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치 임신일기---3월22일 수요일(흐림)
오늘 오후 처음으로 신랑하구 병원에서 조직하는 부모교실에 참가 하였다
처음 이런데 참가 하는지라 늦을가봐 일찍 집을 나섰다
2시부터 시작인데 1시 45분좌우에 병원4층에 있는 회의 장에 도착했다
근데 늦을가봐 걱정했는데 우리가 일호 였다 ㅎㅎ
조산사가 준비랑 하구 있었다
모자수첩 바치고 앉아 기다렸다
좀더 기다리니 하나둘 산모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다들 배가 뚱뚱하다 내배가 제일 작은거 같다
맨 산모들만 들어 오니 신랑이 왜 아빠들은 없는가 하면서
낸데 얼리 웠다고 날리다 ㅋㅋㅋ
다행이 후에 아빠3명이 더와서 신랑은 그나마 안정되였다 ㅎㅎ
모두 모이자 조산사가 먼저 이름 하나하나 쳇크하면서 예정일을 물었다
오늘 모인 산모들은 거의다 예정일이 5월달이다
나늘 포함해서 3명이 6월초 예정일이 였다
그러니까 배두 당연해 내보다 크겠지 ㅋㅋㅋ
첫번째 순서로 조산사가 해산경과와 주의할점 간은거 설명했다
갖고간 필기책에 열심히 필기두 하면서 들었다
근데 에아콘두 어찌 덥게 켰는지 불편하다
시원한거 마이구 싶건만 아까 주문한 쥬스는 왜 아직두 안오지 ㅠㅠ
다음올때면 나절로 하나 사들구 와야겠다
조산사의 설명이 다끝나자 중간 휴식하였다
이때에야 쥬스가 올라 왔다
단꺼번에 절반 재꼈다
두번째 순서로는 비데오 보면서 리락크스 하는 체조와 분변시 호흡법을 가르쳤다
비데오에 따라 체조두 하구 호흡두 하면서 배웠다
신랑두 열심히 따라 하구 있다 ㅎㅎㅎ
근데 무슨 호흡법두 이리 많은지 6가지나 된다
한두번 따라 해서는 기억할리 없다
그래두 열심히 필기책에 후후 -- 히후 -- 히히후 하면서 그라프까지 그리며 필기를 했다ㅎㅎ
세번째 순서로 크로마끼 센세이가 와서 임신과정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약이랑 도구같은거 설명했다
그리고 여러가지 해산법두 설명했다
센세이는 들어 오자마자 질문이다
제일 처음으로 선생옆에 앉은 나와신랑쪽을 향해 물었다
세이산끼는 언제부터 언제 까지인가 ?
신랑이 주춤하자 내가 얼른 대답했다
그랬더니 의사가 단나하구 물어 봤는데 한다 ㅎㅎㅎ
그럭저럭 교실은 무사히 끝났다
마지막까지 들으니 에아콘때문인지 골이 다 뗑하다
밖에 나오니 살거 같다
돌아오는길에 신랑이 내보구 호흡법연습해봐란다
아 근데 생각이 나줘야 어쩌지 ㅠㅠ
생각나는대로 히후---히히후 ---하면서 돌아 왔다 ㅎㅎㅎ
울 아기도 오늘은 뭐가 좋은지 강의듣는 동안 진정하지 않는다
아가야 엄마랑 아빠랑 같이 많이 학습하고 힘내서 꼭 순산하자 응 ㅎㅎㅎ
오늘 오후 처음으로 신랑하구 병원에서 조직하는 부모교실에 참가 하였다
처음 이런데 참가 하는지라 늦을가봐 일찍 집을 나섰다
2시부터 시작인데 1시 45분좌우에 병원4층에 있는 회의 장에 도착했다
근데 늦을가봐 걱정했는데 우리가 일호 였다 ㅎㅎ
조산사가 준비랑 하구 있었다
모자수첩 바치고 앉아 기다렸다
좀더 기다리니 하나둘 산모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다들 배가 뚱뚱하다 내배가 제일 작은거 같다
맨 산모들만 들어 오니 신랑이 왜 아빠들은 없는가 하면서
낸데 얼리 웠다고 날리다 ㅋㅋㅋ
다행이 후에 아빠3명이 더와서 신랑은 그나마 안정되였다 ㅎㅎ
모두 모이자 조산사가 먼저 이름 하나하나 쳇크하면서 예정일을 물었다
