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만든 고추순대 ^^*

가정육아 · #1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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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 2007-04-30 15:51:14 · 조회 630
실패할까바 무쟈게 근심햇댓눈데

상상외로 성공햇숨다.^^

내기랑 넣그 피는 없어 못넣그

돼지간으 막 탕쳐서 넣엇숨다.^^* (련정님의 아이디어)ㅋㅋ

따라죠로 하구나니 밥이 남아서 작은 고추 또 사다가 넣엇숨다.^^

기름은 많이 넣느라햇는데 사진에선 좀  ㅡㅡ

기름 좀 더 넣어두 될껏 같앗는데

느끼한건 좀 니가떼인지라~내 먹기좋게 햇숨다.^^

고추순대 성공해서 기분 디게 좋숨다.

열븐 존하루 되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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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미인송 · 2007-04-30 15:54:46
어우야 어물쩍하다야 오브내르 씩씩거리고 이거했노 ???
넘 먹음직스러워서  둑겠네 ㅎㅎ 요기메 두개만 좀 보내든가 ㅎㅎ
복이 · 2007-04-30 15:55:33
와....맛있겠슴다... 내 이전에 영 잘 먹었는데.... 군침이 꿀~꺽 함다... 은하수님 책임지쇼....
수니 · 2007-04-30 15:59:40
첨 만들었다는데두  넘 잘 만들었네요.
먹음직해보여요.
요렇게 날씨좋은 날
조런거 싸서 공원놀이랑 하면 딱이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역시만티♬ · 2007-04-30 16:03:28
이거 안에 뭘 넣구 만들었슴까? 뚱보 벤또 만들어주고 싶은데...
은하수 · 2007-04-30 16:05:53
미인송언니..........에~내 아께부터 여기에 글 올리구 혼자서 역새질햇숨다. 저 따라죠순대 사진에선 작아보일지 몰갯지만 실은 한나먹으무 배불러서 ㅡㅡ

복이님...........나두 이거 6년만에 먹엇숨다.ㅋㅋ 그것두 절루해서 말임다. ^^ 울집에 오쇼~아직 많숨다.

수니님.............혼자서 싸서 공원놀이 가무 사비시이해서 집에서 냠냠하는게 낫을상 싶숨다.^^
은하수 · 2007-04-30 16:10:11
역시만티님..........기름 두르고 파를 볶다가 민치고기 넣고 미진기리 당근,피망 쪽짤기 뜯어낸거 던지기 아까바서 그것두 미진기리 해넣구.내기가루 넣구 볶앗숨다.

근다메 간은 불궈놓은 찹쌀에다 돼지간 탕쳐넣구 이재 볶아놓은 고기넣그 참기름 소금 간장  다시다 료리술 등등으로 간을 햇숨다.
微笑み天子 · 2007-04-30 16:42:27
배고파~~~ ㅠㅠ  먹구프다야
touch61027.49631143w · 2007-04-30 16:47:10
괜히 들어왔구먼...
먹음짐하다야
행복할거야 · 2007-04-30 16:56:57
은하수님,,넘 먹구싶은데,, 다 만든다음 어떤 그릇에 넣어서 끓이면 돼요?
엄마가 그러던데 쪄내야 한다던데,,.. 그런 그릇은 없어서....
sandy · 2007-04-30 17:06:07
에구 온천하꾸마.
근데 내기는 어디서 삼두?

내기는 저기 물고기 할때 넣어두 맛있잼두?
은하수 · 2007-04-30 17:06:43
호호에미.............집에 충아해서 아드님 안그 밥 잡수셔.ㅋㅋㅋ

터치님.........오늘 많이 고마웟숨다.덕분에 잘 댓숨다. ^^

행복할꺼야님..............다 만든다음 저는 찜통안에 그저 놓구 쪗숨다.밑에 기름 좀 발라도 되고 ~저는 안바르고 한거드 붙지 않습데다.^^
은하수 · 2007-04-30 17:10:43
싼디님...........http://guxiangwuchan.com 여기 고향물산에 들가보쇼.내기가루나 내기 잎이 잇을껨다.세치네탕할때 넣으무 죽여주는데~ㅋㅋㅋ 아~세치네탕 소리 햇더니만
먹기싶숨다. ^^
☞역시만티♬ · 2007-04-30 17:16:30
네기만 사면 만들수 있겠네..감사함다.
추억 · 2007-04-30 17:24:49
세와노으까나 보기 좋든데 누페논게 ㅋㅋㅋ             
추억 · 2007-04-30 17:25:30
이제 쫌만 더 있으무 시집갈만하겠다야
sandy · 2007-04-30 17:26:05
은하수님//
감사함다.정말루.
이렇게 좋은데 있는줄 지금까지 몰랐음다.
내기를 일본에서 살수 있다니....꿈같네요.ㅎㅎ
은하수 · 2007-04-30 17:27:14
사랑은 연필로..............쩝! 저 작은 고추르 재간잇음 와서  세와보쇼 ㅡㅡ

은하수 · 2007-04-30 17:28:56
역시만티님.............ㅎㅎㅎ 내기 살수 잇는데도 올렛숨다. ^^

싼디님..............저기 근데 내기잎 밖에 없숩데다.머 내기잎으 손으로 비베서 가루 맹그쇼.그램 내기가루 되지머!ㅋㅋㅋ ^^
행복할거야 · 2007-04-30 18:12:23
은하수님,,군침만 흘리다 가네요... 울집엔 찜통이 없어서,,
은아 · 2007-04-30 20:23:45
군침이 돔다.
맛있어 보임다.
나두 좀 주쇼~~
기 쁨 · 2007-04-30 20:29:58
근데 어째 밥알이 다 저리 꼬실꼬실 섯슴다? ㅠㅠ
너 만을 · 2007-04-30 22:12:23
난 그 꼬실꼬실한 밥이 먹고 싶은데
B 순 Oi · 2007-04-30 22:39:44
와싸이 맛있게 생겨따 ㅎㅎㅎ

하수야 니 내까 같이 살자 ㅋㅋㅋ

니 밥 하구 내 설겆이 ㅋㅋㅋ
Backspace · 2007-05-01 00:53:16
중국가믄 하나두 안 먹구 와서는 여기서 사진 보믄 군침이. 질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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