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3

가정육아 · #119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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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4-28 00:41:16 · 조회 599
아무리 생각해두 다이어트는 해야갰는데 먹는걸로 다이어트는 못하구....

사실 작년 신체검사에서 의사가 내보구 콜레스트롤이 낮아서 고기랑 닭알이랑 많이 먹으라구 했짐.

아침에 나는 항상 첩약 먹구 30분 있다가 밥먹어야길래 두 남자 먹은담에 먹는데,

우리 집 두 남자 너무 잘 먹어서 닭알 5,6개 지져놓으면 내 먹을꺼는 안 남김다.

영양부족인데 오이랑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라면 안되지머.


밥은 하루 세끼 딱딱 먹구있구 간식은 정말 한달에 한번이나 과자 사다 먹구 과일은 많이 먹는 축임다.

의사가 고기 많이 먹어란데 먹는걸루 다이어트는 안되구

내 원래 또 맛있는거라면 오금을 못쓰구 또 제때에 밥먹지 못하면 다리 후들후들 떨리구

막 신경질을 쓰는 타입이라서 굶으면서 다이어트 못함다.  


아무래두 내가 싫어하는 운동으로 뺄수밖에 없슴다.

거울보니 엉덩이두 처지기 시작한것 같구 아무래두 운동밖에 없슴다.

지금까지 운동을 싫어하길래 운동을 하자는 생각 꼬물만치두 못해봤구 또 견지할 신심이 없슴다.


저녁에 울 남편하구 어찌할까 하면서 고민하니깐

남편이 생각보다 재밌을꺼니 스포츠클럽 가보라구 합데다 .

그리구 내보구 니는 돈을 내면 돈이 아까와서라두 본전 뽑자구 다닐 사람이니

아무래두 돈들이면서 스포츠 클럽 다니는것이 제일 좋갰다 함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좀 찾아달라 하니

이눔 나그네 니 컴 잘노는게 니절로 찾아라.이램다....이씨.!

어째 이 사람은 이렇게 심술이 바르지 않은지.

하여간 남의 일이라면 영 잘해주는데 내 머 시키면 이램다.


뭐 찾구 하는거 하기 싫어하지만 내 미래의 날씬한 몸매를 위해서 할수 없이 검색해서 찾았음다.

찾아보니 머 캠페인이라서 회원가입비 원래는  3만인데 지금 회원되면 무료구 어찌구 함다.

하하, 내 또 원래 공짜랑 무료랑 좋아함다. 그래서 더 하기싶아 졌음다.ㅎㅎ

스포츠 클럽 지도를 인쇄해내서 이튿날 갈 준비를 했음다.

평일날 아침 10부터 오후 1시까지 만 리용하는 레이드 모닝그 코스가 제일 싼데 오천얼마임다, 한달에.

오천얼마면 할만하다구 생각됨다. 비싸면 안되지 ....얼마동안 견지 할지두 몰르는데.....ㅎㅎ


이튿날 낮에 전화를 했음다.

레이디스 모닝그 코스에 회원가입하구 싶은데 머 가지구 가면 되냐구 하니깐

자동 후리꼬미되는 (자동 송금이 되는)은행 구좌 번호하구 그 은행 도장, 그리구 사진 두장이 필요하담다.

인차 자전거 쌩~! 타고 갔음다.

가니깐 카운터에 키가 크구 호리호리한 머리좀 나뻐보이는 남자 서 있는데 서류쓰라는거 다 쓰고 하니깐

레이디스 모닝그 코스는 탈의실 자체가 따로  있구 사우나 하구 오후로 (큰 탕) 는 없는 샤와밖에 못쓴담다.

샴푸랑 보디소프랑 없구 화장품도 없담다.

머 탈의실이 다른 코스하구  따로 있담다.......그래서 어쩔가 고민했음다.

나는 원래 사우나 싫어하니 안써두 되지만 화장품은 쓰기싶은데......


이렇게 우유부단할때가 많슴다. 어쩌면 될까 몰르겠지머. 이럴땐 나그네 한테 전화 함다.

