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수박 심바람이랑 해주구 엉덩이 가볍다구 남편자랑 했더니만 오늘은 .......ㅉㅉ..........
하여간 내가 변덕이 많은건지 우리 남편이 변덕이 많은건지 저두 잘 모르겠네요.
아침에 자구있는데 7시부터 막 날 흔들어 깨움다. 배고프다구.....
이눔의 나그네는 머 이렇게 잠두 없는지..어제두 2시 다 돼서 잤건만....
난 좀 더 자구 싶은데,배고프면 제절로 멀 해먹을꺼지....하여간 사람 못살게구는 인재임다.
일어나자구 하다가 저도 몰르게 또 잠이 들어버렸음다.한 반시간정도 더 잦는가, 또 뚜드려 깨움다.
배고프다,빨리 아침밥....
속으로 에씨, 하면서두 밥하는거는 내 임무인것만큼 싫다는 말 못하구 일어났음다.
지난번에 아는 언니 집 부근에서 옥수수국수 사왔는데 그걸로 아침에 온면 끓일라구 생각하구 있던차라
어제 그 언니 한테서 가르쳐받은 레시피 댈루 처음으로 온면 만들었음다.
근데 재료가 더러 없어서 레시피하구 똑 같이 만들지 못해서 그런지 맛이 좀....먹을만은 한데...
울 아들이 상을 찡그리면서 가라스기루요.(넘 맵다)이러구
남편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냉장고에서 중화료리 할때 양념을 꺼내서 한숟가락 가져다가 넣슴다.
나는 먹을만 하더구만....ㅉㅉ 하여간 기분이 잡침다.
정성껏 만들걸 맛있다구 못할지언정 양념 더 넣으면서 난리하니깐.
료리 잘하지는 못해두 못하는 축두 아니짐. 먹을만 한데...............
울 아들은 절반 먹다가 오나까 잇빠이(배불러)이럼다.
거짖말이지머...맛이 없다는걸 이렇게 표현함다.울 아들은 .
거기다가 울 남편이 도중에 렌지에다가 또 덥힘다. 따뜻한데 멀 또 덮이느라구...하여간.
괘씸해서 한마디 했음다.
내 머리털나구 옥수수국수는 첨 만들어 보니깐 이렇다구 ,
나중에 그 언니 집에 가서 만드는거 내눈으로 보구 다시 맛있게 만들께, 오늘은 좀 부산떨지 말라구.
내말듣구 다 가만히 있음다.
사진학원다니는 할머니가 전화 왓슴다.가까운데 목단이 이쁘게 피였으니 찍으로 가자구....
그래서 설겆이 하구 내 사진찍으러 나간담에 울 아들 공부시키라구 남편한테 부탁했음다.
알았다 하더니만 옷 입는새로 저쪽에서 싸움소리가 들립니다.
울 신랑이 아들보구 어째 공부안하는가 하루에 몇시간 하는가 빨리 계획짜라구 이러면서 싸우는 소리...
에그, 머 좀 시키면 이럼다. 싸우기는? 아이들이 다 그렇지..내 간담에 옆에 앉아서 지키기만 하믄 되는데...
울 아들이 10시반이면 공부한다구 자기절로 말했구 말 하면 지키는 애인데...
10시반에 되기전에 자꾸 들볶아대니깐 싸움이 되지...ㅉㅉㅉ
울 아들이 심술나서 자기는 안한다구 나누우면서 싸움은 점점 더 커져감다.
겨우 아들 얼려서 먼저 학교숙제만 하구 저녁에 다시 또 사회하구 리과 하자하구는
책가방 열구 하는거 보구 난 집 나왔짐.
점심때 되여서 집에 오니 울 아들은 어디간지 없구 울 남편은 자구 있음다.
내가 점심먹을까 하니깐 이씨, 아까 금방 먹엇는데 무슨 점심이냐면서 신경질 부림다.
아들은 공부하기 싫어서 달아났담다.ㅎㅎ
그래면서 내보구 맨날 그렇게 아들 역세들이만 하구 하면서 또 날 욕함다.
아들꺼하구 우리꺼 침대보랑 이불껍데기 씻어야길래 다 벗기느라구 침대에서 일어나라 했더니만
또 신경질......
하여간 오늘은 좀 이상하게 돌아가는날인가 봄다.
어제 먹던 스끼야끼 남은거에다가 오이김치 넣구 밥 넣구 미나리 데쳐서 넣구 참기름 넣구
고추장 막 비벼서 놓구 배고프달때 먹일려구 준비하구 청소를 하구 있는데,
불시로 일어나더니만 빨리 아들 방에 벽에 걸 시계 살라 가잠다.
그래서 내가 아참 저기 주방 세척제두 사야지 이러는데,
언제부터 시계 사자사자 하는데 계속 안사구, 니말 듣구 백엔짜리 샀더니만 이렇게 돌아안가구..
그래길래 아들이 시간 관념이 전혀 없다면서......소리소리 지름다..
빨래 되기를 기달려서 널어야 되는데...래일 비온대서 벌써 두번째로 돌리구 있는데....
그래서 밥두 먹구 세탁기 금방 끝나니깐 널구 가자 이러니깐
지금 밥먹을 새가 어디 있네 , 빨리 운전하구 가자 이러면서 막 소리 지름다.
에씨, 말이나 곱게 하지.. 그래서 화가나서 가까운데 무슨 운전이야 자전걸루 가자.이랬짐.
그런데 자전거 열쇠가 어째 없슴다. 그래니깐 막 선채루 몸 막 흔들면서 머리를 막 저으면서 성질냄다..
열쇠는 어쨌냐구 , 아니 어찌긴,나뚜 어찌지 않았는데...그나저나 내가 멀 잘못햇다구 이러는지...
가만이 있으면 점점 더 함다 이사람이 원래.그래서 소리 꽥 질렀음다.
난 안간다.니 그 태도 난 안가니깐 니 자전걸루 가든 날아가던 기여가든 니 마음대로 해라~! 이랬음다.
그랬더니 문을 쾅 닫으면서 그램 시계만 사온다.딴거 심바람 해줄레 꿈도 꾸지 말아!이럼다.
가만 내싸뒀음다. 한참 지나니 시계사가지구 왓음다 심술은 정말. 주방세척제 없다구 말했는데,
그렇다구 정말 시계만 사가지구 오는법두 있는가?그래두 내가 안갔으니 머라구 할수두 없구....
