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두 아이두 련속 3일 휴일 이라서 가족이 하루종일 같이 있을수 있어서 좋아했는데....
한편 휴일은 너무 피곤함다.내 개인적인 시간이 없어서 ......
아침 밥 해서 먹이구 세탁기 돌리구 고양이 시중하구 좀 지나면 점심시간....
점심시간이 지나면 또 채소 사가지구 오구 청소하면 또 저녁밥할시간,
저녁밥 해먹구 설겆이 하구 그다음 아들공부시키느라구 잔소리 해야지....
하루가 이렇게 어쩔새없이 지납니다. 낮잠 잘새두 없이...
엊저녁에는 낮에부터 돼지갈비반찬 만들어서 고기 많이 먹었더니
너무 목이 칼칼해서 수박이 먹고 싶은데 살러가기는 싫어서 ,
울 남편보구 여보~! 날 수박 사다줘~!하고 말했더니만
웅, 알따! 하고 인차 대답하길래 얼마나 좋던지.........
엉덩이 가벼워서 정말 좋슴다. 울 남편은 .....
성질이 좀 까근하고 잔소리 많지만 대신 엉덩이는 영 가볍슴다.
옷 입구 사러 갔음다. 한참 있으니 전화가 왓씀다.
여보.짤라논거 오백 얼마구 너무 크지 않은 통채로 수박이 1200엔인데 어쩔까? 이럼다.
사실 어제 그저께 스파에서 그 수박 파는걸 보구 먹구싶어서 살려다가 너무 비싸다구 생각되여서
군침을 꼴깍 삼키면서 참고 안사구 집에 왔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먹고 싶습니다.
1200엔짜리 통채 짜리루 사줘~! 하구 말하니 알았다! 함다. 흐흐흐
좀 있으니 수박이 왔습니다. 울 남편은 이상하게 과일을 좋아안합니다.
내 하구 아들이 수박을 쭉 절반 쪼개서 반반씩 나누어서 숟가락으로 파먹슴다..
내 머리 보다두 작은 중간 싸이즈 수박인데 쪼개니깐 속이 별로 빨갛지 않슴니다.
남편이 에이~! 짤라 논걸 살걸 그랬네 . 하면서 혀를 끌끌 찹니다.
먹어보니 괜찮습니다. 달달한게 ...맛있음니다. 여보 한숟가락 먹을래?하니깐
난 싫소. 함다. 울 아들은 절반 먹더니 어~! 배불러 함다.
나는 혼자서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폭폭 숟가락으로 파먹었습니다.
하루종일 밖에 나가지두 못하구 밥만 하구 설겆이만 하다가 신랑이 사다준 수박 먹으니 너무 좋슴다.ㅎㅎ
수박을 먹으면서 울 아들한테 이야기 했음다.
아들,니는 엉덩이 무거워서 어쩌냐? 아빠봐, 머 사오라면 인차 심바람 잘하는거.
니뚜 이제 남편이 되구 아버지가 되면 이렇게 심바람 잘해야 할텐데.......
아들이 이럼다.
엄마, 걱정말어. 나두 어른이 되면 오시리 (엉덩이)가루꾸나루요.(가벼워짐다.)ㅎㅎ
정말로 일이 사랑이라는 옛날 말이 그른데 없습니다.
울 신랑이 술먹구 늦게 집에 들어온 이튿날은 사발이랑 씻어주면서리 내 눈치보구,
가끔씩 카레랑 스파게티랑 라면이랑 만들어 줄때면 괘씸하던 생각이 사라지구 기분이 좋아짐다.ㅎㅎ
아마 일해주구 심바람해주는걸루 여자는 조금이라두 사랑을 느끼는가 봅니다.
이글을 보는 남편분들 , 앞으로 남편이 될분들,
가끔씩이라두, 조금이라두 안해에게 집안일을 도와주면 님의 안해는 거기서 당신의 사랑을 느낄껏입니다.
한편 휴일은 너무 피곤함다.내 개인적인 시간이 없어서 ......
아침 밥 해서 먹이구 세탁기 돌리구 고양이 시중하구 좀 지나면 점심시간....
점심시간이 지나면 또 채소 사가지구 오구 청소하면 또 저녁밥할시간,
저녁밥 해먹구 설겆이 하구 그다음 아들공부시키느라구 잔소리 해야지....
