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츄립프 인사 올립니다

가정육아 · #11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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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ュ-リップ · 2007-04-24 20:41:35 · 조회 573
한돐만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곁에 두었다 지금은 10달만에 다시 집에 왔어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손녀 시중 드느라 수고 많이 했구
지금은 이렇게 다 키우놓았는데 우리곁에 또 데려왔어요.
요즘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아빠 엄마 같이 매일 매일 즐겁게 보냅니다.ㅎㅎㅎ
엄마 아빠만 더 말할것 없이 애한테 싹 빠졌슴다.ㅋㅋㅋ

여러분 이쁘게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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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kaori* · 2007-04-24 20:42:41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춘 춘 · 2007-04-24 20:45:35
아이궁 이뻐라.
엄마 옆에 와서 좋겠다.ㅋㅋㅋ
엄마두 날마다 웃음꽃이 활짝 피겠다야.ㅎㅎㅎ
아가야,행복하게 잘 자라야.
チュ-リップ · 2007-04-24 20:48:52
카오리님,
귀엽게 봐주셔서 고맙슴다.
이후에도 잘 부탁드림다.ㅋㅋㅋ


아이리스 · 2007-04-24 20:49:17
아가야 ,,,,이쁘게 무럭무럭 자라라,,,,

귀여버요 ...
チュ-リップ · 2007-04-24 20:52:14
춘춘이모도 고맙슴다.
내 어제와 오늘에 퇴근해서는 정신 없이 집에 뛰쳐옴다,ㅋㅋㅋ
춘춘이모 요로시꾸네.ㅎㅎㅎ
藍 · 2007-04-24 20:54:17
츄리프님,  안녕하세요?
요렇게 이쁜 따님이  있엇네요.  피부두  좋구  정말  이쁘네요.  저의   딸앤  아직두  습진때문에  많이  고생하고  있어서  사진두  올리지 못하겟네요.  ㅠㅠㅠ  따님을  오랜만에
만나서  기쁘구   행복하겟네요.  그럼    조은  저녁이  되시길...
사랑해요 · 2007-04-24 20:56:43
이쁨다.어디나 다 영 곱게 생겼음다.
근데 일요일에 도착했음 어디 중국에 보냈댔음까?...이젠 같이 있어 엄마두 기쁘겠음다.
그럼, 딸 하구 매일 행복하게 잘보내쇼.
チュ-リップ · 2007-04-24 21:03:04
아이리스님,고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성껏  이쁘게 건강하게 키우겠슴다.ㅎㅎㅎ



사계절 · 2007-04-24 21:04:46
진짜 넘 이쁘장하게 생겼네요....나두 요런 딸 낳았스람...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4-24 21:07:38
란님,
오랫만이네요.따님은 잘 자라죠?
습진약 잘 쓰세요.인츰 나아질꺼예요.

울 츄립프와 석달만에 만났는데 많이 컸거든요.
이렇게 한가족이 다시 만나니 지금은 넘 행복해요.ㅎㅎㅎ
행복 · 2007-04-24 21:21:44
우리 꼬마 쮸립프가 엄마곁에 왔구나!ㅎㅎㅎ 너무 귀엽네!ㅎㅎㅎ
이모 뽀뽀해주자!ㅋㅋㅋ

엄마곁에서 건강하게 이쁘게 잘 자라거라!
チュ-リップ · 2007-04-24 21:22:26
사랑해요님,
그래요,지난 일요일에 왔어요.
이제부턴 한가족이 함께 행복하게 살겠슴다.ㅎㅎㅎ
고맙슴다.


