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께 도움 청합니다

가정육아 · #119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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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대곰 · 2007-04-28 22:48:17 · 조회 347
지금 2달 되여가는 여자아기를 기르는 엄마입니다. 내가 아이를 기르는것이 처음이라면 경험이 없어서 그런다고 자문하겠지만 이것은 영 아니거든요. 아들하고는 너무 차이가 나서 그럽니다.

아기가 낮에 너무 울고 보챕니다. 안아주면 좀 낫지만 그래도 않됩니다. 자리에 눕히기만 하면 보륨이 점점 높아져서 기둥이 넘어질 정도입니다.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지끈지끈, 좀 방법 가르쳐주세요. 엊저녁엔 너무 보다 못해서 병원 급진 가보기까지 했습니다. 의사선생은 아무 의상이 없다 하네요.

증상은1. 우유먹고 자꾸 먹으려고 합니다. 량은 적어서 80,많아서 120입니다.

2. 변은 하루에 한번씩 꼭 보게 합니다. 자극할때도 가끔 있습니다.색갈도 상태도 모두 정상입니다.

3.영아산통 울음처럼 자지러지진 않습니다. 몸에 의상이 있는건 아닙니다.

4. 낮에 잠이 깊지 않습니다. 깊이 잠들게 하느라고 가슴에 꼭 안고 잘때도 인츰 깨나군 합니다.

5.저녁엔 신기하게 울지도 않고 한번 깨나서 우유먹는외엔 아주 잘 잡니다.

무슨 영문인지? 이런 애기 길러본 엄마들 계셔요? 경험교류 부탁합니다.

의사말이 량이 적을수도 있기에 량도 늘구었는데 그래도 않되네요. 그리고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적게 울고 보기도 쉽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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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미인송 · 2007-04-28 23:04:49
두달이무 어저느 140씩 하루에 한 여섯번으 먹을떄 아임두 ?
키라 · 2007-04-28 23:06:27
그럼 애기차에 앉혀서 밀구 다니면 되잼까?
혹시 커서 노래 잘하자구 노래 연습 하는건지두 몰루지
집에서 심심해서 바깥구경 해보자구 그러는지두 몰루구
유미네 봄제비 · 2007-04-28 23:19:57
우리애는 딱 저녁 해가 저물시간되면 한시간 반씩 울었씁니다
어디 아픈것처럼 눈물 떨구면서 뒤로 몸을 젖치곤 ...
한 둬달반 되니까 그 습관이 없어지던데요 .
애가 크면서 좀 낳아질거라고 믿씀니다 .그런에들 있씀니다 .
애들 먹겠다면 좀 더 먹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울 애는 량을 적게 여러번 먹였씁니다 .두달까진 두시간에 한번씩
한번에 80씩 먹였씁니다 .저녁에는 세네시간에 한번씩 먹이고 ...
물까마치 · 2007-04-29 00:41:12
참대곰님 육아 수고 많습니다
울 딸도 두달쯤때 제일 보채고 울었던거 같슴다
밤에는 중도에 젖먹는 외에 잘 자구 했지만
낮에는 잘 보챘슴다
그때 제일 많이 안은거 같슴다
의사선생도 별 이상없다했다면 너무 걱정안해두 될거라 생각함다
힘들더라두 자주 안아주구 자주 말두 걸어주구 하면 좀 덜 보채지 않을가 생각함다
그리구 동요나 유유한 노래도 틀어줘 보세요.
날씨두 점점 따뜻해지는데 데리구 밖에 나가 자주 산보도 시키구 하세요.
전 지금 까지 거의 매일이다 싶이 데리구 밖에 나가 한고패씩돌군함다.
좀 더 지나 장난감도 놀고 하면 많이 낫아질거라 믿슴다
힘들지만 좀만 참구 힘내세요
뭐니뭐니해도 엄마의 정서가 제일 중요하니 엄마의 심정부터 유괘히 하세요
아 글구 울 딸은 눞혀 안기보다 세워안으니 더 좋아 합데다 ㅎㅎ
뽀뽀 · 2007-04-29 00:49:08
아기가 뭔가 맞갖지 않은게 있어서 그럴거 같은데요.

수수께끼이군요..왜서일가.
꼬부니 · 2007-04-29 10:01:23
참대곰님 마니 힘들겟습니다.
둘째 아직 겨우 두달두 안되지 게다가 년년생으로 애기 키울라 
가정에도 이런저런 일이 겹칠라 ㅠㅠ

저도 물까마치님하구 같은 생각입니다.
밤에는 잘 잔다면 낮에는 좀씩 데리고 나가서 산보랑 하고
(이젠 마니 따뜻해지고 날씨도 좋지 산보에는 딱이잖습니까^^)
노래도 들려주고(좋긴 엄마 육성으로 불러주는것이 더 좋죠^^)

우리 미령이도 절대 옆으로 못안습니다.
꼭 세워안아야 합니다,지금도 ㅠㅠ 

젊은 오누이엄마,화이팅하세요!!

 
yeon · 2007-04-29 20:19:35
울 따님이랑 비슷하네요.우리두 낮에는 누워서 자려 하지 않아서 그냥 안구 있어요.
어떻게 아는지 자다가두 내려놓으면 인차 깨나서 서무 섧게 울어요.  저녁에는 억지로 6시간씩 누워자는데 넘 신기해요.  병원에 가 보았는데 그냥 애들은 낮에는 깊게 잠들지 않아서 그런다네요. 여자애라서 넘 예민한가봐요. 좀 크면 낫겠죠. 우리두 지금 2달인데 나아지길 기다리거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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