하루가 이렇게 어쩔새없이 지납니다. 낮잠 잘새두 없이...
엊저녁에는 낮에부터 돼지갈비반찬 만들어서 고기 많이 먹었더니
너무 목이 칼칼해서 수박이 먹고 싶은데 살러가기는 싫어서 ,
울 남편보구 여보~! 날 수박 사다줘~!하고 말했더니만
웅, 알따! 하고 인차 대답하길래 얼마나 좋던지.........
엉덩이 가벼워서 정말 좋슴다. 울 남편은 .....
성질이 좀 까근하고 잔소리 많지만 대신 엉덩이는 영 가볍슴다.
옷 입구 사러 갔음다. 한참 있으니 전화가 왓씀다.
여보.짤라논거 오백 얼마구 너무 크지 않은 통채로 수박이 1200엔인데 어쩔까? 이럼다.
사실 어제 그저께 스파에서 그 수박 파는걸 보구 먹구싶어서 살려다가 너무 비싸다구 생각되여서
군침을 꼴깍 삼키면서 참고 안사구 집에 왔었습니다. 그래서 많이 먹고 싶습니다.
1200엔짜리 통채 짜리루 사줘~! 하구 말하니 알았다! 함다. 흐흐흐
좀 있으니 수박이 왔습니다. 울 남편은 이상하게 과일을 좋아안합니다.
내 하구 아들이 수박을 쭉 절반 쪼개서 반반씩 나누어서 숟가락으로 파먹슴다..
내 머리 보다두 작은 중간 싸이즈 수박인데 쪼개니깐 속이 별로 빨갛지 않슴니다.
남편이 에이~! 짤라 논걸 살걸 그랬네 . 하면서 혀를 끌끌 찹니다.
먹어보니 괜찮습니다. 달달한게 ...맛있음니다. 여보 한숟가락 먹을래?하니깐
난 싫소. 함다. 울 아들은 절반 먹더니 어~! 배불러 함다.
나는 혼자서 천천히 맛을 음미하면서 폭폭 숟가락으로 파먹었습니다.
하루종일 밖에 나가지두 못하구 밥만 하구 설겆이만 하다가 신랑이 사다준 수박 먹으니 너무 좋슴다.ㅎㅎ
수박을 먹으면서 울 아들한테 이야기 했음다.
아들,니는 엉덩이 무거워서 어쩌냐? 아빠봐, 머 사오라면 인차 심바람 잘하는거.
니뚜 이제 남편이 되구 아버지가 되면 이렇게 심바람 잘해야 할텐데.......
아들이 이럼다.
엄마, 걱정말어. 나두 어른이 되면 오시리 (엉덩이)가루꾸나루요.(가벼워짐다.)ㅎㅎ
정말로 일이 사랑이라는 옛날 말이 그른데 없습니다.
울 신랑이 술먹구 늦게 집에 들어온 이튿날은 사발이랑 씻어주면서리 내 눈치보구,
가끔씩 카레랑 스파게티랑 라면이랑 만들어 줄때면 괘씸하던 생각이 사라지구 기분이 좋아짐다.ㅎㅎ
아마 일해주구 심바람해주는걸루 여자는 조금이라두 사랑을 느끼는가 봅니다.
이글을 보는 남편분들 , 앞으로 남편이 될분들,
가끔씩이라두, 조금이라두 안해에게 집안일을 도와주면 님의 안해는 거기서 당신의 사랑을 느낄껏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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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금돼지님//
또 먹기싶음다. 어떡할까?
어제 금방 먹었는데.....
내 수박은 정말 좋아함다.
또 먹기싶음다. 어떡할까?
어제 금방 먹었는데.....
내 수박은 정말 좋아함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또 채소 사가지구 오구 청소하면 또 저녁밥할시간
이럴때 채소를 나그네까 사달라 해야지 ... 나그네르 이럴때 써먹어야지..
뭐 수박만 먹자구 써먹는게 아니꾸마 ... 낸저~
이럴때 채소를 나그네까 사달라 해야지 ... 나그네르 이럴때 써먹어야지..
뭐 수박만 먹자구 써먹는게 아니꾸마 ... 낸저~
수박말나오니 나두 낼 사먹어야지 갑자기 먹고싶어졋어요 울실랑두 잔소리 많치만 엉덩이 대기 가벼워요 시키면 제꺽 해줘서 얼마 기분 좋은지 몰라요 가끔 짜증쓸때면 정이 뚝뚝 떨어지지만 잘해줄땐 행복스럽구 부부는 다 이런가봐요 ㅎㅎ
꼬톨//ㅎㅎ
가끔씩 채소두 사주기두 하구 그래긴 그래는데........