비빔밥 두술 먹더니만 싱겁다구 야단임다. 싱겁긴 나는 짜가운데? 그러다가 또 가서 눕겠꾸나.
겨울이불 넣을때 되여서 해볕쪼임한 겨울이불 개여서 넣구 ,
여름이불 다시 해볕쪼임하구 빨래 널구 침대보 펴구 하다가 화가나서 들으라구 소리질렀음다.
이거는 눈만뜨면 아들하구 걸구 들구 나하구 걸구들구,아무것두 하는게 없이, 앞집 나그네는
딸하구 마당청소 하더구만, 저기 화장실 티슈끼우는게 빠져서 좀 고쳐달라구 말한지두 언젠데.
맨날 잠이나 자구..잠이나 자면 오솝소리 있을꺼지 눈만 뜨면 신경질이구....
니 요즘 술먹을라 못가서 그래지? 오늘 저낙 콱 가라..니 신경질 받아 들이기 힘들다.
언저는 죽갰음 죽구 몰른다. 맨날 술이나 처먹어라.맨날 아유미 만날라 댕겨라 , 이랫짐.
가만히 있더니만 히히히 하면서 좀 높게 말해랑 요기서 안듣긴다.이럼다.
그래서 이불하구 새 이불 껍데기 들구 가서 누워있는데다가 팍 던져주면서 이거나 씌워!
이랬짐.그래니깐 낑낑 거리면서 씌우구 있음다.
난 온하루 일하구 있는데 이것두 도와 안주면 내 그저......................뒤에 말은 생략함다.ㅎㅎ
하여간 다른 부부들두 이렇슴까?의문스럽슴다. 다 이렇게 미웠다가 고왔다가 하는가?
어제 그러지 않아두 남편한데 니 수박사다줘서 사랑을 느낀다구 쉼터에다가 문장 올렸다구 그러니깐
무슨 사랑은 사랑이야 니가 날 그저 노예처람 부려먹기 싶아서 그래지 하더니만,
내가 그 심정임다. 오늘은.
무슨 사랑은 개떡 같은 사랑이야,
울 남편은 날 노예처럼 부려먹을라구 나하구 결혼한것 같슴다.
나는 밥해주구 청소해주구 신경질 받아줘야 되구 또 저녁에 같이 자줘야 하는 보모인것 같슴다.
하여간 내가 변덕이 많은건지 우리 남편이 변덕이 많은건지 저두 잘 모르겠네요.
아침에 자구있는데 7시부터 막 날 흔들어 깨움다. 배고프다구.....
이눔의 나그네는 머 이렇게 잠두 없는지..어제두 2시 다 돼서 잤건만....
난 좀 더 자구 싶은데,배고프면 제절로 멀 해먹을꺼지....하여간 사람 못살게구는 인재임다.
일어나자구 하다가 저도 몰르게 또 잠이 들어버렸음다.한 반시간정도 더 잦는가, 또 뚜드려 깨움다.
배고프다,빨리 아침밥....
속으로 에씨, 하면서두 밥하는거는 내 임무인것만큼 싫다는 말 못하구 일어났음다.
지난번에 아는 언니 집 부근에서 옥수수국수 사왔는데 그걸로 아침에 온면 끓일라구 생각하구 있던차라
어제 그 언니 한테서 가르쳐받은 레시피 댈루 처음으로 온면 만들었음다.
근데 재료가 더러 없어서 레시피하구 똑 같이 만들지 못해서 그런지 맛이 좀....먹을만은 한데...
울 아들이 상을 찡그리면서 가라스기루요.(넘 맵다)이러구
남편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냉장고에서 중화료리 할때 양념을 꺼내서 한숟가락 가져다가 넣슴다.
나는 먹을만 하더구만....ㅉㅉ 하여간 기분이 잡침다.
정성껏 만들걸 맛있다구 못할지언정 양념 더 넣으면서 난리하니깐.
료리 잘하지는 못해두 못하는 축두 아니짐. 먹을만 한데...............
울 아들은 절반 먹다가 오나까 잇빠이(배불러)이럼다.
거짖말이지머...맛이 없다는걸 이렇게 표현함다.울 아들은 .
거기다가 울 남편이 도중에 렌지에다가 또 덥힘다. 따뜻한데 멀 또 덮이느라구...하여간.
괘씸해서 한마디 했음다.
내 머리털나구 옥수수국수는 첨 만들어 보니깐 이렇다구 ,
나중에 그 언니 집에 가서 만드는거 내눈으로 보구 다시 맛있게 만들께, 오늘은 좀 부산떨지 말라구.
내말듣구 다 가만히 있음다.
사진학원다니는 할머니가 전화 왓슴다.가까운데 목단이 이쁘게 피였으니 찍으로 가자구....
그래서 설겆이 하구 내 사진찍으러 나간담에 울 아들 공부시키라구 남편한테 부탁했음다.
알았다 하더니만 옷 입는새로 저쪽에서 싸움소리가 들립니다.
울 신랑이 아들보구 어째 공부안하는가 하루에 몇시간 하는가 빨리 계획짜라구 이러면서 싸우는 소리...
에그, 머 좀 시키면 이럼다. 싸우기는? 아이들이 다 그렇지..내 간담에 옆에 앉아서 지키기만 하믄 되는데...
울 아들이 10시반이면 공부한다구 자기절로 말했구 말 하면 지키는 애인데...
10시반에 되기전에 자꾸 들볶아대니깐 싸움이 되지...ㅉㅉㅉ
울 아들이 심술나서 자기는 안한다구 나누우면서 싸움은 점점 더 커져감다.
겨우 아들 얼려서 먼저 학교숙제만 하구 저녁에 다시 또 사회하구 리과 하자하구는
책가방 열구 하는거 보구 난 집 나왔짐.
점심때 되여서 집에 오니 울 아들은 어디간지 없구 울 남편은 자구 있음다.
내가 점심먹을까 하니깐 이씨, 아까 금방 먹엇는데 무슨 점심이냐면서 신경질 부림다.
아들은 공부하기 싫어서 달아났담다.ㅎㅎ
그래면서 내보구 맨날 그렇게 아들 역세들이만 하구 하면서 또 날 욕함다.