여보 두가지 중에 어느거 할까? 레이디스 모닝 코스는 5천얼마구 샴푸랑 다 쓸수 있는 코스는 8천 얼마래.

어느걸루 할까? 카운터 남자 날 쳐다보구 있슴다.아무리 봐두 좀 머리 나뻐보이는 남잠다.

이 남자땜에 나중엔 난 곤욕을 치르게 됨다.ㅉㅉㅉ

아마 이 남자는 날 이상한 여자라구 할껌다. 이런것두 제절루 결정못하는가구.ㅎㅎㅎ

난 오히려 작은 일에서 우유부단 함니다. 큰일에서는 절때 우유부단하지 않슴다.

울 나그네 전화 받아서 먼저 8천 얼마짜리루 할꺼지 머 전화까지 와서 이러냐 함다.

샴푸랑 맨날 들구 다니겠냐구....니 원래 머 가지구 다니기 싫어하는게....

그말 들으니 맞는것 같슴다....그래두 삼천엔이나 차이가 나는데.......

남자 한테 물었음다.먼저 그램 8천 얼마짜릴루 할테니깐 도중에 코스 바꿔두 되냐구...

얼마든지 된담다. ㅎㅎ 그램 알았다구 먼저 8천얼마짜릴루 하겠다했음다.

8천 얼마짜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휴 네시까지 리용할수 있지머.

그 우에두 여러가지 코스가 있습데다. 머 토일 만 리용하는 코스랑.....

하여간 오천얼마짜리가 젤 싸구 그다음엔 두번째로 싼 코스임다.

당장 후리꼬미 지불이 안되기에 두달친가 먼저 현금으로 내구 그 다음부터 통장에서 빠져나간담다.

돈 내구 사진 박힌 카드 받기전에 림시로 쓰는 회원카드 받아서 넣구 집에 왔슴다.


집에 와서 인차 내 아는 일본 친구에게 전화 햇슴다.

컴 학교에서 안 친군데 40살임다.

금방 결혼했는데 남편은 쏘니 회사 다니구 있구 두 부부간이 우리집에 와서 밥먹은 적두 있슴다.

그 지금 유명한 히가시 고꾸바루 도찌찌(중국에 말하면 성장급지위) 가 있는 미야자끼 출신임다.

그 친구가 지난번에 스포츠 클럽 다닌다구 했길래 전화해서 나뚜 운동시작하는데 멀 준비하면 되냐구

옷은 어떠케 입구 운동하냐구 물어보니깐.

생각 잘했다구 하면서 니는 허리 안좋으니 너무 무리는 하지 말라구 하면서  여러가지 알려줌다.

신은 발에 부담이 안가는 전용 신을 신는것이 좋기에 그 스포츠클럽에서 파는거 사면 좋다함다.

아까 보니깐 5천 얼마 하더라 넘 비싸당 하니깐 5천 얼마면 싸니깐 사라구 함다.

옷은 그냥 움직이기 좋은 츄리닝 같은거면 좋다구 함다.


언제나 고마운 친구입니다.

전화해서 아무거나 물어봐두 언제한번 짜증 안내구 다 알려줍니다.

나하구는 정반대의 성격입니다. 가끔 울 아들  일본료리 해줄때 몰르면 물어봐두 다 알려줍니다.

애기 가지구 싶어하는데 얼마전 자궁검사에서 안좋은 세포가 나와서 치료중이라서 아직은 못가진담다.

내가 그 일땜에 속상해 하면서 니 이제 겨우 결혼했는데 빨리 애기 나야는데 ....하니깐

담담히 나이 40이 되면 누기나 어딘가에 모병이 생기는게 아닌가구 하던 여자입니다.


둘이서 컴 공부할때 넉달을 매일 같이 점심사먹구 재밌었는데 지금 먼데루 이사가서 자주 못만남다.

나는 30명두 되는 크라스에서 이 여자를 처음 보는 순간부터 친하자구 딱 찍었구 ,

내가 먼저 말걸구 접근햇슴니다.나는 느낌을 믿습니다, 그리구 느낌은 틀리지 않슴니다.

이 여자는 날 금방 친구로 받아들였구, 4달동안 친해져서 편한 사이가 되였습니다.