사계절님,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그래도 딸이 좋죠?
저도 소원대로 울 딸 츄립프 봤거든요.
넘 이쁘고 깜찍해서 그냥 가만히 두지 못하겠어용.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4-24 21:27:03
행복이 왔구나.
아이구.울  츄립프 입이 헤퍼서 누기 뽀뽀 하자믄 정말 입을 다 준다니까.ㅎㅎㅎ
내 지금부터 걱정이다야.ㅋㅋㅋ

복미 · 2007-04-24 21:48:19
츄리프님 따님이 이렇게 이뻤네요...
넘 귀엽구 이뻐요...
이렇게 이쁜따님을 두셔서 넘 행복하시겠어요...
넘 부러워요...ㅎㅎ

항상 이쁜따님이랑 행복하세요..
행복한여자 · 2007-04-24 21:54:34
꼬마 츄리프왔구나
귀엽게 생겼네...
좋겠네 할머니 할아버지랑 엄마아빠랑 같이
맬맬 즐겁겠네..
완전아가씨돼서 돌아왔구나...
엄마아빠곁이 좋지?
엄마랑 행복하게 보내라
글구 쉼터두 자주 놀러와라///
나나 · 2007-04-24 22:07:58
딸님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앙 -----물어놓고 싶어라 ㅎㅎㅎ
눈도 쌍겹눈이고 입술도 이쁘고 다 이뽀 이뽀 ㅎㅎㅎ 넘 깜찍하게 생겼어요 ㅎㅎㅎ
막 만져보고싶네요 ㅎㅎㅎ
이그 엄마 아빠곁에 와서 좋겠다야 ㅎㅎㅎ 아가야 매일매일 행복하거라 ㅎㅎㅎ
영환맘 · 2007-04-24 22:13:29
에고.. 헐챘게 생겼구나..

애기 야무지다..
너무 이쁘네요.. 뽀뽀해줄게~~~
백조2 · 2007-04-24 22:47:27
진짜 이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24 23:01:27
너무 이쁘네요.푹 빠질만도 하네요.나중에 외할머니 할아버지 떨어지면 많이 서운하겠네요.우리 애도 우리 엄마,아버지가 두살까지 키웠는데 우리 곁에 오니 금방 잊더라구요.ㅠㅠ이쁜 추억 많이 만들어 가세요.
다람쥐 · 2007-04-24 23:12:03
와...... 츄립프보다 더 이뻐요...귀여운 딸을 두셔서 행복하시겟어요..
kin_jm · 2007-04-24 23:48:19
축하합니다!
이쁜 딸애 데려와서 끝내는 한가정이 모였네요...
 행복하세요...
MUN MINA · 2007-04-24 23:50:34
꼬마츄립푸...넘이뽀.ㅎㅎㅎ

귀엽기두해랑.
엄마옆에..오니깐.영..좋지??
언제나...행복하게..건강하게..잘자라랑.
사랑mail.com · 2007-04-24 23:51:56
와,따님이 너무 미인이당,ㅎㅎㅎㅎㅎㅎ 부럽당,ㅎㅎㅎㅎㅎㅎㅎ
미나리 · 2007-04-25 08:04:44
츄립프님..딸님 이뻐요..눈이 생글생글..

요즘 딸님 만나서 기쁘시겠어요..ㅎㅎㅎ
이담도 이쁜 사진 많이 보여줘요..
화목 · 2007-04-25 09:08:59
와~ 아침부터 이쁜츄립쯔사진보니 기분이 짱이네요~ㅎ
요렇게 이쁜딸애를.. 어디가 훔쳐왔으면 좋겠어요.ㅋㅋ

엄마 아빠곁에 와서 갇은 응석부리며 살수있다는게 애한텐
얼마나 행복이겠어요. 그런 응석받아주는 부모님들구 기쁘구~
 쭈욱 행복하세요.
Why? · 2007-04-25 09:16:04
딸님이 넘 이브다,,,ㅎㅎㅎ
나두 애기 가지면 딸가져야지~!~~~
チュ-リップ · 2007-04-25 09:16:43
복미님,요즘은 정말 넘 행복함다.ㅎㅎㅎ
회사 와도 온통 딸애 생각만 한담다.ㅎㅎㅎ
이쁘게 봐줘서 고마워요.복미님도 행복하세요.