아들꺼하구 우리꺼 침대보랑 이불껍데기 씻어야길래 다 벗기느라구 침대에서 일어나라 했더니만
또 신경질......
하여간 오늘은 좀 이상하게 돌아가는날인가 봄다.
어제 먹던 스끼야끼 남은거에다가 오이김치 넣구 밥 넣구 미나리 데쳐서 넣구 참기름 넣구
고추장 막 비벼서 놓구 배고프달때 먹일려구 준비하구 청소를 하구 있는데,
불시로 일어나더니만 빨리 아들 방에 벽에 걸 시계 살라 가잠다.
그래서 내가 아참 저기 주방 세척제두 사야지 이러는데,
언제부터 시계 사자사자 하는데 계속 안사구, 니말 듣구 백엔짜리 샀더니만 이렇게 돌아안가구..
그래길래 아들이 시간 관념이 전혀 없다면서......소리소리 지름다..
빨래 되기를 기달려서 널어야 되는데...래일 비온대서 벌써 두번째로 돌리구 있는데....
그래서 밥두 먹구 세탁기 금방 끝나니깐 널구 가자 이러니깐
지금 밥먹을 새가 어디 있네 , 빨리 운전하구 가자 이러면서 막 소리 지름다.
에씨, 말이나 곱게 하지.. 그래서 화가나서 가까운데 무슨 운전이야 자전걸루 가자.이랬짐.
그런데 자전거 열쇠가 어째 없슴다. 그래니깐 막 선채루 몸 막 흔들면서 머리를 막 저으면서 성질냄다..
열쇠는 어쨌냐구 , 아니 어찌긴,나뚜 어찌지 않았는데...그나저나 내가 멀 잘못햇다구 이러는지...
가만이 있으면 점점 더 함다 이사람이 원래.그래서 소리 꽥 질렀음다.
난 안간다.니 그 태도 난 안가니깐 니 자전걸루 가든 날아가던 기여가든 니 마음대로 해라~! 이랬음다.
그랬더니 문을 쾅 닫으면서 그램 시계만 사온다.딴거 심바람 해줄레 꿈도 꾸지 말아!이럼다.
가만 내싸뒀음다. 한참 지나니 시계사가지구 왓음다 심술은 정말. 주방세척제 없다구 말했는데,
그렇다구 정말 시계만 사가지구 오는법두 있는가?그래두 내가 안갔으니 머라구 할수두 없구....
비빔밥 두술 먹더니만 싱겁다구 야단임다. 싱겁긴 나는 짜가운데? 그러다가 또 가서 눕겠꾸나.
겨울이불 넣을때 되여서 해볕쪼임한 겨울이불 개여서 넣구 ,
여름이불 다시 해볕쪼임하구 빨래 널구 침대보 펴구 하다가 화가나서 들으라구 소리질렀음다.
이거는 눈만뜨면 아들하구 걸구 들구 나하구 걸구들구,아무것두 하는게 없이, 앞집 나그네는
딸하구 마당청소 하더구만, 저기 화장실 티슈끼우는게 빠져서 좀 고쳐달라구 말한지두 언젠데.
맨날 잠이나 자구..잠이나 자면 오솝소리 있을꺼지 눈만 뜨면 신경질이구....
니 요즘 술먹을라 못가서 그래지? 오늘 저낙 콱 가라..니 신경질 받아 들이기 힘들다.
언저는 죽갰음 죽구 몰른다. 맨날 술이나 처먹어라.맨날 아유미 만날라 댕겨라 , 이랫짐.
가만히 있더니만 히히히 하면서 좀 높게 말해랑 요기서 안듣긴다.이럼다.
그래서 이불하구 새 이불 껍데기 들구 가서 누워있는데다가 팍 던져주면서 이거나 씌워!
이랬짐.그래니깐 낑낑 거리면서 씌우구 있음다.
난 온하루 일하구 있는데 이것두 도와 안주면 내 그저......................뒤에 말은 생략함다.ㅎㅎ
하여간 다른 부부들두 이렇슴까?의문스럽슴다. 다 이렇게 미웠다가 고왔다가 하는가?
어제 그러지 않아두 남편한데 니 수박사다줘서 사랑을 느낀다구 쉼터에다가 문장 올렸다구 그러니깐
무슨 사랑은 사랑이야 니가 날 그저 노예처람 부려먹기 싶아서 그래지 하더니만,
내가 그 심정임다. 오늘은.
무슨 사랑은 개떡 같은 사랑이야,
울 남편은 날 노예처럼 부려먹을라구 나하구 결혼한것 같슴다.
나는 밥해주구 청소해주구 신경질 받아줘야 되구 또 저녁에 같이 자줘야 하는 보모인것 같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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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3)
와~!
막 읽는구낭.
조회수가 막 올라감다.ㅎㅎㅎ
그냥 읽어두 됨다.
내 가끔씩 무료루 서비스 하짐.ㅎㅎㅎ

막 읽는구낭.
조회수가 막 올라감다.ㅎㅎㅎ
그냥 읽어두 됨다.
내 가끔씩 무료루 서비스 하짐.ㅎㅎㅎ
산디님 , 정말로 유모아가 넘치는 사람입니다.
이글 읽어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름니다.
결혼시간이 길고 그러면 집집마다 다 비슷한것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
이글 읽어보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름니다.
결혼시간이 길고 그러면 집집마다 다 비슷한것같습니다ㅎㅎㅎㅎㅎㅎ
언니글 읽느라면 딱 옆에서 지켜보는거 같슴다. 어찌나 생동하게 쓰는지
원래 부부란게 첨에는 사랑해서 없으무 죽구 못살꺼 같애서 결혼하지만
살다보면 고울때두 잇구 영 베기싫을떄두 잇잼까. 머 그렇다구 사는게
미내 평평하문 재미없잼까. 이런저런일두 해야 시간가는줄 모르지 ㅎㅎ
떄론 노예처럼 떄론 공주처럼 되는게 안해입장임다 ㅎㅎ 남편입장두 똑같지무
내 글이 이렇게 질서없슴다 이해하쇼
원래 부부란게 첨에는 사랑해서 없으무 죽구 못살꺼 같애서 결혼하지만
살다보면 고울때두 잇구 영 베기싫을떄두 잇잼까. 머 그렇다구 사는게
미내 평평하문 재미없잼까. 이런저런일두 해야 시간가는줄 모르지 ㅎㅎ
떄론 노예처럼 떄론 공주처럼 되는게 안해입장임다 ㅎㅎ 남편입장두 똑같지무
내 글이 이렇게 질서없슴다 이해하쇼
백설님//
ㅎㅎ
웃겼음까? ㅎㅎ
다 비슷함까?오래 살면?
