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가 금년에 대학 3학년인데 빚때문에 중퇴하려합니다.
작년 학비 아직 20만정도 채 못물고 금년학비도 마련해야된답니다.
글구 다른사람한테 빚이 칠팔십만 있구요. 가정환경도 그리 좋지못합니다.
그래서 비자는 이번달에 금방 연장은 했는데 학교를 중퇴하려합니다.
일본 온지는 6년입니다. 그냥 돈에 시달리며 삽니다. 쉼터 선배님들 조언해주십시오
부탁합니다.
작년 학비 아직 20만정도 채 못물고 금년학비도 마련해야된답니다.
글구 다른사람한테 빚이 칠팔십만 있구요. 가정환경도 그리 좋지못합니다.
그래서 비자는 이번달에 금방 연장은 했는데 학교를 중퇴하려합니다.
일본 온지는 6년입니다. 그냥 돈에 시달리며 삽니다. 쉼터 선배님들 조언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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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글쎄요 어떻게 알바를 하고 있는지 저의 친구도 대학다니면서 알바하고 해서 학비도 혼자 다 내고 중국에 부모 집산다고 할때 또 돈도 보태줬는데 님친구는 어쩌면 ㅠㅠ
그러니까 머나 다 본인한테 있다고 봅니다 열심히하면 학교다니면서도 돈두 벌수 있구 하는데 대학3년이나 다니고 이제와서 포기하려니까 넘 아쉽지 않아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를 해라고 하세요 님 친구한테도 해뜰날이 있겠죠
그러니까 머나 다 본인한테 있다고 봅니다 열심히하면 학교다니면서도 돈두 벌수 있구 하는데 대학3년이나 다니고 이제와서 포기하려니까 넘 아쉽지 않아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고 알바를 해라고 하세요 님 친구한테도 해뜰날이 있겠죠
은하수님 답변감사. 알바해두 돈이 안모아지는모양임다. 내 생각엔 집에 부모신체나빠서 많이 부치는같습다. 그래두 마지막까지 견지하는게 나는 좋을같은데. 암튼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구 생각함다.
금돼지님 저두 그렇게 생각하는데 본인이 좀 락관적이 아니여서 그런지...
아 집으로 많이 부쳐주고 있어요 정말 효자네요
님 친구 많이 힘들겠어요 그래도 이미 3년이나 공부했는데 끝까지 견지하라고 하세요
이제 조금만 참으면 취직해서 돈만 벌수 있잖아요
님 친구 많이 힘들겠어요 그래도 이미 3년이나 공부했는데 끝까지 견지하라고 하세요
이제 조금만 참으면 취직해서 돈만 벌수 있잖아요
여기까지 고생하구 포기하믄 넘 아쉽구 앞으로도 더욱 캄캄할검다. 끝까지 견지하라구 격려하세요... 안그러면 입관에 잡혀간 담에 일본에 와서 실컷 고생하구 아무것도 남지 못하구... 지금 형세가 안좋은데. 경찰들이 길에 쭉 늘어섰슴다. 제가 아는 친구 몇몇도 불법되여서 얼마 안되니까 하나하나 다 잡혀돌아가는걸 보면 넘 안타깝슴더...
남자라면 칼 뽑앗으면 두부래두 찍어야지. 그렇게 주대 없구서야,,원,ㅉ ㅉ.이년만 견지하면 학교필업하구 취업하겟는데.. 중도에서 그만두면 나미아불 타불이돼잔아.6년이란 시간이 아깝잔수,내 칭구두 당신칭그같은 애 잇는데 내가 타일어서 끝까지 해서 취직까지 햇수,지금와서 나한테 고맙다구 하우 ,아직 내 빛은 못갚앗지만 차차 쌍발해서 물면 돼니깐..글구.비자 끝긴다음에 비자 살리기 얼마 힘들다구 힘들어두 꾹참구 견지하라 합수ㅡ그게 칭구 아이가/////
금돼지님 forever님 조언 감사하꾸마 
도라지님 설득력있는조언 감사하꾸마 . 소노도오리데쓰 !
3학년이면 수업도 많지 않을건데.그럼 알바할시간도 더 많아지는거 아닌가요.일본와서 6년동안 수고했는데 남은 시간도 더 노력해라고 해요.
저도 마지막에 너무 힘들어서 학업을 포기하려고했던적도 있어요.저는 경제문제가 아니고 더이상 논문의 논짜만 나와도 역겨울정도였던건데 인차 결정내리지말고 자신에게 시간을 주는것이 중요해요.시간이 흐르면 또 다시 힘이 생결수있으니말입예요.
저도 마지막에 너무 힘들어서 학업을 포기하려고했던적도 있어요.저는 경제문제가 아니고 더이상 논문의 논짜만 나와도 역겨울정도였던건데 인차 결정내리지말고 자신에게 시간을 주는것이 중요해요.시간이 흐르면 또 다시 힘이 생결수있으니말입예요.
힘내라 하세요 . 전 편입해서 대학교3학년에 들어갔는데 사실 좀 캄캄하거든요 . 단위도 많이 따야하지 필수과목도 많지 .... 알바할시간이 영 없어요(매일 9시부터 저녁6시까지수업있거든요) . 한달에 13만정도 벌면서 5만은 학비로 모으고 (방학에는 일 좀 많이 해야죠 ) 나머지로 생활비 하면서 참고있어요 . 이제 4학년이면 좀 숨쉴수있을것 같기도 하고 또 취직 하면 괜찮아질거다 기대하면서 하루하루 보내고있어요 . 도중에 많이 흔들리긴 했지만 자기가 선택한 길이니 끝까지 나갈수밖에 ....
근아님 코코아님 감사함다. 힘내라 해야겠어요.
지금 포기하면 그동안 고생한 보람이 없잔아요.좀만 참고 노력하라하세요

저라면 악착스레 벌어서 학비 물고 그러겟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