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8챠넬 보면서, 건강한 신체를 소유하고있는 내 자신이 참 행복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16살에 혈관염으로 다리를 끈일번한 동생의 일기를 다시 보는뜻하구요.
지금은 완치되였지만, 10년동안 온 가족이 함께 병마하구 싸워온 지난날들이 눈앞에 너무 선해서,
마음이 막~짜릿짜릿 해 짐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강해졌다하지만.....
동생의 결혼식날 , 저의 어머니가 온 하루 눈물을 흘리데요. 아마 행복한 시각, 너무 기뻐서 였겟죠.
매일과 같이 10년 가까이 첨약을 먹구, 상처를 처치하구, 돈을 꾸고 또 꾸고...
헐어벌려진 다리피부를 처치할때 , 부모님들 가슴 아파하신다구 ,동생은 언제나 입술을 깨물고 신음소리 한마디 안 했어요.
부모님들은 교통비를 아끼실려구 , 애를 업구 먼 병원에 왕복 몇시간씩 걸어 다녔어요 , 힘들면 쉬여가면서.
휴~~ 지나간 이야기 였슴니다.
다만, 가족의 건강이 , 가족의 행복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니다,
그리고, 16살에 혈관염으로 다리를 끈일번한 동생의 일기를 다시 보는뜻하구요.
지금은 완치되였지만, 10년동안 온 가족이 함께 병마하구 싸워온 지난날들이 눈앞에 너무 선해서,
마음이 막~짜릿짜릿 해 짐니다, 지금은 그래도 많이 강해졌다하지만.....
동생의 결혼식날 , 저의 어머니가 온 하루 눈물을 흘리데요. 아마 행복한 시각, 너무 기뻐서 였겟죠.
매일과 같이 10년 가까이 첨약을 먹구, 상처를 처치하구, 돈을 꾸고 또 꾸고...
헐어벌려진 다리피부를 처치할때 , 부모님들 가슴 아파하신다구 ,동생은 언제나 입술을 깨물고 신음소리 한마디 안 했어요.
부모님들은 교통비를 아끼실려구 , 애를 업구 먼 병원에 왕복 몇시간씩 걸어 다녔어요 , 힘들면 쉬여가면서.
휴~~ 지나간 이야기 였슴니다.
다만, 가족의 건강이 , 가족의 행복이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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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힝들구 마음아픈 과거를 겪어오셧네요.
동생분이 인젠 완쾌되엿다시니 참 다행이십니다.가족의 사랑이 리락스님 가족분들을지켜주셧다고 봅니다.
온 가족식솔들 쭉 건강하시구 행복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