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튿날은 내가 아는 언니 만날러 우에노 갔습니다.
일년만의 만남임다.
나에게는 안지 십년 넘어되는 언니가 세명있습니다.
그 세사람은 서로 모르지만 나는 세언니들하구는 내 하구 싶은 말 다하는 사이입니다.
일본생활이 오래 되여서 친구들끼리 만나두 와리깐 하지만
세 언니들은 날 만나면 항상 자기가 돈냅니다.내가 돈이 없다구...훗훗훗....그래서 내야 좋지머....
돈이 다 많습니다. 결혼은 셋다 불행해서 두 언니는 이혼했구 한 언니는 독신이지만
다 사업하는 언니들이라 돈은 다 나보담 얼마 더 많습니다.
내가 알때 돈이 너무 많은건 아니였지만 내가 아들 키우면서 결혼생활 하는 사이로 모두 성공을 한겁니다.
지금 만나는 언니는 연길에 있을때두 매대를 하구 한국가서두 장사하구 하여간 장사골임다.
언니는 70년생이구 외국 생활 오래 되였구 한국국적입니다.
일본에서 오래 식당 경영하다가 카나다 이민간다가구 카나다 갔다가
일본이 그래두 좋다구 일년만에 돌아온 언니입니다.
카나다에서 짐을 다시 붙일때 우리집으로 붙이구 지금 다시 집잡아서 겨우 안정이 된상태입니다.
전화루 먹구싶은게 뭐냐 하길래 양고기 먹구싶다구 하구 천리향이 맛있다구 거기서 만나길루 했습다.
먼저 도착해서 기달리구 있는데 언니가 왔습니다.
와~! 샤넬 선글라스에 긴 생머리에 긴 코트에 코트안에는 원피스 , 원피스 밑엔
지금 젊은애들중에서 유행되는 발목까지 오는 까만무늬 스타킹,
맨발인데 발가락엔 알록달록 매니큐어 발르구,굽높은 산다루.......
하여간 멋쟁입니다. 이거는 나보담두 어려보입니다. 나는 추워서 치마두 못입는데 산다루라니 ㅉㅉㅉㅉ
날 보더니만 보자마자 << 어머. 너 웬일이야, 너 두배 되였잖아 .....>>이러면서 소리 지릅다.
에씨, 또 보자마자 살쪘다는 소리....<<언니 , 무슨 두배야? 조금 컴하면서 살찐건데.....>>
하여간 이게 인사말이구 먹고픈거 다 시켜라길래 채 두가지에다가 양고기에다가 개고기국 을 시켰음다.
언니는 순대 찰떡 먹고 프다구 순대 찰떡 시킵니다.
먹으면서 카나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언니는 토론토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살기 불편하더랍니다.
일본은 이자까야랑 새벽까지 장사하는데 거기는 거의 1시되면 문을 닫는답니다.
그리구 새벽까지 놀떼는 나이트밖에 없는데 그것두 매일 하는게 아니구 일주일에 네번한답니다.
훗훗 웃기네 참 , 머 대도시가 그래 하면서 웃고 떠들어 댑니다.
남자들이 술마이구 새벽까지 놀떼 없으니깐 결혼한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구 독신 언니는 불편하더랍니다.
그러다가 나이트 구경 갔다가 영국남자가 불시로 와서 안구 옮겨줘서 놀라서 죽을뻔했다는 이야기..
조금 공주병이 있는 언니입니다. 나는 이언니 공주병이 도지면 항상 빈정댑니다.
<<흥~그랬어?....언니 잘났네>> 하니깐
언니가 <<야~! 니같이 무거우면 들어주는 남자 없지롱>> 함다.
<<에씨,공주병 같은게 나이는 가득먹구 좀 정신 차려,빨리 시집이나 갈꺼지 ........>>
언니가 << 야 ,좋은 남자 있으면 니 좀 소개 시켜줘 남편 회사 사람이랑....>>
<<언니가 좋다는 남자는 돈이 있구 잘생기구 남자답구,
어디에 그런 남자 있냐, 포기를 하구 혼자 살어....
