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대해서.....

가정육아 · #11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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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구두 · 2007-04-24 23:23:35 · 조회 532
울집 남편은 왜서진,내가 성질나고 하면 웃겨주느라고,お笑い나一発芸를 하는거예요....
그럼 웃음이 절로 나오는대.참을수 없어요....
이럴때는 어떻하면 좋지요..?
참고 싶은대 참을수 없어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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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쯔바끼 · 2007-04-24 23:25:56
좋은 남편둬서 행복하다는 말 이렇게 함까
난 부럽기만 하구나  그런 유모아적인 남편잇엇으람
얼굴에 주름이 아이생기겟슴다. 스트레스란거 모르구 살겟슴다
MOON LIGHT · 2007-04-24 23:30:41
참긴 왜참아요,웃으면서 살면 젊어진다는데
행복하세용ㅎㅎㅎ
유리구두 · 2007-04-24 23:31:14
근대 정말 우루싸이 예요.....
유리구두 · 2007-04-24 23:31:59
근대 문나이트님 ,안참으면 담에도 또 같은방식으로 그러니까요...
좀 단단히 고쳐놓고 싶어서요....ㅎㅎㅎ
칵테일사랑 · 2007-04-24 23:54:14
진짜 좋은 남편 두셨네요..
성내는거 웃기느라 노력두 하시구..
넘 행복하시겠당.그럴떈 훌쩍 웃구 넘어가쇼.
그렇게 열심히 웃기느라 하시는데.
천사의유혹 · 2007-04-25 07:44:29
유리구두님.우리집하구 영 비슷함다..우린 쌈하무 우리 신랑이 막 우스운 얘기를 하무 저두 모르게 웃음이 나옴다.나뚜 참느라 하는게 잘 안됩데다...쌈하구두 속으로는 절대 말 안한다 하구선 5분두 안돼서 또 같이 말하구...영 주때없는거 같씀다..너무 헐하게 보이는거 같기두 하구...그러면서두 신랑이 속을 태우지않고 말썽을 안일으킨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사실에 감사하게두 됩데다..그냥 웃으면서 지나가기쇼...누기네 처럼 쌈하구 가장치기 하고 맞으면 또 어찜까?너무 훌륭한 남편을 둬서 좋은줄 몰라서 그런것만 같씀다.우리 둘다....버릇 고쳐놓을라고 하지두 말구 웃길려구 하면 그냥 못이는체 하구 받아주쇼..
맨날 행복하시기 바람다..
Why? · 2007-04-25 09:35:03
인간 좋구나 머,,,우리는 내 말으 아이하무 고기껜 나나메데스네 하구 자기두 말으 아이함다,,,얼리자구 하는게 하나두 없어서 부럽슴다,,ㅎㅎㅎ
아기 · 2007-04-25 12:48:19
좋은 남편 두셧구만요...
할미꽃 · 2007-04-25 16:49:40
행복타령이시네요 ㅎㅎ
행복 · 2007-04-25 17:39:22
정말 행복타령이시네!ㅎㅎㅎ 그냥 웃으면서 재미있게 사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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