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과 함경도 지방의 방언 - 3

가정육아 · #119256

← 가정육아

영환맘 · 2007-04-28 16:43:46 · 조회 367
아낙네(안까이,에미네)  
아내(안까이=암개란 말에서 유래)  
아니(앙이)아저씨(아재비)  
아니꼽다(티껍다)  
아주머니(아주마이)  
아지랑이(아스랭이,아지래)  
아직(상구,안직)  
아침(아적)  
안절부절하다(매쌈질하다)  
알려주다(알귀아주다,알쾌주다)  
알리다(알구다,알키다)  
암내내다(상내내다)  
암말(피매,피매말)  
암소(암세)  
암캐(앙캐)  
암코양이(암쾌)  
암퇘지(피게)  
애꾸눈(눈싸퉁이,외통장이,외눈배기)  
얌전하다(야굼하다)  
양지쪽(남석쪽,낭짝)  
어금니(검니,속니)
어느근방입니까(어디모템둥)  
어디(어드매,어디매)  
어떻게(어드렇케,어케)
어렵다(애나다,애빠지다,애떨어지다)  
어른(자라이)  
어린아이(어르나,간나)  
어머니(오마니,어마이,오마이)  
어설프다(어살궂다)  
어이없다(엉이없다)  
어째서(어드래서)  
언덕(더거지,채뚝,)  
얼떨떨하다(얼뜨르르하다)  
엄벙덤벙(엄비덤비,엄베덤베)  
업종,품목(항목)  
엉덩이(엉더리)  
엉망진창(진창만창)  
엎치락뒤치락(업박잡박)  
여관(려관,초대소)
여자아이(간나)  
역사(력사)
역성들다(역세들다)  
열매(여르매)  
열쇠(열때)  
염려하시마시오(시름노시라요)  
염소(넘소,맴소,염쇠,염세)  
염통(염티,념통)  
엿듣다(여서듣다)  
엿보다(여수다)  
예쁘다(곱다)  
오디(뽕여르매)  
오붓하다(오토사하다)  
오빠(오라바니,오라바이,오라브지)  
오죽,여간(여사,오작)  
옥수수(옥시기,강내)  
옥신각신(올씬갈씬)  
올가미(옥노)  
올챙이(올채)  
올케(오리미,오레미,올찌세미)
옷(닙성,우티)  
옷(입성)  
옷감(옷갬,우티감)  
완전히(완우루)  
외상(에상,외재,외통눈)  
왼손잡이(온손재기,온재기)  
요사이(요지간,이새,이어간)  
욕설(욕새)  
용돈(소비돈,용채)  
우락부락(우리부리)  
우선(위선)  
우습다(우쁘다,우뿌다)  
워낙(워낭,워느니)    
원수(원쑤,웬쑤)
위쪽(우쪽)  
위태,위험하다(삽하다)  
의치(사기이)  
이(니,니빨)  
이모 또는 고모(아제)  
이상하다(벨랏다,재별스럽다,페럽다)  
이야기(니야기,내기)  
이웃(니웃)  
이튼날(이듬날)  
일가집(지반집)    
일곱(닐곱,닐구)  
일깨우가(일쿠다)  
일부러(제네니,우덩)    
일찌감치(일쯔가니)
일흔(니른)  
임금(님금)  
임무(이무)  
입(주두리,주둥아리)  
입술(입녁)  
잎담배(잎초)
자물쇠(쇠때)  
작두(디디개)  
잔소리(번다소리)  
잔치(잔채)  
잠투정(잠투재)   잠꾸러기(잠퉁이,잠페기,잠꾸데기,잠꿀게)  
장가들다(서방가다)  
장딴지(다리배)  
장모(가시애미)  
장인(가시애비)  
장점(웃점)  
재(불껌)  
재봉틀(마선,자방침)  
저녁(지악,저낙,나죄)  
적당치않다(맞갖지않다,예전챙이다.)   바보(머저리,미쌔기,민퉁이,싸구쟁이)  
전혀,도무지(막바이,미내,미두리,쇠퉁)  
절뚝발이(절덩태)  
절벽(청벽)  
제비(지비)  
조마조마하다(오시랍다,조파심)  
조무래기(조물통이)  
졸음(자부람)  
좀처럼(조매,조무래)  
