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기가 태여나서부터 줄곧 부모에게 맏기지
않고 자기손으로 키우면서 일하신분들이
있으세요?
전에 보니깐 많은 분들이 중국의 부모에게 맏긴 인상이
있어서요.
저도 지금 어덯게 할것인가 생각중이거든요.
부부가 다 일하면서 아이를 일본에서 키우는것이
어느정도 바쁜지 아직 상상이 안가거든요? ㅎㅎ
않고 자기손으로 키우면서 일하신분들이
있으세요?
전에 보니깐 많은 분들이 중국의 부모에게 맏긴 인상이
있어서요.
저도 지금 어덯게 할것인가 생각중이거든요.
부부가 다 일하면서 아이를 일본에서 키우는것이
어느정도 바쁜지 아직 상상이 안가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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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애는 보육원에 보면서 직장 다닐수 있음다.
엄마 아빠 힘들더라도 한 가족이 서로 힘이 됨다.
행복과 사랑을 다 주면서 정성껏 키우세요.
뭐 둘다 학생신분으로서두 애를 키우는 분들도 계셨어요...
자신이 어느것이 더 중요한가를 가늠해서 하면되죠..
어떤분들은 애를 부모님한테 잠시 보이고..
그러면 자신들도 더 일에 집중할수 있고..
온정된다음 데려오면 애도, 어른들도 더 편하지 않을가 하는생각에서 중국에 보내겠죠..
애를 낳아서부터 줄곧 곁에 둔 분들은 그 무엇보도 가족이 같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겠죠.
전 후자예요. 그래서 어떻게 힘들어도 애는 내손으로 키운다는 생각입니다.
그 어느 선택을 하더라도 본인이 잘 간파해서 좋은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게 제일 중요하죠.
자신이 어느것이 더 중요한가를 가늠해서 하면되죠..
어떤분들은 애를 부모님한테 잠시 보이고..
그러면 자신들도 더 일에 집중할수 있고..
온정된다음 데려오면 애도, 어른들도 더 편하지 않을가 하는생각에서 중국에 보내겠죠..
애를 낳아서부터 줄곧 곁에 둔 분들은 그 무엇보도 가족이 같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겠죠.
전 후자예요. 그래서 어떻게 힘들어도 애는 내손으로 키운다는 생각입니다.
그 어느 선택을 하더라도 본인이 잘 간파해서 좋은 후회없는 선택을 하는게 제일 중요하죠.
나도 애를 3개월부터 보육원에 보내면서 일했는데,
일은 보육원 시간에 맟추어서 하니 크게 돈되는건
없어요,그렇지만 애하고 함께있는 시간이 너무너무
행복하게 느껴져요,애를 많이 키울것도 아니니깐
하루 하루 성장하는 모습 지켜보는것도 인생에서
몇번이나 되겠어요?
일은 보육원 시간에 맟추어서 하니 크게 돈되는건
없어요,그렇지만 애하고 함께있는 시간이 너무너무
행복하게 느껴져요,애를 많이 키울것도 아니니깐
하루 하루 성장하는 모습 지켜보는것도 인생에서
몇번이나 되겠어요?
당연히 할수 있지요...
전 큰애때 1년 쉬구 다시 일 시작하자 얼마 안돼서 둘째 임신이 되여서 그냥 그대로 8개월 지날때까지 일하구... 지금 둘째두 보육원에 다니구...꼭 1년 쉬구 다음달부터 또 회사나갈겁니다...
귀여운 내 자식 키우는 일, 저두 가족은 함께 있어야 한다구 생각하기에 할수 있었다구 생각합니다.
보육원 시간땜에 딸애한테 미안하지만 임신한 몸으로두 뛰여다녔었거든요...ㅋㅋ
전 큰애때 1년 쉬구 다시 일 시작하자 얼마 안돼서 둘째 임신이 되여서 그냥 그대로 8개월 지날때까지 일하구... 지금 둘째두 보육원에 다니구...꼭 1년 쉬구 다음달부터 또 회사나갈겁니다...