오늘 모인 산모들은 거의다 예정일이 5월달이다
나늘 포함해서 3명이 6월초 예정일이 였다
그러니까 배두 당연해 내보다 크겠지 ㅋㅋㅋ
첫번째 순서로 조산사가 해산경과와 주의할점 간은거 설명했다
갖고간 필기책에 열심히 필기두 하면서 들었다
근데 에아콘두 어찌 덥게 켰는지 불편하다
시원한거 마이구 싶건만 아까 주문한 쥬스는 왜 아직두 안오지 ㅠㅠ
다음올때면 나절로 하나 사들구 와야겠다
조산사의 설명이 다끝나자 중간 휴식하였다
이때에야 쥬스가 올라 왔다
단꺼번에 절반 재꼈다
두번째 순서로는 비데오 보면서 리락크스 하는 체조와 분변시 호흡법을 가르쳤다
비데오에 따라 체조두 하구 호흡두 하면서 배웠다
신랑두 열심히 따라 하구 있다 ㅎㅎㅎ
근데 무슨 호흡법두 이리 많은지 6가지나 된다
한두번 따라 해서는 기억할리 없다
그래두 열심히 필기책에 후후 -- 히후 -- 히히후 하면서 그라프까지 그리며 필기를 했다ㅎㅎ
세번째 순서로 크로마끼 센세이가 와서 임신과정에
사용할 가능성이 있는 약이랑 도구같은거 설명했다
그리고 여러가지 해산법두 설명했다
센세이는 들어 오자마자 질문이다
제일 처음으로 선생옆에 앉은 나와신랑쪽을 향해 물었다
세이산끼는 언제부터 언제 까지인가 ?
신랑이 주춤하자 내가 얼른 대답했다
그랬더니 의사가 단나하구 물어 봤는데 한다 ㅎㅎㅎ
그럭저럭 교실은 무사히 끝났다
마지막까지 들으니 에아콘때문인지 골이 다 뗑하다
밖에 나오니 살거 같다
돌아오는길에 신랑이 내보구 호흡법연습해봐란다
아 근데 생각이 나줘야 어쩌지 ㅠㅠ
생각나는대로 히후---히히후 ---하면서 돌아 왔다 ㅎㅎㅎ
울 아기도 오늘은 뭐가 좋은지 강의듣는 동안 진정하지 않는다
아가야 엄마랑 아빠랑 같이 많이 학습하고 힘내서 꼭 순산하자 응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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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꼬부니님/
오하요고자이마스 ㅎㅎ
오늘 오후 또 교실가야해서 회사아이갔슴다 ㅋㅋ
요즘은 좀 바빠서 어쩌다 늦잠자자하니까 아기가 어찌 노는지 ....
오하요고자이마스 ㅎㅎ
오늘 오후 또 교실가야해서 회사아이갔슴다 ㅋㅋ
요즘은 좀 바빠서 어쩌다 늦잠자자하니까 아기가 어찌 노는지 ....
오하요고자이마스^^
ㅎㅎ,임신후기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그 생물시계를 애기가 전수 받는것 같습데다.
난 임신 후기에 집 이사한후로 환경이 바뀌여 그런지 늦잠 잘수 없어 제때에 자고 제때에
일어 났더니 울 이뿌니 그런 오리꼬상이더라구요 ㅎㅎ
ㅎㅎ,임신후기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그 생물시계를 애기가 전수 받는것 같습데다.
난 임신 후기에 집 이사한후로 환경이 바뀌여 그런지 늦잠 잘수 없어 제때에 자고 제때에
일어 났더니 울 이뿌니 그런 오리꼬상이더라구요 ㅎㅎ
언냐. 엄마될 준비 열심히 잘 하구 있네여... 부러바라...
전화두 못하구 미안..집에 전화없구 신랑 퇴근하면 10시 넘구 주말이면 둘이 또 산책 다니구 하다나니... 미안해여... 나 이번주 일요일에나 집 갈라구요. 배가 자꾸 커져서 아무래두 일찍이 집 가야겠어요... 언니 말대루 아기두 점점 크면서 태동이 어찌나 심한지 정말 못 말리겠네요. 신랑은 보내기 싫어하는데 울 아기위해서 할수 없죠.