누기두 풀심지 않으니 막 내 혼자서 심으면서 야단했는데 ㅎㅎ
ㅎㅎ
웃겼음까? ㅎㅎ
다 비슷함까?오래 살면?
누기두 풀심지 않으니 막 내 혼자서 심으면서 야단했는데 ㅎㅎ
쯔바끼//
그렇지? ㅎㅎ
하여간 나뚜 보통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우리집은 평화로울새 별루 없어서...
노예라 공주라? 참 좋은 말임다.
난 맨날 공주질만 하기싶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ㅎㅎ
질서 없기는 영 좋은 말을 하는구만.
사람사는게 정말 이런것 같슴다.ㅎㅎ
그렇지? ㅎㅎ
하여간 나뚜 보통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우리집은 평화로울새 별루 없어서...
노예라 공주라? 참 좋은 말임다.
난 맨날 공주질만 하기싶은데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ㅎㅎ
질서 없기는 영 좋은 말을 하는구만.
사람사는게 정말 이런것 같슴다.ㅎㅎ
ㅎㅎ 언니 나두 기실은 공주질만 하구 싶슴다.
근데 어디 그게 쉽슴까. 그저 이만큼이무 된다하구
만족하구 살아야지무. 사람사는게 진짜 별랗잼다예
어느집에나 다 모순이 잇는거 슴다
근데 어디 그게 쉽슴까. 그저 이만큼이무 된다하구
만족하구 살아야지무. 사람사는게 진짜 별랗잼다예
어느집에나 다 모순이 잇는거 슴다
쯔바끼//
ㅎㅎ
그렇지?
다음생에는 눈으 크게 뜨구 못생기구 돈이 없구 공부못해두 날 공주처람
받들어 주는 남자 찾아 시집갈래 ㅎㅎㅎ
아니, 차라리 남자로 태여나서 나뚜 노예쓰면서 살아야지.ㅎㅎ
ㅎㅎ
그렇지?
다음생에는 눈으 크게 뜨구 못생기구 돈이 없구 공부못해두 날 공주처람
받들어 주는 남자 찾아 시집갈래 ㅎㅎㅎ
아니, 차라리 남자로 태여나서 나뚜 노예쓰면서 살아야지.ㅎㅎ
ㅎㅎ 잼잇게 잘 읽엇슴다.
정말 밉다가두 곱구..곱다가두 미분게 남편인거 같슴다.
나두 울남편이 저녁귀가 늦어지면..속으로 벼름다.
12시까지 안들어와봐라...넌 죽엇쓰....
이래다가두..1시에..살금살금 문열구 들어옴..넘 좋아서리
입이 귀에 가 걸림다.ㅋㅋㅋㅋ
항상 모순되메 삼다..근데..항상 행복함다..
산디님도 행복한 투정하시네요...ㅎㅎㅎ
그런 모습이 보기 좋슴니다..
정말 밉다가두 곱구..곱다가두 미분게 남편인거 같슴다.
나두 울남편이 저녁귀가 늦어지면..속으로 벼름다.
12시까지 안들어와봐라...넌 죽엇쓰....
이래다가두..1시에..살금살금 문열구 들어옴..넘 좋아서리
입이 귀에 가 걸림다.ㅋㅋㅋㅋ
항상 모순되메 삼다..근데..항상 행복함다..
산디님도 행복한 투정하시네요...ㅎㅎㅎ
그런 모습이 보기 좋슴니다..
정성껏한 음식을 투정질할때는 난 신경 화닥닥나서 큰소리 부터지르구함다.
그게 영상한지 말이없이 다먹어줄때는 내가 너무했는가하는 생각두 들구ㅎㅎ
나두 신경날떄무 [날 그저 요래저래 자기맘대루 리용해먹자구 접근했찌!?]
하구 소리지르짐ㅋㅋㅋ
그게 영상한지 말이없이 다먹어줄때는 내가 너무했는가하는 생각두 들구ㅎㅎ
나두 신경날떄무 [날 그저 요래저래 자기맘대루 리용해먹자구 접근했찌!?]
하구 소리지르짐ㅋㅋㅋ
ㅎㅎ 예 다음생에는 진짜 공주로 태여나던가 아니면
영 돈이 많은 남자로 태여나서 막 부려먹구 살기쇼 ㅋㅋ
영 돈이 많은 남자로 태여나서 막 부려먹구 살기쇼 ㅋㅋ
꿀꿀이님//
12시넘으면 몽둥이 들구 기달리쇼.
얼리와서 입이 째지면 아이 됨다.ㅉㅉㅉ
원칙이 있어야지 ㅎㅎ
젊었을때 1시들어오면 40이 넘으면 3시4시돼야 들어옴다.
내 말 명심하쇼.
지금부터 교육잘 시키쇼.
내 처럼 버릇 잘못 들이지 말구.........
12시넘으면 몽둥이 들구 기달리쇼.
얼리와서 입이 째지면 아이 됨다.ㅉㅉㅉ
원칙이 있어야지 ㅎㅎ
젊었을때 1시들어오면 40이 넘으면 3시4시돼야 들어옴다.
내 말 명심하쇼.
지금부터 교육잘 시키쇼.
내 처럼 버릇 잘못 들이지 말구.........
김영매님//
ㅎㅎㅎ
정말 괘씸한거 다 글루 올리자면 내 죽을때까지 써두 다 못씀다.
하여간 그 음식 타발은 좀 고치지 못하는지?
내 오죽하면 료리 전문학교 다 다니자 했음다.
나중에 돈이 아까와서 포기 했지만.ㅉㅉ
ㅎㅎㅎ
정말 괘씸한거 다 글루 올리자면 내 죽을때까지 써두 다 못씀다.
하여간 그 음식 타발은 좀 고치지 못하는지?
내 오죽하면 료리 전문학교 다 다니자 했음다.
나중에 돈이 아까와서 포기 했지만.ㅉㅉ
쯔바끼//
그래기쇼.
