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과격이 쎄고 성격이 괴벽하지만 ...
직접 나한테 화내고 그런 일은 없었는데..
오늘 우리아들 약때문에
좀 불쾌한 일이 있었어요
중약인데 수량 좀 많이 해서 했는데
(그 대신 물 더 넣었어요)
그랬다구 막 화 내면서 아니 저를 글쎄
둔하구 미련하다구 막 .......
내 너무 억울 하구 머 하여튼 너무 분해서 막 떨려서 ...
막 싸우려다 참았어요
어쩜 세상에 이럴수가 내가 아무리 잘 못해다 해도 ...
지금 기분은 머라구 ㅠㅠ 당한 기분 정말 말이 아니네요
세상에 며느리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는 시어머니 있어요?
죽어두 시어머닐 용서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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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그 시어머니 참 수양없군
골치 아프겠슴다
아무리 잘못햇다해두 그렇게 막 내놓구 얘기하는 시어머니 어디잇어요 ??
내 성격엔 그 당시 절대 못참앗을거에요 ㅡㅡ 휴~ 님은 성격이 좋으시나
보네요 ~~ 저같으면 그 ㅇ당시 앞에서 따끈하게 한마디 햇을거에요
아무리 잘못하구 해두 해서는되는말이 안되는말이 따로 잇는데 넘 심하다구
ㅠㅠ 붙는불에 키질하는것같아서 미안해요 근데 넘 제가 들어두 막 화나요 ㅠ
전 절대 용서못해요 ~~
내 성격엔 그 당시 절대 못참앗을거에요 ㅡㅡ 휴~ 님은 성격이 좋으시나
보네요 ~~ 저같으면 그 ㅇ당시 앞에서 따끈하게 한마디 햇을거에요
아무리 잘못하구 해두 해서는되는말이 안되는말이 따로 잇는데 넘 심하다구
ㅠㅠ 붙는불에 키질하는것같아서 미안해요 근데 넘 제가 들어두 막 화나요 ㅠ
전 절대 용서못해요 ~~
쫌 넘 했군요.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말듣는 상대방의 립장에서서 고려해야하잖아요.
지금은 그냥 가만있구,내일이나 모레나 시간이 쫌 지난다음에 조용히 말씀하세요.
그때 내심정이 정말 말이 아니였다구요...성격적인 문제도 있을것이니 어느정도 사람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시어머님이라면 이해해주실것이라고 믿어요.
지금은 그냥 가만있구,내일이나 모레나 시간이 쫌 지난다음에 조용히 말씀하세요.
그때 내심정이 정말 말이 아니였다구요...성격적인 문제도 있을것이니 어느정도 사람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시어머님이라면 이해해주실것이라고 믿어요.
그런 사람은 후이가 업수꾸마..ㅋㅋ
난 밥먹듯 듣는데요.
그래도 웃으면서 넘어가세요.
성격이 독특하다면서요.
님의 힘으로 고칠수도 없는데 ,,,
처음에는 나도 님처럼 화가 나서 막 떨리더니만 지금은
그냥 허허 ,,,,하구 넘어갑니다.
얼글 붉혀봤자 나중에 더 어색할걸요...
그래도 웃으면서 넘어가세요.
성격이 독특하다면서요.
님의 힘으로 고칠수도 없는데 ,,,
처음에는 나도 님처럼 화가 나서 막 떨리더니만 지금은
그냥 허허 ,,,,하구 넘어갑니다.
얼글 붉혀봤자 나중에 더 어색할걸요...
정말 시어머니 말이 과했슴다. 홀로서기님 말대로 지금은 좀 참고 후에 다시 얘기해보세요. 그래도 이상분이니 이해해 주리라 믿슴다. 지금쯤 화가 좀 내려갔나요? 유꾸리 야슨데네...
그 동안 플 많이 올랐네요
내 워래 참자했는데 또 애 문제땜에
잔소리 하는바람에 한바탕 싸웠어요
이러면 안돼는데 ㅠㅠ
지금 서로 말두 안하구 분위기 어색 하다못해
내가 먼저 사과해야되나요
내 워래 참자했는데 또 애 문제땜에
잔소리 하는바람에 한바탕 싸웠어요
이러면 안돼는데 ㅠㅠ
지금 서로 말두 안하구 분위기 어색 하다못해
내가 먼저 사과해야되나요
사과하지 맙소..사과하므 님이 잘못한게 되꾸마.