아니믄 유럽이나 미국 나이트가서 안아주는 사람 꼬셔랑 ....흐흐흐.................>>
배터지게 먹구나서 언니가 정색해서 이럼다.
<<니 몸두 안좋은데 더 살찌면 니 허리에 부담간다야. 그리구 니 살빼면 내 옷두 이쁜거 많이 주지.....>>
<<옷 준다구? 언니 옷 내 입을 수 있느니깐 지금이라두 주랑 >>이러니깐
<<그건 언제 일이야,내가 제일 뚱뚱할때 니 내옷입어두 들어갔구
그때는 니가 지금보다 많이 날씬했었는데,
지금이야 내가 살 많이 빠지구 니가 많이 찌구.....절때 안들어간다야.>>
<<그래서 무슨뜻인데, 사람 놀리면서 ......>>이러니깐
<<너, 아줌마 되여가는데 너무 안돼서 ...
너 나중에 내가 큰 레스토랑 하면 앞에 나서서 관리해줄꺼잖아 ,
근데 그래두 멋있는 여자가 서있어야 가계이미지두 좋구.....
그리구 한마디할까 뚱뚱한 사람은 다 먹는거 밝히더라. 몸은 움직이기 싫어하구....
운동이랑 하람아.니 낮에 시간있잖아....>>
<<언니 아는 사람끼리 서루 상사하구 부하가 되면 시끄러워져요.
그리구 나 건강땜에 인제는 일두 못해...
관리구 머구 그건 필요없구 하여간 날씬해지면 언니 옷들 주랑.언니 옷 다 좋은거잖아....>>.............
결국 그날두 또 주제가 내 살찐거였습니다.
일년만에 정말로 내가 많이 변했나?
세월이 꺼꾸로 흐른것 같이 이쁘게 된 언니 보구나서 나는 집에와서 거울을 보게 됩니다.
일년만의 만남임다.
나에게는 안지 십년 넘어되는 언니가 세명있습니다.
그 세사람은 서로 모르지만 나는 세언니들하구는 내 하구 싶은 말 다하는 사이입니다.
일본생활이 오래 되여서 친구들끼리 만나두 와리깐 하지만
세 언니들은 날 만나면 항상 자기가 돈냅니다.내가 돈이 없다구...훗훗훗....그래서 내야 좋지머....
돈이 다 많습니다. 결혼은 셋다 불행해서 두 언니는 이혼했구 한 언니는 독신이지만
다 사업하는 언니들이라 돈은 다 나보담 얼마 더 많습니다.
내가 알때 돈이 너무 많은건 아니였지만 내가 아들 키우면서 결혼생활 하는 사이로 모두 성공을 한겁니다.
지금 만나는 언니는 연길에 있을때두 매대를 하구 한국가서두 장사하구 하여간 장사골임다.
언니는 70년생이구 외국 생활 오래 되였구 한국국적입니다.
일본에서 오래 식당 경영하다가 카나다 이민간다가구 카나다 갔다가
일본이 그래두 좋다구 일년만에 돌아온 언니입니다.
카나다에서 짐을 다시 붙일때 우리집으로 붙이구 지금 다시 집잡아서 겨우 안정이 된상태입니다.
전화루 먹구싶은게 뭐냐 하길래 양고기 먹구싶다구 하구 천리향이 맛있다구 거기서 만나길루 했습다.
먼저 도착해서 기달리구 있는데 언니가 왔습니다.
와~! 샤넬 선글라스에 긴 생머리에 긴 코트에 코트안에는 원피스 , 원피스 밑엔
지금 젊은애들중에서 유행되는 발목까지 오는 까만무늬 스타킹,
맨발인데 발가락엔 알록달록 매니큐어 발르구,굽높은 산다루.......
하여간 멋쟁입니다. 이거는 나보담두 어려보입니다. 나는 추워서 치마두 못입는데 산다루라니 ㅉㅉㅉㅉ
날 보더니만 보자마자 << 어머. 너 웬일이야, 너 두배 되였잖아 .....>>이러면서 소리 지릅다.
