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 보면서 시미즈미 느낀것,

가정육아 · #119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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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 · 2007-04-28 23:36:33 · 조회 349
금방 8챠넬 보면서,  건강한 신체를 소유하고있는  내 자신이 참 행복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16살에 혈관염으로  다리를  끈일번한 동생의 일기를  다시 보는뜻하구요.

지금은  완치되였지만, 10년동안  온 가족이 함께 병마하구 싸워온 지난날들이 눈앞에 너무 선해서,

마음이 막~짜릿짜릿 해 짐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강해졌다하지만.....


동생의 결혼식날 , 저의 어머니가  온 하루 눈물을 흘리데요.   아마 행복한 시각, 너무 기뻐서 였겟죠.

매일과 같이  10년 가까이 첨약을 먹구, 상처를 처치하구, 돈을 꾸고 또 꾸고...

헐어벌려진 다리피부를 처치할때 , 부모님들 가슴  아파하신다구 ,동생은 언제나 입술을 깨물고  신음소리  한마디 안 했어요.

부모님들은  교통비를 아끼실려구 , 애를 업구  먼  병원에  왕복 몇시간씩 걸어 다녔어요 , 힘들면 쉬여가면서.  

휴~~ 지나간  이야기 였슴니다.


다만,   가족의 건강이 , 가족의 행복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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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파란색하늘 · 2007-04-29 00:11:41
그렇네요.가족이  건강한것만큼  행복한게  없네요.
참  힝들구  마음아픈 과거를 겪어오셧네요.
동생분이  인젠  완쾌되엿다시니  참 다행이십니다.가족의 사랑이  리락스님 가족분들을지켜주셧다고 봅니다.
온 가족식솔들  쭉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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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광천수edi2007-04-29 16:3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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