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만두보세요...

가정육아 · #119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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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유혹 · 2007-04-28 20:50:13 · 조회 518
재료비가 적게 들구두 맛있는 닭알 염지 밴새를 했씀다.
닭알 6개를 볶아서 넣구 염지는 한단을 잘게썰구 소금.후추가루.다시다로만 간을 했씀다.
글구 껍질은 스파에서 한봉지에 88엔씩 하는거 두봉지 사다가 했씀다.모두 36개 나왔씀다..세봉지 샀더라면 딱 맞았을거 같씀다..처음으로 내절로 밴새만든겜다..고기속은 그리 좋아하지 않기두 하구 만드는게 시끄러워서 간단한방법으로 했씀다..내가 먼저 10개만 삶아봤씀다.시쇼끄를 해보자구..울 나그네 깨난담에 또 삶아줘야함다..그럼 좋은 주말 보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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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sandy · 2007-04-28 20:55:35
야~,
어쩌면 이렇게 이쁘게 쌈까?
유혹님은 영 알뜰한것 같슴다.
난 이렇게 이쁘게 못하는데....
수퍼미 · 2007-04-28 20:58:49
온천하구만 ㅡㅡ  군침이 돈단데 ㅎㅎ
천사의유혹 · 2007-04-28 21:01:03
샌디언니.칭찬 감사함다..요거 내 쪼꼬맷을적에 우리 삼촌한테서 배운겜다.나는 다른방법은 쌀줄 모름다...맨날 어른들이 밴새싸다하면 나뚜 삐치살이 하면서 배운겜다..
천사의유혹 · 2007-04-28 21:01:48
수퍼이님//내 아이 온천한데..ㅋㅋㅋ 이재 먹어본게 맛있습데다..
queen · 2007-04-28 21:09:48
먹음직하고 헤루시하는 물만두 잘만드셨네요 ㅎㅎㅎ 저도 매우먹고싶어요 ㅎㅎㅎ
천사의유혹 · 2007-04-28 21:15:01
queen님.맨날 밥만 먹기 싫어가지고 오늘은 좀 색다른 음식 한다는게 고작 간단한 염지닭알밴새임다...드시고 싶으면 보내드릴가요?
안개 · 2007-04-28 21:22:16
너무 이쁘게 빗었네요.....

만두를 이쁘게 빗으면 멋있는 서방재 만난다구 하던데 ㅎㅎㅎ

군침꿀꺽하구 감다....
千の葉 · 2007-04-28 21:27:37
유혹님,,
저걸 혼자서 다 먹어버렸어요>?????ㅋㅋㅋ                               
유나아 · 2007-04-28 21:28:23
유혹님이  솜씨잇다는거  내 알아봣슴다 ㅎㅎㅎ  군침이 도넹~ ^^ 먹구싶네요 ㅎㅎ
위에  안개님말처럼  만두 이쁘게 빚으무 멋잇는신랑 만난다는말  저두 들엇어 요 
근데 왜 나두 곱게 빚는데 서방이 멋잇지않을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혹님의 서방재는 멋잇음다???   ㅋㅋㅋ  이글 누기보무  또 삐지겟다 크하하  ㅎㅎ
소나기 · 2007-04-28 21:28:35
스파에서 파는 껍질은 물만두해면
교자를 삶을때 안터져요?
유나아 · 2007-04-28 21:31:29
천엽님 ㅡㅡㅡ  내  천엽님 특징  발견햇어요 ㅎㅎㅎ 
누기  료리사진을 올리면  항상 하는말 < 혼자  다 먹어버렷어요??>  요말 ㅎㅎ 
음식이란거  한때만  먹구  버리는게 아니잖아요 ^^ 
천엽님은  음식으 만들때  한때 먹을거만 해요?? 
만두같은경우  ㅎㅎ  한때 5개 먹으무  딱  5개만 하나요??? ㅎㅎㅎㅎㅎㅎ 
千の葉 · 2007-04-28 21:37:35
유나아님,,