에씨, 또 보자마자 살쪘다는 소리....<<언니 , 무슨 두배야? 조금 컴하면서 살찐건데.....>>
하여간 이게 인사말이구 먹고픈거 다 시켜라길래 채 두가지에다가 양고기에다가 개고기국 을 시켰음다.
언니는 순대 찰떡 먹고 프다구 순대 찰떡 시킵니다.
먹으면서 카나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언니는 토론토에 갔었는데 생각보다 살기 불편하더랍니다.
일본은 이자까야랑 새벽까지 장사하는데 거기는 거의 1시되면 문을 닫는답니다.
그리구 새벽까지 놀떼는 나이트밖에 없는데 그것두 매일 하는게 아니구 일주일에 네번한답니다.
훗훗 웃기네 참 , 머 대도시가 그래 하면서 웃고 떠들어 댑니다.
남자들이 술마이구 새벽까지 놀떼 없으니깐 결혼한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구 독신 언니는 불편하더랍니다.
그러다가 나이트 구경 갔다가 영국남자가 불시로 와서 안구 옮겨줘서 놀라서 죽을뻔했다는 이야기..
조금 공주병이 있는 언니입니다. 나는 이언니 공주병이 도지면 항상 빈정댑니다.
<<흥~그랬어?....언니 잘났네>> 하니깐
언니가 <<야~! 니같이 무거우면 들어주는 남자 없지롱>> 함다.
<<에씨,공주병 같은게 나이는 가득먹구 좀 정신 차려,빨리 시집이나 갈꺼지 ........>>
언니가 << 야 ,좋은 남자 있으면 니 좀 소개 시켜줘 남편 회사 사람이랑....>>
<<언니가 좋다는 남자는 돈이 있구 잘생기구 남자답구,
어디에 그런 남자 있냐, 포기를 하구 혼자 살어....
아니믄 유럽이나 미국 나이트가서 안아주는 사람 꼬셔랑 ....흐흐흐.................>>
배터지게 먹구나서 언니가 정색해서 이럼다.
<<니 몸두 안좋은데 더 살찌면 니 허리에 부담간다야. 그리구 니 살빼면 내 옷두 이쁜거 많이 주지.....>>
<<옷 준다구? 언니 옷 내 입을 수 있느니깐 지금이라두 주랑 >>이러니깐
<<그건 언제 일이야,내가 제일 뚱뚱할때 니 내옷입어두 들어갔구
그때는 니가 지금보다 많이 날씬했었는데,
지금이야 내가 살 많이 빠지구 니가 많이 찌구.....절때 안들어간다야.>>
<<그래서 무슨뜻인데, 사람 놀리면서 ......>>이러니깐
<<너, 아줌마 되여가는데 너무 안돼서 ...
너 나중에 내가 큰 레스토랑 하면 앞에 나서서 관리해줄꺼잖아 ,
근데 그래두 멋있는 여자가 서있어야 가계이미지두 좋구.....
그리구 한마디할까 뚱뚱한 사람은 다 먹는거 밝히더라. 몸은 움직이기 싫어하구....
운동이랑 하람아.니 낮에 시간있잖아....>>
<<언니 아는 사람끼리 서루 상사하구 부하가 되면 시끄러워져요.
그리구 나 건강땜에 인제는 일두 못해...
관리구 머구 그건 필요없구 하여간 날씬해지면 언니 옷들 주랑.언니 옷 다 좋은거잖아....>>.............
결국 그날두 또 주제가 내 살찐거였습니다.
일년만에 정말로 내가 많이 변했나?
세월이 꺼꾸로 흐른것 같이 이쁘게 된 언니 보구나서 나는 집에와서 거울을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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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언니 좋은 아침이오^^
다요뚜이야기 잼있게 봤소.
그래서 슬슬 살뺄 동기가 생기오?
