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듭시다.

가정육아 · #11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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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 · 2007-04-24 21:50:41 · 조회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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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아이리스 · 2007-04-24 21:54:08
이런 ~~~~~ 마눌이 보구 내나라고 하면 책임 지시겠슴니까?
키라 · 2007-04-24 21:54:49
.
영환맘 · 2007-04-24 21:59:12
와. 먹구싶다..

방밴맨료에다가.. 삥촨피쥬에다가.. 흑....

쬭~~~~  카~~~~
아이리스 · 2007-04-24 22:01:24
 약올리믄 ,,황팔이꾸마
복미 · 2007-04-24 22:02:35
요고 렌지에다 찡해먹음 디따 맛있는데..
요즘엔 낙지 먹구 싶어두 꾹..참구 있는데..
보니깐 먹구 싶어지네..
키라 · 2007-04-24 22:04:04
렌지에다 찡해먹어요.......?
키라 · 2007-04-24 22:05:28
.
키라 · 2007-04-24 22:09:44
렌지에다가 넣은게 다 타서 와늘 지독한 노린내 막 남다.창문 열어놓구 통풍중.\
아!`질식하겟넹
복미 · 2007-04-24 23:01:39
넘 시간 오래면 안되는데..
미안함다 내땜에 또 공연히 아까운거 잘못만들었잼까?
그냥 살짝해두 아주 나룬하게 되구 고소한냄새 나는데..
어찜까?...
복미 · 2007-04-24 23:03:47
자꾸 미안해지네요..
아까운 낙지루...
진희엄마 · 2007-04-24 23:08:41
주방용 가위로 가늘게 짤라놓고
마요네즈에 시치미를 탁~ 쳐서 찍어드시면 짱~임다.ㅎㅎ

너무 말리운거 같슴다.
수분을 좀 주어서 하루만 비닐에 넣어두었다가 구우면 나긋나긋 맛잇는데...
복미 · 2007-04-24 23:09:04
그나저나 괜찮슴까?...
그냥 좀더 맛있게 드시라구 한말이...
이렇게 될줄 정말 몰랐어요...
미안함다...
진희엄마 · 2007-04-24 23:13:58
호일 깔고 가스렌지 중간에 물고기 구워주는데 약한불로 구우면 될텐데요.
ㅋㄷㅋㄷ복미님 책임져야 겠넹... 
복미 · 2007-04-24 23:17:18
그래요...
다 제탓이네요...
상세하게 알려주지못해서...
뉴님 많이 화낫나봐요..ㅠ.ㅠ..
사랑mail.com · 2007-04-24 23:50:14
왜서 사람을 촐촐하게 만듬두?ㅎㅎㅎㅎㅎㅎㅎ
☞역시만티♬ · 2007-04-25 01:11:10
일본에 금방 왔을때 낙지를 렌지에 굽어먹다가 냄새 넘 나는 바람에 집주인아저씨한테 되게 혼났는데...ㅠㅠ....눈물나는 옛추억이...
키라 · 2007-04-25 01:18:21
ㅎㅎㅎ
여기 사람들은 다 맘이 넘 선량하네요
저기 자유게시판 가면 별라별란 사람들 다 있는뎅
천사의유혹 · 2007-04-25 06:23:35
와..낙지...요거보니까 또 피쥬생각이 나는구만...가위로 썰어서 빨간마른고추에다 볶아먹어두 맛있겠는데....먹기싶씀다..
기 쁨 · 2007-04-25 14:59:57
ㅡㅡ;;

아짜아짜 · 2007-04-26 00:41:23
아 나도 먹고싶당.근데 치얘 아좋와서 군침 흘리면서 참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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