그래서 그냥 넘어가라한거얘요.
피가 안통한 남과남이라서 한번 얼굴 붉히면
나중에 어색하구 그게 속에서 매듭이지어져서 잘 안풀립니다.
그리구 실랑하구도 또 쟁론이 생길꺼구 ,,,,
그래서 참고 지나는게 제일 평화롭습니다.
피가 안통한 남과남이라서 한번 얼굴 붉히면
나중에 어색하구 그게 속에서 매듭이지어져서 잘 안풀립니다.
그리구 실랑하구도 또 쟁론이 생길꺼구 ,,,,
그래서 참고 지나는게 제일 평화롭습니다.
그저 참고 지내요 . 그저 없었던 일로 하구
두리뭉실하게 사는게 젤 편함다 .
시어머닌데 이겨서 좋은일두 없구 ....무던하게
말없이 잘 하면 시어머님두 뭘 느끼는게 있을껌다
두리뭉실하게 사는게 젤 편함다 .
시어머닌데 이겨서 좋은일두 없구 ....무던하게
말없이 잘 하면 시어머님두 뭘 느끼는게 있을껌다
어머님두 손주 생각하는 마음에서 급한김에 튀여나온 말씀일거얘요...
어머님두 말 실수한거 후회하구 계시지 않을가요??
그래두 우리 며느리들이 이해하구 넘어가는게 도리인거 같은데...
담에 기분 가라앉으면 그때 농담삼아 저번에 좀 섭섭했어요.. 해보세요...
그럼 어머님도 미안했다 그럴지도 모르잖아요...
암튼 갈등 더 커지기 전에 화해하는게 좋겠네요.. 힘내세요~
어머님두 말 실수한거 후회하구 계시지 않을가요??
그래두 우리 며느리들이 이해하구 넘어가는게 도리인거 같은데...
담에 기분 가라앉으면 그때 농담삼아 저번에 좀 섭섭했어요.. 해보세요...
그럼 어머님도 미안했다 그럴지도 모르잖아요...
암튼 갈등 더 커지기 전에 화해하는게 좋겠네요.. 힘내세요~
그래요 ㅎㅎ 시어머님이 다른일두 아니구 손주즉 님의 아들떔에
그러셨는데 한번 걍 지나치세요 ㅎㅎ
시어머님이 손주를 넘 사랑하니까 그런거 아이겠어요 ㅎㅎ
님 아들님얼굴으 봐서라두 ㅋㅋㅋ
그리구 시어머님이 아무리 잘못헀다해두
시어머니하구 싸우면 안됩니다 ㅎㅎ
시어머님 이상이잖아요 ㅎ 처음에는 시어머님이 넘하신거 사실이지만
시어머니하구 대들어 싸움했다면 옆에 어른들두 님을 예절없다구 할겁니다
그리구 봄제비님 말처럼 시어머니 이겨서 좋은일이 없음다 ㅎㅎ
져주는 사람이 진정 이긴사람이라잖아요 ㅎ
그리구 왕왕 그렇게 앞에서 쿡쿡말하는 사람들이 후이없는건 사실임다 ㅋㅋ
그러셨는데 한번 걍 지나치세요 ㅎㅎ
시어머님이 손주를 넘 사랑하니까 그런거 아이겠어요 ㅎㅎ
님 아들님얼굴으 봐서라두 ㅋㅋㅋ
그리구 시어머님이 아무리 잘못헀다해두
시어머니하구 싸우면 안됩니다 ㅎㅎ
시어머님 이상이잖아요 ㅎ 처음에는 시어머님이 넘하신거 사실이지만
시어머니하구 대들어 싸움했다면 옆에 어른들두 님을 예절없다구 할겁니다
그리구 봄제비님 말처럼 시어머니 이겨서 좋은일이 없음다 ㅎㅎ
져주는 사람이 진정 이긴사람이라잖아요 ㅎ
그리구 왕왕 그렇게 앞에서 쿡쿡말하는 사람들이 후이없는건 사실임다 ㅋㅋ
겨울바다님 시어머니 일단열받으면은 말이 조금 심해지나보네요, 그 마음 이해하지요. 저의 시어머니는 저아들이 잘못한일을 저한테 전화와서 저보고 뭐라고 그래요.(욕은 안하지만) 그때면 저는 저화기를 남편한테 주거든요 ㅎㅎㅎ 고함지르는소리 듣기싫어서 ㅎㅎㅎ
플 달아주신 여러분 대단히 고마워요
님 들 글 읽구 많이 후회하구 있어요
그래두 이상인데 접어들어서... 옆에서 모두
절 례절 없다구 욕할꺼예요
어쩌면 플 달아주신 님들 모두가 그렇게
현명하구 사리밝은지 ...
