常磐線 三河島駅(味香苑)에 다녀온 분들 계시나요?

가정육아 ·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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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 2007-05-01 11:40:24 · 조회 349
모두들 휴가 잘 보냈어요?
내가 너무 답답하여서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올립니다.

글쎄요,친구들과 함께 5.1절 축하하려고 집근처에 있는 味香苑갓었는데요.
기분이 더러워서 인제는 다시는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전에 미세를 다녀온적이 있어서 고향의 음식이 생각나서 다시 찾아갔었습니다.
이전에는 갔을적에 모두들 기분도 좋게 고향의 생각을 새기면서 재밌게 보냈었습니다.

이전의 생각을 하면서 다시 찾아간 미세인데 주인도 바꾸고 새로 오픈하였다는것입니다.
새로 오픈하였다면 음식맛도 더 좋고 서비스도 더 좋아야 하지 않습니까?

자기 돈을 내고 음식을 먹는데 좌우간 그집 로반인지 복무원인지 복무태도가 글러먹어서...
두시간 넘짓 앉아있었는데요,온통 상을 찌프리고 결산을 할때에도 쉼터회원카드를 보이면 할인을 한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없구요.더 어처구니 없는거는 남자들이 술을 마이면 말도 많고 시간이 가기 마련이 아닙니까.
글쎄 저네들끼리 하는말이 저 사람들이는 다 먹었으면 갈것이지 왜서 아직도 앉아 있냐고요.

휴---,기분이 별로에요 돈을 팔고 스트레스 쌓아고 맛있게 먹지도 못하고 음식솜씨도 그러러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님들이 오면 다음번에도 그 손님들이 오게끔 하는것이 도리아니애요.
결산맞치고 더는 앚아있기 그래서 친구들하고 나왔었는데 인사하는 사람두 하나두 없구,
완전히 실망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일 당해본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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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천사의사랑 · 2007-05-01 11:48:55
그런 복무태도로 어떻게 단골손님 끌어들이겟어요  제 돈팔고 기분 잡치죠  제두 옛날에  신문보구 양로쵤 오십엔 한다길래 이께부꾸로 뉴뉴란지 가게이름은 까먹엇어요 거기 찾아갓엇는데 고기는구워준데요  그래서 한참 기다렷더니 완전 고기를 가스불에 거슬려 놧는같은 맛이더라구요 채소두 어찌나 늦게 나오는지  복무원두 미안하단말두 없구 완전 무시더라구요 맥주 한잔만 마시구 계산하겟다니 그래두 맥주값만 받더군요  다시는 안갈꺼요
미인 · 2007-05-01 11:52:47
너무하네요.돈내고 기분망치고 ㅉ ㅉ
이른경험은 많지요.한국사람이랑 중국사랑이랑 차린 집도 복무태도가 별로일때가 많아요.
푸른 바다 · 2007-05-01 11:58:33
문제는 연변사람들이애요,
아무리일본에 와서 미세를 한다고 하여도 연변의 그런 의식으로 하면 안될꺼애요.
파란장미 · 2007-05-01 12:24:50
원래 주인들은 태도가 참 좋구 서비스도 좋앗는데 ...

주인이 바뀐지 이제 2달 되는지 모르겟네요  
단뽀뽀 · 2007-05-01 14:34:28
주인이 직원 관리 ,교육 ,대우 잘 해 줘야죠.
그래도 조선족이 차린 음식점이라고
고향 음식 먹고 파서
차비 팔며
시간 팔며
모처럼 찾아온 손님을 그렇게 대하면 정말 안되죠.
그 사람들 입장 바꿔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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