종달새(종지리,예조리)
종아리(졸가리,종따리)  
좋아합니까(반가라합네까)  
주눅들다(중녹들다)
주름살(쭈그럭살)  
주인(님재)
주전자(쥐전재)
죽도록...하다(썩어지게 하다)  
지긋지긋하다(지기럽다)  
지도히(독스레)  
지붕(지벙)  
진눈깨비(종구디,진갈비,진태)  
진드기(진둥개)  
집게손가락(지가락)  
징(다갈,철,증)  
짚신(머커리,초신)  
쭈근깨(꺼문깨)  
찜질(띰질)  
찧다(쯧다)  
차라리(찰코)
차례차례(책책)  
채신없다(새시없다)  
처가집(가시집,가스집)  
처녀(에미나,색아)  
천천히(나랑,츤츤히)  
철사(쇠줄)  
철죽꽃(철지꽃,철뚝,첩시꽃)  
초가집(초집,초개집)  
총각(총개기)  
춥다(추비다,치비다)  
친구(동무,동뮈)  
칡(츨기)
코딱지(코찐재리)  
콩나물(질금)  
콩팥(오줌푸깨)
큰아버지(맏아바이)  
큰어머니(맏아매)
특별히,매우(별로)  
탯줄(배꼽줄,태끈)
턱(턱수가리,택사가리,택쉬)  
톱(쾌마우재)  
통나무(무투,무티)  
퇴자(퇴찌기)  
튀김(태금)  
트럭(뜨락또)  
특출하다(돌출하다)  
팽이(골뱅이,골팽)  
포대기(용,누데기)  
표범(아롱범)  
푸성기(푸새)  
푼수없는사람(미사리,민충이,뻐새,언뒤)  
풀무(풍구)  
품삯(일품,공자)  
핑계(피탈)  
하루(할날)  
하루종일(온할날)  
하세요(...하기쇼)  
하필(하상)  
학교(핵꼬)
할 일없다(하릴없다)  
할까요?(하람까?)  
할머니(아매,큰마니,할마이)  
할아버지(할아바이, 아바이)  
해바라기(해자부리,해가우리)  
행주(상걸래)  
허드레옷(막레비옷)
허리띠(허리빠)  
허수아비(허재비)  
허파(부숭게,허페)  
허풍선이(풍쟁이)  
혀(세)  
형님(헹님이)  
호주머니(거루마니,옆차개,거르마)    
호주머니(거름마)  
홀래붙이다(새붙이다)  
홀아비(호불애비,홀아배)  
홀어미(가비,하불애미호불애미,과비)  
홍역(홍되기,지구실,호역)  
홑옷(하부옷)
화를내다(벨내다)
화장실(통숫간)  
화장지(밑씻게,밑다께)  
황소(둥글쇠)
휘파람(시파람)  
흙(할기)  
흥청망청(흥승생승)  
흰자위(흰조시,흰젓)    
힘없다(맥없다,맥짝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행복찾기 · 2007-04-28 17:07:51
ㅎㅎㅎ 이때까지 제가 쓰고 있는 말이 연변사투리라고 착각하였습니다.
20070428 · 2007-04-28 18:19:03
-----------
유리아빠 · 2007-04-28 18:25:07
연변 사람들이 쓰는 말 가운데 표준어가 아닌 말들은 모두 연변 사투리가 맞습니다.
사투리=방언 
연변 사투리엔 함경도 사투리 뿐만 아니라 경상도 전라도 등 여러 지방의 사투리도 
섞여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대(先代) 할아버님들이 조선(한)반도 여러 지방에서 모여들었기에 
조선(한)반도 여러 지방의 사투리가 섞인 것이죠.
따라서 어느 한 지방의 사투리에서 유래한 것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리아빠 · 2007-04-28 18:26:43
영환맘, 퍼온 글의 출처 좀 알고싶네요... 
영환맘 · 2007-04-28 18:27:02
행복찾기님. 몸 많이 좋아졌어요??