친해지구 나서 나보구 니 날 보니깐 내가 니말 잘들을것 같아서 날 점찍었지 합데다. ㅎㅎㅎ

그게 아니구 통하는 사람은 보면 알림다.

그 여자에게 나는 너무 빈틈없는 사람은 숨막혀서 싫구 스끼(틈서리)가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구 했슴다.

그래니깐 그 여자는 자기는 스끼 다라께(틈 천지)라구 합데다.둘이 하여간 스끼다라께임다.

컴 공부할때 둘이서 밥사먹으러 갈때 둘다 돈지갑에 돈이 없는것두 몰르구 갔적이 있구 돈이 없어서

서로의 돈을 꾸어서 사먹구 이튿날 갚아준적두 있었구,

이께부끄로 세이브 백화점 지하에서 먹을꺼 사가지구 우리 교실 가는데 3분이면 도착할껄 가지구

교실가는 통로에서 길잃어서 헤멘적두 한두번이 아님니다.

어찌보면 이 여자가 지난번에 만나서 커피마일때 자기가 스포츠 클럽다니기 시작했다구 해서

내가 더 스포츠클럽에 마음이 끌렸는지두 몰름다.


친구 말대로 신은 래일 운동하기전에 스포츠센타에껄 사면 되구 먼저 옷을 사야 합니다.

우리집 부근 큰 스파 이층에 옷이 눅슴다.

면으로된 반바지 사구 브라자 팬티 샀음다, 모두 2천얼마임다.

브라자 팬티는싸구려를 갖추어서 운동할때만 입구  막 세탁기에 돌려서 빨아서 낧아지면 새로 또 사면됨다.


하여간 준비는 다 되였씀다.

래일부터 나는 스포츠 클럽을 다니게 되는것 입니다.

새로운 출발임다.

돈두 내구 했으니 물러설 자리두 없습니다.


그날 저녁은 날 이뻐하던 소학교때 남자체육선생님이 생각났음다.

장거리 달리기는 계속 시간내에 못달아서 불합격이라서 시험은 항상 다시쳤구

또 안되면 또 다시치겠다구 자원해서 치구 4번을 친적두 있습니다.

선생이 나중에는 웃으면서 합격으로 해준다구 해야 나는 그만 했습니다.

그런 이악스러운점을 선생은 이뻐했을지두 모릅니다.

이악스럽게 해야지................비장한 결심을 내리게 됩니다.


하여간 시작하기전부터 스트레스가 됩니다. 잘 할수 있을까 ....다이어트는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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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가을락엽 · 2007-04-28 00:46:39
근데..스포츠 클럽의..이름은...뭔데요~
가을락엽 · 2007-04-28 00:47:42
진짜..에어로삑스 할려면..일반 브라자 가지곤 안되는데 말임더 ㅋㅋㅋ

보통 일상에서 입는걸...사면...일단..참가해보시면...알껌더 ㅋㅋㅋㅋ
sandy · 2007-04-28 00:49:50
나겹이//
이름? ㅎㅎ
P-WOSH 
sandy · 2007-04-28 00:50:39
나겹이//
일없더라. 나 다니구 있어...지금.
가을락엽 · 2007-04-28 00:53:47
오~ 그래용 ㅋㅋ

에어로빅에 참가하면..말이죠...운동  강도가..쎄면....불편할때도 잇고 해서,

괜찮다니..다행이시네....

그럼..군살..쫘~악~ 빼고...균형잡힌...몸매로...될땐....사진 한장..올려야 되잼두?ㅋㅋ

미래에 · 2007-04-28 00:58:11
ㅎㅎㅎㅎㅎ
축하합니다..하지만 단하나 운동한다음에 음식 많이 들지 마세요..ㅎㅎ
오히려 살찐답니다.처음부터 너무 힘들게도 하지 마시구요....
그럼 소원대로 살까기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운동하면 건강에도 좋구요!!!!
sandy · 2007-04-28 00:58:41
나겹이//
어째 니까지 이러니...
나 못내는거 알면서.....
나 절때 안낸다. ㅉㅉㅉㅉ
빨리 자랑. ㅉㅉㅉㅉ
sandy · 2007-04-28 00:59:46
미래에님//
ㅎㅎ
운동하구 먹음 안되죠?
하여간 운동하구 나면 식욕이 더 강해져서. ㅎㅎ
가을락엽 · 2007-04-28 01:01:21
열량 소모하는 도링끄도...챙겨 마시면서리....노력하고....