담편두 빨리 올려주오~
근데 언니 몸이 많이 안좋소?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데 ㅠㅠ
다요뚜이야기 잼있게 봤소.
그래서 슬슬 살뺄 동기가 생기오?
담편두 빨리 올려주오~
근데 언니 몸이 많이 안좋소?
어디가 어떻게 아픈건데 ㅠㅠ
오하요유~~~재미있소.근데 문제는 뺄맘이 정마 있는가 그말이지머...ㅎㅎ
어제 1편올리구 효과봤소?
어제 1편올리구 효과봤소?
은아//
이렇게 빨리 ㅋㅋㅋ
힘들어서 하루에 하나씩 할래.ㅋㅋ
내 허리가 안좋아........
이렇게 빨리 ㅋㅋㅋ
힘들어서 하루에 하나씩 할래.ㅋㅋ
내 허리가 안좋아........
불씨언니//
몸은 좀 어떠슴까?
재밌음까? ㅋㅋ
내 지금부터 인차 어디 나가야 함다.
뺄맘이야 굴뚝 같지머.ㅋㅋ
효과를 보는지 마는지 하여간 결과가 중요하니깐. ㅋㅋ
이런글 쓰면 내 결심이 더 굳어질꺼라구 생각함다.ㅋㅋ
몸은 좀 어떠슴까?
재밌음까? ㅋㅋ
내 지금부터 인차 어디 나가야 함다.
뺄맘이야 굴뚝 같지머.ㅋㅋ
효과를 보는지 마는지 하여간 결과가 중요하니깐. ㅋㅋ
이런글 쓰면 내 결심이 더 굳어질꺼라구 생각함다.ㅋㅋ
그래니까 내 비결을 뒤골목에 가서 알려줄거란데.ㅋㅋㅋ
내 인젠 회사그만두구 집에만 있기루 했소ㅋㅋ
내 인젠 회사그만두구 집에만 있기루 했소ㅋㅋ
허리가 ㅠㅠㅠ
허리가 안좋은덴 어케 하면 된다오?
정말로 살빼야 하는거 아니오?
근데 언닐 만난적이 없어서...
허리가 안좋은덴 어케 하면 된다오?
정말로 살빼야 하는거 아니오?
근데 언닐 만난적이 없어서...
불씨언니//
알려줍소.빨리 ㅉㅉㅉㅉ
쪽지보내주쇼.ㅋㅋ
비결이 어디 있음까 적게 먹구 많이 움직이는거 외에는 ㅋㅋㅋ
언니 집에서 나랑 같이 이렇게 컴이랑 하면서 편히 놀기쇼.
그리구 그 전파 차단하는 에프롱 사서 치구 컴하쇼.
애기 한테 안좋아서.
내 지금 할일이 있어서 나중에 봅시다.
알려줍소.빨리 ㅉㅉㅉㅉ
쪽지보내주쇼.ㅋㅋ
비결이 어디 있음까 적게 먹구 많이 움직이는거 외에는 ㅋㅋㅋ
언니 집에서 나랑 같이 이렇게 컴이랑 하면서 편히 놀기쇼.
그리구 그 전파 차단하는 에프롱 사서 치구 컴하쇼.
애기 한테 안좋아서.
내 지금 할일이 있어서 나중에 봅시다.
은아//
걱정해줘서 고마워.
머 살찌면 더 안좋아 지지.....
나 어릴때 뼈다귀 밖에 없었는데 한약일년 먹구 살쪘잖아.
그리구 원래부터 좀 병다리라서 인제는 별로 신경두 쓰여지지 않네.
걱정해줘서 고마워.
머 살찌면 더 안좋아 지지.....
나 어릴때 뼈다귀 밖에 없었는데 한약일년 먹구 살쪘잖아.
그리구 원래부터 좀 병다리라서 인제는 별로 신경두 쓰여지지 않네.
싼디님은 정말 부지런해보야요~항상 긴장물을 오려주내요....ㅎㅎㅎ
근대 잼있게 읽어봤어요....
저는 오늘 회사 청가받고해서 집에서 이렇게 천천히 끝까지 읽어봤어요...
