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돌하구 석달되는 딸애를 보육원 보내서 인젠 석주가 되여가는데
오늘에야 울 은지 보육원 적응했어요...
어제까지두 보육원가서는 베비카에만 딱 앉아있지 않으면
선생님 목을 딱 끌어안고 사람한테서 떨어져서 놀려구두 하지않았거든요.
낯선 사람만 안으려하면 질겁하면서 울어번지구...
같은 또래 친구들 그렇게 많은데도 어울려 놀려구두 안하구 놀이감이랑 많은것두
베비카에서 내려 장난감가지구 놀지두 않구요...집에서는 막 달아다니면서 엄청 잘노는 애인데.
그래서 매번 데리러 갈적마다 넘 불쌍해보였는데 어쩜 하루사이에 애가 확~~달라진거 있죠.
금방 애 데리러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이거 울 은지 맞나??하구...
어제하구 틀리게 너무 활발하게 애들하구 뛰놀구 있었거든요.
선생님두 넘 신기해하구요^^오늘은 활발하다못해 넘 쏠락거리면서 돌아다닌다구...ㅎㅎ
아무튼 무지 기뻣어요.딸애 놓구 말하면 태여나서 첨되는 사회생활인데 드디여 적응을 해줘서...
내일두 아마 아침에 데려갈땐 안 떨어지겟다구 울지두 모르지만 그래도 진보가 커서 넘 기특해보여요^^
오늘에야 울 은지 보육원 적응했어요...
어제까지두 보육원가서는 베비카에만 딱 앉아있지 않으면
선생님 목을 딱 끌어안고 사람한테서 떨어져서 놀려구두 하지않았거든요.
낯선 사람만 안으려하면 질겁하면서 울어번지구...
같은 또래 친구들 그렇게 많은데도 어울려 놀려구두 안하구 놀이감이랑 많은것두
베비카에서 내려 장난감가지구 놀지두 않구요...집에서는 막 달아다니면서 엄청 잘노는 애인데.
그래서 매번 데리러 갈적마다 넘 불쌍해보였는데 어쩜 하루사이에 애가 확~~달라진거 있죠.
금방 애 데리러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이거 울 은지 맞나??하구...
어제하구 틀리게 너무 활발하게 애들하구 뛰놀구 있었거든요.
선생님두 넘 신기해하구요^^오늘은 활발하다못해 넘 쏠락거리면서 돌아다닌다구...ㅎㅎ
아무튼 무지 기뻣어요.딸애 놓구 말하면 태여나서 첨되는 사회생활인데 드디여 적응을 해줘서...
내일두 아마 아침에 데려갈땐 안 떨어지겟다구 울지두 모르지만 그래도 진보가 커서 넘 기특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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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할미꽃님,아마 애가 심리준비하는데 시간 이렇게 많이 걸렷나봐요.
보육원 선생님두 그러데요.애가 여직껏 주위환경 열심히 살피다가
오늘에야 비로소 안심됐나싶다구요...ㅎ
택문이도 빨리 보육원 수소문해야지요...
할미꽃님 허리두 아프시다더니 보육원보내야 시름놓구 치료하러더 다닐거구.
택문이 보육원소식 빨리 오길 바래요.
보육원 선생님두 그러데요.애가 여직껏 주위환경 열심히 살피다가
오늘에야 비로소 안심됐나싶다구요...ㅎ
택문이도 빨리 보육원 수소문해야지요...
할미꽃님 허리두 아프시다더니 보육원보내야 시름놓구 치료하러더 다닐거구.
택문이 보육원소식 빨리 오길 바래요.
처음엔 그런 애들이 많아요.우리 애도 첫날엔 덩덩해서 그냥 좋아하더니 이튿날부터 한주일정도 울고 난리더라구요.그후 보육원 한번 옮겼는데 면접에 가서 집에 안가겠다고 울고.어제도 새 보육원 면접갔는데도 더 놀겠다고 잉잉 뚝뚝!!!참 보육원 너무 좋아해요.
기쁘겟으꾸마...
보육원에서 언어문제는 없나요? ㅋㅋ 비록 모두 애기들이긴하지만...
한달에 얼마씩 드나요?
언제 데릴러 가야하는지?
보육원에서 언어문제는 없나요? ㅋㅋ 비록 모두 애기들이긴하지만...
한달에 얼마씩 드나요?
언제 데릴러 가야하는지?