귀여운 내 자식 키우는 일, 저두 가족은 함께 있어야 한다구 생각하기에 할수 있었다구 생각합니다.
보육원 시간땜에 딸애한테 미안하지만 임신한 몸으로두 뛰여다녔었거든요...ㅋㅋ
요기두있어요.ㅎㅎㅎ
당연히..되죠?
울애기두..일본에서태여나구..줄곧일본에서..키웠어요.
해외출장은..물론애기업구다니구요.ㅎㅎㅎ
지금5살이예요.
건실히...땡떙..여물게..잘두자람다.
대학교3학년에..태여난애기.
학교두..순리로게..졸업하구..지금..회사원..정사원입사4년채...이다.
세상에..안되는일이없어요.
하면됨다.
화이팅하기쇼.
당연히..되죠?
울애기두..일본에서태여나구..줄곧일본에서..키웠어요.
해외출장은..물론애기업구다니구요.ㅎㅎㅎ
지금5살이예요.
건실히...땡떙..여물게..잘두자람다.
대학교3학년에..태여난애기.
학교두..순리로게..졸업하구..지금..회사원..정사원입사4년채...이다.
세상에..안되는일이없어요.
하면됨다.
화이팅하기쇼.
저두 애기 여기서 낳고
지금 부부가 같이 애 키우면서 삽니다.
돈 번다기 보다는 그냥 세 식구 생활하면서 가족 함께 살아가는 겁니다.
돈은 모을수 없습니다.
그 나머지는 다 좋습니다.
우에 엄마들 참 훌륭하지만,
문미나 님 너무 탄복입니다.
출장다닐 때 애기 업고 다니 셨다니ㅎㅎㅎㅎ
정말 탄복합니다.
지금 부부가 같이 애 키우면서 삽니다.
돈 번다기 보다는 그냥 세 식구 생활하면서 가족 함께 살아가는 겁니다.
돈은 모을수 없습니다.
그 나머지는 다 좋습니다.
우에 엄마들 참 훌륭하지만,
문미나 님 너무 탄복입니다.
출장다닐 때 애기 업고 다니 셨다니ㅎㅎㅎㅎ
정말 탄복합니다.
저두 지금 당장 애데리구 일본가서 세식구가 함께 살아야합니다.여러가지 고려땜에
많이 망설엿지만 애를 두구갈엄두가 나지않아서 그냥 이를 악물고 데리구 가려햇엇느데
우에 맘들 말을 듣구 용기가 많이 생깁니다. 참 감사합니다.^^
많이 망설엿지만 애를 두구갈엄두가 나지않아서 그냥 이를 악물고 데리구 가려햇엇느데
우에 맘들 말을 듣구 용기가 많이 생깁니다. 참 감사합니다.^^
이제야 와 보니간 많은 분들이 좋은 경험담 올려주셨네요.
지금 이 글들을 보눈 순간 아이를 키울 용기가 부쩍부쩍 하네요 ㅎㅎ
저도 잘 생각해보고 결정할게요.
너무 고맙네요.
지금 이 글들을 보눈 순간 아이를 키울 용기가 부쩍부쩍 하네요 ㅎㅎ
저도 잘 생각해보고 결정할게요.
너무 고맙네요.

그렇게 키우는 맘들 많은데...
애들은 그래두 부모옆에서 자라야 양기가 늘고 우쑥우쑥 자람다.
아무리 할머니들 잘 걷어주든 그래두 엄마.아빠가 젤이죠.
부모들두 일하면서 애 키울라면 좀 힘들겟지만 그래두 자기자식의 성장을 지켜보면서 자기 두 손으로 키우는게 좋을뚯 싶슴다.<개인적 의견임>
힘든 일도 많겟지만 웃을일도 많슴다.
돈은 벌면 있구 못 벌면 없는건데...
애들은 클때 한번 뿐인이깐 ...
자알 생각해보구 결정내리세요.
찌나미니 저두 일본에서 아는 사람 함명두 없이 혼자서 애키우면서 첨엔 파또 일하다가 지금은 애가 크니 회사다님다.
겁먹지 말구 님두 힘내세요 !
꼭 해내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