저기 래생에 혹시 실수해서 여자루 태여나믄 쯔바끼님이
먼저 보모쓸수 있는 정도로 돈많은 남자 얻은담에 그 돈만은 남자의
돈많은 친구를 날 소개시켜주쇼.ㅎㅎ
그래기쇼.
저기 래생에 혹시 실수해서 여자루 태여나믄 쯔바끼님이
먼저 보모쓸수 있는 정도로 돈많은 남자 얻은담에 그 돈만은 남자의
돈많은 친구를 날 소개시켜주쇼.ㅎㅎ
ㅎㅎ 그래자무 내또 영 미인으로 태여나야데겟슴다예 .
애교두 많게 .. 근데 내하구는 영 거리 가 먼거 같슴다.
그래두 노력하겟슴다. 걱정마쇼 내 책임질꼐 ㅋㅋㅋ
애교두 많게 .. 근데 내하구는 영 거리 가 먼거 같슴다.
그래두 노력하겟슴다. 걱정마쇼 내 책임질꼐 ㅋㅋㅋ
싼디님은 행복한 마누~라!
남편이 월급 꼬박꼬박 갖다가 바체두 떡이지..ㅎㅎ...
어떤 사람들이느 생리대 사는것두 남편하구 돈 달래서 산다는데...
남편이 심부름두 잘해주잼까...잘 생겠다메....그램 더 바라지 마세요..욕심 너무 많으무 아이 되지..
남편이 월급 꼬박꼬박 갖다가 바체두 떡이지..ㅎㅎ...
어떤 사람들이느 생리대 사는것두 남편하구 돈 달래서 산다는데...
남편이 심부름두 잘해주잼까...잘 생겠다메....그램 더 바라지 마세요..욕심 너무 많으무 아이 되지..
쯔바끼//
미인은 박명하다 했으니.
아마 미인보다두 좋은 운명가지구 태여나야 할껏 같슴다.ㅎㅎ
그나저나 부탁임다.ㅎㅎㅎ
미인은 박명하다 했으니.
아마 미인보다두 좋은 운명가지구 태여나야 할껏 같슴다.ㅎㅎ
그나저나 부탁임다.ㅎㅎㅎ
역시 만티님//
ㅎㅎ 잘 생기기는 두꺼비 같슴다.
체격은 거미같이 배나오구 팔다리 가늘구.......
심부름은 한달에 한번임다.
그래두 만족해야 함까?
ㅎㅎ 잘 생기기는 두꺼비 같슴다.
체격은 거미같이 배나오구 팔다리 가늘구.......
심부름은 한달에 한번임다.
그래두 만족해야 함까?
ㅎㅎㅎ..거짓말~ 한번 사진 올레보쇼....부부사진 올리무 되겠슴다..
얼굴이 궁금하던 차라...그램 내 추천으 열개 해드리겠슴다.^^
얼굴이 궁금하던 차라...그램 내 추천으 열개 해드리겠슴다.^^
산디님의 남편되시는분이 조선족남자들의 남존녀비사상이 큰모내입니다...
저가 금방 결혼해서 그런지 우리 남편은 지금까지 저한테 신경질쓰구 반찬투정하구
그런건 아직 없습니다...
근데 우리 아버지가 독자아들이라서 자기중심적 사상을 많이 가진 분입니다..
무슨 일이거든 아버지 사상대로 않하면 막 잔소리하구 소리 지릅니다...
아버지가 집에 있을때에는 텔레비챤넬마저 한번 제 마음대로 돌려번적 없으니깐요...
엄마가 아버지때문에 속을 많이 태웠지만 지금두 엄마는 아버지가 제일이라구 합니다..
아버지한테 시집와서 행복하다구 합니다...
아마 부부지간에는 서로 싸움하구 찡당거리다가두 서로간에 또 의지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아닐가요....과격한 성질의 소유자인 사람들은 나이 들면 성질이 많이 죽습니다... 그리구 이런 성질을 가진 사람들은 속으로는 자기가 틀리구 잘못한거 아는데 입으로는 쑥스러워서 절대로 승인안하죠,. 그때가 지나면 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산디님두 이 시기만 잘 넘기세요.. 남편분 산디님 마음 알때가 올겁니다..
저가 금방 결혼해서 그런지 우리 남편은 지금까지 저한테 신경질쓰구 반찬투정하구
그런건 아직 없습니다...
근데 우리 아버지가 독자아들이라서 자기중심적 사상을 많이 가진 분입니다..
무슨 일이거든 아버지 사상대로 않하면 막 잔소리하구 소리 지릅니다...
아버지가 집에 있을때에는 텔레비챤넬마저 한번 제 마음대로 돌려번적 없으니깐요...
엄마가 아버지때문에 속을 많이 태웠지만 지금두 엄마는 아버지가 제일이라구 합니다..
아버지한테 시집와서 행복하다구 합니다...
아마 부부지간에는 서로 싸움하구 찡당거리다가두 서로간에 또 의지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아닐가요....과격한 성질의 소유자인 사람들은 나이 들면 성질이 많이 죽습니다... 그리구 이런 성질을 가진 사람들은 속으로는 자기가 틀리구 잘못한거 아는데 입으로는 쑥스러워서 절대로 승인안하죠,. 그때가 지나면 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산디님두 이 시기만 잘 넘기세요.. 남편분 산디님 마음 알때가 올겁니다..
역시 만티님//
ㅎㅎㅎ
근데 정말 생리대값두 받아쓰는 여자들이 있담까?
대단함다. ㅎㅎ
나는 그러구는 못삼다.
그랠껨 내절루 돈벌어 쓰지머.ㅎㅎ
추천 열개를 어떠케 함까? ㅎㅎ
한번이라두 만족하갰음다.ㅎㅎ
ㅎㅎㅎ
근데 정말 생리대값두 받아쓰는 여자들이 있담까?
대단함다. ㅎㅎ
나는 그러구는 못삼다.
그랠껨 내절루 돈벌어 쓰지머.ㅎㅎ
추천 열개를 어떠케 함까? ㅎㅎ
한번이라두 만족하갰음다.ㅎㅎ
보름달님//
ㅎㅎㅎ
언제나 감사함다.
하여간 옛날 분들은 용케 살아 왔음다.
지금 여자들은 성격이 세서 남자하구 자꾸 요구하구....
보름달님은 남편 잘만나서 좋갰음다.