다이어트 힘내세요...파이팅~~~
근대 잼있게 읽어봤어요....
저는 오늘 회사 청가받고해서 집에서 이렇게 천천히 끝까지 읽어봤어요...
다이어트 힘내세요...파이팅~~~
암튼 조심하오~
무거운거랑 들지 말고 ~
무거운거랑 들지 말고 ~
나두 살쪄죽겠는데 운동하기는 딱 질색이다.....나두 학교때 넘 운동못해서 체유시간이 영 싫었다..... 두번 세번 까지 시험쳐서 못 합격되면 나중엔 선생두 억지로 합격시켜줬어
반급에서 운동대회할때면 언제한번 선수로 뽑혀본적 없고 늘쌍 응원대 자리를 지켜야 했짐 ㅎㅎㅎ
한번은 체육땜에 3호학생이 못되고 우수학생이 되여서 울 아버지 넘 화나가 자전거뒤에 날 앉히고 체육선생을 찾아갔다 ㅎㅎㅎ 근게 글쎄 50메터 달리기 시험 내 20점 맞았짐 .... 울 아버지 선생과 화를 내다가 넘 어이없어 날보고 웃더라 ㅋㅋㅋ
글니까 그런지 살만 똥똥 쪄서 죽겠다 요새 더 심해 ㅎㅎㅎㅎ
반급에서 운동대회할때면 언제한번 선수로 뽑혀본적 없고 늘쌍 응원대 자리를 지켜야 했짐 ㅎㅎㅎ
한번은 체육땜에 3호학생이 못되고 우수학생이 되여서 울 아버지 넘 화나가 자전거뒤에 날 앉히고 체육선생을 찾아갔다 ㅎㅎㅎ 근게 글쎄 50메터 달리기 시험 내 20점 맞았짐 .... 울 아버지 선생과 화를 내다가 넘 어이없어 날보고 웃더라 ㅋㅋㅋ
글니까 그런지 살만 똥똥 쪄서 죽겠다 요새 더 심해 ㅎㅎㅎㅎ
하하하
우리 같히 다이에트 합시다.
여기 체육못한분들이 많네요.
나는 또 내만 체육으 못했는가 했는데 ㅋㅋㅋ
덕지는 크다매서 정말 체육이라는거는 잘하는게 하나도 없었습다.
지금은 더 말할것도 없구요 ㅠㅠㅠ
내 달는거 보구 우리 집 남자는 나르 선자리에서 뛴다구 합다.ㅋㅋㅋ
우리 같히 다이에트 합시다.
여기 체육못한분들이 많네요.
나는 또 내만 체육으 못했는가 했는데 ㅋㅋㅋ
덕지는 크다매서 정말 체육이라는거는 잘하는게 하나도 없었습다.
지금은 더 말할것도 없구요 ㅠㅠㅠ
내 달는거 보구 우리 집 남자는 나르 선자리에서 뛴다구 합다.ㅋㅋㅋ
살찌기는 쉬워도 살까기는 힘들다..ㅎㅎㅎㅎㅎ
도니까끄 적게 먹으면 됩니다....ㅋㅋㅋㅋ
도니까끄 적게 먹으면 됩니다....ㅋㅋㅋㅋ
유리구두님//
콩나물은 키와서 혼자 드시구 .......ㅋㅋ
나뚜 콩나물 키와서 콩나물만 먹으면서 살뺄까요?
콩나물은 키와서 혼자 드시구 .......ㅋㅋ
나뚜 콩나물 키와서 콩나물만 먹으면서 살뺄까요?
은아~!
감사 , 내 그래서 조심하구 있지머.
무거운거는 다 나그네 하구 아들들게 하지머.ㅋㅋ
감사 , 내 그래서 조심하구 있지머.
무거운거는 다 나그네 하구 아들들게 하지머.ㅋㅋ
나나//
니뚜 달리기 못했니?ㅋㅋ
사진보니깐 몸매 날씬하더구만머.
