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우리시대사람들은 조금덜하는것같지만 우리부모시대웃사람들은 보통보면 대부분마음속으로는 아들아들하는것같애요. 아들나아야 앞으로 집을지키는기둥이 되준다는의미로...... 여자는 시집가면다라면서...... 이런말을 들을때면 저는 짜증이나요. 비록 저배속의 아이가 아들이라고하지만......ㅎㅎㅎㅎ
저 어떤때는 지금사회, 가정을 보면 별로 아들이 큰작용하는것을 못보고있어요. 부모를 모시고 생활비랑 잘주면서 효자노릇하는것을요. 저(저도 마찬가지) 주위, 그리고 쉼터에서랑보면 보통 딸들이 시집을가건안가건 친정집,시집에 생활비랑 집살돈이랑 붙여주는것같애요. 그리구 언제나 아들아들하다가도 무슨돈쓸일이생기면 보통딸을찾아서 돈달라고하는 부모들도 많은것같애요(저의 부모도마찬가지). 그런거보면 저는 매일입에 아들아들하던사람이 아들을찾아서 돈을달라고하지 왜 딸을찾는가하는생각이들어요. 딸보고돈달라고해서 모은돈으로 아들장가보낼생각만하는 부모도 많을거에요 ㅎㅎㅎ
저 시집부모 (시어머니)는 입에는 매일 아들아들, 동내다니면서 아들자랑만하는사람이거든요. 근데 무슨일이 있으면 잘하건못하건 저한테 전화와서 물어보고 화를내고하는거예요. 그때면 저는 신경질이나서 전화를 남편한테 봐꿔주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부모들을 보면 이해가안가는점들이 많아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 어떤때는 지금사회, 가정을 보면 별로 아들이 큰작용하는것을 못보고있어요. 부모를 모시고 생활비랑 잘주면서 효자노릇하는것을요. 저(저도 마찬가지) 주위, 그리고 쉼터에서랑보면 보통 딸들이 시집을가건안가건 친정집,시집에 생활비랑 집살돈이랑 붙여주는것같애요. 그리구 언제나 아들아들하다가도 무슨돈쓸일이생기면 보통딸을찾아서 돈달라고하는 부모들도 많은것같애요(저의 부모도마찬가지). 그런거보면 저는 매일입에 아들아들하던사람이 아들을찾아서 돈을달라고하지 왜 딸을찾는가하는생각이들어요. 딸보고돈달라고해서 모은돈으로 아들장가보낼생각만하는 부모도 많을거에요 ㅎㅎㅎ
저 시집부모 (시어머니)는 입에는 매일 아들아들, 동내다니면서 아들자랑만하는사람이거든요. 근데 무슨일이 있으면 잘하건못하건 저한테 전화와서 물어보고 화를내고하는거예요. 그때면 저는 신경질이나서 전화를 남편한테 봐꿔주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부모들을 보면 이해가안가는점들이 많아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하늘님, 글쎄말이예요. 저남편도 제가 임신하기전부터 제가 아들낳았으면하던데요. 저의 시집부모들은 말로는 표달안하지만 속으로는 아들낳았으면 할거예요. 울 친정엄마는 지금 딸이 더좋지만 시집에 아들낳아주면 앞으로 저의 시집생활이 좋아질거라구 했어요.
전번에 검진가서 아들이라고 확인하고 남편한테 말을하니 노무나좋아서 입을 못다물고있어요.ㅎㅎㅎ 저는 딸이 더좋은데......
전번에 검진가서 아들이라고 확인하고 남편한테 말을하니 노무나좋아서 입을 못다물고있어요.ㅎㅎㅎ 저는 딸이 더좋은데......
글쎄말입니다..나도 第一胎는 얼마나 딸낳기를 바랬다구요...ㅠㅠ
근데 아들이라니 좀 섭섭하네여.
님말처럼 딸이면 얼마나좋아요?부모한테 효성잘하지..(아들도 효성잘한느 사람들많지만은)
근데 아들이라니 좀 섭섭하네여.
님말처럼 딸이면 얼마나좋아요?부모한테 효성잘하지..(아들도 효성잘한느 사람들많지만은)
저도 딸이 더 좋아요 인정잇구 귀엽잖나요 제 소원대루 딸낳어요 그런데 남편은 아들 쬬금 바랫어요 집에서 맞이구 시아버님이 형제 없어서 대를 이어가는것 생각해서 아들바랫는데 지금은 딸 이뻐서 죽을라해요 시동생잇으니 만약 시동생 딸낳다면 우린 둘째가질 생각하고 잇어요 저는 딸 하나만 이뿌게 키우고 싶은데요
이해되지 않지요.