후는 없는데 이렇게 미울때는 ㅠㅠㅠㅠㅠ
하여간 얼굴 봐두 두꺼빌루 보임다.ㅎㅎ
ㅎㅎㅎ
언제나 감사함다.
하여간 옛날 분들은 용케 살아 왔음다.
지금 여자들은 성격이 세서 남자하구 자꾸 요구하구....
보름달님은 남편 잘만나서 좋갰음다.
후는 없는데 이렇게 미울때는 ㅠㅠㅠㅠㅠ
하여간 얼굴 봐두 두꺼빌루 보임다.ㅎㅎ
살 살
꼬세서 시케멋어야지 ㅎㅎㅎㅎ
나는 잘써먹는데 ...
어험
꼬세서 시케멋어야지 ㅎㅎㅎㅎ
나는 잘써먹는데 ...
어험
잼있게 잘 읽었슴다....
아무리 봐두 사랑싸움 같으루 함다....ㅎㅎ
근데 한가지 이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 ... 부부사이 야자함다?
다름아니구 울집에서 서로 야자하는데 부모들은 들을적마다 욕함다....
부모들욕이야 뭐 밥먹듯 하니깐 괜찮은데 .... 이다음 자식이 생기문 어쩔가? 고민
했었는데 아들앞에서 야자하문 아들이 뭐라 아이함다?
제가 아는 언니네누 세식구가 같이 야자한담다... ㅎㅎ
아무리 봐두 사랑싸움 같으루 함다....ㅎㅎ
근데 한가지 이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 ... 부부사이 야자함다?
다름아니구 울집에서 서로 야자하는데 부모들은 들을적마다 욕함다....
부모들욕이야 뭐 밥먹듯 하니깐 괜찮은데 .... 이다음 자식이 생기문 어쩔가? 고민
했었는데 아들앞에서 야자하문 아들이 뭐라 아이함다?
제가 아는 언니네누 세식구가 같이 야자한담다... ㅎㅎ
백조//
에구 늙으믄 살살해두 아이 듣는당.
고기 찔겨져서 ㅉㅉ
에구 늙으믄 살살해두 아이 듣는당.
고기 찔겨져서 ㅉㅉ
안개님//
내 글으 이렇게 써서 그렇슴다.ㅎㅎ
너무 화나면 입에서 뱀이나가는지 구렁이 나가는지 몰름다.
아들앞에서는 될수록 싸움 아이함다.
오늘두 아들이 어디 놀라간샐루 싸웠지머.ㅎㅎ
내 글으 이렇게 써서 그렇슴다.ㅎㅎ
너무 화나면 입에서 뱀이나가는지 구렁이 나가는지 몰름다.
아들앞에서는 될수록 싸움 아이함다.
오늘두 아들이 어디 놀라간샐루 싸웠지머.ㅎㅎ
으하하
괴기 찔김다 ?
ㅎㅎㅎ
나는 지금 한국임다
시엄마랑 같이 냠냠냠 오그랑죽을 먹고 잇슴다 ㅎㅎㅎ
괴기 찔김다 ?
ㅎㅎㅎ
나는 지금 한국임다
시엄마랑 같이 냠냠냠 오그랑죽을 먹고 잇슴다 ㅎㅎㅎ
쌘디님은 괘씸해 죽겠는데 저는 재밋게 잘읽엇슴다 ㅎㅎ 노여워 마쇼 

ㅋㅋ 우리집두 그렇슴다. 자기는 하지않으면서 내 한게 이렇구 저렇구 ㅉㅉ
기분좋을때면 뭐나 다 해주고싶두 좋은데 기분이 나쁘면 모든게 다 귀찬구 사랑의 개념까지 다 변해버린단 말임다 ㅋㅋ
사랑을 확인할수있는 좋은방법은 뭐임까? 알려주쇼
ㅋㅋ 우리집두 그렇슴다. 자기는 하지않으면서 내 한게 이렇구 저렇구 ㅉㅉ
기분좋을때면 뭐나 다 해주고싶두 좋은데 기분이 나쁘면 모든게 다 귀찬구 사랑의 개념까지 다 변해버린단 말임다 ㅋㅋ
사랑을 확인할수있는 좋은방법은 뭐임까? 알려주쇼
백조//
나뚜 한국 가고파,
한국으 갔다는게 삼일만 있어서 아무데두 못갔지머.
시엄마랑 재밌게 놀다 오랑. ㅎ
나뚜 한국 가고파,
한국으 갔다는게 삼일만 있어서 아무데두 못갔지머.
시엄마랑 재밌게 놀다 오랑. ㅎ
파랑이님//
ㅎㅎㅎ
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좋은 방법?
나뚜 찾구있는중인데 ㅎㅎㅎㅎ
이불속에서 밖에 없는 같은데? ㅎㅎ
근데 그것두 나이들면 그런것 같지두 않구....
머일까?
월급봉투 다 갖다줄때 사랑함 느껴보쇼.ㅎㅎ
ㅎㅎㅎ
사랑을 확인할수 있는 좋은 방법?
나뚜 찾구있는중인데 ㅎㅎㅎㅎ
이불속에서 밖에 없는 같은데? ㅎㅎ
근데 그것두 나이들면 그런것 같지두 않구....
머일까?
월급봉투 다 갖다줄때 사랑함 느껴보쇼.ㅎㅎ
ㅎㅎㅎ
알앗슴다
므하하
알앗슴다
므하하
ㅎㅎㅎ ㅋㅋㅋ
풀 남기구 가오.
싸워두 언니가 신경질 써두 행복해보이는건 뭣땜일까?
풀 남기구 가오.
싸워두 언니가 신경질 써두 행복해보이는건 뭣땜일까?
ㅋㅋㅋㅋ 그렇지예
근데 남자들은 어떻게 사랑을 확인하는지 ㅎㅎ 궁금함다
근데 남자들은 어떻게 사랑을 확인하는지 ㅎㅎ 궁금함다
은아//
내 베짱이 쎄서 엣날부터 날 불쌍하다는 사람 없엇당.
내가 아프다구 해두 믿어주는 사람두 없구.ㅎㅎ
호주머니 정말루 일전두 없어두 남들은 다 돈이 많이 보인다 하구.......
행복한지 먼지 몰갰꾸나.
