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빈이 쉼터 컴백~~~ 으라챠챠

가정육아 · #11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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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장미 · 2007-04-27 10:57:11 · 조회 661
ㅠㅠㅠ 한달거의 인터넷 않돼서 손이 근질근질 해서 혼낫어요..

4월에 이사 두번하구 인터넷 되니깐 또 컴텨가 고장나서 수리하러 갓다가 어제 왔어요.ㅠㅠㅠ
그래서 컴텨 되자마자 쉼터부터 컴백해야지...ㅋㅋ

지빈이 일본 데려온지두 이젠 2개월 넘었어요... 맨날 엄마랑 놀아주는데도 그냥 아빠밖에 않 불러줘요.
ㅋㅋㅋ 아빠 퇴근해서 들어오면 앉아 놀다가두 아빠빠빠 하면서 막 기여가구...

애아빤 옷두 벗지 않구 지빈이 안구 놀아주구..... 점점 커가면서 장난은 또 어찌 심한지...ㅋㅋㅋ
지빈이 사진 한장 첨부햇어요. 이쁘게 봐주세요...
이제부턴 또 열심히 쉼터 들릴꺼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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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곰돌이엄마 · 2007-04-27 10:58:16
일빠 하구 보자 ㅋㅋ
기 쁨 · 2007-04-27 10:59:28
눈이 이쁜 아가...


행복한여자 · 2007-04-27 10:59:49
으리챠챠는 무슨....ㅋㅋㅋ
지빈이 오랜만에 왔구나..땡글 여물어가네..
넘 멋져서 어쩌냐?
엄마 답답했겠네 ㅋㅋㅋㅋ
와 니네 새집좋다..알뜰한 엄마 잘두 거두었네...
지빈이 널찍한 집에서 맘대루 놀아되겠다..
음 글구 쉼터두 자주 오나...
곰돌이엄마 · 2007-04-27 11:01:28
장군감 지빈이 오랜만이네...
집은 그냥 와라비예요?
지빈이엄마 싸이주소 갈켜줘요^^
내안의 그대 · 2007-04-27 11:04:14
저 또릿또릿한 눈..정신나네요..ㅋㅋ
아드님 멋짐니다..
나나 · 2007-04-27 11:04:30
흑장미님 오랫만이네요 ㅎㅎㅎ
지빈이 혼자서 온천하게 앉아서 잘 노네요 ㅋㅋㅋ 똘똘하고 멋있어요 ㅋㅋㅋ
아지랑이 · 2007-04-27 11:05:41
눈이 매력적인 총각이 등장 했네~~

우리지혜두 어릴땐 아빠아빠하면서 저보다두 아빨 더 따르던게 지금은 엄마를 더 좋아해요.ㅋㅋ

애가 크는게 잠간이죠. 좋은 추억을 많이 간직하세요.
흑장미 · 2007-04-27 11:06:44
곰돌이 엄마...ㅋㅋㅋ 일빠하느라 수고햇어요.ㅋㅋ 에 집은 그냥 와라비에요. 이제 와라비
                오므 전화해여..글구 우린 언제 시간내서 만나나요?ㅠㅠ 글구 내 싸이 없어요
               미안...ㅋㅋㅋ

기쁨님 고마워요...

