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뿌라 하는거 물어보기쇼..

가정육아 · #118982

← 가정육아

넝촌어지리 · 2007-04-27 22:04:50 · 조회 380
내 새비삥뚱한거 골이  없는거 삿는데,

이거 튀기자구 본게 껍질은 그댈루 잇씀다..

이거 겁찔챌루 밀가루하구 빵가루 무쳐서 티기는지

아니문 겁질으 발르구, 다시 옷으 입이는지 알려주쇼...

글구 주의점이라던가...등등....감사함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쯔바끼 · 2007-04-27 22:13:43
껍지를 발가서 칼집으 내줘야 새비 튀겨두 쪼그라 아이듬다

쯔바끼 · 2007-04-27 22:18:18
꼬리쪽 껍지는 아이벗겨두 뎀다
넝촌어지리 · 2007-04-27 22:18:58
오~~ 고론 비결이 또 잇엇꾸나...감사함다!!!

내 래일에 새비티김으 하자구 ...
sandy · 2007-04-27 22:30:37
ㅎㅎㅎㅎㅎ
일본에는 튀김가루만 사서 묻혀서 티기믄 되는데....
나는 한번도 못해봤소.할줄 몰라서 ..........
그리구 기름두 만이 들어서.

나는 껍질챌루 소금 뿌렸다가 그냥 기름에 볶아 먹어두 맛있더구만 ㅎㅎ
그리구 그냥 삶아서 와사비넌 간장에 찍어 먹어두 맛있지머.
金永 梅 · 2007-04-27 22:48:25
껍지  바르구 밸두  빼내구  새우등하구  배에있는  스지를  다 끊어놓구

옷으 입혀서   180도정도  되는 기름에다  2,3분 정도  튀여내믄  꼬부라  아이들게요.

도움이  될라는지...
넝촌어지리 · 2007-04-27 22:57:04
싼디.... ㅎㅎㅎ 티기는 기름을루 다시 채르 볶으문 되잼다
나는 그래는데..
기름으 두번이상 쓰문 나뿌니까나, 한번 튀기구, 나머지르 찌꺼기 버리구
초채할때 좀씩 씀다.. 울 엄마두 그래던데...
내 삶아서 와사비간장찍어 먹는거는 집에 잇을때 자꾸 먹어서..
글구 그런거는 산거 잡아다가 해야 맛이 좋잼다..
여기는 다 삥쩐한게대서 티긴거 한번 해보자구~~

김영매.... 아.. 옮씀다예. 그 새까만 줄이 잇는것두 다 빼내야지예...
하마트람 새비똥까지 먹을뻔햇씀다...감사함다!!!!
천사의유혹 · 2007-04-28 06:48:09
넝촌어지리님//내가 상세하게 알려드리겠씀다..
1.새우를 껍질을 바르고 깨끗이 손질한담에 마른행주에우에 놓고 물기를 뺍니다.
2.새우에 튀김가루를 한벌 발라줍니다..
3.그릇에 튀김가루와  물을 넣구 튀기기 좋을 정도로 젓습니다...너무 걸지도 무르지도 않게스리...
2를 3에 넣구 튀김옷을 입힙니다..
기름온도 170내지 180온도에서 튀깁니다..요기서 주의할점:
새우를 기름가마에 넣구 저가락으로 빠른 속도로 그릇에 담아있는 튀김물을 새우에 묻혀놓습니다..튀기면서 그냥 묻히면 됨다.알아보겠는지...그러면 구부러 들지도 않고 스파에서 파는 새우튀김처럼 색갈도 이쁘고 바삭바삭한 새우튀김이 완성됩니다..
내 이제 한번 해서 올리무  보쇼...
키라 · 2007-04-28 18:07:34
껍질 채로 튀기오
먹을때 조심해야 되오
조금씩 먹어야지
한입에 넣구 입천장이랑 입검이랑 찔리믄 영 기분 나쁘우.
내 스시먹을라 갓다가 찔려서 막 혼낫소.
옆에서 써거 웃습데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가만든김치 ...유나아2007-04-28 01:2446525
김밥하는데 대해서 물어보기쇼..넝촌어지리2007-04-28 01:1434810
다이어트 3sandy2007-04-28 00:4159941
야리이까와 냉채...☞역시만티♬2007-04-28 00:244956
쉼터맘들 찹쌀가루로 뭘 하죠???sky2007-04-27 23:313956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 (옆구리살)천사2007-04-27 23:263804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뱃살)천사2007-04-27 23:214004
부위별 살빼는 스트레칭(등쪽)천사2007-04-27 23:193532
급급급,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슴니다.사이타마2007-04-27 22:263473
우리 외할머니.....휴~☞역시만티♬2007-04-27 22:143476
오랜만에~~~초보엄마2007-04-27 22:103567
片道로 한국으로 돌아갈때웃는 꽃2007-04-27 22:0834812
▶ 덴뿌라 하는거 물어보기쇼..넝촌어지리2007-04-27 22:043808
自然分娩した後の尿漏れ우리 이뿐이2007-04-27 21:0739014
오늘 디따영환맘2007-04-27 20:5438012
먹어야 살지~~해서리!은하수2007-04-27 20:3352921
친구가 국민보험 미납부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보배엄마2007-04-27 17:553716
돈 돈 돈하는 내가 참 ....丸子ちゃん2007-04-27 17:2062515
열분들은 어떤자격증을 갖고 있음니까?金永 梅2007-04-27 17:0352515
생일 단설기천하의두목2007-04-27 16:5341018
보육원에 대하여白熊2007-04-27 15:493682
직장생활에서 싫어하는 사람(2)천하의두목2007-04-27 15:403735
부추아사리전, アボカドサラダmeimei2007-04-27 15:353738
태권도 시합전의 연습풍경... 미나리2007-04-27 15:1255332
어떻게 료리 하나요?lch2007-04-27 14:583631
ホタルイカ로 맛있는 료리 할줄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역시만티♬2007-04-27 14:413587
이런것도 있습니다 .ㅎㅎㅎ파란장미2007-04-27 14:3146913
제가 쓰고있는 화장품인데요키라2007-04-27 13:1269211
쉼터 맘들 알려주세요,해와달2007-04-27 12:3138810
알아두면 좋은 육아 상식 (펌글)토끼2007-04-27 12:103605
← 이전207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