사진은 포기해야하는감?ㅋㅋㅋㅋㅋ  헤헤헤~  그럼..관두구...ㅋㅋㅋ
sandy · 2007-04-28 01:05:31
나겹이//
니 아직두 안자구 머해?
좋은 소식있어?
난 래일 오르지 못하길래 오늘 먼저 올리느라구..ㅎㅎㅎ


가을락엽 · 2007-04-28 01:07:34
좋은 소식이긴 ㅋㅋ

혼자..메케부루 하게..휴식날 보냇다는게 ㅋㅋㅋ 어딤두?ㅋㅋㅋㅋ
sandy · 2007-04-28 01:09:33
나겹이//
오늘 휴식이낭?ㅠㅠㅠㅠㅠㅠ
빨리 시집이나 가랑.
외롭게 살지 말구 ㅉㅉㅉ
니 힘들어 하니깐 내 남편이 기달리는 이불속에 들어가기 미안하구낭. ㅎㅎ
넝촌어지리 · 2007-04-28 01:11:09
영양부족이라메 어째 또 짼페이하자구 그램다...쩝!!!
sandy · 2007-04-28 01:12:36
넝촌//
왔구낭 ㅎㅎㅎ
오늘은 말랑말랑 사탕공장 아이 갔는가? ㅎㅎㅎ
독일 어드메 있길래?
아이리스 · 2007-04-28 01:16:3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sandy · 2007-04-28 01:19:36
아이리스//
안까이 끌어안구 자지않구 요기서 머하구 있소? ㅉㅉㅉㅉ
또 맞아대자구 ㅉㅉㅉㅉㅉ
아이리스 · 2007-04-28 01:23:58
자개 이제는 ,,,,

씬디두 슬써 가서 안깁소 흐흐
sandy · 2007-04-28 01:27:30
아이리스//
그램 가서 안길까?ㅎㅎ
그램 슬써 밀어놓는다이 ㅎㅎㅎ

제나 가서 안까이 안아주구 그래우 ㅎㅎ
천사의유혹 · 2007-04-28 07:13:52
샌디언니//이제부터 이를 악물고 운동할러 다녀야 겠씀다.가서 너무 무리하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운동량을 늘이쇼..제일 효과좋은게 몸에 무리도 되지않은 걷기 운동이랍데다.
살이 잘 빠진담다.빨리 걷기 운동..그리구 수영이랑..
나뚜 다니기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감다..저녁일하고 낮엔 자야하니까 시간이 없씀다..
이제 묘툘해진 모습으로 사진 한장 올리쇼...어떤 모습일지 궁금함다..
그럼 간밧데그다사이....
쟈스민 · 2007-04-28 09:02:58
몸이 날씬해지는 기미가 보이면 말해주세요.
나두 참고하게 ㅎㅎㅎㅎ

아는 일본여자애가 마이크로 다이엇트해서 30킬로뽑앗어요.
3달사이에 ...ㅠㅠㅠ
그걸 보니 얼마나 부럽던지..근데 그 마이크로 다이엇트가 중국에서
봣던 guoshi다이엇트하구 넘 비슷해서....환탄이 심하거든요.
영환맘 · 2007-04-28 09:06:54
나두 지무하러 다니고 싶은데 휴일밖에 시간이 없어서..

그것두 꼬맹이 달구 다녀야 하니.. ㅎㅎㅎ

안돼요..
sandy · 2007-04-28 09:21:14
천사의 유혹님//
내 날씬해 지자면 일년은 걸릴것 같은데 ㅎㅎㅎㅎ
그리구 일하면서 운동한다는게 어지간한 의력으로 안됨다.
나야 지금 일안하니깐  이러구 다니지....
다이어트보담은 몸에 좀 근육이 있어야 피부가 처지지 않지.....
인젠 삼십대라서 인제부터라두 좀 관리 안하면 40대되면 폴싹 늙을까바.ㅎㅎ
sandy · 2007-04-28 09:23:50
영환맘//

에구 언제 출근할라이 애기 키울라이 집안일 할라이 운동할새 있다구 그래우.
아 좀 크구 이제 좀 지나면 나그네 막 벌어줄때 그때가서 지무다니오.....

