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이 삐형인데 집안일이거나 무슨 일을 강요해서 시키면 더 안하거든요...도망가요..마자막에 나두 내 밸을 못참아서 울구불구하면서 이기려구 해두 안해요..집에서 나가요...그리구 어떤때는 시키지않아두 자각적으루 해요..자유두 좋아하구 놀기두 좋아하구....인젠 애기두 잇으니깐 시아버지 모시랴..집안일 하랴...애기두 봐야지...제가혼자 하기엔 넘 힘들잖아요...남편을 어떻게 하면 평소 자각적으로...절 잘 돕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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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ㅋㅋ B형남자 말으 안듣슴다. 고집이 넘 세구 자기방식대로 하니깐 ㅎㅎ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얼리는겟 좋을것같슴다 우에 유나아님 말처럼 못해두 잘햇다하구 그램 영 좋아함다 ㅋㅋ 얼려도 말안들으면 칼들고 위협하쇼 ㅎㅎㅎ
울 남편도 삐형이라 님 마음 이해할만함다 .
맞춰가메 사는것도 한도 있잼까 ,저도 제 방식대로 잉더 롼더 다 써봄다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얼리는겟 좋을것같슴다 우에 유나아님 말처럼 못해두 잘햇다하구 그램 영 좋아함다 ㅋㅋ 얼려도 말안들으면 칼들고 위협하쇼 ㅎㅎㅎ
울 남편도 삐형이라 님 마음 이해할만함다 .
맞춰가메 사는것도 한도 있잼까 ,저도 제 방식대로 잉더 롼더 다 써봄다
울남편은 자기말로는 에삐형이라고 하는데 언제한번가서 혈액형다시 자세히검사시켜보려고해요. 울남편은 내가하라고하는일은 잘해주는데 어떤때는 대답만하고 제생각대로해버리고 후회하는거 있죠 ㅎㅎㅎ 내가 어떤때는 삐형이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울남편은 얼리고 칭찬해주면 더 교만해지니까 내가 잉더를해야 정신차리고 잘해요 ㅎㅎㅎ
울남편은 얼리고 칭찬해주면 더 교만해지니까 내가 잉더를해야 정신차리고 잘해요 ㅎㅎㅎ
울집 삐형 남자두 고집이 세구 와가마마임다.
맞춰사는거 헐치않슴다 ㅠㅠ
쥐꼬리만해주면 엄청 감동먹은것처럼 칭찬해봤다
안해주면 얼려봤다 눈을 부릅떠봤다
위협해봤다 무술해봤다 벼라별짓 다하면서 삼니다ㅜ,ㅜ
대부분 경우에 위협은 안통하구 한번 잘해줘서 칭찬하구
그냥 기대하는 일은 삼가하도록...
자력갱생할 마음준비 단단히 하구 나처럼 맨날 운동화나 나막신 신구
수시로 뛰여다닐 준비하구
엉덩이 가볍게 무거운 일이든 가벼운 일이든 척척 절로하구
남편 도움 될수록 바라지 않은것, 이것이 최고입니다.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도 큰것입니다.
괘씸하면 저녁에 남편 몫으로 채 달랑 하나 남기도 퇴근하기전에 먼저 자버리는것...
맞춰사는거 헐치않슴다 ㅠㅠ
쥐꼬리만해주면 엄청 감동먹은것처럼 칭찬해봤다
안해주면 얼려봤다 눈을 부릅떠봤다
위협해봤다 무술해봤다 벼라별짓 다하면서 삼니다ㅜ,ㅜ
대부분 경우에 위협은 안통하구 한번 잘해줘서 칭찬하구
그냥 기대하는 일은 삼가하도록...
자력갱생할 마음준비 단단히 하구 나처럼 맨날 운동화나 나막신 신구
수시로 뛰여다닐 준비하구
엉덩이 가볍게 무거운 일이든 가벼운 일이든 척척 절로하구
남편 도움 될수록 바라지 않은것, 이것이 최고입니다.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도 큰것입니다.
괘씸하면 저녁에 남편 몫으로 채 달랑 하나 남기도 퇴근하기전에 먼저 자버리는것...
울집도 남편이 삐형인데 골치아픕다ㅠ
억지로 이기려들면 점점 왜지밭으로 뜀다.
그래서 나도 남편 기분에 맞춰 얼리고 위협하고
하며 맞춰가면서 일 시키먹습다.
그리고 자존심은 또 어찌도 강한지 비위잘못건들이면
꼭 사과받아내고야 표정이 정상으로 돌아옵데다 ㅠㅠ
혹시 펄펄뛸땐 억지로 져주는체하다가 틈을봐서 나도 봉창을
단단히 하기도 함다.
삐형남자 일 시켜먹긴 좀 힘들것같습다.
억지로 이기려들면 점점 왜지밭으로 뜀다.
그래서 나도 남편 기분에 맞춰 얼리고 위협하고
하며 맞춰가면서 일 시키먹습다.
그리고 자존심은 또 어찌도 강한지 비위잘못건들이면
꼭 사과받아내고야 표정이 정상으로 돌아옵데다 ㅠㅠ
혹시 펄펄뛸땐 억지로 져주는체하다가 틈을봐서 나도 봉창을
단단히 하기도 함다.
삐형남자 일 시켜먹긴 좀 힘들것같습다.
울집 실랑두 삐형인데 고집 엄청쌔구 와가마마예요 그런데 집안일은 엄청잘해요 안시키는데두 집거두구 화장실청소 애기보는것두 아무거나 저보다 더 잘하던데요 너무 잘해서 새새하다구 욕하는데 ㅎㅎ 그런데 좀 신경질이 많아요 티각티각 말다툼이랑 자주해요 그리고 쟁개비열정이구
삐형 남자들 성질 맞춨어요.B형남자 말으 안듣슴다. 고집이 넘 세구 자기방식대로 하니깐 .바가지를 극지않으면 되요. 그리구 성심으로 가정을 위해 힘내고 있다는걸 보여 주고.
부모형제간 알처리를 특히 잘 해야한다고 봐요!
그럼 자각적으로 할걸요.
부모형제간 알처리를 특히 잘 해야한다고 봐요!
그럼 자각적으로 할걸요.
나름대로 넘 귀엽겟어요 ㅎ ㅎ
사랑으로 ~~~~~~~~~~~~~
이게 정답이꾸마
이게 정답이꾸마
남자는 얼려야 함다~ ㅎㅎ
우리남편도 삐형인데 처음에는 모르고 안해준다고 신경질을 쓰고 햇는데도 집안일 안해줘요.이제는 칭찬해주고 살살 얼리니까 잘 듣던데요.

슬슬 얼레봅소 ~~ 못해두 잘햇다하구 ㅡㅡ 칭찬에 약하겟는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