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달 되여가는 여자아기를 기르는 엄마입니다. 내가 아이를 기르는것이 처음이라면 경험이 없어서 그런다고 자문하겠지만 이것은 영 아니거든요. 아들하고는 너무 차이가 나서 그럽니다.
아기가 낮에 너무 울고 보챕니다. 안아주면 좀 낫지만 그래도 않됩니다. 자리에 눕히기만 하면 보륨이 점점 높아져서 기둥이 넘어질 정도입니다.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지끈지끈, 좀 방법 가르쳐주세요. 엊저녁엔 너무 보다 못해서 병원 급진 가보기까지 했습니다. 의사선생은 아무 의상이 없다 하네요.
증상은1. 우유먹고 자꾸 먹으려고 합니다. 량은 적어서 80,많아서 120입니다.
2. 변은 하루에 한번씩 꼭 보게 합니다. 자극할때도 가끔 있습니다.색갈도 상태도 모두 정상입니다.
3.영아산통 울음처럼 자지러지진 않습니다. 몸에 의상이 있는건 아닙니다.
4. 낮에 잠이 깊지 않습니다. 깊이 잠들게 하느라고 가슴에 꼭 안고 잘때도 인츰 깨나군 합니다.
5.저녁엔 신기하게 울지도 않고 한번 깨나서 우유먹는외엔 아주 잘 잡니다.
무슨 영문인지? 이런 애기 길러본 엄마들 계셔요? 경험교류 부탁합니다.
의사말이 량이 적을수도 있기에 량도 늘구었는데 그래도 않되네요. 그리고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적게 울고 보기도 쉽다는데 ...
아기가 낮에 너무 울고 보챕니다. 안아주면 좀 낫지만 그래도 않됩니다. 자리에 눕히기만 하면 보륨이 점점 높아져서 기둥이 넘어질 정도입니다.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지끈지끈, 좀 방법 가르쳐주세요. 엊저녁엔 너무 보다 못해서 병원 급진 가보기까지 했습니다. 의사선생은 아무 의상이 없다 하네요.
증상은1. 우유먹고 자꾸 먹으려고 합니다. 량은 적어서 80,많아서 120입니다.
2. 변은 하루에 한번씩 꼭 보게 합니다. 자극할때도 가끔 있습니다.색갈도 상태도 모두 정상입니다.
3.영아산통 울음처럼 자지러지진 않습니다. 몸에 의상이 있는건 아닙니다.
4. 낮에 잠이 깊지 않습니다. 깊이 잠들게 하느라고 가슴에 꼭 안고 잘때도 인츰 깨나군 합니다.
5.저녁엔 신기하게 울지도 않고 한번 깨나서 우유먹는외엔 아주 잘 잡니다.
무슨 영문인지? 이런 애기 길러본 엄마들 계셔요? 경험교류 부탁합니다.
의사말이 량이 적을수도 있기에 량도 늘구었는데 그래도 않되네요. 그리고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적게 울고 보기도 쉽다는데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두달이무 어저느 140씩 하루에 한 여섯번으 먹을떄 아임두 ?
그럼 애기차에 앉혀서 밀구 다니면 되잼까?
혹시 커서 노래 잘하자구 노래 연습 하는건지두 몰루지
집에서 심심해서 바깥구경 해보자구 그러는지두 몰루구
혹시 커서 노래 잘하자구 노래 연습 하는건지두 몰루지
집에서 심심해서 바깥구경 해보자구 그러는지두 몰루구
우리애는 딱 저녁 해가 저물시간되면 한시간 반씩 울었씁니다
어디 아픈것처럼 눈물 떨구면서 뒤로 몸을 젖치곤 ...
한 둬달반 되니까 그 습관이 없어지던데요 .
애가 크면서 좀 낳아질거라고 믿씀니다 .그런에들 있씀니다 .
애들 먹겠다면 좀 더 먹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울 애는 량을 적게 여러번 먹였씁니다 .두달까진 두시간에 한번씩
한번에 80씩 먹였씁니다 .저녁에는 세네시간에 한번씩 먹이고 ...
어디 아픈것처럼 눈물 떨구면서 뒤로 몸을 젖치곤 ...
한 둬달반 되니까 그 습관이 없어지던데요 .
애가 크면서 좀 낳아질거라고 믿씀니다 .그런에들 있씀니다 .
애들 먹겠다면 좀 더 먹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
울 애는 량을 적게 여러번 먹였씁니다 .두달까진 두시간에 한번씩
한번에 80씩 먹였씁니다 .저녁에는 세네시간에 한번씩 먹이고 ...