그래두 우리 며느리 들이 져야 하는거죠
후후후 답답해 내속이 ...
근데 말이죠 우리 시어머니 접어드는 며느리
절대 용서 못한대요
저보구 친정에 가라군요
성격이 너무 세서 누구한테 지면 못 사는 사람인데...
내가 넘 했나요?
ㅠㅠㅠ 지금 남편도 곁에 없어요
내가 일 저질렀네요
가란다구 가는것두 아니지만...
콱 가버리구 싶네요
님 들 글 읽구 많이 후회하구 있어요
그래두 이상인데 접어들어서... 옆에서 모두
절 례절 없다구 욕할꺼예요
어쩌면 플 달아주신 님들 모두가 그렇게
현명하구 사리밝은지 ...
그래두 우리 며느리 들이 져야 하는거죠
후후후 답답해 내속이 ...
근데 말이죠 우리 시어머니 접어드는 며느리
절대 용서 못한대요
저보구 친정에 가라군요
성격이 너무 세서 누구한테 지면 못 사는 사람인데...
내가 넘 했나요?
ㅠㅠㅠ 지금 남편도 곁에 없어요
내가 일 저질렀네요
가란다구 가는것두 아니지만...
콱 가버리구 싶네요
친정에 가라구??? 헐 ~!!
헉 넘 하죠
나두 우리 시어머니 이렇게까지 형편없을줄
생각못했어요
아마 이제 금방 시집온 새댁이니까
겁 주려구 그러는지...
나두 우리 시어머니 이렇게까지 형편없을줄
생각못했어요
아마 이제 금방 시집온 새댁이니까
겁 주려구 그러는지...
보다못해 한마디 하는데요 시어머님이 해도해도 넘 하시다
어떻게 애까지 있는 며느리한테 접어드는 며느리 용서못한다고 친정에 똘군다니 잘못한 일이 있으면 어린며느리랑 맞서지 말고 깨우치게 알려줘야지 인간도리가 아니네요.
남편이 옆에 없으니까 일단 시어머님 말을 잠시 무시하세요. 시간이 좀 지난담에 옆에 남편이 있을때 셋이 앉아서 얘기하세요. 이런이런일이 있었었는데 먼저 자기 잘못을 말하고 시어머님도 나한테 이러는거 아니라고 하세요. 그렇게 남편까지 세분이서 해결바야지 그잖으면 후에 어떤 일이 또 일어날지 몰라요.
어떻게 애까지 있는 며느리한테 접어드는 며느리 용서못한다고 친정에 똘군다니 잘못한 일이 있으면 어린며느리랑 맞서지 말고 깨우치게 알려줘야지 인간도리가 아니네요.
남편이 옆에 없으니까 일단 시어머님 말을 잠시 무시하세요. 시간이 좀 지난담에 옆에 남편이 있을때 셋이 앉아서 얘기하세요. 이런이런일이 있었었는데 먼저 자기 잘못을 말하고 시어머님도 나한테 이러는거 아니라고 하세요. 그렇게 남편까지 세분이서 해결바야지 그잖으면 후에 어떤 일이 또 일어날지 몰라요.
아직도 저런 간큰 시어머니가 있다는게 한심스럽군요. 친정집가세요. 지금 만만하게 보이면 시엄마가 죽을때까지 분통이 터질꺼고 사람이 화나면 병이 생기게 되요.
저기 위의 미인송이는 미인송이 남편이 글쓴거니까 무시해도 되요.
화이팅 등이나 좀.
저기 위의 미인송이는 미인송이 남편이 글쓴거니까 무시해도 되요.
화이팅 등이나 좀.
같은 늙은이 또 있으시네.욕만하는건 그나마 괜찮아요.
