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바그와 돈까쯔

가정육아 · #119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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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만티♬ · 2007-04-28 21:15:00 · 조회 347

  남친이 어린애처럼 한바그 무척이나 좋아한답니다. 맨날 나가서 사먹었는데 오늘은 만들어보았슴니다...

  먼저 양파를 잘게 썰어서 후라이판에 볶습니다. 그리고 식힙니다.

  그릇에 우유, 빵가루 ,계란 노른자, 그리고 식힌 우에 양파와 고기를 넣고 버무립니다.<고

기는 슈퍼에서 파는 밴새속을 만들때 쓰는걸로 하면 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7대3비례로

섞은것>

  버무릴때 시오고쇼를 넣으면서 버무립니다.

  잘 버무려지면 동그랗게 만들어서 후라이판에 굽습니다.

  고기색갈이 좀 갈색으로 되면 슈퍼에서 사온 한바그소스를 넣어주고 물 좀 부어넣고 구으

면 완성입니다. ^^


   돈까쯔는 싼디님 레시피를 보고 만든것입니다...

  간단하니까 함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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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천사의유혹 · 2007-04-28 21:21:24
와...맛있겠다...오늘저녁엔 안올리는가 한게 또 올렸구만..먹구싶씀다..
내 정말 물어보구싶은게 있는데..그 훠궈에다 넣는거 야채랑 뭘 넣씀까?료우는 울 나그네 사왔던데..고기랑 다른거 뭘 넣는지 몰라가지고...두부는 얼궈둔게 있구.깐뚜포두 사다놨씀다.요기 요리에 관계없지만  내 살짝 포티하구 감다.
☞역시만티♬ · 2007-04-28 21:47:05

  내 요즘에 여기에 요리 올리는 재미에 삼다. ㅎㅎㅎ...

  훠궈?? 눈이 번쩍하네....못먹어본지 1년은 되는......
 
  야채를 유채하구 배추 그리고 중국말로 퉁호우라는거 넣구 그리고 고기완자두 들어가구 가느다란 미역하구 당면하구 .....???

  이것밖에 생각이 아이 남다. 미안...도움이 될지..
천사의유혹 · 2007-04-28 22:12:34
어우.내 정신바라.넝촌어지리 님이 올린거 역시만티님이 올렸는가 해서 이렇게 밑두 끝두없이 막 물어보구스리..그래두 많이 배웠씀다.감사 감사..
나뚜 한때깔에 요기 사진올리는멋에 살았는데 요즘 바쁘니까 올리지두 못함다.나뚜 역시만티님 요리를 도둑질해서 내 요리로 만들겠당..ㅋㅋㅋ
기 쁨 · 2007-04-29 16:49:46
ㅠㅠ  이런거 좋아하는데.. 살 찔가봐~
sandy · 2007-04-29 21:44:11
어우~!
저기 함바그 영 맛있어 보인당.
나는 별로 좋아 안하는데 울 집 두 남자 좋아해서리......
나뚜 좀 있다가 만들어야징. ㅎㅎ
☞역시만티♬ · 2007-04-29 23:04:34
기쁨님, 이런거는 살이 많이 아이 찔겜다. 만티 먹는게 더 살이 찌는데...ㅎㅎㅎ

싼디님, 내랑 똑같네..난 돈까쯔는 좋아하는데 함바그 싫어함다. 근데 남친이 좋아하니까 만들었슴다..ㅠㅠ....여자들이 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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