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또아줌마의 이야기에서 얻은 소감

가정육아 · #11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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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4-25 19:35:46 · 조회 348
우리집 파또아줌마는 내가 혹시 한마디씩 말을 걸면 끝이 없이 연설한다.

오늘도 꼬맹이가 공부하는옆에 와서 자기네 고향사람이 며칠전에 살해되였다면서 중얼거린다.

사람마다 사는 천츠가 다르고 생활환경이  다른만큼 그것이 비록 속상한 일이고

불쌍한 일이지만은 나는 듣기가 싫었다..그래서 말하는걸 애가 공부하니 방애가 된다,두려움을 느끼니

하지 말라고 제지했다.사회상의 그런 부정한 일들로 꼬맹이의 심리를 너무 일찍 흔들어놓기싫어서이다.

그러찮아도 상처받은 일이 한가지 있는데.....

재작년에 애가 아파서 병원으로 갔는데 내가 꽈호하는사이에 누군가가 우리 꼬맹이의 목에 걸려있는

금목걸이를 빼앗아갔다.금방 돈을 주고 거스름돈 받는 사이일이다.애가 기여드는소리로 어떤 남자가

소리지르지 말라고 하면서 칼로 줄을 끈어가더란다.....소름이 끼친다....백주강탈이라니.....

기막혀서.......재작년이면 우리 꼬맹이가 만 4살밖에 안되는데......

그래서 나는 사는 집환경을 바꾸려고 노력중이다.맹자어머니는 아들공부환경때문에 집이사 세번했단다.

돈을 많이 벌어서 좋은 데로 이사가련다......

어디가나 좋고나쁜 사람은 다 있어도 사람은 좋은환경에서 주위가 우수한 사람들이면 자기자신수준을

높일수가 있다고 여긴다.....무슨일이나 마음먹기가 성공의 절반이다...

자기절로 하려고 하고 그 목적을 위해서 노력하면 언젠가는 꼭 그목적을 이룰수가 있다..

여태까지의 생활과 사업에서 나는 이점만은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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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sandy · 2007-04-25 20:50:33
하여간 수준이 있는 사람하구 그렇지 않은 사람은 어딘가 틀립니다.
좋은 곳에 이사가서 애기한테 좋은 교육시키세요.
미래에님은 꼭 훌륭한 엄마일것 같습니다.
미래에 · 2007-04-25 22:19:27
싼디님/
플 달아주셔서 감사합꼬마......ㅎㅎㅎㅎㅎ
MUN MINA · 2007-04-25 22:41:36
옳은말인같아요.

노력하면..됩다.감바루합시다.
싫어... · 2007-04-25 23:00:25
애기가   참으로   위험했군요...    텔레비의  뉴스랑  보면  일본이  엄청난  사회지요?
미래에 · 2007-04-25 23:09:22
문미나님//
그래요.할일을 마음에 두고 그냥 노력하면 된답니다.기회두 오구요...ㅎㅎㅎ
행복하세요!!!

싫어님//
그러게 말임다.하두 기차서 다시는 그병원에 안가고있답니다.
일본도 엄청난 사회지만 중국도 형편없답니다.물론 사는 환경에 따르지만......
많이조심해야하는 세상이니..휴ㅠㅠㅠㅠ
kin_jm · 2007-04-26 00:16:00
참,병원이면 사람들두 많은 곳일텐데...

애들 교육문제 너무 힘든 한가지 학문이지요?
저두 벌써무터 그런 생각 많이 하구 있었습니다... 
우리 다 같이 노력합시다!

미래에 · 2007-04-26 01:40:54
KIN-JM님//
그날은 일요일이고 또 딱 점삼시간이여서 꽈호하는사람 몇명밖에
없었답니다..애가 나하고의 거리가 1메터나 될가하는거리에 있었다고 여기는데...
애들교육문제 힘들어요..휴ㅠㅠㅠ글쎄 신경안쓰는 부모도 있습데다..
저는 사업이나 애교육이나 생활이나 그 무엇이든 잇쑈겐메이해야 행복하다고
여깁니다.....
행복한 생활 · 2007-04-26 08:39:46
그러기에 애들한테는 금붙이를 적게 다는게 안전하고 좋슴다...애의 안전을 위해서 ....연길에는 몇년전에 그런일  있었는데...아무튼 조심해야 됨다..애들 힘도 없고 잘못하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게 될수도 있고...
미래에 · 2007-04-26 11:55:40
행복한생활님//
님날씀 맞습니다.그후로는 아무것도 장식품 안 달아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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