우리 어머니는 속탄일을 나(딸)와 말하고 무슨 좋은 일이 있으면 아들네 하고 말합니다.그리고 오빠가 무슨 일을 잘못해도 남자들은 그냥 셈이 늦게 든다고 말하지만 우리 신랑이 좀 인사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큰일이 납니다. 그래서 난 영 피곤하게 사는것 같습니다.
아들도 딸도 같은 자식인데....
우리 어머니는 속탄일을 나(딸)와 말하고 무슨 좋은 일이 있으면 아들네 하고 말합니다.그리고 오빠가 무슨 일을 잘못해도 남자들은 그냥 셈이 늦게 든다고 말하지만 우리 신랑이 좀 인사처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큰일이 납니다. 그래서 난 영 피곤하게 사는것 같습니다.
아들도 딸도 같은 자식인데....
천사의사랑님, 시집부모심정도 이해할만하지만 너무나 아들에 매달려살면은 앞길이 안보일때가 많아요. 저도 딸이좋은데 아들이라네요. 그래서 조금섭섭했어요.
저는 다섯살차이인 남동생이있는데 우리집에서 남동생을 난원인은 우리할머니가 울엄마보고 우에 딸이니 아들가질려구 하나더나라고해서 난거에요. 마침 아들나서 다행이구요.ㅎㅎㅎ
저는 다섯살차이인 남동생이있는데 우리집에서 남동생을 난원인은 우리할머니가 울엄마보고 우에 딸이니 아들가질려구 하나더나라고해서 난거에요. 마침 아들나서 다행이구요.ㅎㅎㅎ
행복찾기님, 그러게말이예요. 님도 그런일에 스트레스많이받을거예요. 울친정부모는 제가 집에 돈을 그래도 많이 주었기에 지금은저한테 듣기싫은말을 하지않지만 속으로는 제가사준집을 앞으로 남동생한테 줄생각이거든요. 남동생은 앞으로 집을지킬기둥까...... 저는 별로 그렇게 따지지는않지만 조금 섭섭하네요.
갠데 울집에서는 여자애를 더 좋아하는데 울집에 둘다 남자 덜렁 태여 났짐..
울 형님이 결혼하니깐 며느리를 울 형제보다 더 고와 하꾸마 ..
내 막 질투나짐.. 낸저~
울 형님이 결혼하니깐 며느리를 울 형제보다 더 고와 하꾸마 ..
내 막 질투나짐.. 낸저~
돼지, 니부모 장남장가보내려구 많은고생했겠다, 그리구 또 둘째...... 어험
그렇게 질투나면 색시얻어서 장가라도갈게지...... 부모고생시키지말구 자기힘으루 ㅎㅎㅎ
그렇게 질투나면 색시얻어서 장가라도갈게지...... 부모고생시키지말구 자기힘으루 ㅎㅎㅎ
지금 세월에는 아들보다 딸이 더 좋아요 .
아들이라해두 결혼하면 안해 손에 잡펴사는 세월이여서 찔찔매지므 ㅋㅋ
보통보면 한집가정에서 돈은 남편이 벌어들이구 쥐구 쓰는 사람은 안해이니깐 ㅎㅎ
어떻게 생각하면 남자가 많이 불쌍하지요 ㅠㅜ
그래서 나두 여자가 더좋지므 ㅍㅍ
조위에 하늘이 저번에 만났을때 딸이라하던게...
지금은 아들이요?ㅋㅋ
아들이라해두 결혼하면 안해 손에 잡펴사는 세월이여서 찔찔매지므 ㅋㅋ
보통보면 한집가정에서 돈은 남편이 벌어들이구 쥐구 쓰는 사람은 안해이니깐 ㅎㅎ
어떻게 생각하면 남자가 많이 불쌍하지요 ㅠㅜ
그래서 나두 여자가 더좋지므 ㅍㅍ
조위에 하늘이 저번에 만났을때 딸이라하던게...
지금은 아들이요?ㅋㅋ
클로바님, 결혼해서 안해손에서 잽혀사는거보다 서로 존중해서사는게 행복하게 살수있는거지요 ㅎㅎㅎ 하지만 밖에일은 남자, 집일은여자가 책임지고 살림을하는게 남,녀지간의 차이라고 저는봐요. 남자들도 돈버느라고 힘들지만 여성들도 지금사회는 남성들과 같이 일하면서 애키우고 집일하고 살림하는여성이 많아지고 있기에 여성들이 더 강해진다고 보지요.