니만큼하면 다이어트 안한다야.쩝
니뚜 달리기 못했니?ㅋㅋ
사진보니깐 몸매 날씬하더구만머.
니만큼하면 다이어트 안한다야.쩝
춘춘님//
ㅎㅎㅎ
선자리에서 뛴다구 합디까? ㅋㅋ
나는 학교때 일본여자 기모노 입구 걸는것 같이 달는다는 말 들었는데 ㅋㅋ
하여간 그때 처음 일본하구 연결된 점이 있은 같슴다.
ㅎㅎㅎ
선자리에서 뛴다구 합디까? ㅋㅋ
나는 학교때 일본여자 기모노 입구 걸는것 같이 달는다는 말 들었는데 ㅋㅋ
하여간 그때 처음 일본하구 연결된 점이 있은 같슴다.
미래에님//
내 적게 먹으면 죽슴다. ㅋㅋㅋ
먹지못하믄 다리 후들후들 함다.ㅋㅋ
내 적게 먹으면 죽슴다. ㅋㅋㅋ
먹지못하믄 다리 후들후들 함다.ㅋㅋ
이쁘게 생긴 여자가 이쁜거 아니구 언제나 신심이 있는 여성이 이쁘다고 말하잖아요
싼디아줌씨 ...고양이 안고찍은 사진을 보니 얼굴은 아주 갸름하게 이쁘더구만~
수영하러 열심히 잘 다니느라면 몸매 날씬해져서 총각들도 곁눈질 할겜더.
노력합소~ 그런데 아침밥은 꼭 드시고 하루세끼는 먹어야 됨더.
수영하러 열심히 잘 다니느라면 몸매 날씬해져서 총각들도 곁눈질 할겜더.
노력합소~ 그런데 아침밥은 꼭 드시고 하루세끼는 먹어야 됨더.
싼디님 어디다 사진으 올렸습까?
나도 좀 보게서리 알려주쇼.
나도 좀 보게서리 알려주쇼.
싼디... 안 빼놓고 열심히 읽었어요...
글쓸때 플에 너무 중시 말구 그냥 편한 마음으로..ㅋㅋ 내처럼 ㅋㅋㅋㅋ
다이어트 꼭 성공해서 사진도 좀 보여주세요
글쓸때 플에 너무 중시 말구 그냥 편한 마음으로..ㅋㅋ 내처럼 ㅋㅋㅋㅋ
다이어트 꼭 성공해서 사진도 좀 보여주세요
재밋음다...ㅎ 그냥 실생활에서 스쳐지나갈 일두
싼디님이 글로 하면 재밋는 유머로 바뀌는 같은데..ㅋㅋ
빨리 살 빼쇼.일년만에 본 언니가 두배됏다구 할 정도무...
각성하구 행동에 옮겨야지...다이어트 말임다..
싼디님이 글로 하면 재밋는 유머로 바뀌는 같은데..ㅋㅋ
빨리 살 빼쇼.일년만에 본 언니가 두배됏다구 할 정도무...
각성하구 행동에 옮겨야지...다이어트 말임다..
쟌님//
내 신심이야 누기 보다두 많지 ㅋㅋㅋ
그럼 제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잠다.ㅋㅋ
내 신심이야 누기 보다두 많지 ㅋㅋㅋ
그럼 제가 세상에서 제일 이쁜 여잠다.ㅋㅋ
싼디님 오늘도 잼있는글 올려서 잘 보고 갑니다
근데 모두들 어떻게 돈을 그렇게 잘 벌었는지====
내두 돈 버는 법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
근데 모두들 어떻게 돈을 그렇게 잘 벌었는지====
내두 돈 버는 법 가르쳐 주시면 안될까---------
진희 엄마님//
그건 1년전사진임다.ㅋㅋ
지금 보리 만티 되였음다.ㅋㅋ
하루세끼 꼭 챙겨먹겟음다. 분부대로.......
총각들이 곁눈질 하게 내 날씬해 져야는데 .....