자꾸 부려먹으면 하나두 안해주자 할까바
겁이 나서 가끔씩 밖에 못부려먹지머.ㅎㅎ
가끔씩 채소두 사주기두 하구 그래긴 그래는데........
자꾸 부려먹으면 하나두 안해주자 할까바
겁이 나서 가끔씩 밖에 못부려먹지머.ㅎㅎ
sandy 님 또 내 군침 돌게 함다 ㅎㅎ 저도 또 먹고 싶어요
근데 수박먹으면 화장실 자꾸 가서 ㅠㅠ
근데 수박먹으면 화장실 자꾸 가서 ㅠㅠ
정말 화목한 가정이예요.
산디님 정말 아들교육두 잘 시키구 따라배울점이 많다고 봐요.
계속 지금처럼 쭉~행복하세요!
산디님 정말 아들교육두 잘 시키구 따라배울점이 많다고 봐요.
계속 지금처럼 쭉~행복하세요!
천사의 사랑님//
사람사는게 이런가 봅니다.ㅎㅎ
자기가 힘들면 사랑이구 머구 다 생각이 없지머.ㅎㅎ
사람사는게 이런가 봅니다.ㅎㅎ
자기가 힘들면 사랑이구 머구 다 생각이 없지머.ㅎㅎ
금대지님//
지금 가서 스파가서 사 드세요.ㅎㅎ
나는 그 비싼걸 이틀 련속해서 먹지는 못하겠어요.
지금 가서 스파가서 사 드세요.ㅎㅎ
나는 그 비싼걸 이틀 련속해서 먹지는 못하겠어요.
홀로서기님//
화목함까?
싸울때 칼이 날아댕기는데.... ㅎㅎㅎ
아들이 말 잘듣고
맛있는거 먹을땐 행복함다. ㅎㅎ
화목함까?
싸울때 칼이 날아댕기는데.... ㅎㅎㅎ
아들이 말 잘듣고
맛있는거 먹을땐 행복함다. ㅎㅎ
산디님 싸우지 않는 부부는 없다고 봐요.
저의 할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이 부부싸움도 애들싸움과같은 닭싸움이고
부부싸움은 칼로 물치기래요.싸움끝에 정들때가 많찮아요.그쵸??
저의 할머니가 늘 하시는 말씀이 부부싸움도 애들싸움과같은 닭싸움이고
부부싸움은 칼로 물치기래요.싸움끝에 정들때가 많찮아요.그쵸??
산디님은 영 잼나게 삼다..
나는 여기서 눈팅만 하고 댕겻는뎅...
쌈두 한걸 다 여기서 말하고..고민도 말하고 잼나는일두 말하는
싼디님이 넘넘 솔직하고 잼나는 분같음다.
그냥 고민이 없는척 사는 사람들보단 낫음다..누구 고민없이 근심없이
사는 집이 있음가..그런데 그냥 자랑만 하고사는사람들보면 좀 피곤하짐..
잘사쇼...ㅎㅎㅎ
나는 여기서 눈팅만 하고 댕겻는뎅...
쌈두 한걸 다 여기서 말하고..고민도 말하고 잼나는일두 말하는
싼디님이 넘넘 솔직하고 잼나는 분같음다.
그냥 고민이 없는척 사는 사람들보단 낫음다..누구 고민없이 근심없이
사는 집이 있음가..그런데 그냥 자랑만 하고사는사람들보면 좀 피곤하짐..
잘사쇼...ㅎㅎㅎ
홀로서기님//
ㅎㅎ
싸우지 않구 사는 부부도 많다구 하는데,난 그런 부부정말 부럽슴다.
확실히 안싸우구 사는 사람있담다.
우리 나그네 하구 나는 5시간 이상 같이있으면 (자는 시간 빼구)꼭 말도툼함다.
ㅎㅎ
싸우지 않구 사는 부부도 많다구 하는데,난 그런 부부정말 부럽슴다.
확실히 안싸우구 사는 사람있담다.
우리 나그네 하구 나는 5시간 이상 같이있으면 (자는 시간 빼구)꼭 말도툼함다.
