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웃기는 살해사건

가정육아 · #118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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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 2007-04-26 18:29:56 · 조회 349
2002년 9월에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으로 독일의 로텐부르크에서 있었던 일이다. 2001년 아민 마이베스(Armin Meiwes, 당시 41세, 컴퓨터 기사)는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모집 광고를 냈다.

Hi, ich bin Franky aus Deutschland, ich suche nach jungen Mannern zwischen
18 und 30 Jahren, zum schlachten. Hast du eine normal gebauten Korper,
dann komme zu mir, ich schlachte dich und esse dein kostliches Fleisch.
Franky



안녕, 난 독일의 프랭키라고 해. 난 지금 18세에서 30세 사이의 '살해당할' 젊은 사람을 찾고 있어. 만약에 당신의 건강상의 문제가 없다면 나에게로 와 주길 바래. 그럼 난 당신을 죽여서 신선하고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테니까.
프랭키



이 광고는 놀라울 정도로 성공적이었다. 총 430명의 사람들이 식인 행위의 희생자로 자원했으며, 이 중 유르겐(Jurgen B.)이라는 컴퓨터 기술자가 '당첨'된다.  

서로 동의 하에 두 남자는 만났으며 유르겐은 마이베스에 의해 잡아 먹힌다. 이 과정이 모두 캠코더로 녹화됐는데, 마이베스는 처음엔 유르겐을 살해한 뒤에 먹었다고 말했으나, 녹화 테이프 분석 결과 유르겐은 잡아 먹힐 동안 살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재판 받을 당시의 아민 마이베스.
그는 끝까지 자신은 희생자의 존엄을 훼손하지 않았다고 주장함.



이후에도 마이베스는 유르겐의 시신을 토막내 냉장고에 보관하며 두고두고 먹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다.  


마이베스는 재판을 받았으나 희생자의 요청에 의해 잔학 행위가 이뤄진 것을 감안, 8년 6개월 형이라는 가벼운 형을 언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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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wonderful · 2007-04-26 18:51:19
글으 올렸으무 맆이라두 달아야 올릴 재미라두 있지 참~
MOON LIGHT · 2007-04-26 19:16:47
진짜 놀라운 사건이네요,
그희생자로 자원한 사람들이
무슨생각으로 자원했는지
뇌를 해부해보고 싶군요
빙설 · 2007-04-26 20:04:48
wonderful님 ,"유르겐은 잡아 먹힐 동안 살아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는 무슨 뜻인가요 ?

죽이지 않구 부분적으로 떼여먹었단 말인감?
사랑해요 · 2007-04-26 20:57:21
이게 어디 사람임까? 사람이믄 사람질해야지..

아래거두 잘 봤음다.그런건 지옥불 가도 싸지..휴
바쌰 · 2007-04-27 13:28:24
気持ちわる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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