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날있으면 40일

가정육아 · #11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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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분할 · 2007-04-24 22:04:34 · 조회 475
모든것 정상적으로 가는것 같은데
한방향으로만 눕길 좋아해서 큰일 났습니다.
아무리 바로잡느라 해도 그 모양입니다.
무슨 방법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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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영환맘 · 2007-04-24 22:06:41
애공~~  오로로로로롱.........

돌돌 굴려놨으면...  막 내속이 근질질해서.. 효용~~~~~
제비 · 2007-04-24 22:22:54
애기들 손에장갑씌우면 손기능발당에 장애가된다고 합니다.
애기얼굴에 무엇이안 낫을경우는 씌우지않는것이좋습니다.
엄마되신거 축하합니다.
행복 · 2007-04-24 22:23:37
너무 귀엽네요! 전 경험이 없어서 도움이 안되네요!
근데 우리 중국의 조선민족들은 뒤골이 납작한걸 좋아하지만 일본사람들은 둥굴둥굴한걸 좋아하더군요!ㅎㅎㅎ 이상하죠?
우리 애는 이다음에 어떤 뒤골이 될지 걱정이예요!ㅎㅎㅎ
건강하고 이쁘게 잘 키우세요!
잼없어~ · 2007-04-24 22:42:39
홋호 ~귀엽네요
얼굴살 똑 뜯어먹어봣스람 헤헤,,아르 어째서...
황금분할 · 2007-04-24 22:52:28
정말 그래요?
이제부터 씌우지 말아야겟네.
여러분 귀엽게 봐줘서 넘 감사해요.
MOON LIGHT · 2007-04-24 22:58:55
동글동글한게 귀엽고 복스럽네요,
우리애기도 얼굴 자꾸 뜯어나서 장갑쒸웠댔어요,
좀 크니 손톱잘깍아주니 괜찮더군요,
한방향으로 눕는것도 좀 시간이지나면
저절로 고쳐지니깐 근심할것없어요,
아이리스 · 2007-04-24 23:07:31
어야 ,,애기 곱다야 ,,,,

아가야  이쁘게  귀여움만 받으면서 잘커 ~~
진희엄마 · 2007-04-24 23:10:44
에효... 모두들 안녕! 요런 표정이네요.
머리도 얼마 없어가지고 넘 귀여워요^-^
사랑mail.com · 2007-04-24 23:49:15
울 아들과 똑 같군요, 울 아들도 한방향으로만 자꾸 누워서 뒤통수가 살짝 삐뚤었어요,처음에 어른이 좀 힘들더라도 애기 머리를 바로잡아 놓으세요, 두달 지나니 제대로 고정도 되지 않더군요,
kin_jm · 2007-04-24 23:50:14
귀엽네요...
우리 애들도 이만큼 컷을때가 어제같은데...
은영마미 · 2007-04-24 23:50:40
넘 귀엽네요.피부두 곱구....동글동글한게 너무 이쁨다.한쪽방향으로만 크면 괜찮아질검다.우리딸두 금방태여나서 고생햇는데 지금 8달이 거의되니 아무일도 없슴다.걱정하지마쇼.잘보구감다.
아기 태양 · 2007-04-25 09:23:52
황금분말님 안녕하세요. 지난번엔 쪽지까지 주셔서 고마웠어요.
덕분에 부모님 무사히 연길에 도착했어요~

애기 포동동한게 너무 귀엽네요.

우리 애기도 한쪽방향으로 계속 눕어서 항상 베개밑에 수건같은게 받치고 있었어요.
애가 커서 머리가 삐뚤어진다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신경많이 쓰셨는데...
그런데도 지금보면 한쪽이 역시 조금 더 나온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신경을 써서 조심하는편이 좋을상 싶습니다. 


チュ-リップ · 2007-04-25 11:36:44
황금분할님,아기 넘 오돌차게 생겼어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ㅎㅎ

그리고 한쪽으로 눕는건 괜찮아요.
애들은 그렇게 눕는게 편해하는같아요.
아기 커감에 따라 한쪽으로 눕는게 좀 괜찮아질껌다.
울 딸도 그래서 바라잡아 주곤 했지만
또 다시 돌아갔거든요.
지금 두살 다 되는데 머리형태는 이상이  없어요.
넘 걱정 마세요.
생활 · 2007-04-27 10:29:06
동글동글한게 넘 넘 귀엽네요!

애가 한쪽으로만 보면 그쪽을 구석쪽으로 하고
반대쪽에서 사람들이 들락하며 주의를 반대쪽에 끄세요.
그럼 자연히 머리도 돌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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