행복언니,ㅎㅎㅎㅎ
진짜 작은 아가씨되 왔슴다.
말도 어른 말하지.행동도 어른 흉내 내지 깜찍해서 못살게.ㅋㅋㅋ



나나님,ㅎㅎㅎ
저도 제 살붙이라서 그런지 그냥 꼭 끌어 앉고 앙앙 물어 놓슴좋겠슴다.ㅋㅋㅋ
아침에 출근도 애 떼여두구 오기 싫어서 지각을 함다.ㅋㅋㅋ
나나이모,울 츄립프 이후에도 많이 많이 이뻐해주쇼.

チュ-リップ · 2007-04-25 09:28:17
영환맘님,
울 츄립프 이쁘게 봐줘서 넘 신난다야.ㅋㅋㅋ
삥뽕임다.울 츄립프 헐치않슴다.그리구 어찌나 여물었는지
내 이제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돌아간후 내 힘으로 이길같잼다.ㅎㅎㅎ
이후에도 여러가지 육아일로 영홤맘과 많이 상담할껌다.요로시꾸네.ㅎㅎㅎ



백조님도 울 츄립프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ㅎㅎㅎ



춤 추는 노루님,
요즘 마마,빠빠 하면서 넘 잘 따라줘요.
중국에도 안 가고 마마 빠빠 같이 살겠대요.
그런데 딱 잘때만은 외할머니 곁이 아니면 못자요.
재워서 울 옆에 눞혀도 불안한지 자꾸 깨요.
이럴때마다 좀 서운하긴 하지만
춤 추는 노루님 말씀 들으니 좀 안심은 되네요.
그리고 울 츄립프 이쁘게 봐주셔서 더욱 고맙구.ㅎㅎㅎ






チュ-リップ · 2007-04-25 09:43:22
다람쥐님,
모드들 이쁘다니 엄마가 입을 다물지 못하겠슴다.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함니다.ㅎㅎㅎ


kim_jm님,
 이제야 한가족이 모였슴다.행복하게 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지.ㅎㅎㅎ
 님도 행복하세요.


문미나님,ㅎㅎㅎ
그래도 엄마 아빠를 아는 같슴다.
아침에 눈 뜨면 마마,빠빠 찾슴다.
낮에 회사화서도 전화 걸어옴다.
그리고선 <빨리 오라응.>이램다.ㅎㅎㅎ
귀여워서 그냥 달구 다녔음 좋겠음다.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4-25 09:47:40
사랑멜콤님,
오랜만이네요.몸은 괜찮아요?아드님도 잘 크죠?
사랑멜콤님 항상 딸 욕심나 하던만
빨리 딸 하나 보세요.ㅋㅋㅋ


미나리님.ㅎㅎㅎ
요즘엔 무슨 정신인지 모름다.
온통 울 츄리프 생각만 함다.ㅋㅋㅋ
회사 오면 사간이 어째 이렇게 늦게 지나는지.ㅎㅎㅎ
오늘도 집 빨리 가서 놀아줄 생각만 함다.ㅋㅋㅋ

이후에도 많이 이뻐해주세요.
チュ-リップ · 2007-04-25 09:59:09
화목님,오하요!
내 화목님이 북경 가기전에 빨리 올리느라 노력했슴다.ㅋㅋㅋ
내 일년 넘어 지금 회사 다녔는데
어제 처음으로 퇴근 일찍 기록을 했슴다.
그렇게 빠른 전차 처음 타봤음다.
집에 도착하면 7시 전이 되는데 어젠 6시 반 전이 됩데다.
울 츄립프가 집에서 기다린다고 생각하니 닷슈해서 가께꼬미 죠사까지 해서
20분이나 빨리 집에 도착했짐.ㅎㅎㅎ


와이님도 들르셨구나.감사함니다.
와이님 취직하셨죠?
이제야 축하 인사 드립니다.ㅎㅎㅎ
일은 재미있게 잘 하죠?
힘내세요.
그리고 빨랑 딸을 낳아 키세요.ㅎㅎㅎ


꿀꿀이 · 2007-04-25 10:11:54
이제야..작은 츄립프사진으 올린거 봣슴다...
너무 기엽네요...
눈두 또랑또랑하구..
언니는 요즘 넘 행복하겟당...ㅎㅎㅎ

나는 이렇게 이쁜 여자애들 사진볼때마다..딸욕심이 나서 죽겟슴다.

