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찍었임...

가정육아 · #1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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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永 梅 · 2007-04-30 10:07:07 · 조회 460
울집 베란다에서  보이는  아침해 사진임다.   일년사계절에서

좀 쌀쌀한 봄날의  아침해가  제일  아름답구 상쾌하게 보임다

그래서  요새두  매일  아침해 보기위해  일찍일어 나군했음다

아침에  일어못나구 낑낑거리무 [해떳다]하는 남자목소리들림

그래무  눈을  삐비멘서라두  베란다에  나가무 정신 뻐쩍 들짐

아침해  보기두  좋아하구  저녘달   보기두   좋아하구...

번개불  보기두  좋아하구  소낙비   보기두   좋아하구...

날가는 뱅기 보기좋아하구 달리는  하야 보기좋아하구...

아무튼  난  밖에 나가는걸 싫어하니까 그냥 베란다에서

멍하니  먼곳을  바라볼수있을때문  쬐끔 행복을 느낌더 ^^





사진을루 보니까 별루인데...
요즘 아침해  못보신분들 개인날 아침 꼭  한번 보십숑^^
아침 5시반쯤에 메자마시 셋트해놓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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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金永 梅 · 2007-04-30 11:00:24
모두  무시네...
하기야  내 자아만족을루 쓴글이니까
무슨  감수같은플  달기   바쁜글이짐.
쯔바끼 · 2007-04-30 11:11:58
부지런두 하시네요.  난 노랑져서 일찍일어나서 이런거 보는일은 상상도 못하지무
덕분에 아침해 뜨는모습 잘보구 가요
기 쁨 · 2007-04-30 11:54:17
본인 사진으 올렷는가 햇심더~ ㅋ
sandy · 2007-04-30 11:55:21
무시기는 이제 어디 나갔다가 왔지머.ㅎㅎ
근데 나뚜 7시에 일어나서 아침해 볼새 없슴다.
사진보니 영 멋잇음다.
근데 높은데서 삼까?
우리집에서는 이렇게 안보일것 같은데.ㅎㅎ
미인송 · 2007-04-30 12:24:16
나두 다섯시반에 일어난적이 없어서 ㅠㅠ
매일 7시30분에 일어남다 ㅋㅋ
☞역시만티♬ · 2007-04-30 16:28:56
집이 몇층임까???
金永 梅 · 2007-04-30 18:28:38
>쯔바끼님
신경써서  플달아주셔서  감사함더^^
나두  되게  노랑진데  그래두 아침해 보무 기분좋은멋에 눈 집어뜯으메  일어남다.
金永 梅 · 2007-04-30 18:33:48
>기쁨님
어머... 많이  실망하셨는감?ㅋㅋㅋ
내사진  보겠다는 사람이  많으무  내한번  올레보겠느데...

金永 梅 · 2007-04-30 18:43:20
>sandy님
요런 나를  무시안한다니  헤써해짐다ㅎㅎㅎ
울집  높지않지무, 
6층에서사는데  농촌대나서  집주위에  
높은 층집이 그리없으니까  경치만은  잘보임다.
동경에는  6층이라문  해빛두  안들어오는데  많챔까?
sandy님네는  一戸建て같던데...
金永 梅 · 2007-04-30 18:47:04
>미인송님
내사  어즈는 노친싹돼서  그런지  일찍깨나자무  깨남다.ㅋㅋ
님두 한번  5시반에  깨나보쇼 .기분좋은데무....ㅎㅎ
金永 梅 · 2007-04-30 18:51:38
>만티님
먼저  저사진 잘찍었다구  칭찬해주무
우리집 몇층인가 알려주겠음다     
천사의유혹 · 2007-05-01 06:40:05
나두 맨날 퇴근할때면 아침해를 보는데...난 그냥 밖에서 보구 들어옴다...
아침으 상쾌한 공기두 실컷 마시면서...대신 해볕은 못보구 삼다..낮에는 잠자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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