뭐 여기에 연변방언 즉 연변사투리도 있구 북조선 사투리도 있구 하지요..
영환맘 · 2007-04-28 18:27:35
20070428님....
영환맘 · 2007-04-28 18:28:56
유리아빠님.. 그냥 다음홈피에서 <페럽다> 를 쳐 넣어서 검색해보세요..

저두 <페럽다>의 뜻을 잘 몰라서 검색하다가 나왔어요..

홈피는 그냥 꺼버려서  몰라요...

미안해요...
유리아빠 · 2007-04-28 18:38:11
미안하긴요.
덕분에 찾았습니다.
고맙습니다.

sandy · 2007-04-28 18:52:55
동갭이//
요즘 힘들지?
골든 위크에는 잘 쉬오....................
행복찾기 · 2007-04-28 19:46:06
영환맘님
덕분에 몸도 많이 나아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정도 많이 좋아지고....
캐드문제를 그냥 배워저서 감사합니다...
유리아빠 · 2007-04-28 20:11:03
사투리(방언)는 표준어보다 시간적으로 보다 더 오래된 말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표준어에서 사라진 낱말이지만
사투리에는 조선시대 때의 말들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위의 낱말 가운데에서 예를 들면,
아젹>아적(아침)
암괴>암쾌(암코양이)
간나[ㅎ+.+ㅣ]>간나
여름>여르매(열매)
곱다
오라비>오라바이
우틔>우티(치마)
우티감
니.니빨
니야기(이야기)
니옷>니웃(이웃)
닐곱
님금(임금)
가싀애미>가시애미(장모)
가싀애비>가시애비(장인)
님자>님재(주인)
츩>츨기(칡)
푸[ㅅ+.ㅣ]>푸새(푸성귀)    같은 낱말은 모두 조선시대에 쓰이던 말들입니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닭다리☞역시만티♬2007-04-28 21:423716
함바그와 돈까쯔☞역시만티♬2007-04-28 21:153476
내가 만든 만두보세요...천사의유혹2007-04-28 20:5051832
가지밥..판쓸~2007-04-28 19:445205
B형 남자를 어떻게 대하면 되나요?그린 로즈2007-04-28 19:2566111
시금치닭알볶음횐구름2007-04-28 19:1741910
돈안내고 쓰는 전화카드 알려줄게요아침이슬2007-04-28 19:085386
오늘 저녁메뉴 ~유나아2007-04-28 18:4040715
급급급.....선배님,예비맘들께한가지 물어봅시다...민정2007-04-28 17:513678
고맙습니다 또 아들 사진 올립니다微笑み天子2007-04-28 17:2141610
영환맘님, 부탁입니다.행복찾기2007-04-28 17:033632
▶ 연변과 함경도 지방의 방언 - 3영환맘2007-04-28 16:4336710
연변과 함경도 지방의 방언 - 2영환맘2007-04-28 16:423500
연변과 함경도 지방의 방언 - 1영환맘2007-04-28 16:413472
감기 걸린후 몸살이 오는건 어떻게 해요?쟈스민2007-04-28 15:423702
님들이 쓰는 국제전화카드는 어떤것이예요?할미꽃2007-04-28 14:5041814
처음으로 손님하고 싸웠어요...치와와2007-04-28 14:473847
골든위크 푹.............쉬세요 ㅎㅎ파랑새2007-04-28 12:133474
급급급..요즘 연변에 가시는분 계심니까??RELAX2007-04-28 11:023471
시상식천하의두목2007-04-28 10:533617
전화카드회사에 출근시는분진달래2007-04-28 10:303901
숨겨진 팔뚝살 빼기천사2007-04-28 10:203715
부모비자연장재료에 관하여lch2007-04-28 10:033471
내 지금 연길...치이타2007-04-28 09:4566515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 (여러부위 함께)천사2007-04-28 09:413474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 (여러부위 함께)천사2007-04-28 09:393542
제일 좋은 칭구 남동생이 결혼한다는데쟈스민2007-04-28 09:063698
안애의 팬티 사이즈...ㅋㄷㅋㄷ떡장사2007-04-28 08:3854318
부탁이 있는데요 ~~~~~ㅋㅋOcean2007-04-28 07:373488
내 또 한나만 더 마지막을루 물어보기쇼...넝촌어지리2007-04-28 02:033646
← 이전2072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