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에 동미하구 같이 어찌다가 훠꿔르 해 먹엇씀다..
어찌 씨원하던지....ㅎㅎ
어찌 씨원하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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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오랜만에 보는 훠궈임다..얼마나 먹구싶은지...진짜 사천맛이나게 맛있씀까?내 이제 중국가게되무 제일먼저 양러우쵈 하구 훠궈 먹겠씀다.우리 모태는 훠궈료우 파는데 없어가지고 먹기싶어두 못해먹씀다...요기다가 그냥 빼주나 하무 잘 넘어갈거 같씀다...ㅋㅋㅋ
와우~!
넝촌 이런걸 다 해먹을줄 알구 ㅎㅎㅎㅎㅎ
독일에드 있는가? 훠궈?
넝촌 요즘 보기 드므네?
알바가 힘드오?
넝촌이 길구 검은 좋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
독일의 거리를 자전거 타구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기도 한다오.
요즘은 어째 옛날에 요기 자주 오던 아는 아가씨들이랑 젊은 아줌마들이랑
보이지 않아서 좀 섭섭하네........
넝촌 이런걸 다 해먹을줄 알구 ㅎㅎㅎㅎㅎ
독일에드 있는가? 훠궈?
넝촌 요즘 보기 드므네?
알바가 힘드오?
넝촌이 길구 검은 좋은 머리카락을 휘날리면서
독일의 거리를 자전거 타구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기도 한다오.
요즘은 어째 옛날에 요기 자주 오던 아는 아가씨들이랑 젊은 아줌마들이랑
보이지 않아서 좀 섭섭하네........
근데 왜 밥가마에다가 했슴까?
수건 까지 돌리구...
영구차하게 사는구먼.
수건 까지 돌리구...
영구차하게 사는구먼.
서너명이 먹자면 별루 작아보이는구만.
일본에서는 원래부터 채소랑 요렇게 조그마한 사라에 담아 주는가?ㅎㅎ
일본에서는 원래부터 채소랑 요렇게 조그마한 사라에 담아 주는가?ㅎㅎ
호트//
가 독일에서 혼자서 알바하면서 공부하는 안데.....
생활은 구차할지 몰라두
어린나이에 꿈을 행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지머.
그리구 어려서 고생은 금을 주구도 못산다구 했지머.
나는 밥가마두 없어서 납소래다가 가스불로 밥해먹을때두 있었음다. ㅎㅎ
가 독일에서 혼자서 알바하면서 공부하는 안데.....
생활은 구차할지 몰라두
어린나이에 꿈을 행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지머.
그리구 어려서 고생은 금을 주구도 못산다구 했지머.
나는 밥가마두 없어서 납소래다가 가스불로 밥해먹을때두 있었음다. ㅎㅎ
두목//
가 일본 아이란데 ㅉㅉㅉ
독일에 있는 아란데....
내 심은 풀은 읽어보지두 않구 ㅉㅉㅉ
가 일본 아이란데 ㅉㅉㅉ
독일에 있는 아란데....
내 심은 풀은 읽어보지두 않구 ㅉㅉㅉ
그래두 열씨히 사는게 좋슴다,,,
독일에서 간받데 합소,,,
간받데라는게 노력하란말임다,,,독일에있으니까 일본말 모를까바,,,ㅎㅎㅎ
독일에서 간받데 합소,,,
간받데라는게 노력하란말임다,,,독일에있으니까 일본말 모를까바,,,ㅎㅎㅎ
그리구 그 훠궈,밥가마에 해두 영 맛이있어보임다,,,
헐~ 밥가마에다.. ㅎㅎ
밥가마에다가~ㅎㅎ하여튼 인재세요~ㅋㅋ
유혹.... ㅎㅎㅎ 도랏쓰...나뚜 사천맛이 쌔기 나는 훠꿔르 즐김다.
입이 마 하구, 막 맵구...ㅎㅎ
내 동미아 무한앤데, 채르 영 잘함다.
훠꿔료는 봉지에다가 파는게 잇는데, 중국에서 몇따이즈씩 가져오문
한 일년정도는 뻐팀다. 한번 하문 반따이쯔를 쓴단말임다..
일본에두 아세아점에랑 가문 꼭 있을껨다..찾아보쇼...
입이 마 하구, 막 맵구...ㅎㅎ
내 동미아 무한앤데, 채르 영 잘함다.