새벽에 벌거벗고자는 젊은애들 방에 쳐들어와서 깨워서 욕하고도
자기가 도량있는 사람이라고 입쳐들고 다니는 어떤 시어머니보다는
낫네요.
가라면 가세요,물러앉지를 말고 그리고 댁님 남편 처사를 보고 빌더라도 비세요
새벽에 벌거벗고자는 젊은애들 방에 쳐들어와서 깨워서 욕하고도
자기가 도량있는 사람이라고 입쳐들고 다니는 어떤 시어머니보다는
낫네요.
가라면 가세요,물러앉지를 말고 그리고 댁님 남편 처사를 보고 빌더라도 비세요
나두 그집시어머니같이 성격이 그래서 나중에 며느리랑 같이 살면
며느리 한테두 화나면 퍼부을까바
멀리찍 떨어져 살려구요.ㅎㅎ
같이 이미 살고 있으니 어쩌겠어요?
한집식구이구 가족이니 ...............
아니면 자꾸 모순있기전에 따로 나가서 살아요.
며느리 한테두 화나면 퍼부을까바
멀리찍 떨어져 살려구요.ㅎㅎ
같이 이미 살고 있으니 어쩌겠어요?
한집식구이구 가족이니 ...............
아니면 자꾸 모순있기전에 따로 나가서 살아요.
물 넣기 전에 응당 곁에 시어머니 하구 물어봣어야 햇어요.
약은 의사님이 알려준대로 딱 만들어야 아들 병 낫게 하겟는데
님이 물 팍 붓어넣으니 약효과 제대로 못 나오잖아요?
그런 상황이면 시어머니두 님 앞에서 그렇게 화가 나올게 뻔한 일이에요.
다른데로 삐탈아서 고깝게 생각 말구
님이 먼저 잘못햇다는걸 승인해야 해요
약문제 외에 자꾸만 이런 일 있으면 달라도 이번 일만은
먼저 자기가 어데 잘못햇구나 하는걸 인식해야 해요.
약은 의사님이 알려준대로 딱 만들어야 아들 병 낫게 하겟는데
님이 물 팍 붓어넣으니 약효과 제대로 못 나오잖아요?
그런 상황이면 시어머니두 님 앞에서 그렇게 화가 나올게 뻔한 일이에요.
다른데로 삐탈아서 고깝게 생각 말구
님이 먼저 잘못햇다는걸 승인해야 해요
약문제 외에 자꾸만 이런 일 있으면 달라도 이번 일만은
먼저 자기가 어데 잘못햇구나 하는걸 인식해야 해요.
친정집 가라고 한건 너무 하셧네요....
저는 애가 없어서 부모의 심정이 어떤건지를 잘 모르갯지만.....
저라면 친정집 가버릴거에요.....휴~
이글보구 내 막 화나는거 있죠....
늙어서 며느리한테 죽한숫가락이라도 받아 드시려면 그러는게 아니지....
글쎄 님두 처음에 참았으면 두번째까지 참아 줬더라면 아문일 없었을테지만...
이미 쏜활인 이상 너무 쉽게 보이지 마세요....
아무리 과격한 분이시더라두 말은 가려서 하는거죠....
저는 애가 없어서 부모의 심정이 어떤건지를 잘 모르갯지만.....
저라면 친정집 가버릴거에요.....휴~
이글보구 내 막 화나는거 있죠....
늙어서 며느리한테 죽한숫가락이라도 받아 드시려면 그러는게 아니지....
글쎄 님두 처음에 참았으면 두번째까지 참아 줬더라면 아문일 없었을테지만...
이미 쏜활인 이상 너무 쉽게 보이지 마세요....
아무리 과격한 분이시더라두 말은 가려서 하는거죠....
참 너무함니다,그시어머니. 난여태껏 앞에서는 말못들어봤지만 뒤에서 내흉보는건 들은적있슴다. 저의 시어머닌 너무 제자식만 옳다고 하는 사람이라서 난 아예 말도하고싶지않을 정도임다. 큰아들이니까 앞으로는 같이살아야한다하는데 난잘할신심이없구요 마음도없어요. 딱한집에서 살아야만 잘모시는건가요? 가까이에 있으면서 자주 들여다보면 되잔아요,함께있으면 서로 모순이나커가지...앞으로 중국에 들어간다음일생각하면 골이 아파나는군요... 겨울바다님도 딸로사는것이 제일좋은거라생각함다, 시부모들이 자기절로 밥해잡을수 있는정도라면, 아무튼 너무 참으면 진짜 병이생겨요, 말할건해야함다,힘내세요!