그건 1년전사진임다.ㅋㅋ
지금 보리 만티 되였음다.ㅋㅋ
하루세끼 꼭 챙겨먹겟음다. 분부대로.......
총각들이 곁눈질 하게 내 날씬해 져야는데 .....
춘춘님//
얼굴이 다 나온사진 말구 입하구 코만나온 사진임다.
내 이름으로 검색하면 행복에 겨워 웃고 있는 작은 아들이란 글에 있습니다.
춘춘님 아마 보셨을겁니다.
근데 사진에 속지 마세요.ㅋㅋ
얼굴이 다 나온사진 말구 입하구 코만나온 사진임다.
내 이름으로 검색하면 행복에 겨워 웃고 있는 작은 아들이란 글에 있습니다.
춘춘님 아마 보셨을겁니다.
근데 사진에 속지 마세요.ㅋㅋ
다다언니//
언니는 글 써놓구 어디 달아나두 자동적으로 플이 많이 달리더구만요.ㅋㅋ
나뚜 언저는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겠음다.ㅋㅋ
다이어트 성공하면 언니하구 메션쟈하면서 내 몸매 보여줄게요.ㅋㅋ
언니는 글 써놓구 어디 달아나두 자동적으로 플이 많이 달리더구만요.ㅋㅋ
나뚜 언저는 너무 신경쓰지 말아야겠음다.ㅋㅋ
다이어트 성공하면 언니하구 메션쟈하면서 내 몸매 보여줄게요.ㅋㅋ
샐리님//
두배는 무슨 두뱀까?
그 언니는 공주병이라서 그램다. ㅋㅋ
그나저나 살이 찌니 힘들어서 빼야긴 빼야 합니다.
두배는 무슨 두뱀까?
그 언니는 공주병이라서 그램다. ㅋㅋ
그나저나 살이 찌니 힘들어서 빼야긴 빼야 합니다.
맑은 아침님//
월급받구 살면 언제 남는 돈이 있어서 모음니까?
모두 장사하구 그래서 돈법니다.
나뚜 돈버는 재간이 없습니다.
가정이 없는 언니들이니깐 잠잘 시간두 아끼면서
모든 정신을 장사에 부으니깐 돈많이 버는가 봅니다.
월급받구 살면 언제 남는 돈이 있어서 모음니까?
모두 장사하구 그래서 돈법니다.
나뚜 돈버는 재간이 없습니다.
가정이 없는 언니들이니깐 잠잘 시간두 아끼면서
모든 정신을 장사에 부으니깐 돈많이 버는가 봅니다.
싼디님 다이어트는 무슨 ㅋㅋ
건강만하면 좀 실하면 어때요?ㅎㅎ
나두 다이어트를 매일 외치면서 ㅋㅋ
옷사러갔을 때 제일 스트레스받죠?
난 옷사러 아예 안가는데 ㅋㅋ
이젠 여름두 오구해서 또 예쁜 옷 사구픈데
어디 이 체격이 소화를 시켜줘야 사입던지 말던지 하지 ㅠㅠ
언제 만나서 살까지에대해 좀 연구를 해볼까유?ㅋㅋㅋ
건강만하면 좀 실하면 어때요?ㅎㅎ
나두 다이어트를 매일 외치면서 ㅋㅋ
옷사러갔을 때 제일 스트레스받죠?
난 옷사러 아예 안가는데 ㅋㅋ
이젠 여름두 오구해서 또 예쁜 옷 사구픈데
어디 이 체격이 소화를 시켜줘야 사입던지 말던지 하지 ㅠㅠ
언제 만나서 살까지에대해 좀 연구를 해볼까유?ㅋㅋㅋ
수니님//
우리 나그네 자꾸 돼지집이라구 패말 바꾸겠다 해서 그램다.ㅋㅋ
옷는 나는 에루 싸이즈 입으니깐 사기 힘듬다.
만나서 연구 합시다.ㅋㅋ
우리 나그네 자꾸 돼지집이라구 패말 바꾸겠다 해서 그램다.ㅋㅋ
옷는 나는 에루 싸이즈 입으니깐 사기 힘듬다.