선희님//
ㅎㅎ
눈팅만 하시던 분이 이렇게 풀 심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고민이 없는 사람이야 없겠죠.
그래두 참구 말 안하구 속으로 피눈물 떨구는 분들이 많다구 봅니다.
난 성격이 원래 다 뱉어내야 시원해하는 성격인지라...........
사람은 너무 자기자신을 폭로하구 다녀두 옆에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눈길루 봅디다.ㅎㅎ
ㅎㅎ
눈팅만 하시던 분이 이렇게 풀 심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고민이 없는 사람이야 없겠죠.
그래두 참구 말 안하구 속으로 피눈물 떨구는 분들이 많다구 봅니다.
난 성격이 원래 다 뱉어내야 시원해하는 성격인지라...........
사람은 너무 자기자신을 폭로하구 다녀두 옆에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눈길루 봅디다.ㅎㅎ
싼디...맞는 말임다...
일이라는게 서루 오가구 하는게 잇어야 부부간두 좋지먼예..
왜서 일이라구 여자혼자 해야 되는가 말임다... ㅎㅎㅎ
일이라는게 서루 오가구 하는게 잇어야 부부간두 좋지먼예..
왜서 일이라구 여자혼자 해야 되는가 말임다... ㅎㅎㅎ
넝촌//
오늘은 일찍 하구먼. ㅎㅎ
어째 요즘은 체험기에다가 글 올리지 않소?
기달리구 있지머.재밌는 글으 ㅎㅎ
오늘은 일찍 하구먼. ㅎㅎ
어째 요즘은 체험기에다가 글 올리지 않소?
기달리구 있지머.재밌는 글으 ㅎㅎ
그수박은 사탕가루를 좀치구 간장에 찍어먹으면 별 마신데
떡과 바꿀까?
떡과 바꿀까?
가마이 보니까 싼디님의 가정은 서로간에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습관이 있잼까?
어제는 싼디님이 스포츠클럽에서 코스를 선택할때 우유부단해서 전화하더니만
오늘은 또 남편이 수박사는데 싼디님의 의견을 청취하구. 하여튼 재밌는 가정이짐.ㅎ
어제는 싼디님이 스포츠클럽에서 코스를 선택할때 우유부단해서 전화하더니만
오늘은 또 남편이 수박사는데 싼디님의 의견을 청취하구. 하여튼 재밌는 가정이짐.ㅎ
떡장사//
싫소.ㅉㅉㅉ
떡은 내절루 만들수 있길래 바꾸믄 내 믿지지머.
싫소.ㅉㅉㅉ
떡은 내절루 만들수 있길래 바꾸믄 내 믿지지머.
코스모스//
ㅎㅎ
둘 다 성격이 이상해서 그렇지무 ㅎㅎㅎ
아니면 나중에 다 욕먹기 싫어서 ㅎㅎㅎ
그게 존중이라는게믄 존중인가? ㅎㅎㅎ
ㅎㅎ
둘 다 성격이 이상해서 그렇지무 ㅎㅎㅎ
아니면 나중에 다 욕먹기 싫어서 ㅎㅎㅎ
그게 존중이라는게믄 존중인가? ㅎㅎㅎ
싼디아재 아므리 재간이있어도 프로만든떡처럼 맛있게 만들만하오?ㅋㅋㅋ
떡장사//
내 영 잘 만드오.내 뭉개는거 잘하지머.나중에 만들어서 사진 찍어 낼께 요기다가 ㅎㅎ
내 영 잘 만드오.내 뭉개는거 잘하지머.나중에 만들어서 사진 찍어 낼께 요기다가 ㅎㅎ
오래만임다, 싼디님. 행복함다...남편이 너무 맘이 곱구나. ㅋㅋㅋ 글 보구나니 나두 수박먹구싶어졌습니다. 근데 아까 채소사러 갈때 보니까 2000엔이나 해서 그만뒀짐... 담에 나두 심부럼시켜서 먹어볼가?! ㅋㅋㅋ 내 혼자서 돈지갑에서 쇠같은 돈 꺼내기는 좀 가슴이 아퍼서..ㅎㅎㅎ
포에버님//
맘이 곱은양 함다.뜨문뜨믄 ㅎㅎ
나뚜 아까바서 먹지 않자다가 ㅎㅎ
참지 못하구 사서 먹었음다.ㅎㅎ
2천엔이믄 영 큰거겠음다.