하얀 눈 · 2007-04-25 10:15:59
츄립프님의 따님 정말 예쁘네요.
요렇게 예쁜 딸 부러워요.

엄마가 그러는데 따님이 말도 정말 잘하더라구 그러네요.

매일매일 즐거운 날들이겠네요 ㅎㅎㅎㅎ
빨강빨강 · 2007-04-25 10:42:37
와 우리 동갑이 애기 사진 올렷구나. 내 이제사 땐노 켯는데 언녕 켯을껄 .
이모구 마다매구 모두 이쁘다 해서 츄립프님 좋겟씀다.
넘 야무지게 이쁘게 생겻씀다.
잘 키우쇼.
チュ-リップ · 2007-04-25 10:58:39
어우.꿀꿀이야.오랫만이다.
울 꿀꿀이는 배안에서 잘 커가니?

너두 딸 욕심나니?ㅎㅎㅎ
엄마들은 딸 낳아 이쁘게 키우는게 꿈이지만
아빠들은 그래도 아들 낳았음 해하네라.ㅋㅋㅋ
말로는 아무거나 건강한거 낳아라하지만.ㅎㅎㅎ


하얀눈님,
요즘 어머님 모시고 어떻게 보내세요?
아마 출산 준비에 바쁜거죠?

울 츄립프 말 엄청 잘하죠?깨여나서부터 재잘재잘 못 하는 말이 없어요.
어른이 한마디 하면 따라해요.
요즘 아링가도,다메,쯔가우,몇마디 배워가지고 오돌차게 써먹어요.

하얀눈님도 몸 조심하세요.
그리고 줄산 꼭 알리세요.



チュ-リップ · 2007-04-25 11:01:52
동갑이 내 언녕 올려야 하는거 이제야 올려서 미안,ㅎㅎㅎ
모두들 이쁘게 귀엽게 봐줘서 내 진짜 입이 다 헤 해졌짐.ㅋㅋㅋ
빨강빨강이도 육아 힘내고
따님 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ㅎㅎㅎ
기 쁨 · 2007-04-25 14:52:17
엄마 아빠 앞에서 재롱이랑 잘 피우겟어요~
생활 · 2007-04-26 16:39:46
요기 있었구나!
아우 요고--- 온천디야---이뽀라~~
마다매 뽀뽀 따닥따닥하게 해줄게.
먹기싶은거 다 사주구
하늘의 별도 달도 따주마!ㅎㅎ

이젠 컸다구 전번의 사진보다 많이 쌀개보이네 ㅋㅋ
그래, 날개를 쭉-펴고 마음대로 날아봐 ㅎㅎ~ 
생활 · 2007-04-26 16:42:39
이제 마다매집두 놀러오구 마다매목 끌어안구 자자 응?
마다매같이 둘이만 여행두 가보자 응? ㅋㅋㅋ
마다매 좋은델 많이 많이 데려다 줄게 ㅎㅎ
チュ-リップ · 2007-04-26 16:43:26
기쁨님,
그렇잖아도 재롱둥임다.ㅎ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함다.ㅋㅋㅋ
チュ-リップ · 2007-04-26 16:45:11
생활마다매,ㅋㅋㅋ
마다매야말로 쌀갰구나.ㅎㅎㅎ
그렇지?전번보다 많이 컸죠?
チュ-リップ · 2007-04-26 16:46:15
이제 울 츄립프 델구 꼭 찾아뵙겠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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