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정육아 · #116658

← 가정육아

미나리 · 2007-04-24 14:55:45 · 조회 366
요즘 마미님들 모두 잘 보내셧어요..주말에는 잼잇는 나들이랑 하셨을텐데..

좋은 곳 추천해주쇼..골든위크에 가보기싶어서요..나이 먹어 그런지..

나는 자꾸 꽃밭에랑 가구싶어서 그러지만은..

울집에는 남자가 많아서..ㅎㅎ소수다수에 복종할때는 깜짝 못하구 지고맙니다..

어떻게 이기는 방법이라도 알려주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화목 · 2007-04-24 14:58:33
좋은 방법하나 있어요.
운전면허있음 운전을 도맡아하세요~ㅎ
그럼 가구싶은데로 달려두 됨다.

화목 · 2007-04-24 14:59:42
아, 그리구 좋은곳이라면 우린 바다구경 잘다녀요.

5.1절에는 날씨두 따뜻할테구...
울집은 바다 뛰여들지 않으면 낚시에요~ㅎㅎ
미나리 · 2007-04-24 15:06:08
화목님..네..알았어요..내운전으로 가구싶은데로 몰구가면 되겟네요..ㅎㅎㅎ

우린 그럼 바베큐 해야겠슴다..고마워요~~~
Why? · 2007-04-24 15:41:05
난 좀 사람이 적은데루 가구싶은데,,,차루 가자무 넘 막히지,,,
바베큐두 좋지무 그램다,,,
sandy · 2007-04-24 16:14:32
나뚜 요기 들여다보면서 좋은 정보 기다림다.....
MUN MINA · 2007-04-24 17:03:46
언냐..안녕??

소수는다수에..복종해야하오??
울집은..엄마하자는대로인데.ㅎㅎㅎ

내가..넘..했는가??ㅎㅎㅎ
언니..참고로.ㅎㅎㅎ
수연이 · 2007-04-24 17:09:23
언니,이바라끼바다 죽이는데요.ㅎㅎ
바다에 가서 바베큐하세요.
우리 작년 고르덴위그에 이바라끼에 가서 3일 놀았는데...ㅋㅋ
울 친구네 집에서...
낚시도 하고 김밥이랑 싸서 바다구경 가고...ㅋㅋ
며칠만 있으면 언니랑 만나게 되네요.
타노시미니 하고 있어요.
미나리 · 2007-04-24 17:18:52
Why?님,사람 많은데는 나두 질색입니다..피곤하기두 하구..
우리는 바다가에 살아서..항상 산에 들어가게 돼서..
아무래두 바베큐로 하루 지내겠슴다..ㅎㅎㅎ

산디님,올만이네요~~좀 더 기다려봅시당..좋은 정보 있음 가져갑소..ㅎㅎ

미화엄마~~요즘도 항상 바쁘지..?

내 힘이 없어서..항상 지고마오~ㅋㅋㅋ
내 참고하겠소..이겨봐야지..ㅎㅎㅎ

미화네누 어디로 놀러가오..?
미나리 · 2007-04-24 17:24:25
수연아~~바다가 좋니..?그럼 우리 그날 오오아라이 바다가에 가서 놀까..?

아사리는 인젠 있는지 모르겟다..차로 가면 내가 편해서 그런다..ㅎㅎㅎ
올해는 날씨도 짱이라는 청기예보두 있어서..어디로 안가면 믿질가봐..ㅋㅋ
수연이 · 2007-04-24 17:44:40
언니,알았어요.
거기 안가봤어요.
사실 난 호꼬다하고 미또 제외하곤 안가봤어요.ㅎㅎ
그날 언니가 가이드하세요.
내야 논다면 날것 같지머요.ㅋㅋㅋ
맞아요.언니,ㅋㅋ안가면 밑져요.ㅋㅋㅋㅋ
클로바 · 2007-04-24 20:02:21
언니네는 골텐위크 계획짜구 잇소?ㅎㅎ
소수는 다수에 복종 ㅋㅋ
우리는 어디루 갈까?
나두 연구중이요.ㅎㅎ
놀러갓다오므 사진이랑 올리요.
내 동경쪽은 미내 행배없어서 도움안되는  헛소리만 치구 가우 ㅍㅍ
행복 · 2007-04-24 21:33:07
언니 우린 하와이안즈하고 아이즈에 가거든요!ㅎㅎㅎ
시부모님이랑 외할머니랑!ㅋㅋㅋ
언니도 애들이랑 아저씨랑 재미있게 잘 노세요!
난 그냥 나그내 뒤만 따라다니다나니 추천할 곳이 크게 없어서 미안해요!
어제는 전화도 해주고 걱정해줘서 정말 고마워요!ㅎ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24 22:49:33
언니.가까운데 가서 바베큐하는게 좋을것같은데.언니넨  언니 도와줄 사람도 없고 그냥 피곤하지 않게 ,,근데 아드님들이 다 철들어서 먼데도 괜찮겠소.ㅎㅎㅎ
미나리 · 2007-04-25 07:50:05
수연아..나두 잘 모르지만 ..그날은 내가는데로 따라와~~
수족관 바로 옆이 바다라서..가기도 편하다..

