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평평한 지연이가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며 분에 못이기며 말했다.
"이제 금방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오고 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뒤에서 나를 껄어안고
성희롱할려고..."
그 말을 들은 남동생이 "그러니까 저렇게 분해서
저러는 ..."
지연이는 동생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또 말했다.
"더 환장하게 하는건 아니, 그 눔이 '기분 드럽게 나쁘네!
남자잔아!' 하는거 있지..."
들어서며 분에 못이기며 말했다.
"이제 금방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오고 있는데
갑자기 한 남자가 뒤에서 나를 껄어안고
성희롱할려고..."
그 말을 들은 남동생이 "그러니까 저렇게 분해서
저러는 ..."
지연이는 동생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또 말했다.
"더 환장하게 하는건 아니, 그 눔이 '기분 드럽게 나쁘네!
남자잔아!' 하는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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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김다,ㅎㅎㅎㅎㅎㅎ
희롱당해서 열받은개라 작다해서 열받앗군 ㅎㅎㅎ
Why?님//
재미없으셔요? 그래도 조금만 옷으시면 기분이좋은데.
쯔바끼님//
감사.감사
사랑mail.com님//
재미있지요.
파란장미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으셔요? 그래도 조금만 옷으시면 기분이좋은데.
쯔바끼님//
감사.감사
사랑mail.com님//
재미있지요.
파란장미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하.....
기분 정말 나쁘겠다~~~
기분 정말 나쁘겠다~~~
이 글 보니까 옛날에 한국 영화 가슴달린 남자 생각나는구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