참대곰님 육아 수고 많습니다
울 딸도 두달쯤때 제일 보채고 울었던거 같슴다
밤에는 중도에 젖먹는 외에 잘 자구 했지만
낮에는 잘 보챘슴다
그때 제일 많이 안은거 같슴다
의사선생도 별 이상없다했다면 너무 걱정안해두 될거라 생각함다
힘들더라두 자주 안아주구 자주 말두 걸어주구 하면 좀 덜 보채지 않을가 생각함다
그리구 동요나 유유한 노래도 틀어줘 보세요.
날씨두 점점 따뜻해지는데 데리구 밖에 나가 자주 산보도 시키구 하세요.
전 지금 까지 거의 매일이다 싶이 데리구 밖에 나가 한고패씩돌군함다.
좀 더 지나 장난감도 놀고 하면 많이 낫아질거라 믿슴다
힘들지만 좀만 참구 힘내세요
뭐니뭐니해도 엄마의 정서가 제일 중요하니 엄마의 심정부터 유괘히 하세요
아 글구 울 딸은 눞혀 안기보다 세워안으니 더 좋아 합데다 ㅎㅎ
울 딸도 두달쯤때 제일 보채고 울었던거 같슴다
밤에는 중도에 젖먹는 외에 잘 자구 했지만
낮에는 잘 보챘슴다
그때 제일 많이 안은거 같슴다
의사선생도 별 이상없다했다면 너무 걱정안해두 될거라 생각함다
힘들더라두 자주 안아주구 자주 말두 걸어주구 하면 좀 덜 보채지 않을가 생각함다
그리구 동요나 유유한 노래도 틀어줘 보세요.
날씨두 점점 따뜻해지는데 데리구 밖에 나가 자주 산보도 시키구 하세요.
전 지금 까지 거의 매일이다 싶이 데리구 밖에 나가 한고패씩돌군함다.
좀 더 지나 장난감도 놀고 하면 많이 낫아질거라 믿슴다
힘들지만 좀만 참구 힘내세요
뭐니뭐니해도 엄마의 정서가 제일 중요하니 엄마의 심정부터 유괘히 하세요
아 글구 울 딸은 눞혀 안기보다 세워안으니 더 좋아 합데다 ㅎㅎ
아기가 뭔가 맞갖지 않은게 있어서 그럴거 같은데요.
수수께끼이군요..왜서일가.
수수께끼이군요..왜서일가.
참대곰님 마니 힘들겟습니다.
둘째 아직 겨우 두달두 안되지 게다가 년년생으로 애기 키울라
가정에도 이런저런 일이 겹칠라 ㅠㅠ
저도 물까마치님하구 같은 생각입니다.
밤에는 잘 잔다면 낮에는 좀씩 데리고 나가서 산보랑 하고
(이젠 마니 따뜻해지고 날씨도 좋지 산보에는 딱이잖습니까^^)
노래도 들려주고(좋긴 엄마 육성으로 불러주는것이 더 좋죠^^)
우리 미령이도 절대 옆으로 못안습니다.
꼭 세워안아야 합니다,지금도 ㅠㅠ
젊은 오누이엄마,화이팅하세요!!
둘째 아직 겨우 두달두 안되지 게다가 년년생으로 애기 키울라
가정에도 이런저런 일이 겹칠라 ㅠㅠ
저도 물까마치님하구 같은 생각입니다.
밤에는 잘 잔다면 낮에는 좀씩 데리고 나가서 산보랑 하고
(이젠 마니 따뜻해지고 날씨도 좋지 산보에는 딱이잖습니까^^)
노래도 들려주고(좋긴 엄마 육성으로 불러주는것이 더 좋죠^^)
우리 미령이도 절대 옆으로 못안습니다.
꼭 세워안아야 합니다,지금도 ㅠㅠ
젊은 오누이엄마,화이팅하세요!!
울 따님이랑 비슷하네요.우리두 낮에는 누워서 자려 하지 않아서 그냥 안구 있어요.
어떻게 아는지 자다가두 내려놓으면 인차 깨나서 서무 섧게 울어요. 저녁에는 억지로 6시간씩 누워자는데 넘 신기해요. 병원에 가 보았는데 그냥 애들은 낮에는 깊게 잠들지 않아서 그런다네요. 여자애라서 넘 예민한가봐요. 좀 크면 낫겠죠. 우리두 지금 2달인데 나아지길 기다리거든요. 힘내세요.
어떻게 아는지 자다가두 내려놓으면 인차 깨나서 서무 섧게 울어요. 저녁에는 억지로 6시간씩 누워자는데 넘 신기해요. 병원에 가 보았는데 그냥 애들은 낮에는 깊게 잠들지 않아서 그런다네요. 여자애라서 넘 예민한가봐요. 좀 크면 낫겠죠. 우리두 지금 2달인데 나아지길 기다리거든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