글쎄 내가 만두 먹어본지두,,,,아마두 5,6년 되서유,,,,ㅎㅎ

저기 만두만 보면 입안에 홍수가 져서,,,,,ㅠ

유혹님  책입지세요,,,,
☞역시만티♬ · 2007-04-28 21:50:50

 밥 금방 다 먹었는데 또 이런걸 올리면 어떡합니까? 벌써 내일 저녁반찬이 생각나네요..ㅎㅎ....맛있어보임다. 언젠가 유혹님의 레시피로 한번 만들어서 이번엔 내 홈피에 올려야지...레시피 가져감다...
천사의유혹 · 2007-04-28 21:53:05
안개님//글쎄 그런말이 있다던데 우리 나그네는 잘 생긴 편이 아님다.그냥 남자답게 듬직하게 생겼씀다..ㅋㅋㅋ
천사의유혹 · 2007-04-28 21:55:30
천엽님//내 요즘 다이어트하는데 그 많은걸 다 못먹짐..이재 8개밖에 안먹었는뎅..울 나그네 자는데다 억지로 깨워서 나머지 두개 있는거를 먹였는데 맛있담다.ㅋㅋㅋ
이제 깨나무 삶아줘야징..집이 가까우면 내가 갖구 가겠는뎅..아쉽당
천사의유혹 · 2007-04-28 21:57:47
소나기님//껍질은 너무 얇은걸루 하지 말구 크지가 크면 클수록 껍질은 얇습데다.그래서 한봉지에 18개짜리 들어간거 샀는데 삶을때 끓는물에 소금을 넣었더니 안 터집데다..
쌩쌩끓어서 만두가 올라오면 찬물을 한사발을 붓씀다.다시 만두가 우에 뜨면 익은게짐.딱 마침하게스리...한번 해보쇼.
千の葉 · 2007-04-28 21:59:16
 유혹님 부근일수도 있겠는데,,,,,,ㅋㅋㅋㅋ                                    
천사의유혹 · 2007-04-28 22:00:36
유나아님//요즘 요리를 맛있는거 많이 올려서 영 잘 배우고 있씀다..앞으로두 잘 부탁함다.남자들이 인물이 잘나면 인물값을 한다는데 그냥 수수하면 된다고 생각함다..속이나 태우무 어찌자구..그래두 자기보다 못하다 하는거 찾으면 시름놓지무..ㅋㅋㅋ
울 나그네 요거 보무 또 난시겠당ㅋㅋㅋ
생활 · 2007-04-28 22:01:38
와~ 속이 환-히 들여다보이네!
넘 먹기싶당~~
이 밤중에 요렇게 맛있는걸 내놓고 사람을 유혹해요??
넘 독한 천사예요 ㅎ
못먹을 바엔 사진이라두 도적질해가자 ㅋㅋ
천사의유혹 · 2007-04-28 22:02:01
역시만티님//래일 또 혹시 밴새를 만들어서 올리는거 아님까?ㅋㅋㅋ
저녁은 맛있게 드셨씀까?맨날 진수성찬 드시던데...나뚜 거기 께꼈으람ㅋㅋㅋ
천사의유혹 · 2007-04-28 22:03:08
천엽님//어느 모탬까?울 집은 센다이에 있씀다.규딴이 유명한데...ㅋㅋㅋ멀겠는뎅.
천사의유혹 · 2007-04-28 22:06:17
생활님//내 아이 독한데..ㅋㅋㅋ
요 밴새에다 랭채 한가지무 피주안주 좋지무...이전에 연길에 있을때 죠즈땐에 가서랑 맛있게 먹었는데 지금 생각하무 종류가 너무 많아가지고 무슨 속이던지 잘 생각안남다.
내 게을러서리 요렇게 간단한거밖에 할줄 모름다..시간나면 해 잡수쇼..
千の葉 · 2007-04-28 22:10:55
멀구만요,,,,,그럼 팩배로 보내주삼,,ㅎ
천사의유혹 · 2007-04-28 22:15:41
그럴가요?랭동시킨담에 보낼가요?주소랑 알려줘야 보내주짐.
千の葉 · 2007-04-28 22:52:59
아니요,,,,팩배보내주기보다는 이제 만두 한번 더 만들떄 불러주세요,,,ㅎㅎ

그럼 그때 제가 밀가루 3,4봉지 사구 가겠어요,,,ㅎㅎㅎ
천사의유혹 · 2007-04-29 00:06:50
그래기쇼.그램.
유리 · 2007-04-29 00:24:21
이구 ,,배고파라 ㅎㅎ
넝촌어지리 · 2007-04-29 05:02:16
와~~~ 밴새들이 와늘 군대르 방불케함다!!

너무 곱게 쌌씀다..
천사의유혹 · 2007-04-29 07:38:58
유리님//먹기싶씀까?그램 요렇게 간단하게 해잡수쇼..배고프면 빨리 머라도 먼저 드시든지...
천사의유혹 · 2007-04-29 07:40:08
넝촌어지리//밴새가 군대갔씀까?ㅎㅎㅎ놓을자리 없어서 칼판에다 랍프씌우고 빚어서 놓은겜다..
메모사랑 · 2007-04-29 16:32:50
밴새 이쁘게 싸는 사람 실랑 이쁜거 얻는답니다~ㅋㅋ
난 영~울퉁불퉁 하게 쌉니다~낸저~ㅋㅋ
기 쁨 · 2007-04-29 16:49:33
헐~ 이쁨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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