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사진이꾸마

가정육아 · #119574

← 가정육아

WB · 2007-04-29 11:27:34 · 조회 441
중국에 두고 왔는데 보고싶어서 매일마다 컴에 붙어 있다 싶이 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안개 · 2007-04-29 11:34:08
우야~ 곱다야.....

해사하게 웃슴다..... 내 막 반했지 뭠다 ㅎㅎㅎ

생활 · 2007-04-29 11:36:23
매일 컴에 붙어있게 됐네요 ㅎㅎ
나두 사진보구 떨어지기 싫은데ㅋㅋ
귀여워~~
WB · 2007-04-29 11:46:56
안개님 딸이 있으면 우리 사둔맵기소.
나그네 이정도인데  엄마로 된 분들은 더 하겠짐
생활님 마음 이해하꾸마
안개 · 2007-04-29 11:51:11
우리딸은 아직 태여안나가지구.... 아직두 한 일년? 이년? 기다려야 되는데....

사둔으 맸자무 내야 덩실덩실 춤추지무....ㅎㅎㅎ

다른 며느리감으 건너다 보지마쇼....

님의 아들 우리사위로 꼬쳣슴다.... ㅎㅎ

하늘 · 2007-04-29 12:01:55
아드님 넘귀엽습니다..
요렇게 이쁜아들을 옆에두지못하고 얼마나 보구싶겠씁니까?
우리 아들도 이제2달정도 있으면 태여나는데....^^
보구싶어도 좀더참고 돈이랑 많이버세요 ...
WB · 2007-04-29 12:19:57
안개님. 일년 이년 아니구 한 사년 기다려줍소.,
그런데 자식 낳기전부터 딸타령하는걸 보아선 다 틀린것 같슴다.
지금까지 쌓여온 경험을 놓고보면 그런 타령하는사람들 무조껀 아들이던데....
생활님 자식도 중국에 두고온것 같구만요...
엄마된 마음이야 더 말할것 없짐...
하늘님도 금돼지해를 맞게 되였네요
축하합니다.
노력합소.
떡장사 · 2007-04-29 12:34:06
대다이 かわいい하꾸마.
유미네 봄제비 · 2007-04-29 13:05:30
많이 보고 싶겠씀다 .이겋게 잘생긴 아들을 둬서
이담에 며느리감 골르재두 바쁘겠씀다 .
sandy · 2007-04-29 15:29:39
보기싶갯음다.
어찜두? 보기싶아서.....ㅉㅉㅉ
빨리 같이 살아야 하는데.........

영 곱슴다.아들이 ..
기 쁨 · 2007-04-29 17:24:49
눈이 이쁨다~
행복하길바래 · 2007-04-29 18:03:20
참귀엽슴다. 저도 아들을 중국에 두고 왔는데요 내손으로 키워주지못하는것이 너무너무 애한테 미안하구 가슴아파서... 
사계절 · 2007-04-29 20:40:29
요런걸 두고와서 넘 가슴아프시겠어요...근데 진짜루 아들인데 안개님말처럼 넘 해사하게 웃는다^^
하늘만큼땅만큼 · 2007-05-01 11:08:51
아들 참 이쁘네요 ㅎㅎ

앞으로도 더 열심히 힘내세요 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광천수edi2007-04-29 16:333501
한국식품 눅게 하는 사이트 아시는분 없으세요 ?고집쟁이혜정2007-04-29 16:083783
가족이란 무엇이지요?행복찾기2007-04-29 15:533925
출산하신 맘들...2007년2007-04-29 15:313557
집에 맵쌀가루가 남았는데소나기2007-04-29 15:233542
여기에 ........초보엄마2007-04-29 15:193570
남친이랑 다퉜어요.丸子ちゃん2007-04-29 15:055035
이번 휴가는 진까 개코같다.천하의두목2007-04-29 14:233774
일본의 음주문화에 대하여맑은 아침2007-04-29 13:003484
몇주부터 애기집이 보이죠?사계절2007-04-29 12:564627
한 부부의 대화미인송2007-04-29 12:183564
계란찜, 豚キムチmeimei2007-04-29 12:153627
▶ 우리 아들 사진이꾸마WB2007-04-29 11:2744113
厚生年金の払い戻しについて。。。。유리구두2007-04-29 11:093743
생활지혜천사2007-04-29 10:143735
얼굴로 보는 건강천사2007-04-29 10:033472
쫄딱벗깨 만드는거...넝촌어지리2007-04-29 09:0972315
출산에 대한 질문 ....조언 부탁드립니다....민정2007-04-29 09:063603
한 아줌마를 너무 사랑하는데....해적선장2007-04-29 08:5762612
아침부터 신세 좀 집시다망아지2007-04-29 08:333832
애기혈변..........오월2007-04-29 06:544562
므헤헤헤~~ 내 오늘에 역새질 햇씀다넝촌어지리2007-04-29 04:4947616
이젠 그사람의 주위를 떠나서....싫어...2007-04-29 02:373562
편지 한 장의 힘(威力)유리아빠2007-04-29 00:0343315
이밤에 사람이 적을새르미인송2007-04-28 23:5346852
티브이 보면서 시미즈미 느낀것,RELAX2007-04-28 23:363491
ㅠ ㅠ 어찌 해야 되는지?藍2007-04-28 23:083588
엄마들께 도움 청합니다참대곰2007-04-28 22:483477
뜨끈뜨끈한개탕 껍지붙은개고기해적선장2007-04-28 22:263487
사랑해서 미안해미인송2007-04-28 21:5535112
← 이전207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