내 먹은거는 영 작은 겜다.맛두 좀 큰거보다 못하지머.
맘이 곱은양 함다.뜨문뜨믄 ㅎㅎ
나뚜 아까바서 먹지 않자다가 ㅎㅎ
참지 못하구 사서 먹었음다.ㅎㅎ
2천엔이믄 영 큰거겠음다.
내 먹은거는 영 작은 겜다.맛두 좀 큰거보다 못하지머.
쌈할땐 하더라두 서루 생각해줄때 해주문 평형 잡히짐^^
남남이 사는게 바란스란게 영 주요하다구 생각하짐^^
무슨일에서나 다그렇지만...ㅎㅎ
남남이 사는게 바란스란게 영 주요하다구 생각하짐^^
무슨일에서나 다그렇지만...ㅎㅎ
싼디님이 빠르다야. 이재 금방 풀 심었는데... ㅎㅎㅎ 남편이랑 같이 있어서 좋겠슴다. 우린 그냥 밤에밖에 보지 못해서... 같이 있을 때 많이 심부럼시키구 사랑하구 행복하쇼. 난 같이 있을 때믄 자꾸 떼질 쓰구 없을 때믄 잘 해주었던거 하구 후회해서.. ㅎㅎㅎ
김영매님//
정말 그 바란스란게 무즈까시이 ㅎㅎ
하여간 이번해 들어서서는 나그네 술으 적게 마이니깐 싸움이 적어졌슴다.ㅎㅎ
앞으로두 이래야갰는데...........ㅎㅎ
정말 그 바란스란게 무즈까시이 ㅎㅎ
하여간 이번해 들어서서는 나그네 술으 적게 마이니깐 싸움이 적어졌슴다.ㅎㅎ
앞으로두 이래야갰는데...........ㅎㅎ
포에버님//
어째?
좀있음 골든 위크잼까?
골든위크야 쉬겠지..........
재밌에 보내쇼 . 같이 딱 붙어서 ㅎㅎ
어째?
좀있음 골든 위크잼까?
골든위크야 쉬겠지..........
재밌에 보내쇼 . 같이 딱 붙어서 ㅎㅎ
나도 수박 데게 좋아하는데요.어릴적엔 중국의 그 큰 수박도 절반잘라서 앉은자리에서 다 파먹었어요.ㅎㅎ.
근데 남편이 너무 자상한면이 있네요.산디님의 가정은 총적으로 행복한거 같아요.
근데 남편이 너무 자상한면이 있네요.산디님의 가정은 총적으로 행복한거 같아요.
수박소리하니 나뚜 수박먹기싶슴다
일이 사랑이 옳슴다 ㅋㅋㅋ
ㅎㅎㅎ 여자들은 작은일에 감동돼한단말임다
갠데 별랗치예. 쌈할때는 댄대가이 밉다가구 좋아지면 인차 해시시해서
상처라는게 남지않는담말임다 ㅎㅎ
일이 사랑이 옳슴다 ㅋㅋㅋ
ㅎㅎㅎ 여자들은 작은일에 감동돼한단말임다
갠데 별랗치예. 쌈할때는 댄대가이 밉다가구 좋아지면 인차 해시시해서
상처라는게 남지않는담말임다 ㅎㅎ
님남편 진짜 재미있네요...ㅎㅎㅎㅎ
눈치 보며 사발씻기 한다....ㅎㅎㅎㅎㅎ
남성분들 보통 심바람 하기 싫어하는데......ㅎㅎㅎ
재미있는 가정환경 잘 그려보다가 갑니다..
행복하세요!!!!
눈치 보며 사발씻기 한다....ㅎㅎㅎㅎㅎ
남성분들 보통 심바람 하기 싫어하는데......ㅎㅎㅎ
재미있는 가정환경 잘 그려보다가 갑니다..
행복하세요!!!!
근아님//
수박은 정말로 좋아함다.ㅎㅎ
우리나그네 잔소리 많을때는 많아두 가끔씩 좀 자상한거는 있습다. ㅎㅎ
전차에서두 내보구 먼저 않으라구 자리 내주구 그램다.ㅎㅎ
근데 보통은 심술이 많구 에지쁜양 잘 하지머.ㅎㅎ
행복인지 먼지는 몰르갰음다.
