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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육아 · #11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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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 2007-04-29 20:22:11 · 조회 348
오늘은 감자냉채를 했습니다.생각밖으로 맛이 좋앗어요.
그리구 밑에건 지난번 어떤분이 호다르이까볶음을 올려서 저두 갑자기 먹구싶어져서...
두가지 다 간단한 요리이니 레시피는 생략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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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 ^o^)v · 2007-04-29 20:23:49
난 처음에꺼 더 좋아하꾸마 ...ㅋㅋ
금돼지 꼴꼴 · 2007-04-29 20:24:23
맛있어보이네요   이걸 보니까 배가 고파나네요  ㅠㅠ
queen · 2007-04-29 20:25:27
요리는 맛이중요하지만 색갈도 중요하다고 저는봐요, 정말 색갈도 보기좋고 먹음직하게 잘만들었어요ㅎㅎㅎ
클로바 · 2007-04-29 20:27:38
내 감자채 영 좋아하는데....
간단하게 어떤 양염 넣는가 알려주면 감사하겟슴다.
홀로서기 · 2007-04-29 20:29:42
어느세 풀이 세개나....
감사해요. 첫분 미소님이라 불러야하나요??저두 첨에걸 더 좋아해요.고추가루를 좀 많이 넣어서 맵긴했지만 맛있엇어요.
금돼지 꼴꼴님 감사해요.요리는 배고플때하면 더 잘할수있어요.빨리 먹고싶은 생각에...ㅎㅎ 님두 한번 해보세요.그리구 여기올리는거 잊지말구요...
queen님.저하구 같은 생각이네요.저두 요리빛갈이랑 따지는편이라 항상 닌징이랑 피망이랑 노란,팔간파프리카랑 잘 넣어요.맛을 둘째치고 먹기전부터 먹음직해야 한다는 생각에..ㅎㅎ밑에 이까볶음은 양파도 넣어야하는데 제가 그만 양파사는걸 깜빡해서...ㅠㅠ
홀로서기 · 2007-04-29 20:37:04
클로바님,제가 답플달세로 다녀가셨네요.
감자냉체의 레시피라면 먼저 감자와 닌징을 채칼로 쳐서 더운물에 데치는데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라면 끓는물에 식초를 한술넣어세요.색갈이 변하지않고 곱게 나오거던요.
그리구 찬물로 행군다음 물을 찌우고 실파,다진마늘,오늘은 향채가 있어서 향채를 넣엇어요.양념은 소금,설탕,아지노모도,기름고추,식초,참기름조금 이렇게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음 마지막에 깨를 뿌렸어요.주로 세콤달콤한맛을 내기위에 설탕과 식초를 좀 넉넉히 넣엇습니다.
쫌 길어졌지만 참고로 되였음 좋겟어요.
천사의사랑 · 2007-04-29 20:40:08
나두 감자채 영 좋아해요  넘 맛잇어보이네요
홀로서기 · 2007-04-29 20:47:20
천사의 사랑님 감사해요~
유리구두 · 2007-04-29 21:29:28
와~ 홀로 서기님.매운요리,
감자 무침은 炝菜맞지요...?
저도 담에 히사비사니 감자 무침해야겠따....
그리고 호타루 이칸 참고로 하겟습니다...
감사해요~~~
클로바 · 2007-04-29 21:48:57
고맙슴다.
내 메모 해둿다가 시간날때 해 먹어야겟슴다 .ㅎㅎ
sandy · 2007-04-29 22:13:57
나뚜 저 감자 랭채 메모해뒀다가 해 먹어야지..........
료리랑게 머가 좀 잘못 들어가거나 빠져두 맛이 변합데다.ㅎㅎ
근아 · 2007-04-29 22:25:29
우리 남편 저 감자냉채 영 좋아하는데.난 그냥 할줄몰라서 데수뽁아주는데.잘기억해두었다가 남편해줘야징.ㅎㅎ.잘배우고 갑니다.
근아 · 2007-04-29 22:26:51
근데 더운물에 어느정도 데치면 되요?데치면서 익었는가 맛봐야함까?
sandy · 2007-04-30 09:56:35
근아님//
끓는 물에 살짝 넣었다가 금방 꺼내믄 됨다.
약하게 썰었길래 금방 익고 또 설 익어두 감자는 다이죠부.ㅎㅎ
기 쁨 · 2007-04-30 11:35:26
저 감자 챵빤이무 영 맛잇겟슴다~
홀로서기 · 2007-04-30 13:00:49
늦잠 잤더니 플이 너무 많이 달렸네요!감사해요.
다같이 요리레시피랑 많이 올려서 서로 교류하면서 맛있는 음식 많이 해먹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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