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볶음밥을 만들었는데 천사의유혹님이 만든거 보구 나두 거기다가 치즈랑 뿌레서 그라당 맨들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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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억시만티님.스파케티는 저만의 레시피를 올려놓았어요...
볶은밥이였구나요....
전 리조튼가하고 오므라이스 인가했어요....
근대 맛있어보이내요...
정말 아이디아가 좋으시내요.
저도 시간나면 한번 해봐야겠어요...
레시피를 올려주면 더 고맙겠어요.
저는 래타스랑,계란이랑 자주 복은밥을 자주 해 먹어요..간단해서.ㅎㅎㅎ
볶은밥이였구나요....
전 리조튼가하고 오므라이스 인가했어요....
근대 맛있어보이내요...
정말 아이디아가 좋으시내요.
저도 시간나면 한번 해봐야겠어요...
레시피를 올려주면 더 고맙겠어요.
저는 래타스랑,계란이랑 자주 복은밥을 자주 해 먹어요..간단해서.ㅎㅎㅎ
파란장미님//
울집 뚱보한테....보일라구 하트 그린게 치즈 녹으멘서 양즈 없어젰슴다.
담에는 더 이쁘게 만들어보겠슴다.
유리구두님//
레시피 올릴 필요가 없이 간단한겜다.
후라이판에 먼저 새우, 이까, 호다데 넣구 살짝 볶아줌다.
그담에 묵은 밥 넣고 케찹하고 피자소스, 소금 조금 넣어서 볶슴다.
햄을 잘게 썰어서 같이 볶아줌다.
맨 나중에 잘게 썬 파프리카와 피망을 넣어줌다.이런거느 너무 익으무 맛이 없길래 넣구 볶다가 인차 불으 끔다.이램 완성임다.
거기다가 치즈를 우에 두르고 렌지에 녹여주면 볶음밥이 그라당으로 변함다.
울집 뚱보한테....보일라구 하트 그린게 치즈 녹으멘서 양즈 없어젰슴다.
담에는 더 이쁘게 만들어보겠슴다.
유리구두님//
레시피 올릴 필요가 없이 간단한겜다.
후라이판에 먼저 새우, 이까, 호다데 넣구 살짝 볶아줌다.
그담에 묵은 밥 넣고 케찹하고 피자소스, 소금 조금 넣어서 볶슴다.
햄을 잘게 썰어서 같이 볶아줌다.
맨 나중에 잘게 썬 파프리카와 피망을 넣어줌다.이런거느 너무 익으무 맛이 없길래 넣구 볶다가 인차 불으 끔다.이램 완성임다.
거기다가 치즈를 우에 두르고 렌지에 녹여주면 볶음밥이 그라당으로 변함다.
이렇게 해두 그라탕 되는구나 잘 알구감다.
배웟다가 써먹어야지 고마워요
배웟다가 써먹어야지 고마워요
먹기싶다양~~~~
역시만티님//솜씨가 점점 훌륭해짐다...맛있어보임다...볶음밥에다 치즈랑 치구 양즈랑 내메스리 ...요거는 역시만티님의 창작요림까?남친을 다이어트 시킨다메스리 자꾸 요렇게 맛있는거 해주무 다이어트 실패하짐...ㅋㅋㅋ
그냥 먹기싶다는거 다 해주쇼..못 먹으면서 살면 사는 재미가 없습데다..
그냥 먹기싶다는거 다 해주쇼..못 먹으면서 살면 사는 재미가 없습데다..
ㅎㅎㅎ
대단함다.만티님.
저 볶음밥 우리 집돼지들도 잘 먹을것 같아서 내 한번 해봐야지.ㅎㅎ
대단함다.만티님.
저 볶음밥 우리 집돼지들도 잘 먹을것 같아서 내 한번 해봐야지.ㅎㅎ
쯔바끼님//
저는 그라당을 잘 모름다. 그냥 치즈나 잘 두르무 그라당인줄 암다. 그게 아닌가? ㅎㅎ
하늘소망님//
한번 만들어보쇼. 정말 간단함다.
천사의 유혹님// 칭찬해줘서 감사함다. 창작요리인지 먼지는 몰라두 요리 만드느라면 이런저런 별란 양즈 다 나오잼까..재미있어서 자꾸 만듬다.남친한테는 먹이면서 살빼라구 함다. 돈벌어다 주는데 못먹이무 불쌍해서..ㅎㅎㅎ....어제두 밥 먹구 나가서 둘이 같이 줄뛰기를 했슴다. 그리구 남친이 들어와서 또 내가 만들어준 술안주에 맥주 한캔 쭈욱~ 다이어트는 아이 될겜다. ㅎㅎㅎ...
싼디님//
우리 집돼지들이라뇨....호호호.....정말 웃김다. 말솜씨 탄복함다.
집에 그냥 있기는 아까운 분이라는 생각이 듬다.어디메 취직으 해볼 생각은 아이 함까?
저는 그라당을 잘 모름다. 그냥 치즈나 잘 두르무 그라당인줄 암다. 그게 아닌가? ㅎㅎ
하늘소망님//
한번 만들어보쇼. 정말 간단함다.
천사의 유혹님// 칭찬해줘서 감사함다. 창작요리인지 먼지는 몰라두 요리 만드느라면 이런저런 별란 양즈 다 나오잼까..재미있어서 자꾸 만듬다.남친한테는 먹이면서 살빼라구 함다. 돈벌어다 주는데 못먹이무 불쌍해서..ㅎㅎㅎ....어제두 밥 먹구 나가서 둘이 같이 줄뛰기를 했슴다. 그리구 남친이 들어와서 또 내가 만들어준 술안주에 맥주 한캔 쭈욱~ 다이어트는 아이 될겜다. ㅎㅎㅎ...
싼디님//
우리 집돼지들이라뇨....호호호.....정말 웃김다. 말솜씨 탄복함다.
집에 그냥 있기는 아까운 분이라는 생각이 듬다.어디메 취직으 해볼 생각은 아이 함까?

복숭아 담에 더 곱게 그리쇼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