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하면 맛잇게 해요?
저는 아무리 잘..해두...
맛이없어서.......
저는 아무리 잘..해두...
맛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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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와~~~ 감사 함니다.... ^^;
나뚜 그쓸에 배워가지고감다..
내 해줄까 ㅋㅋㅋㅋㅋ
제 이름으로 검색을 하면 가지밥 하는 방법이 나옵니다..
제목은 아마도.. <<그레스에게===>> 일겁니다... ㅠㅠ
제목은 아마도.. <<그레스에게===>> 일겁니다... ㅠㅠ

주재료 :4인분 기준 -전복 250g , 가지 중간크기 3개 , 쌀1:보리1의 비율 2컵
부재료 : 고명으로 쓸 것- 좋아하는 야채 조금씩,부추나 피망,파프리카등등... .
1.냄비밥을 하실 경우는 밥을 하다가 뜸을 들이는 시점에 가지와 전복을 넣습니다.- 가지는 반갈라 어슷하게 썰고 전복은 내장을 포함하여 통째넣기를 하면 좋습니다 .
2.두번 나누어 비벼드시면 좋답니다. 예쁜 그릇에 밥을 조금 담고 가지를 좀위에 보이게하고 전복은 내장은 놔두고 전복만 가위로 적당한 크기하여 올리고 다른 야채들을 보기좋게 넣어 상차림합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부추~장을 넣어 맛있게 비벼드시고 다시 조금 밥을 넣고 내장을 넣어 비벼드시면 같은 요리법의 두가지 맛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3. 가지만 하여 밥을 해서 드셔도 무방합니다.
4. 쌀과보리의 고소함 , 전복의 담백함과감칠맛 ,부추의 향긋함 ,양배추의 아삭함,홍고추의 매콤함과 기본간장의 맛이 다 느껴지는 그런 식사였습니다.
*부추 양배추장
간장 ,참기름,깨소금의 기본 비율에 부추, 양배추 잘게 다진 것 동량과 홍고추를 적당히 하여 만드시면 됩니다.
날것이 싫으신 분은 살짝 데쳐서 양념장 하십시오.
나물 반찬처럼 드셔도 썩 괜찮습니다.
어느 것에나 특히 요리에는 " 딱 이것이다 " 가 사실 없다여깁니다.
자신에게 맞는 익숙한 요리법을 기본하여 타인의 요리법이나 타국의요리법이 들어와야 진정한 발전이 있다 여깁니다.
*두부찜
제 요리는 실로 간단합니다.
어떤때는 누구나 그렇듯, " 에게~이게 뭐야? " 의 요리가 손을 더 많이, 신경을 더 많이 쓴 것이 종종 있습니다.
육수는 굵은 멸치내장제거한 것 , 다시마, 통표고, 무우,대파, 홍고추,마늘하여
많이 끓여 식혀 냉장실과 냉동실에 적당량 배분하여 두었다가 ,
반찬이 없을때 두부만넣어 죽염간하여 끓여낸 것입니다.
포인트라면 두부를 윗부분만 칼집내어 오복한 접시에 그대로 올리고
멸치 ,표고, 홍고추를 조금 고명하는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