힘들어두 이고비만 지나믄 일없소.
나뚜 일할때는 막 탈망살이 빠져서 살았지므.
지금이야 일두 못하구 하니깐 어쩔수 없이 이러구 있지.......
sally · 2007-04-28 10:20:14
싼디님,끝내 도전하셨네요^^
나두 스포츠클럽 다니구 싶은데 집 근처에 없어서...ㅠ
자전거타구는 넘 먼 거리라서 포기했거든요...
당금 여름인데 해빛 쨍쨍 내리쬘때 자전거타구 2,30분 다닐거 생각하면...ㅎㅎ

싼디님 다이어트 성공하시구 날씬해지시면 사진이나 보여주세요~~
수니 · 2007-04-28 11:45:26
샌디님 스포츠센타가입 잘 생각했어요.
이제부터 남은건 무엇보다 의력과 견지가 아닐까싶네요.
운동하자마자 살이 빠지는건 아니지만 열실히 하다보면
다이어트도 되구 몸의 체질도 좀 개선이되구요.
전요 이년전에 루네쌍스스포츠센타에 가입했다가 견지를 못하구 ㅠㅠㅠ
가입해서 반년넘어 다 다닌날은 두달정도라 ㅎㅎ
운동하구나면 몸두 거뿐하구 좋았는데
워낙 게을러서 또 살을 찌우고 있슴다 ㅋㅋ

샌디님 운동열심히 해서 더 예쁜체격만들그날을 위해
화이팅 ^^
sandy · 2007-04-28 12:20:00
샐리님//
언제나 감사함다.ㅎㅎ
저두 자전거 타구 20분 거리 임다.
힘들어두 해볼려구 하는데요.아직은 뭐가 뭔지 ......
다이어트보담은 더이상 운동안하면 나중엔 걸어 못다니게 될까바서요.ㅎㅎ
아지랑이 · 2007-04-28 12:22:49
소장이 잘생각했슴다.

ㅋㅋ스포츠다니기 싫다가두 가서 그분위기속에서 재미나구 그럼니다.

사는데 어딘지는 모르지만 좀 비싸네요. 제가 다니는데는 모닝그코스인데 사우나 샴푸욕

탕 다 쓰고도 5775엔임다.화장품은 자기걸 쓰지만.....

그리구 화장품이라 해두 그런곳에서 쓰는건 좋을지 모르니까 일단 이번코스로 한달동안

다녀보다가 코스바꿔보세요.

그리구 옷은 될수록 네벌 정도는 갖춰야함니다.

땀에 젖어서 매일 바꿔입어야하니까.....

그리구 첨에 들어가면 오리엔데숀두 하구 기계다루는 법이랑 다 갈켜주니가 근심하지마시구ㅋㅋ
허리가 좋지못하다구 얘기하면 그기에 맞춰서 배워줄겁니다.

그럼 다이에트한다음 꼭 사진 올려주세요.ㅎㅎ
sandy · 2007-04-28 12:23:14
수니님//
고맙습니다.
지금 점심입니다.
갈비료리 할려구 갈비 삼구 있구 찹살불려서 님의 레시피 대로 고추순데 해먹을려구 준비하구 있습니다.료리 솜씨좋으신것 같던데 종종 레시피 하구 사진 내 주세요.여러분들도 좋아하실껍니다.저두 아직 수니님같이 도중에 포기하게 될지두 모르는 상태입니다.
포기 하지 않기 위해서는 너무 무리하게 안하구 조굼씩 조굼씩 운동량 늘려 갈려구요.ㅎ
아지랑이 · 2007-04-28 12:25:34
엥?근데 왜 새가족이지?

