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저녁 꿈 꾸었는데요. 꿈에 친구하구 술을 마셨는데 글쎄 친구가 마시는 술잔안에서 뱀이 기여나오지 않겠어요?아주 약한 뱀이요...친구가 마셨던 술이 뱀술같기도 하구... 이게 태몽이 맞을가요?지나미니 저 지금 기본상 임신이 확정된 상태이거든요.임신하면 태몽을 거의 다 꾼다하기에 뱀을 보면 태몽이 아닌가 싶어서...우리 시누이는 제가 임신확정되기 전날에 귤을 보셨다구요.우리 시어머님은 그 며칠전에 꿈에 소를 타고 있었대요.ㅎㅎ 쉼터 맘들 알려주세요. 꾸뻑^^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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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모닝커피님,임신 축하드립니다.
저도 울 딸애 임신했을때 뱀 보았거든요...가는뱀 가득한걸...
꿈깨구 넘 소름끼쳤는데 후에 물어보니 그게 태몽이라데요.
어른들 말로는 구렁이 보면 아들이구 가는뱀 보면 딸이라던데...
낳아봐야 알겠지요...ㅎㅎ
저도 울 딸애 임신했을때 뱀 보았거든요...가는뱀 가득한걸...
꿈깨구 넘 소름끼쳤는데 후에 물어보니 그게 태몽이라데요.
어른들 말로는 구렁이 보면 아들이구 가는뱀 보면 딸이라던데...
낳아봐야 알겠지요...ㅎㅎ
태몽이 맞긴한데... 소도 그렇고, 귤도 그렇고.. 뱀까지 본거 보면 딸태몽인것 같슴다..
태몽인거 같네염~추카해요.
여러분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실은 결혼 3년반인데 애기가 생기지 않아서 넘넘 근심했었는데...이번달에는 여행가려구 애기 가질 생각두 않했는데 생겼네요.전에는 아무리 가질려고 해도 안생기던게 ㅋㅋ 이제부터 모르는게 있으면 여기 자주 들릴테니까 여러 쉼터맘들 잘 부탁드려요...
우선임신축하해요ㅎㅎㅎ 저 지금임신21주인데 저시누이가 꿈에서 많은 빨간앵두나무를 보았다면서 제가 딸날거같다고햇어요. 하지만 제가 꿈에서한번은 하얀물고기 두마리를 보았고 또한번은 내말을 잘듣는 범한마리를 보았어요. 며칠전에 병원에 검진갔을때 의사한테 물어보니 아들이라면서 고추가달린게 확실하다고 그랬어요.ㅎㅎㅎ

뱀이 이뻣으면 절때루 태몽임다.ㅎㅎㅎ
축하드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