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택문이 많이 컸죠?ㅎㅎ

가정육아 · #11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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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 2007-04-26 18:30:10 · 조회 571
위에것은 오늘 마당에서 흑장난 하는거 한장 찰칵 한거예요 ㅎㅎ

그리고 아래것은 받은 쟘바 너무 이뻐서 입혀놓고 한장 찰칵 ㅋㅋ


생김은 크게 생겼는데 아직 체격도 작고 걷지도 못하고 있어요..
그냥 매일 온구석구석 기여다니며 놀기 좋아하구요..


요 이틀간은 그래도 전보다는 잘 먹어주는데 앞으로도 발전해주면 제일 좋겠는데 하고 바랄뿐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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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행복 · 2007-04-26 18:33:54
택문이 많이 컸네요.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남자들은 걷기랑 조금 늦게 해도 괜찮은거 아니예요? 애엄마는 아니지만 그냥

말해봅니다.

아무튼 지금처럼 항상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아드님이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나나 · 2007-04-26 18:35:18
쟘바입은거 보면 영 큰 애기처럼 보이는데 ㅎㅎㅎ 아직두  애기구나 ㅋㅋㅋㅋ
귀여워요 ㅎㅎㅎ 흙장난 혼자서 잘하네 엄마 빨래하기 힘들겠어요 ㅎㅎㅎㅎ
행복한여자 · 2007-04-26 18:37:01
아...택문이 많이 컸구나
흙장난 잘하네...
화분통 다 뒤집어놓았구나..
남자 답다이...ㅋㅋㅋ
고 뉴자이옷이 맵짜다..쿠----
사진보무 영 큰애같은데 작아요?
잘먹지않는 탓인가?근데 애들 잘몰라요.
남자애들 성장이 여자애들보다 좀 늦으니
급해마세요. 다 선후가 있으니까요...
우리는 달아다니는데 말안함다..
애가진엄마들 이래저래 근심이지무
할미꽃님두 몸 조심하세요.
할미꽃 · 2007-04-26 18:38:21
행복님..
 고마워요 ㅎㅎ 글쎄 애아빠도 늦게 걸었다니까 아빠 닮았나봐요 ㅎㅎ

나나님..
아직 애기죠?ㅋㅋ
우린 아무옷이나 다 세탁기에 돌려대서 빨래하기는 쉬워요 ㅎㅎ
할미꽃 · 2007-04-26 18:40:46
행복한여자님..
아무거나 다 쥐여박는게 남자들 본성인가봐요 ㅎㅎㅎ
뉴자이옷 멋지죠?ㅎㅎ 아는 사람한테 물려받은건데 너무 이뻐요 ㅎㅎ
무엇보다고 사이즈가 너무 잘 맞는거 있죠?ㅋㅋ
그리고 우리 택문이 보는 사람마다 크다고 해요..
아마 몸체보다도 얼굴생김을 보고 그러는가싶어요..
쯔바끼 · 2007-04-26 18:43:04
택민이 진짜 많이 컷네요.  전번에 가족사진 볼떄는 영 작아 보엿는데
그새 이리 컷나요. 하여간에 애기들 크는게 빨리 알리네요.
이러다 또 눈깜박할사이에 뛰여다니구 그러겟죠 ㅎㅎ
암튼 아드님 넘 귀엽습니다.
남자의 향기 · 2007-04-26 18:45:48
야 윗사진 완전 자연에 묻혀잇네요...신나게 놀다가 조렇게 폼잡고 앉앗네여...넘 기엽다...야 고 뉴쟈이 조렇게 심통히도 맞네요...넘 맵짬다...
사랑해요 · 2007-04-26 19:05:58
아들이 잘생겼어요. 뉴쟈이 까지 입고 매짠거는 혼자 다 하재 ㅎㅎ
뽈두 있네 ,,크믄 운동 잘할거 같음다ㅎㅎ
근데 남자래 그런가 장난이는 정말 심하구먼ㅋㅋ
나두 가고 해야지...우리애두 지금 누워서 막 쌀갬다.엎치구 뒤지구 난심다.

금, 택문 밥도 잘먹고 , 잘있어라이.
MOON LIGHT · 2007-04-26 19:11:13
정말 큰애같네요, 땅바닥에 텀벙 앉아서
흙장난 신나게 하는게 너무너무 귀엽네요,
카메라도 딱 정면으로 보면서 영화배우해도
되겠어요 ㅎㅎㅎ 
알콩달콩 · 2007-04-26 19:13:38
택문이 오래만이네..많이 컷구나..ㅎㅎㅎ
다시 봐도 멋있어..

이발 났다고 사진올렸을때 보고 지금 보니 넘 빨리 큰것 같습니다.ㅎㅎ
이젠 싸나이 되여 갑니다.ㅎㅎㅎ
은광맘 · 2007-04-26 20:00:51
택문이 정말 많이 컸네요.
윗사진 보니 완전 개구장이네요.ㅎㅎ
택문이 돐은 잘 쇴죠?
MUN MINA · 2007-04-26 20:22:51
택문이가..많이컷구나.

쟘바입으니..쏴이거같구나.ㅎㅎㅎ

귀여버요.
복이 · 2007-04-26 20:24:43
너무 귀엽네요. 무럭무럭 크길 바래요 !
천하의두목 · 2007-04-26 20:54:48
그 자슥 이담에는 큰일을 할 인물인데여?ㅋㅋㅋ

잘 키워서 나라의 기둥감으로 만드세요.

그럼.                           
진희엄마 · 2007-04-26 21:18:57
택문이 흙장난에 신나는구나.
꼬맹이들든 흙장난 하면서 스트레스해소가 잘 된대요~
수니 · 2007-04-26 22:50:42
내동생 할미꽃 안녕?오래간만 ^^

택문이 지난번 사진볼 때보다 정말 많이 컸구나 ㅎㅎ
아이구 흙장난 신나보이네 ㅎㅎ
애들은 저렇게 놀구싶은데로 놀게 해야해.
그리구 옷두 맵짜게두 입혔소.
각꼬이이네 ^^
귀여워귀여워^^
기 쁨 · 2007-04-27 09:26:58
든든한 아들~ ㅋㅋ


sally · 2007-04-27 09:41:38
택문이 오랜만에 보니까 정말 많이 컸네요^^
흙장난 하면서 앉아노는건 제법 다 큰애같아~~
할미꽃님 택문이가 잘 먹지 않아서 속태우더니만
사진보니 너무 약하지두 않네요뭐...
얼굴도 남자답게 넙적하구 팔 거든거 보니 팔도 제법 통통해보여요.
생활 · 2007-04-27 09:42:41
마당이 있어서 노비노비또 잘 자라겠네요!
뉴자이옷  굿! 쑈우쏴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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