그리구 요위에 수니님~
내가 다니는데가 루네산슨데요.ㅎㅎㅎ
sandy · 2007-04-28 13:13:05
아지랑이님//
ㅎㅎㅎ
내 아이디 두개짐 ㅎㅎㅎ
자드로 · 2007-04-28 15:42:31
흠,,
운동할때 사용하는 브라를 어쩜 싸구려를 사요.
잘못 사용하면 가슴이 처집니다.^^

저 스포츠 클럽 다닌지 4년 되는데
2년째 되는 해에 아주 맘에드는 체형을 만들었고 (배 근육이 선명했음)
4년째 되는 지금엔 운동하기 전에 상태로 돌아왔어요.(배살이 두겹-_-)
예전엔 일주일에 4,5번 갔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거의 한번정도 가거든요.ㅋㅋ
나처럼 나중에 게을르지 말구 쭉 열심히 운동하세요.^^
sandy · 2007-04-28 17:42:36
쟈드로님//
그럼 비싹걸루 해야 함까?
손으로 씻기 힘들어서 ....
비싼건 세탁기로 돌리면 아깝잖아요? ㅎㅎ
저두 자드로 님처럼 살이 다시 찔까바.
차라리 일주일에 처음부터 4번 말구 2번이나 3번정도로 할려구요.
4번씩 다니면 인차 싫증날까바서요.
조언 고맙습니다.
2년 뒤에는 자드로 님처럼 마음에 되는 체형이 되였으면 좋겠네요.
파랑이 · 2007-04-28 20:06:40
아-  다니구 있는구나 ㅋㅋ
그랜거 내 전번에 아는새해서 ㅎㅎ
제가 다니던 곳에 에어로빅배워주는 젊은 여자선생이 잇었는데
영 매력적이구 잘 배워줫슴다 . 그 선생이 배워주는날에는 사람들이 꽉참다
남자나 여자나 다 좋아한단말임다. 나두 영 좋아했짐 ㅋㅋ
그래서 그선생님이 담당날에는 하루도 빼놓지 않구 견지해 다녓슴다 ㅎㅎ

sandy · 2007-04-28 20:25:13
파랑이님//

아직 머가 먼지 몰릅니다.ㅎㅎㅎ

우리 에오로빅 선생두 영 웃기는 선생임다.ㅎㅎㅎ
지금두 다닙니까.파랑이님?
어떠습니까?
다이어트 될까요?
금요일에 운동하구 체중떠보니 1길로나 뿔어서 깜작 놀랐음다.
땀을 한동이나 흘렸는데두....ㅉㅉㅉ
코스모스 · 2007-04-28 21:06:04
오~스포츠 클럽 다니기 시작하셨군요. " ㅇㅇ ㅎㅎ "

그럼 이제부터  또 스포츠클럽에서 일어나는 재밌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게 되겠네요.^.^

자전거를 타구 다닌다니 그것두 운동이잖아요. 일거량득. ~앙앙~~^^;;;


파랑이 · 2007-04-28 21:55:15
에어로빅 (유산소운동)하구 근육운동이랑 겸해서 하면 효과를 봄다, 땀이랑 많이 남다 ㅎㅎ
근데 운동하구나면 식욕이 불어나서 ㅉㅉ 저는 멋으모르구 많이 먹엇댓슴다
그랜거두 친구들이 보구 많이 날씬해졋다구 합데다 , 시작한바 견지해보쇼 ㅎㅎ
전 일년전에 다녓는데 애기 임신해서 그만 뒀슴다. 지금은 연길이구
이제 돌아가면 시간봐가면서 또 하겟슴다.
sandy · 2007-04-28 22:25:08
코스모스님//
ㅎㅎㅎ
코스모스는 날씬하지?
그래서 이름두 코스모스지?? ㅎㅎ
날씬한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용 ㅎㅎ
스포츠클럽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잘 엮어서 올릴렵니다.
sandy · 2007-04-28 22:27:21
파랑이님//
지금 연길임까?
애기 임신했음까? 축하드림다.어머니 되는거......
나뚜 식욕이 좀 뿔은것 같아서.......
하여간 날씬해진다니 기쁨니다.
나뚜 근육운동해야겠음다.
그냥 에러로빅만 하지말구..........감사함다.알려줘서..
은아 · 2007-04-29 10:51:13
언니~
끝내 스포츠센타에 등록을 했구나 ㅎㅎ
난 등록만 해놓구 맨날 샤워하러만 다니오.
처음엔 그래두 에어로빅두 하구 얼마전엔 수영두 하구 그랬는데 ㅠㅠ
열심히 하오 냐^^
글구 빨리 담편두 올려주오 ㅎㅎ
sandy · 2007-04-29 16:05:14
은아//
고마고마.글쎄 견지가 중요한것 같아 머든지.ㅎㅎ
열심히 할라구 ......
골든위크 잘 보내랑.
sandy · 2007-04-29 16:12:01
아지랑이님//