훠꿔료는 봉지에다가 파는게 잇는데, 중국에서 몇따이즈씩 가져오문
한 일년정도는 뻐팀다. 한번 하문 반따이쯔를 쓴단말임다..
일본에두 아세아점에랑 가문 꼭 있을껨다..찾아보쇼...
싼디... 싼디님이 막 일주일 못온다구 해서 나뚜 스리써 없어젯씀다...ㅎㅎ
저낙에 피뜩 와바두 다 잠 자느라구 어찌 조용한지...
전번 주 금욜날에 온 하루 돌아댕기구,
어떤 호물호물사탕 만드는 공장가서 일한게 어찌 맥이 없던지...ㅎㅎ
글구 이튿날에 동미하구 티라미쑤르 만들구, 밴새두 만들구하멘서리 난리햇씀다..
갠데 사진 찍는다는게 홀 잊어먹구서리...
담에 하문 상세하게 찍어서 올리겠씀다.. 오호호...
저낙에 피뜩 와바두 다 잠 자느라구 어찌 조용한지...
전번 주 금욜날에 온 하루 돌아댕기구,
어떤 호물호물사탕 만드는 공장가서 일한게 어찌 맥이 없던지...ㅎㅎ
글구 이튿날에 동미하구 티라미쑤르 만들구, 밴새두 만들구하멘서리 난리햇씀다..
갠데 사진 찍는다는게 홀 잊어먹구서리...
담에 하문 상세하게 찍어서 올리겠씀다.. 오호호...
호트.. 눈이 밝씀다.. ㅎㅎ
여기메서 제나 훠꿔 가매랑 싸문, 밑에 불 다는것두 싸야지... 얼매 복잡함다.
글구 이사래래두 할때문 기딱차게 짐이 대서 밥가매다가 제절에 한단 말임다.
수건 돌린거는, 채르 집어내오다가 기름이 옆에 뭍지 말라구 그랜겜다..
기름이 그 안쪽에 떨어제서 밥가매 마사래두 질까바..
그게 내 통 재산인데... ㅎㅎ
울 엄마 날 시집갈때 저 밥가매르 메구 가랍데다..
여기메서 제나 훠꿔 가매랑 싸문, 밑에 불 다는것두 싸야지... 얼매 복잡함다.
글구 이사래래두 할때문 기딱차게 짐이 대서 밥가매다가 제절에 한단 말임다.
수건 돌린거는, 채르 집어내오다가 기름이 옆에 뭍지 말라구 그랜겜다..
기름이 그 안쪽에 떨어제서 밥가매 마사래두 질까바..
그게 내 통 재산인데... ㅎㅎ
울 엄마 날 시집갈때 저 밥가매르 메구 가랍데다..
두목이.... 녀자 둘에다가 남자 한내, 이렇게 셋이서 저거 다 못 먹엇씀다...
내 또 게속 땐떵포라는거 한단 말임다....ㅎㅎ
내 또 게속 땐떵포라는거 한단 말임다....ㅎㅎ
와이.... 님두 간받떼 하쇼.... !! ㅎㅎ 열씸히 살구, 열씸히 먹구...ㅎㅎㅎ
기뿜... ㅎㅎㅎ 놀라기는...
메모... ㅎㅎ 님두 한번 해보쇼... 맛이 그저그마임다..
기뿜... ㅎㅎㅎ 놀라기는...
메모... ㅎㅎ 님두 한번 해보쇼... 맛이 그저그마임다..
넝촌어지리님께선 독일에 사시는군요. ~^^;;ㅎㅎ"
시금치 한송이를 올려놓아서 미관이 그저그만이군요. 암~^0^*
물론 맛은 셋이 먹다가 둘이 죽어두 모를만큼 쥑이갰구...호호호..^^;;
시금치 한송이를 올려놓아서 미관이 그저그만이군요. 암~^0^*
물론 맛은 셋이 먹다가 둘이 죽어두 모를만큼 쥑이갰구...호호호..^^;;
코스모스... 예.. 내 독일에 잇씀다.. ㅎㅎ
ㅎㅎㅎ 미관이 죽엿찌예... 내 코스모스 꺽어다가 거더열까 햇씀다...ㅎㅎ
ㅎㅎㅎ 미관이 죽엿찌예... 내 코스모스 꺽어다가 거더열까 햇씀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