오늘 첨으로 큰 백화점에 아들 데리고 쇼핑 갔어요~~
사람들이 좀 적은곳으로 .......
가는 길에 택시안에서 한장...
택시타고 가는길에 박게 보느라 정신 없네ㅠ ..
사람들이 좀 적은곳으로 .......
가는 길에 택시안에서 한장...
택시타고 가는길에 박게 보느라 정신 없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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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너무 귀엽네요!ㅎㅎㅎ
금돼지 꼴꼴님: 귀엽게 봐주서 고마워요 쇼핑갔더니 복무원애들이 귀엽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얼굴에다 감히 못해주고>가까이 대고 ..ㅎㅎ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
행복님: 아이디처럼 행복하세요 ㅎㅎ 좋은 밤 되세유
행복님: 아이디처럼 행복하세요 ㅎㅎ 좋은 밤 되세유
귀여운 아들 지금 미인을 물색하느라 정신이 없네여...ㅎㅎ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모든것이 신선한가봐요.자주 아들님하고 쇼핑이랑 다니세요.이젠 날씨도 따뜻해지는데.
귀여운 아들이 있어서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나는 언제무 저렇게 떡판같은 아들 안아볼까?
나는 언제무 저렇게 떡판같은 아들 안아볼까?
아드님 귀여워요 바깥이 신기한가봐요 ㅎㅎ 울딸하고 얼마 차이안나죠 ? 울딸두 저번에 안고 뻐스탓더니 유리창문으로 계속 바깥만 보구잇더라구요 전 애기델구 쇼핑 영 잘다녀요
아이고~~ 기엽씀다...욕심남다..
쇼핑하멘세 또 세상구경 싹 햇꾸나~~~
쇼핑하멘세 또 세상구경 싹 햇꾸나~~~
정말 기엽슴다.
자주자주 내쇼, 사진으
이렇게 애기들 사진 보면 힘이 남다.
미래가 보이는것 같아서 ㅎㅎ
춘춘//
빨리 나쇼.자꾸 부럽다 하지 말구 ㅎㅎ
자주자주 내쇼, 사진으
이렇게 애기들 사진 보면 힘이 남다.
미래가 보이는것 같아서 ㅎㅎ
춘춘//
빨리 나쇼.자꾸 부럽다 하지 말구 ㅎㅎ
ㅎㅎ 세상 구경 하느라고...

아드님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