글쎄 나뚜 지난번 아지랑이 님 쓴 글을 읽어보구 내 다니는데는 좀 비싸다구 생각했음다.

그리구 옷은 지금 두벌있어서 갈아 입으며서 하는데

비오는 날이랑 잘 마르지 않을수 있으니깐 더 갖추는게 좋겠죠???

사우나 좋아 안해서 아무래두 코스 바꾸어야 될것 같슴다.

그리구 오리엔테이숀이 머임까?
아리사 · 2007-05-10 18:30:35
1 의사가 내보구 콜레스트롤이 낮아서 고기랑 닭알이랑 많이 먹으라구 했짐

2 제때에 밥먹지 못하면 다리 후들후들 떨리구 막 신경질을 쓰는 타입이라서 굶으면서 다이어트 못함다.

3 지금까지 운동을 싫어하길래 운동을 하자는 생각 꼬물만치두 못해봤구 또 견지할 신심이 없슴다.


저랑똑같은 정상이래요.
빗꾸리  퉁삥썅랜이래요!!!
운동응원해용.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가만든김치 ...유나아2007-04-28 01:2446525
김밥하는데 대해서 물어보기쇼..넝촌어지리2007-04-28 01:1434810
▶ 다이어트 3sandy2007-04-28 00:4159941
야리이까와 냉채...☞역시만티♬2007-04-28 00:244956
쉼터맘들 찹쌀가루로 뭘 하죠???sky2007-04-27 23:313956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 (옆구리살)천사2007-04-27 23:263804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뱃살)천사2007-04-27 23:214004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등쪽)천사2007-04-27 23:193532
급급급,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슴니다.사이타마2007-04-27 22:263473
우리 외할머니.....휴~☞역시만티♬2007-04-27 22:143476
오랜만에~~~초보엄마2007-04-27 22:103567
片道로 한국으로 돌아갈때웃는 꽃2007-04-27 22:0834812
덴뿌라 하는거 물어보기쇼..넝촌어지리2007-04-27 22:043808
自然分娩した後の尿漏れ우리 이뿐이2007-04-27 21:0739014
오늘 디따영환맘2007-04-27 20:5438012
먹어야 살지~~해서리!은하수2007-04-27 20:3352921
친구가 국민보험 미납부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보배엄마2007-04-27 17:553716
돈 돈 돈하는 내가 참 ....丸子ちゃん2007-04-27 17:2062515
열분들은 어떤자격증을 갖고 있음니까?金永 梅2007-04-27 17:0352515
생일 단설기천하의두목2007-04-27 16:5341018
보육원에 대하여白熊2007-04-27 15:493682
직장생활에서 싫어하는 사람(2)천하의두목2007-04-27 15:403735
부추아사리전, アボカドサラダmeimei2007-04-27 15:353738
태권도 시합전의 연습풍경... 미나리2007-04-27 15:1255332
어떻게 료리 하나요?lch2007-04-27 14:583631
ホタルイカ로 맛있는 료리 할줄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역시만티♬2007-04-27 14:413587
이런것도 있습니다 .ㅎㅎㅎ파란장미2007-04-27 14:3146913
제가 쓰고있는 화장품인데요키라2007-04-27 13:1269211
쉼터 맘들 알려주세요,해와달2007-04-27 12:3138810
알아두면 좋은 육아 상식 (펌글)토끼2007-04-27 12:1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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