내 베짱이 쎄서 엣날부터 날 불쌍하다는 사람 없엇당.
내가 아프다구 해두 믿어주는 사람두 없구.ㅎㅎ
호주머니 정말루 일전두 없어두 남들은 다 돈이 많이 보인다 하구.......
행복한지 먼지 몰갰꾸나.
파랑이님//
남자들은 자길 곱다해야 좋아하재? ㅎㅎ
남자들은 아마두 사랑이구머구 중요하게 생각안하느게 아닐까?
여자들이 사랑사랑하지 남자들은 사랑에 대해서두 생각하는 같지두 않지머.
남자들은 단순한것 같슴다.여자보다.ㅎㅎ
남자들은 자길 곱다해야 좋아하재? ㅎㅎ
남자들은 아마두 사랑이구머구 중요하게 생각안하느게 아닐까?
여자들이 사랑사랑하지 남자들은 사랑에 대해서두 생각하는 같지두 않지머.
남자들은 단순한것 같슴다.여자보다.ㅎㅎ
샌디 아줌마는 영 예술있는 마누라같습다.요렇게 남편 올렷다 내렸다하면서 사랑 듬뿍 받으면서 살잼다.기실 사랑한다는 맘 요렇게 표현하지 ㅎㅎ
글쎄말임다 ㅎㅎ
우리남편은 삐형이라서 그런지 내 사랑한다하구 말하무 막 토함다 ㅉㅉ
내 사랑한단말 듣기싶어서 그렇게 말한것두 모르구 ㅠㅠ
하여튼 단순하긴 단순함다 ㅎㅎ
우리남편은 삐형이라서 그런지 내 사랑한다하구 말하무 막 토함다 ㅉㅉ
내 사랑한단말 듣기싶어서 그렇게 말한것두 모르구 ㅠㅠ
하여튼 단순하긴 단순함다 ㅎㅎ
ㅋㅋ ㅋ 쉽지 않겠습니다 ,,,,
ㅎㅎㅎㅎ
재밋게 잘 봣수다
부부가 싸우는것도 교류방식인데
싼디님네는 다투다가도 고와지고.. 그게 예술이 아닌가요
우리도 좀 화끈하게 싸우면서 내 할소리 좀 다 해보고싶은데 우린 길어야
왔다갔다 열마디면 싸움이 끝나버립니다
싸움이 끝났다해사 모순이 해결된것도 아니고 할말 다 한것도 아니고 그냥 속만 갑갑하지므 ㅠㅠㅠ
재밋게 잘 봣수다
부부가 싸우는것도 교류방식인데
싼디님네는 다투다가도 고와지고.. 그게 예술이 아닌가요
우리도 좀 화끈하게 싸우면서 내 할소리 좀 다 해보고싶은데 우린 길어야
왔다갔다 열마디면 싸움이 끝나버립니다
싸움이 끝났다해사 모순이 해결된것도 아니고 할말 다 한것도 아니고 그냥 속만 갑갑하지므 ㅠㅠㅠ
아짜아짜님//
내처럼 예술 없는 여자 이세상에 없슴다.
나는 남 얼리구 닥치구 할줄 몰름다.
상대 화내면 같이 화내구 그럼다.ㅎㅎ
사랑 받는게 아니구 주면서 삼다.
정말 다음세상에서는 남자로 태여나구 싶슴다.
내처럼 예술 없는 여자 이세상에 없슴다.
나는 남 얼리구 닥치구 할줄 몰름다.
상대 화내면 같이 화내구 그럼다.ㅎㅎ
사랑 받는게 아니구 주면서 삼다.
정말 다음세상에서는 남자로 태여나구 싶슴다.
파랑이님//
남자는 단순하답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 어떠케 생각하구 있는지 몰른다잼까?
근데 그 단순함이 때론 귀엽기두 하구....
하여간 젊었을때 잘 다스려야지....
나이들어서 우리 나그네 같으면 정말 보기 싫지머.
남자는 단순하답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 어떠케 생각하구 있는지 몰른다잼까?
근데 그 단순함이 때론 귀엽기두 하구....
하여간 젊었을때 잘 다스려야지....
나이들어서 우리 나그네 같으면 정말 보기 싫지머.
쟌님//
글쎄 말임다.ㅠㅠㅠㅠㅠㅠㅠㅠ
글쎄 말임다.ㅠㅠㅠㅠㅠㅠㅠㅠ
다다언니//
오랜만이예요.
다다언니두 하기싶은 말 다 하세요.
속이 갑갑하믄 어쩌나요.
나는 근데 할소리 다 하구 살아두 속이 갑갑함니다.
두사람이 한개 가정이루어서 살아가긴 정말로 너무 힘듭니다.
불씨언니두 요즘 안보이구....
다다언니두 요즘 보기 드물구...
내 혼자 여기서 맨날 이러구 놀구 있슴다.ㅎㅎ
오랜만이예요.
다다언니두 하기싶은 말 다 하세요.
속이 갑갑하믄 어쩌나요.
나는 근데 할소리 다 하구 살아두 속이 갑갑함니다.
두사람이 한개 가정이루어서 살아가긴 정말로 너무 힘듭니다.
불씨언니두 요즘 안보이구....
다다언니두 요즘 보기 드물구...
내 혼자 여기서 맨날 이러구 놀구 있슴다.ㅎㅎ
내 아직 남편하고 한집에서 같이 못살아봐서 같이살기를 기대하고있는데ㅠㅠ.
내 어릴때 우리부모도 그렇게 싸우면서도 계속 같이 살고 그러더라고요.ㅎㅎ.
내가 우리엄마보고 아버지하고 이혼하라해도 그래도 어디가 좋은지 계속 같이 살아요.지금은 늙어서 이혼하면 너네아버지 어디가서 따뜻한밥한그릇이나 얻어먹겠나 이러면서 걱정해요.ㅎㅎ.끝까지 이혼은 안할거같아요.그러면서 엄마는 신경질만 계속쓰고 그럼 엄마신체에만 안좋고.반복하면서 살아나가요.
산디님의 하루가 영화필림처럼 눈앞에 훤하네요.ㅎㅎ.이렇게 남가정일 다봐도 되는가요.
내 어릴때 우리부모도 그렇게 싸우면서도 계속 같이 살고 그러더라고요.ㅎㅎ.