시어머니 령리하지못하네요.우리엄마는 며느리 도와서 집안일 다해주고 잔소리 잘 안하는데 내가 잘해야 늙어서 대접이라도 잘받지 하면서ㅎㅎㅎ.한달에 300원번거로 며느리옷사입으라고 주니까 며느리도 시어머니한테 잘하고.
나도 우리 시어머니말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앗어요.속에 내려가지 않은거 있으면 남의 입장 생각하지않고 사돈이고 머고 만나는 순간에 다말해버리고마는 성격이거든요.우리 엄마는 나한테 말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했죠.좋지않은 일들이 가끔 발생하는 가운데서 내가 알아낸건 며느리가 리유가 있든 없던간에 시부모입장엔 며느리가 잘못한거에요.현명한 시아버지가 계신다하더라도 며느리편은 안들어 줄거예요.할수없어요.며느리된입장에서 로인네들 이해해줘야지요.저도 아들이 있는데 내가 시어머니된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니 조금은 이해가 가게됬어요.근데 같이 살용기는 없어요,같이 살면 내가 병드니까.
그리고 내생각엔 애키우려면 시어머니와 따로 살면 좋을거 같은데.시어머니 앞에서 애훈계하지도 못하고 불편한 점이 많을거 같아요.
나도 우리 시어머니말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앗어요.속에 내려가지 않은거 있으면 남의 입장 생각하지않고 사돈이고 머고 만나는 순간에 다말해버리고마는 성격이거든요.우리 엄마는 나한테 말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했죠.좋지않은 일들이 가끔 발생하는 가운데서 내가 알아낸건 며느리가 리유가 있든 없던간에 시부모입장엔 며느리가 잘못한거에요.현명한 시아버지가 계신다하더라도 며느리편은 안들어 줄거예요.할수없어요.며느리된입장에서 로인네들 이해해줘야지요.저도 아들이 있는데 내가 시어머니된다면 나는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니 조금은 이해가 가게됬어요.근데 같이 살용기는 없어요,같이 살면 내가 병드니까.
그리고 내생각엔 애키우려면 시어머니와 따로 살면 좋을거 같은데.시어머니 앞에서 애훈계하지도 못하고 불편한 점이 많을거 같아요.
보통 자기 자식은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 둬야 하는데...
손주니깐 마음이 급햇나 봐여..
님이 이해하세요~
손주니깐 마음이 급햇나 봐여..
님이 이해하세요~
제 시어머니두 그런 성격이거든요.
대체할 방법은 시어머니를 일 시키는거예요.
난 할줄 모르니까 시어머니 해줍소 하구 맡기는거죠
며느리가 바보돼두 손자일이니까 해줍소하구 난 다른 일 해요
그럴땐 좀 애교두 연기해야죠. 그러믄 툴툴거리면서리두 해줘요
전 그렇게 시어머니하구 지내요.
시어머닌 날 바가오요메상이라구 하지만 난 편하거든요. ㅋㅋㅋㅋ
대체할 방법은 시어머니를 일 시키는거예요.
난 할줄 모르니까 시어머니 해줍소 하구 맡기는거죠
며느리가 바보돼두 손자일이니까 해줍소하구 난 다른 일 해요
그럴땐 좀 애교두 연기해야죠. 그러믄 툴툴거리면서리두 해줘요
전 그렇게 시어머니하구 지내요.
시어머닌 날 바가오요메상이라구 하지만 난 편하거든요. ㅋㅋㅋㅋ
정말 그런 시어머니도 있어요?너무 하시네요.아무리 잘못했다 했도그렇지ㅉㅉ
댁 많이 힘들겠어요.그래도 잘 참아냈어요.싸워두 의미없잔아요.
댁 많이 힘들겠어요.그래도 잘 참아냈어요.싸워두 의미없잔아요.
제가아는 분인데 친딸 친엄마같이 좋았다가 경제상 문제가 생기니 시어머니가 뒤에서 욕하더군요.저는 설명절이라 전화하고 거리을놓고 삽니다.그것이 편하고 모순도 적고 한번씩 만날때는 서로 반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