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김밥했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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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휴~ 가뜩이나 배고픈데 ㅠㅠ 먹구싶어서 ㅠㅠ 맛잇겟어요 ~~
유나아님 ㅋㅋ 배고픈데 이런걸 올려서 참 안됐슴다. 가까우면 와 잡수세요. 
별무리님 ㅡㅡ 고마워요 말만 들어두 ㅎㅎㅎ 가까워두 그렇지 이밤중에 ㅋㅋ
ㅠㅠ.입안에 홍수졌슴다.책임지쇼.
ㅎㅎ 근아님 홍수졌다면 제가 책임져야죠. 택배로 부쳐드릴까요?
쉼터엄마들은 모두 료리가 우마이 !!!
다음엔 무얼 만들겠어요? 기대함다.
유리님, 저 아직 결혼안했는데요
ㅎㅎ 하여튼 칭찬에 고맙습니다.
김밥은 언제 봐두 먹고 싶다니까...내 남친이 이거 보구 맨들어달라구 난심다. 책임지쇼~~~~잉..
역시만티님 ㅎㅎ 그찮아도 제가 넘 많이 만들어서 지금 한접시 남았어요. 같이 와서 잡수세요. ㅎㅎ
근대 안에는 뭘 넣었어요?
유리구두님 안에는 오이. 게살, 닭알, 다꾸안 넣었어요. 그리구 밥에다 소금 좀 뿌리구 참깨기름 좀 발랐습니다.
군침이 돔다...
이렇게 곱게 쌈다예?
맛잇겠음다.........
나뚜 먹기싶당.
맛잇겠음다.........
나뚜 먹기싶당.
게살을 넣엇네여~
울 신랑두 김밥 엄청 좋아하는데 또 만들어겠네요.... 맛있겠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