내가 우리엄마보고 아버지하고 이혼하라해도 그래도 어디가 좋은지 계속 같이 살아요.지금은 늙어서 이혼하면 너네아버지 어디가서 따뜻한밥한그릇이나 얻어먹겠나 이러면서 걱정해요.ㅎㅎ.끝까지 이혼은 안할거같아요.그러면서 엄마는 신경질만 계속쓰고 그럼 엄마신체에만 안좋고.반복하면서 살아나가요.
산디님의 하루가 영화필림처럼 눈앞에 훤하네요.ㅎㅎ.이렇게 남가정일 다봐도 되는가요.
근아님//
하루빨리 남편하구 한자리에 모이기를 바라겠습니다. ㅎㅎ
부모님들하구 같이 사람사는거는 모순덩어리인것 같슴다.
결혼하구나서 이혼하자구 생각한적이 없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구 봅니다.ㅎㅎ
그리구 내 가정일을 다 봐두 괜찮습니다.
옛날에 어떤 글을 읽었는데 거기에 사람들이 어째 소설을 읽구 영화를 보구 드라마를 보는가 하는 글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사람은 소설읽구 영화 보구 드라마 볼때의 심정의 열쇠구멍으로 남의 집 가정을 훔쳐서 보는 심정이라구 썻더군요. 사람은 다 남의 가정은 어떠케 살아가는지 알고싶어하구 궁금해 하구 가만히 들여다 보구 싶어 한담니다.
그래서 저는 제 가정생활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ㅎㅎ
궁금증을 풀어줄려구 ㅎㅎㅎ
이렇게 말하니 제가 아주 위대한 사람 같군요.
그리구 이렇게 폭로하기땜에 끝까지 제 사진은 내지 못합니다.
제 얼굴을 보면서 내가 쓴 글들을 상기할까봐서요.그게 무섭거든요.
내 마지막 보루는 지키고 싶습니다.
하루빨리 남편하구 한자리에 모이기를 바라겠습니다. ㅎㅎ
부모님들하구 같이 사람사는거는 모순덩어리인것 같슴다.
결혼하구나서 이혼하자구 생각한적이 없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구 봅니다.ㅎㅎ
그리구 내 가정일을 다 봐두 괜찮습니다.
옛날에 어떤 글을 읽었는데 거기에 사람들이 어째 소설을 읽구 영화를 보구 드라마를 보는가 하는 글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사람은 소설읽구 영화 보구 드라마 볼때의 심정의 열쇠구멍으로 남의 집 가정을 훔쳐서 보는 심정이라구 썻더군요. 사람은 다 남의 가정은 어떠케 살아가는지 알고싶어하구 궁금해 하구 가만히 들여다 보구 싶어 한담니다.
그래서 저는 제 가정생활을 아낌없이 보여줍니다.ㅎㅎ
궁금증을 풀어줄려구 ㅎㅎㅎ
이렇게 말하니 제가 아주 위대한 사람 같군요.
그리구 이렇게 폭로하기땜에 끝까지 제 사진은 내지 못합니다.
제 얼굴을 보면서 내가 쓴 글들을 상기할까봐서요.그게 무섭거든요.
내 마지막 보루는 지키고 싶습니다.
ㅋㅋㅋ정말 잼나게 읽엇음다...
암만 다투구 머 밉구 어째두 글읽어보면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잇는게 알림다.ㅎㅎ
그렇게 그냥 사쇼...ㅎㅎ
누구보다 행복한거 같음다...
암만 다투구 머 밉구 어째두 글읽어보면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잇는게 알림다.ㅎㅎ
그렇게 그냥 사쇼...ㅎㅎ
누구보다 행복한거 같음다...
ㅎㅎㅎ 에구에구,,,그래두 싼디마마,,언제나 인간 잘함다,,,
드렇게 드문드문 쌈해야 사는거 같지,,,
넘 즘즘해두 잼 없수다,,,그나저나 시간냅소,,,
드렇게 드문드문 쌈해야 사는거 같지,,,
넘 즘즘해두 잼 없수다,,,그나저나 시간냅소,,,
선희님//
재밌음따?
그냥 이렇게 살아야할것 같슴다.
부부란건 이런것 같슴다.ㅎㅎ
누구보다 행복한지는 몰라두 그냥 나름대로 가끔씩은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재밌음따?
그냥 이렇게 살아야할것 같슴다.
부부란건 이런것 같슴다.ㅎㅎ
누구보다 행복한지는 몰라두 그냥 나름대로 가끔씩은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와이//ㅎㅎ
지금 좀 바쁘지머, 휴가 지나면 시간이 있수다.ㅎㅎ
와이두 드문드문 싸우면서 사쇼.ㅎㅎ
골든위크 잘 지내쇼.ㅎㅎ
지금 좀 바쁘지머, 휴가 지나면 시간이 있수다.ㅎㅎ
와이두 드문드문 싸우면서 사쇼.ㅎㅎ
골든위크 잘 지내쇼.ㅎㅎ
아침은 빵은 안될까요?
미인님//
빵은 싫다 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램 나두 편하지머.ㅉㅉㅉㅉㅉㅉㅉ
빵은 두달에 한번임다.
빵은 싫다 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램 나두 편하지머.ㅉㅉㅉㅉㅉㅉㅉ
빵은 두달에 한번임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재밋게 읽구 감다....그랜데 어째 싼디님 글 읽으문 읽을수록
결혼하기 싶은 생각이 점점 없어지는 같씀다...
내 이따메 시집 못가구 로처녈루 늙으문 날 책임지쇼....ㅋㅋ
재밋게 읽구 감다....그랜데 어째 싼디님 글 읽으문 읽을수록
결혼하기 싶은 생각이 점점 없어지는 같씀다...
내 이따메 시집 못가구 로처녈루 늙으문 날 책임지쇼....ㅋㅋ
넝촌//
우째? ㅎㅎㅎ
내 나쁜말만 써서 그렇지 ㅎㅎㅎ
결혼하믄 좋은점두 많지머.
상대를 잘 골르믄 되오.ㅎㅎ
우째? ㅎㅎㅎ
내 나쁜말만 써서 그렇지 ㅎㅎㅎ
결혼하믄 좋은점두 많지머.
상대를 잘 골르믄 되오.ㅎㅎ

앞에 지나간 13명의 동무들, 다시 들어와서 풀심구 나갑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