언니 이제 예정일이 둬달 좀 더 남았네요... 암튼 아기랑 만날때까지 건강하구 이쁜 아기 낳길 바래요. 나중에 중국 가면 다시 메신저 해여... 울 집 인터넷이 자꾸 끊어져서 메신저두 못해여..ㅠㅠ
그럼 몸 조심하구여... 힘내세요
전화두 못하구 미안..집에 전화없구 신랑 퇴근하면 10시 넘구 주말이면 둘이 또 산책 다니구 하다나니... 미안해여... 나 이번주 일요일에나 집 갈라구요. 배가 자꾸 커져서 아무래두 일찍이 집 가야겠어요... 언니 말대루 아기두 점점 크면서 태동이 어찌나 심한지 정말 못 말리겠네요. 신랑은 보내기 싫어하는데 울 아기위해서 할수 없죠.
언니 이제 예정일이 둬달 좀 더 남았네요... 암튼 아기랑 만날때까지 건강하구 이쁜 아기 낳길 바래요. 나중에 중국 가면 다시 메신저 해여... 울 집 인터넷이 자꾸 끊어져서 메신저두 못해여..ㅠㅠ
그럼 몸 조심하구여... 힘내세요
꼬부니님/
나두 책본게 배속아기가 8달 넘으면
엄마가 분비하는 호르몬으로 낮가밤을 가린다길래 설마 했더니
꼬부니님 말들으니 정말 인거 같슴다 ㅎㅎ
나두 임신전에는 늦게자구 늦게 일어나는 타입이였는데
지금은 저녘 11시 전에 자야하구 아침 7시 쯤되면 또 절로 깨남다 ...
흑장미/
오래만이다
너 신랑두 바쁘구나 혼자 심심하겠다
배두 어지는 커지니까 일찍 돌아가는거두 좋겠다
좀더 있으면 비행기 타기두 불편하겠는데...
신랑과 갈라져 섭섭해두 애기위해서 좀 참아라 ㅎㅎㅎ
너두 부디 몸 조심하구 건강하구 덩실한 아기 낳기 바란다
나두 책본게 배속아기가 8달 넘으면
엄마가 분비하는 호르몬으로 낮가밤을 가린다길래 설마 했더니
꼬부니님 말들으니 정말 인거 같슴다 ㅎㅎ
나두 임신전에는 늦게자구 늦게 일어나는 타입이였는데
지금은 저녘 11시 전에 자야하구 아침 7시 쯤되면 또 절로 깨남다 ...
흑장미/
오래만이다
너 신랑두 바쁘구나 혼자 심심하겠다
배두 어지는 커지니까 일찍 돌아가는거두 좋겠다
좀더 있으면 비행기 타기두 불편하겠는데...
신랑과 갈라져 섭섭해두 애기위해서 좀 참아라 ㅎㅎㅎ
너두 부디 몸 조심하구 건강하구 덩실한 아기 낳기 바란다
ご夫婦で教室行きました?
いつもご主人優しいですね、
6月予定日だと今、お腹が
かなり大きくなってますか?
それでもお仕事頑張ってるから
是非、体に気をつけて無理し
ないでくださいね!
いつもご主人優しいですね、
6月予定日だと今、お腹が
かなり大きくなってますか?
それでもお仕事頑張ってるから
是非、体に気をつけて無理し
ないでくださいね!
어쩐지 물까마치 임신 일기를 읽으면 행복해하는 님의 모습 보는것같만 같아요 ..
엄마로 되는 기분 얼마나 박차고 기쁘세겠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엄마로 되는 기분 얼마나 박차고 기쁘세겠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
nabi2님/
다찌 아이할려고 신랑두 같이 갔슴다 ㅎㅎㅎ
배는 8달에 들어서 부터 점점 커가구 있슴다
아기두 어지는 배꼽 우에서 놀때두 있구 ...
님두 몸 조심하시구 이쁜애기 낳길 바랍니다
오아시스님/
임신하기전에는 이것저것 고려두 많구 하지만
정작 임신하구나니 배속에서 매일매일 커가는 아기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기쁘구 행복합니다 ㅎㅎㅎ
다찌 아이할려고 신랑두 같이 갔슴다 ㅎㅎㅎ
배는 8달에 들어서 부터 점점 커가구 있슴다
아기두 어지는 배꼽 우에서 놀때두 있구 ...
님두 몸 조심하시구 이쁜애기 낳길 바랍니다
오아시스님/
임신하기전에는 이것저것 고려두 많구 하지만
정작 임신하구나니 배속에서 매일매일 커가는 아기 생각하면
하루하루가 기쁘구 행복합니다 ㅎㅎㅎ

신랑 야사시이한 분이네요,
아기자기 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