클로바야~~규슈모임..잼있게 보냈었지..이쁜 아가들과 함께..
츨츨한 엄마들 사진 잘 봤다..꼬부니님도 수고했구요..ㅎㅎㅎ

동경은 나두 농촌에서 살다나니..자꾸 어스벤다..휑해서..
언제나 다 같으루한게 지내 행배모른다..ㅋㅋ

일룡이하구 온식구 잼있게 다녀오구..또 이렇게 만나장~~~
미나리 · 2007-04-25 07:54:53
행복아~~너희넨 좋구나..글구 시집식구들 화목하게 그렇게 지내는 모습이

나한테 거울이 되는구나~~수영은 좀 배웠니..?
친정집일이 많이 신경날테지만..그까짓껏..해라~~

몸이나 잘 춰세우고..황금연후는 놀러만 다녀도 체력소모하니까..
신랑이 잘 아는데뭐..너는 따라만 다녀도 된다고 생각한다..

친정에 문안도 드려라~~네가 많이 마음 안착 시켜야겠다..
오늘도 좋은 하루~~~
미나리 · 2007-04-25 07:58:20
윤우야~~좋은 아침이다..보육원 결정도 됐구..좋은 일 많구나..

글쎄~바베큐추천이 좋을같다..인젠 애들 시중은 없어서 괜잖은데..

애들 커가니까..취미가 달라지는구나..글길래 너희들도 지금이 좋을때다..
부지런히 잼있는 추억을 많이 만들어라~~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남친이나 남편이 중국분인분들 계실까요?유리구두2007-04-24 19:136249
油条하는 방법아시는 분 계셔요?난 정말이다2007-04-24 18:583632
ぺペロンチーノ。。。。유리구두2007-04-24 18:5540817
중국사람들 시간관념미래에2007-04-24 18:503562
드라마 암은빨강빨강2007-04-24 18:013816
나뚜 뽀즈sandy2007-04-24 17:4382554
우리 유끼 백날사진입니다사랑해요2007-04-24 17:3549819
추천해주쇼hate2007-04-24 17:213731
행복이 치마입엇어요..행복마미2007-04-24 17:1752213
열분 속벌관리요???행복마미2007-04-24 17:025299
가족비자에서 취직하여 취직비자 바꾸신분들카멜레온2007-04-24 16:454729
안빵만 뮤지아무뿌리뀨아2007-04-24 16:403478
근시 수술한 분들 좀 알려주세요니가 쪼아 ^.^;2007-04-24 16:053607
알려주세요순혜2007-04-24 15:373506
5월25일, 북경으로 연길에 가실분 없으세요?forever2007-04-24 15:283474
중국에서 애들 데려오면======맑은 아침2007-04-24 15:243641
알려주세요.순혜2007-04-24 15:083475
▶ 안녕하세요.. 미나리2007-04-24 14:5536616
연길에서 결혼기념사진 하고 결혼식장.디자이너2007-04-24 14:4877122
소금 넣구 끓인 마메HOT2007-04-24 14:323472
애기돐생일에 부를노래 추천해주세요.아기 태양2007-04-24 14:1358013
호박죽 맛있게 끓일줄 아시는 분 ....☞역시만티♬2007-04-24 14:003597
오늘 따라 짜증,,,Why?2007-04-24 13:5934817
애기 침대 양도하실분 없나요?맹꽁아2007-04-24 13:223495
하늘만큼 땅만큼 ??아기 태양2007-04-24 13:133674
애들 옷은 어떻게 씻는게 좋은가요 ?파란장미2007-04-24 13:0546617
부모님들의 마음.화목2007-04-24 12:5634814
2006년도에 출산한 애기엄마들빨강빨강2007-04-24 12:4346738
여러분 답플 고마웠어요..할미꽃2007-04-24 12:293487
어쩌다 푹 휴식하게될것같슴다...ㅎㅎ디자이너2007-04-24 12:2835215
← 이전207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