행복언니... 언니 ㅋㅋ 글게 지빈이 크면서 점점 아빠 닮아감다... 이제 집 놀러 오쇼
              집이 커서 영 좋슴다... 이칸 갔다 저쪽칸 갓다하면서 어찌나 지빈이 잘 노는지
곰돌이엄마 · 2007-04-27 11:08:35
지빈이엄마...
6월에 치바에서 뽈차는데 참가해요?
흑장미 · 2007-04-27 11:14:59
내안의 그대님... 고마워요...
나나님... ㅋㅋ 넵 올만이네요... 잘 지내죠? ㅋㅋㅋ 만나구 시포욯ㅎㅎ
아지랑이님... 네 그렇네요 애들 크는건 잠깐이네요... ㅋㅋ 지혜두 잘 자라죠?
곰돌이 엄마.... ㅋㅋㅋ 6월 언제인지 알아요?
저 6월말 아님 7월초에 중국 들갈라구요...아마 갈꺼 같아요..ㅋㅋ
수연이 · 2007-04-27 11:20:36
오랜만이예요.
이사 많이 피곤했죠?
휴~저도 2월달에 이사할때 피곤해 죽는줄 알았어요.
흑장미님은 지빈이까지 있어서 더 힘들었겠어요.
지빈이 언제봐도 귀여워요.장군같아요.ㅎㅎ
지빈이 데리고 자주 오세요.
하루하루 커가는 모습 자주 올려주세요.
Why? · 2007-04-27 11:27:50
귀여운 아드님이시네요,,,이사 두번입니까?
난 한번하는것두 죽는줄 알았는데,,,,
하드님 하구 쭉 행복하세유ㅎㅎㅎ
사랑해요 · 2007-04-27 11:59:16
아드님, 이마두 넙쭉하구 눈두 큼직하고 잘생겼음다ㅎㅎ
근데 벌써 여름옷임까? 덕분에 포동포동한 팔두 봤지므 ㅎㅎ


파란장미 · 2007-04-27 12:02:46
글구보니 앞뒤집에서 아직 지빈이를 내 못봣네 ㅎㅎㅎ 연휴에나 보쟈 ~ 


많이 컷구나 . 잘 보구 간다
福星 · 2007-04-27 12:04:03
지빈이 사내애답게 생겼군요.
씩씩하구 건강해 보여서 파워를 얻는거 같아요.
천하의두목 · 2007-04-27 12:04:13
컴백 축하합니다.

그리고 이사 하시느라 고생이 많았겠어요.                          
흑장미 · 2007-04-27 12:52:19
수연이님.. 정말 이사 이렇게 피곤한줄 이번에 알앗어요...ㅋㅋㅋ 그래두 지금은
        마무리두 다 잘되구 지빈이두 잘 놀아주구해서 좋아요..ㅋㅋㅋ
와이님..님두 행복하세요..
사랑해요님... ㅋㅋㅋ 더우면 지빈이가 꼼짝 못해서 낮에는 조렇게 입히구 있어요.
장미언니...ㅋㅋㅋ 그러게말임다..내 먼저 혜경이 봤지므..ㅋㅋ 이제 시간내서 보기쇼
 福星님... ㅋㅋㅋ 고마워요...
천하의두목님... ㅎㅎ 이젠 쉼터 자주 들려야죠.
춘 춘 · 2007-04-27 13:23:31
지빈이 오랜만이구나.ㅎㅎㅎ
골덴위크 지빈이 보러 갈려구 스케쥴 잡았는데 쪽지 보낼게요.ㅎㅎㅎ
쯔바끼 · 2007-04-27 14:10:41
지빈이 오랜만이에 그새 많이 큰거 같네요.
보무 볼수록 이뻐 죽겟슴다
행복 · 2007-04-27 17:52:24
우리 지빈이 눈이 정말 정신난다야!ㅎㅎㅎ 귀엽당!
어제 지빈이땜에 내 밥늦게 아이스크림 먹어서 또 1키로 올랐다야!ㅋㅋㅋ
지빈이 이모배살 좀 떼가라!ㅎㅎㅎ
우리도 5월말에 이사한다.
튤립 · 2007-04-27 18:07:09
그새 못 봣더니..더 또리 또리 해졋네..
살두 더 포동포동하게 오른같구..ㅇ
엄마 고생 많았겟네...
너무 기여워요..
할미꽃 · 2007-04-28 14:23:42
우리 택문이도 아빠만 돌아오면 그냥 매달려있는데요 ㅎㅎ

근데 지빈이 살이 통통한게 참 복스럽네요..
우리 택문이는 전혀 살이 없어서 ㅎㅎㅎ
은광맘 · 2007-04-28 14:31:02
지빈이 포동포동 잘 커가고 있네요.
한 가족 단란하게 모여 사는 생활 넘 넘 행복하시죠^^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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