지금은 딸이고 아들이고 진짜 별루 다름이 없는데 ....어찌보면 진짜 딸쪽이 더 좋은데요...후에 진짜루 시집을 가더라도 부몰 더 생각하는게 딸이라니까요...글구 시집쪽에서 넘넘 아들아들 하면 넘 스트레스가 쌓일거같은데요...지금이 무슨 세상인데 아직두 넘 아들타령들하시면은 안되죠..^^저의 신랑두 원랜 그전엔 아들을 좀 바랬지만(목욕하러 사우나랑 데리고 다닐수 있다나...나원..ㅎㅎㅎ) 지금은 딸이 욕심난데요...ㅎㅎ..저의 언니집딸이나 동생집딸을 보고나니까 남자애보다 딸이 더 귀엽구 어떻다나...ㅎㅎㅎ... 저두 소원대루 딸을 낳았으면 좋겠는데..
사계절님말낮아요, 앞으로 시집을가도 친정을 생각하는게 딸이잖아요. 저는 시집쪽에서 너무나 아들타령하는거 보면 조금 무식하다는생각을해요. 왜나하면 천하부모심정은 다같다고봐요, 다 자기자식이 제일이쁜거있죠. 근데 그것두모르고 울시어머니는 동네다니면서 아들자랑하는버릇이 있어요 언제나 집식구들한테두 너무한다구 욕먹어요. 그러면서도 또 그래요.
저도 솔직히 딸이 더 좋았는데,
남편이 아들아들 하니,딸이든 아들이든 다 좋아요.
건강하기만 하면 더이상 뭘 원하겠어요..
저의 친정엄마랑,시어머님은 다 딸이 좋대요..
시아버님과,저의 친정아버지는 다 좋다시구...ㅎㅎ
남편이 아들아들 하니,딸이든 아들이든 다 좋아요.
건강하기만 하면 더이상 뭘 원하겠어요..
저의 친정엄마랑,시어머님은 다 딸이 좋대요..
시아버님과,저의 친정아버지는 다 좋다시구...ㅎㅎ
우리 어머니네 형제와 아버지네 형제분들이 모두 자식이 남자라서 우리 부모님을 무척이나 부러워합니다. 윗님들이 말씀했듯이 딸들은 결혼전이나 결혼후이나 부모님을 생각하는게 아들보다는 더 나으니까. 남자들은 결혼하면 아내의 부모님의 절반자식이 되여버리니까..ㅎㅎ....아직도 아들아들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갑니다. 시대가 어느 시댄데....ㅉㅉ...
딸부자집 부모들은 비행기를 타고 아들부자집 부모들은 그냥 택시를 탄답니다... 저는 애기 낳는다면 딸 낳고 싶습니다.
딸부자집 부모들은 비행기를 타고 아들부자집 부모들은 그냥 택시를 탄답니다... 저는 애기 낳는다면 딸 낳고 싶습니다.
2007년님 글쎄요, 다 자기자식인데 건강하면 되죠 ㅎㅎㅎ 울신랑은 아들이좋다해서요 ㅎㅎ 저는 딸이 탐이나지만요 ㅎㅎㅎ
역시만티님 말 재미있게 잘했어요 ㅎㅎㅎ 아직 딸이 부모생각을 더 하지요. 남자애들은 마누라생기면은......
나는 아들보다 딸이 더 좋지만, 첫째는 아들 낳고 싶어요~
내가 맞이로 태어나서 그런지 위에 오빠가 잇으면 무지 좋을것 같애서여~ ㅋㅋ
내가 맞이로 태어나서 그런지 위에 오빠가 잇으면 무지 좋을것 같애서여~ ㅋㅋ
기쁨님, 오누이나면 더 좋지요, 생활수준이 딸라가면 저두 애 하나더 낳고싶어요ㅎㅎ

울公公하구 婆婆는 별로 아들을 낳아라고 그러지는않는데...
울신랑은 재별나게 아들이아니면 안된다구 난립니다..
지금임신30주인데...전번주에야 겨우 성별을 알아냈습니다.그전까지는내가 거짓말을해서 딸이라하니 내보구 그럼 성은 너를 따르게해라합니다.넘 어처구니없어서....ㅠㅠ
근데 전번주에 검진한게 고추달린 남자라니 넘 좋아서 막뛰고 난리났습니다.아들이 뭐가 그리좋은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