싸울때는 세상에서 내 제일 불행한것 같슴다.ㅎㅎ
수박은 정말로 좋아함다.ㅎㅎ
우리나그네 잔소리 많을때는 많아두 가끔씩 좀 자상한거는 있습다. ㅎㅎ
전차에서두 내보구 먼저 않으라구 자리 내주구 그램다.ㅎㅎ
근데 보통은 심술이 많구 에지쁜양 잘 하지머.ㅎㅎ
행복인지 먼지는 몰르갰음다.
싸울때는 세상에서 내 제일 불행한것 같슴다.ㅎㅎ
파랑이님//
수박 사서 드세요.
사람은 먹기위해서 돈 범다.
나뚜 싸울때는 정말로 막 보기싫어서 때려 죽이기 싶은데
나그네 또 사발이랑 씻으면서 내 비위 맞추어주면 금방 또 해시시...
머가 먼지 몰르갯음다.ㅎㅎㅎ
수박 사서 드세요.
사람은 먹기위해서 돈 범다.
나뚜 싸울때는 정말로 막 보기싫어서 때려 죽이기 싶은데
나그네 또 사발이랑 씻으면서 내 비위 맞추어주면 금방 또 해시시...
머가 먼지 몰르갯음다.ㅎㅎㅎ
미래에님//
술먹을라 가기싶을때두 그램다.
씻어달라는 말두 아이 했는데....
근데 매일이 아이구 한달에 한번정도....
심바람두 한달에 한번정도.
반찬해주는것두 한달에 한번정도 임다.ㅎㅎ
그래두 그럴땐 기분이 좋지머.
평소는 내 아이 시킴다.
내 집에서 놀면서 부려먹자믄 불쌍해서........ㅎㅎ
술먹을라 가기싶을때두 그램다.
씻어달라는 말두 아이 했는데....
근데 매일이 아이구 한달에 한번정도....
심바람두 한달에 한번정도.
반찬해주는것두 한달에 한번정도 임다.ㅎㅎ
그래두 그럴땐 기분이 좋지머.
평소는 내 아이 시킴다.
내 집에서 놀면서 부려먹자믄 불쌍해서........ㅎㅎ
산디언니 오랜만임다 ㅎㅎ 남편이 자상해서 좋겠음다 ㅎㅎ 나두 엉치 햇가분 남편이 붑슴다 ㅎㅎ 언니 무슨 밀방이 없음다?남편 엉치 햇가바지는 밀방!!!
수박 통거느 너무 크구 썰어서 파는거는 너무 수량이 적은데 비해서 비싸구 ....반개짜리가 젤 좋은데 파는게 없구...
남친이래두 수박 먹어줬으면 한개 사서 같이 나눠먹겠는데 남친은 수박이라는 수자도 싫어하구...휴~~ 나두 수박 먹기싶당~~~~
남친이래두 수박 먹어줬으면 한개 사서 같이 나눠먹겠는데 남친은 수박이라는 수자도 싫어하구...휴~~ 나두 수박 먹기싶당~~~~
리룡//
ㅎㅎ 오랜만임다.이게 얼마만인고? ㅎㅎ어째 그때 잘나오던 새기 아줌마들이 영 많이 실종대서 내 영 서글펐는데....
남편이 엉치 무겁으믄 때려놓으쇼.ㅎㅎ
사람성격인것 같슴다.
울 아들이 영 엉치 무겁아서 내 속이 타지머.ㅎㅎ
ㅎㅎ 오랜만임다.이게 얼마만인고? ㅎㅎ어째 그때 잘나오던 새기 아줌마들이 영 많이 실종대서 내 영 서글펐는데....
남편이 엉치 무겁으믄 때려놓으쇼.ㅎㅎ
사람성격인것 같슴다.
울 아들이 영 엉치 무겁아서 내 속이 타지머.ㅎㅎ
역시만티님//
정마 딱 맞는 말임더.ㅎㅎ
썰어노은건 너무 적지예?
아니믐 사서 랩씌워서 랭장고 안에 넣어서 혼자 꺼내 드세요.
우리집은 울 아들이 수박 좋아해서 ..........
정마 딱 맞는 말임더.ㅎㅎ
썰어노은건 너무 적지예?
아니믐 사서 랩씌워서 랭장고 안에 넣어서 혼자 꺼내 드세요.
우리집은 울 아들이 수박 좋아해서 ..........

저도 전번에 수박 사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근데 정말 좀 비싸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