만나서 연구 합시다.ㅋㅋ
언니 수영하러 자꾸 가오. 수영하면 좋다는데. 내가 다니는 지무에는 허리아픔을 예방하는 체조도 있던데. 언니 뭐니뭐니해도 아프지 말아야하오.
지무도 부지런히 다니오. 우리 집이 가까우면 내가 언닐 데리고 다니겠구만!ㅋㅋㅋ
허물없이 지낼수 있는 언니들이 셋이나 있어서 너무 행복하겠소.
진정한 친구는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충분하다고 하더구만 언닌 정말 복덩어리네!ㅎㅎㅎ
지무도 부지런히 다니오. 우리 집이 가까우면 내가 언닐 데리고 다니겠구만!ㅋㅋㅋ
허물없이 지낼수 있는 언니들이 셋이나 있어서 너무 행복하겠소.
진정한 친구는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충분하다고 하더구만 언닌 정말 복덩어리네!ㅎㅎㅎ
행복//
수영은 옷바꿔입기 싫어서 .......
언니들이 있어 좋은데
너무 다망해서 날 만나줄사이 없단다.
그냥 전화나 가끔씩하지머.
그리구 만나면 다 자기네들이 돈내니 내먼저 만나자구 하기두 부담스럽구.ㅋㅋ
수영은 옷바꿔입기 싫어서 .......
언니들이 있어 좋은데
너무 다망해서 날 만나줄사이 없단다.
그냥 전화나 가끔씩하지머.
그리구 만나면 다 자기네들이 돈내니 내먼저 만나자구 하기두 부담스럽구.ㅋㅋ
항상 재밌는 글 써줘서 열심히 읽어봄다...어쩌면 단어사용이랑 구절구절마다 마치 언니가 말하는 사람을 보는듯이 생동하게 씀까?하여튼 쌘디언니는 녀류소설가로 됐어야하는데....지금이래도 늦지 않씀다...\
내 간단히 다이어트 비결 알려드리겠씀다.저녁에 밥을 드시지 말고 도마도 하구 오이만 잡수쇼..한달 견지해보쇼...꼭 내릴겜다..내뚜 지금 견지하는중임다..ㅋㅋ
내 간단히 다이어트 비결 알려드리겠씀다.저녁에 밥을 드시지 말고 도마도 하구 오이만 잡수쇼..한달 견지해보쇼...꼭 내릴겜다..내뚜 지금 견지하는중임다..ㅋㅋ
천사의 유혹님//
감사함다.ㅋㅋ
생동함까? ㅋㅋ
다이어트 비결감사함다.
한달이나 저녁에 도마도 하구 오이루 살아라면 내 힘들어서 ....ㅋㅋ
배고픈거는 못 참슴다.ㅋㅋ
천사의 유혹님 견지하세요.
감사함다.ㅋㅋ
생동함까? ㅋㅋ
다이어트 비결감사함다.
한달이나 저녁에 도마도 하구 오이루 살아라면 내 힘들어서 ....ㅋㅋ
배고픈거는 못 참슴다.ㅋㅋ
천사의 유혹님 견지하세요.
쉼터에서 한달간 관찰해보느라니 싼디님은
언니두 많구 동생두 차암 많던데요. s( ̄▽ ̄)v
코스모스뚜 여동생 행렬에 들어섰는걈?!! 캬캬~~^^
언니두 많구 동생두 차암 많던데요. s( ̄▽ ̄)v
코스모스뚜 여동생 행렬에 들어섰는걈?!! 캬캬~~^^
코스모스//
동생이지 그럼 ~!
ㅎㅎ
이쁜 동생이니깐 걱정 마숑.ㅎㅎ
동생이지 그럼 ~!
ㅎㅎ
이쁜 동생이니깐 걱정 마숑.ㅎㅎ

다이어트 이야기가 재미없다면 요기서 끝낼까 합니다.
요기서 끝나는게 싫으면 한마디 적구 지나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