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학교 1학년때일인가....
새빨간 꼬치잠자리와 왕잠자리 잡았다.
근데 그때 당시 무슨생각으로 두 잠자리 뽀뽀해라고
두 입 가져다 맞춰줬다...
히히..둘이 뽀뽀한다고 좋아했다....ㅋ.ㅋ
근데...
..
..
..
..
어느샌가 큰 왕잠자리가 그 이쁜 새빨간 쪼그만한 잠자리머리를 통채로 먹어치웠다..ㅠㅠ
...
...
..
밸이 나서 왕잠자리를 땅에 대고 비벼죽였다....
.....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내가 그랬었느냐 싶다.....
애들 어렸을때는 하여튼 별 엉뚱한 궁리가 많았는거 같다....
여러분들은 어렸을적에 역시 엉뚱한 일 많이 저지른적이 있어요?
새빨간 꼬치잠자리와 왕잠자리 잡았다.
근데 그때 당시 무슨생각으로 두 잠자리 뽀뽀해라고
두 입 가져다 맞춰줬다...
히히..둘이 뽀뽀한다고 좋아했다....ㅋ.ㅋ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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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큰 왕잠자리가 그 이쁜 새빨간 쪼그만한 잠자리머리를 통채로 먹어치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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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이 나서 왕잠자리를 땅에 대고 비벼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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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내가 그랬었느냐 싶다.....
애들 어렸을때는 하여튼 별 엉뚱한 궁리가 많았는거 같다....
여러분들은 어렸을적에 역시 엉뚱한 일 많이 저지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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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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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ㅋㅋ 이쁜동년을 다시 상기시키는..........
짧지만 좋은글이였습니다.
저두 잠자리 많이 잡아와서 침대두 만들어주구...........
이전에 주사약 곽통이 있잖아요.
그기다가 눕혀놓구 잘자라 하구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면 다 죽어있었던 기억이 나요.ㅎㅎ
짧지만 좋은글이였습니다.
저두 잠자리 많이 잡아와서 침대두 만들어주구...........
이전에 주사약 곽통이 있잖아요.
그기다가 눕혀놓구 잘자라 하구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면 다 죽어있었던 기억이 나요.ㅎㅎ
어릴쩍에 소곰재를 잡아다가 할머니네 닭한테 많이 먹였짐...
그래무 알으 많이 낳는다해서^^
그래무 알으 많이 낳는다해서^^
ㅋㅋㅋ 장난이 많았구먼..기엽습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