춤추는 노루님,,한주일 울었으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님네 보배둥인 보육원 참 좋아하는 모양이네요..ㅎ집 안가겟다구 울다니...ㅋㅋ
님네 보배둥인 보육원 참 좋아하는 모양이네요..ㅎ집 안가겟다구 울다니...ㅋㅋ
지운아빠님,이제 한살이니 우리말두 제대로 못해요...ㅎㅎ
그러니까 아직 언어문제같은건...대충 알아듣겠죠뭐.
보육원 학비는 수입에 따라 집집이 다 틀립니다.
수입많은 집은 몇만엔두 들구 수입 적으면 몇천엔 드는집두 있슴다.
둘다 유학생이라서 수입 없으면 보육원비두 제로이구요.
보육원은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출퇴근이구
그외시간은 신청하면 더 봐준다구 합니다...
우리 여기는 제일 늦어 저녁일곱시까지인지.
그러니까 아직 언어문제같은건...대충 알아듣겠죠뭐.
보육원 학비는 수입에 따라 집집이 다 틀립니다.
수입많은 집은 몇만엔두 들구 수입 적으면 몇천엔 드는집두 있슴다.
둘다 유학생이라서 수입 없으면 보육원비두 제로이구요.
보육원은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출퇴근이구
그외시간은 신청하면 더 봐준다구 합니다...
우리 여기는 제일 늦어 저녁일곱시까지인지.
애들이 아침에 안떨어지겠다구 울때면 너무나두 가슴아프지요?...ㅠㅠ
엄마가 보육원을 나설즈음에는 벌써 울음두 그치구 있을거얘요...
아침에 운다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의 딸애는 보육원에 들어갈때 9개월반이였거든요,
아침에 선생님한테 안길땐 울면서 안기지만 제가 밖에서 준비할걸 다 준비하구
다시 가만히 들여다보면 벌써 울음을 그치구 놀구 있거든요...ㅎㅎ
근데 그때 엄마얼굴 보면 또 한번 잉---잉---...
울지 않으면 엄마가 사비시이하다구 서비스 해주는건가?...ㅋㅋ
그리구 우리 아들 생일축하 감사합니다!
엄마가 보육원을 나설즈음에는 벌써 울음두 그치구 있을거얘요...
아침에 운다구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저의 딸애는 보육원에 들어갈때 9개월반이였거든요,
아침에 선생님한테 안길땐 울면서 안기지만 제가 밖에서 준비할걸 다 준비하구
다시 가만히 들여다보면 벌써 울음을 그치구 놀구 있거든요...ㅎㅎ
근데 그때 엄마얼굴 보면 또 한번 잉---잉---...
울지 않으면 엄마가 사비시이하다구 서비스 해주는건가?...ㅋㅋ
그리구 우리 아들 생일축하 감사합니다!
kin_jm님 들려주셨군요.
아침에 떨어질때만 울면야 아무 걱정 안하지요.
낮에 보육원에서 활개치며 잘 놀아주기만 한다면야...
님 말대로 오늘아침 선생님이 안아갈땐 울더니
나오면서 가만히 창문으로 들여다보니 장난감가지구 놀음 놀구있더라구요...ㅎㅎ
아침에 떨어질때만 울면야 아무 걱정 안하지요.
낮에 보육원에서 활개치며 잘 놀아주기만 한다면야...
님 말대로 오늘아침 선생님이 안아갈땐 울더니
나오면서 가만히 창문으로 들여다보니 장난감가지구 놀음 놀구있더라구요...ㅎㅎ
좀 한시름 놓을수 있게 됬네요.
조금 조금 진보가 보이니
이제 더더욱 적응 될수 있을거예요.
따님 건강하게 이쁘게 키우세용.ㅎㅎㅎ
조금 조금 진보가 보이니
이제 더더욱 적응 될수 있을거예요.
따님 건강하게 이쁘게 키우세용.ㅎㅎㅎ
츄리프님,정말 큰시름 놓았어요.
어제 선생님이 써준 연락노트에두 진보!!진보!! 하구 씌여져있어서...ㅎ
인젠 시름놓구 알바두 찾구 그래야겠어요...
님두 항상 건강하세요.
어제 선생님이 써준 연락노트에두 진보!!진보!! 하구 씌여져있어서...ㅎ
인젠 시름놓구 알바두 찾구 그래야겠어요...
님두 항상 건강하세요.

우선 그 환경에 뛰여들기전에 심리준비를 확실히 했나봐요 ..
야무지게도 ㅋㅋㅋ
암튼 축하해요..
부럽네요..
우리 택문이는 언제야 보육원에 들어갈수 있을련지...
아무리 기다려도 소식이 없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