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요리 올리는 재미에 푹~ 빠져서 삼다.

가정육아 · #119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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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만티♬ · 2007-04-29 23:07:04 · 조회 414

  원래는 볶음밥을 만들었는데 천사의유혹님이 만든거 보구 나두 거기다가 치즈랑 뿌레서 그라당 맨들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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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파란장미 · 2007-04-29 23:10:16
볶음밥도 맛있어 보이구 아래 그라당 두 맛잇어 보임더 .근데 누굴 주자구 욜케 복숭아 막 그려넣으메 ? ㅎㅎ

복숭아 담에 더 곱게 그리쇼 에 ... 
유리구두 · 2007-04-29 23:37:03
억시만티님.스파케티는 저만의 레시피를 올려놓았어요...
볶은밥이였구나요....
전 리조튼가하고 오므라이스 인가했어요....
근대 맛있어보이내요...
정말 아이디아가 좋으시내요.
저도 시간나면 한번 해봐야겠어요...
레시피를 올려주면 더 고맙겠어요.
저는 래타스랑,계란이랑 자주 복은밥을 자주 해 먹어요..간단해서.ㅎㅎㅎ
☞역시만티♬ · 2007-04-30 00:23:25
파란장미님//
울집 뚱보한테....보일라구 하트 그린게 치즈 녹으멘서 양즈 없어젰슴다.
담에는 더 이쁘게 만들어보겠슴다.

유리구두님//
레시피 올릴 필요가 없이 간단한겜다.
후라이판에 먼저 새우, 이까, 호다데 넣구 살짝 볶아줌다.
그담에 묵은 밥 넣고 케찹하고 피자소스, 소금 조금 넣어서 볶슴다.
햄을 잘게 썰어서 같이 볶아줌다.
맨 나중에 잘게 썬 파프리카와 피망을 넣어줌다.이런거느 너무 익으무 맛이 없길래 넣구 볶다가 인차 불으 끔다.이램 완성임다.
      거기다가 치즈를 우에 두르고 렌지에 녹여주면 볶음밥이 그라당으로 변함다.
쯔바끼 · 2007-04-30 01:16:42
이렇게 해두 그라탕 되는구나  잘 알구감다.
배웟다가 써먹어야지  고마워요
하늘소망 · 2007-04-30 03:10:39
먹기싶다양~~~~
천사의유혹 · 2007-04-30 06:16:10
역시만티님//솜씨가 점점 훌륭해짐다...맛있어보임다...볶음밥에다 치즈랑 치구 양즈랑 내메스리 ...요거는 역시만티님의 창작요림까?남친을 다이어트 시킨다메스리 자꾸 요렇게 맛있는거 해주무 다이어트 실패하짐...ㅋㅋㅋ
그냥 먹기싶다는거 다 해주쇼..못 먹으면서 살면 사는 재미가 없습데다..
sandy · 2007-04-30 09:46:36
ㅎㅎㅎ
대단함다.만티님.
저 볶음밥 우리 집돼지들도 잘 먹을것 같아서 내 한번 해봐야지.ㅎㅎ
☞역시만티♬ · 2007-04-30 16:41:13
쯔바끼님//  
저는 그라당을 잘 모름다. 그냥 치즈나 잘 두르무 그라당인줄 암다. 그게 아닌가? ㅎㅎ

하늘소망님//
한번 만들어보쇼. 정말 간단함다.

천사의 유혹님// 칭찬해줘서 감사함다. 창작요리인지 먼지는 몰라두 요리 만드느라면 이런저런 별란 양즈 다 나오잼까..재미있어서 자꾸 만듬다.남친한테는 먹이면서 살빼라구 함다. 돈벌어다 주는데 못먹이무 불쌍해서..ㅎㅎㅎ....어제두 밥 먹구 나가서 둘이 같이 줄뛰기를 했슴다. 그리구 남친이 들어와서 또 내가 만들어준 술안주에 맥주 한캔 쭈욱~ 다이어트는 아이 될겜다. ㅎㅎㅎ...

싼디님//
우리 집돼지들이라뇨....호호호.....정말 웃김다. 말솜씨 탄복함다.
집에 그냥 있기는 아까운 분이라는 생각이 듬다.어디메 취직으 해볼 생각은 아이 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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