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따 원인없이 짜증나구..
손에 잡히질 않구..
눈꼴사나운 일이 많구..
걸구 들구 싶구...
으르렁,,으르렁,,
손에 잡히질 않구..
눈꼴사나운 일이 많구..
걸구 들구 싶구...
으르렁,,으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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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쯔바끼님.. 플 감사해요.. 오늘은.. 그래도 점심에 웃으면서 같이 잘 먹었슴다..
근데 저혼자 자꾸.. 신경질이 나서.. 음.. 날자 나쁜지..
근데 저혼자 자꾸.. 신경질이 나서.. 음.. 날자 나쁜지..
영환맘님'
빨리 기분 좋아지세유...
나쁜일, 기분 나쁜일 다 뒤로해버리시구요.
힘내세요...
빨리 기분 좋아지세유...
나쁜일, 기분 나쁜일 다 뒤로해버리시구요.
힘내세요...
한달에 한번정도 매나게 그런날이 따로 있잖아여?
혹시 그게 오기전이 아님까?ㅎㅎ
저는 매난에 신경나구할때는 아로마캰돌이랑 켜놓구
오후로 들어가서 오래 있구 함다. 도움이 되겠는지...
저는 매난에 신경나구할때는 아로마캰돌이랑 켜놓구
오후로 들어가서 오래 있구 함다. 도움이 되겠는지...
영환엄마야~화풀구..따뜻한 커피라도 마시며 유유한 음악이나 듣구..
옛날에 좋았던 생각이랑 하면서..풀어라~~
맞갖지 않으면 술이라도 한잔하구..내금방 마시자니..냉장고 텅비여서..
부끄러운대로 시아부지한테 가서..술한나 주시요..했다..행배없지..ㅋㅋㅋ
옛날에 좋았던 생각이랑 하면서..풀어라~~
맞갖지 않으면 술이라도 한잔하구..내금방 마시자니..냉장고 텅비여서..
부끄러운대로 시아부지한테 가서..술한나 주시요..했다..행배없지..ㅋㅋㅋ
칵데일사랑님.. 그래도 그렇게 머리아플정도가 아니에요..
그냥 찝찝한 기분.. 그래서 남편도 돌아오지 않앗지.. 이렇게 쉼터를 헤맵니다...
그냥 찝찝한 기분.. 그래서 남편도 돌아오지 않앗지.. 이렇게 쉼터를 헤맵니다...
두목님.. 글쎄.. 잘 아시네요...
김영매님.. 저두 그래볼가요??
오늘 내가 천식에 관한 약을 먹엇는데 약과민인지 지금 손발 다 가려워 죽겟어요..
빨간 좁쌀알같은 두드레기 가득나고..
래일 병원가봐야지...
오늘 내가 천식에 관한 약을 먹엇는데 약과민인지 지금 손발 다 가려워 죽겟어요..
빨간 좁쌀알같은 두드레기 가득나고..
래일 병원가봐야지...
미나리언니.. 술을 먹구 싶네요..
요즘 자꾸 피쥬를 한통씩 마셔요.
웬여자가 이렇게 마시는지..
언니두.. ㅋㅋㅋ 시아부지하구 술달라구.. ㅋㅋㅋㅋ
요즘 자꾸 피쥬를 한통씩 마셔요.
웬여자가 이렇게 마시는지..
언니두.. ㅋㅋㅋ 시아부지하구 술달라구.. ㅋㅋㅋㅋ
동갭이//
어째 한달에 한번씩 하는거 할때 돼서 그러채?
그리구 너무 무리하지마오.
힘들면 쉬오.
어째 한달에 한번씩 하는거 할때 돼서 그러채?
그리구 너무 무리하지마오.
힘들면 쉬오.
ㅡㅡ;;

내막 같이 애가 타네요. 자꾸 성질쓰면 저만 병나니까
될수록 생각말고 맘편하게 가지세요. 될대로 되라하고
나두 한떄는 님처럼그래서 머리아픈 병이 생겨서 엄청
고생햇어요. 나만 손해더라구요. 그니까 생각없이
사는데 젤 편한거같애요. 힘들일이지만은요.
힘내요 화이팅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