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양고기를 썰면서 구들닦는 마눌인데 하는말
[내 가마이 생각해보이까 남자들이 집에서 요렇게 또꼼 방조해줘두
여자들이 많이 헐켔소냐 ]
마눌왈[무슨 또꼼이기는 ㅋㅋ 자기처럼 요렇게 집일으 방조잘하는
남자 없음다 ]
남자왈[그타구 ?]
마눌왈 [그채쿠 ㅎ 그래까 내처럼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 드물지 ㅋㅋㅋ]
남자왈 [하기야 우리사 서로 끔찍이 사랑하는게머 ]
마눌왈[그채쿠 ㅎㅎㅎ 사랑은 주구받는게람다 호호]
일요일아침 한 평범한 가정의 부부사이의 짤막한 대화였음다
ㅋㅋ
[내 가마이 생각해보이까 남자들이 집에서 요렇게 또꼼 방조해줘두
여자들이 많이 헐켔소냐 ]
마눌왈[무슨 또꼼이기는 ㅋㅋ 자기처럼 요렇게 집일으 방조잘하는
남자 없음다 ]
남자왈[그타구 ?]
마눌왈 [그채쿠 ㅎ 그래까 내처럼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 드물지 ㅋㅋㅋ]
남자왈 [하기야 우리사 서로 끔찍이 사랑하는게머 ]
마눌왈[그채쿠 ㅎㅎㅎ 사랑은 주구받는게람다 호호]
일요일아침 한 평범한 가정의 부부사이의 짤막한 대화였음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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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미인송님부부들의 대화인매구나 ~~~ 쭉 행복하세요~~
늙으막엔 긴 세월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구 사는게지...
사라이구 나바리구...
사라이구 나바리구...
부러워

점심에는 또 양고기 훠꿔를 해먹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