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이 약해서 잠을 잘 못잘때

가정육아 · #116295

← 가정육아

하늘의 언니 · 2007-04-24 08:11:23 · 조회 476
남편이 신경이 넘 약해서

피곤해도 잘 자지 못할때가 많아요

이럴때 무얼 먹거나 약을써서

잠을 지금보다 잘자게 할수 잇는 방법이 없을가요?

그럼 부탁함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불씨 · 2007-04-24 08:53:23
재림이 엄마,안녕?
글쎄,어찌면 될까?중국같으면 중약으로 된 보약이래두 대접해보면 좋을텐데.

그리구 서약으로된 氨基酸이랑 보내달래서 대접해보오.白蛋白라는 약두 좋소.

둘다 영양제요.

나두 예전에 기가 약해서  먹은적이 있소.아무래두 생각이랑 많구 하면 잠이 잘 안옵데.나는 매일 수면제 먹구 잤댔단데.

음식이래두 몸보신되는 쪽으로 좀 신경써서 대접해보오.닭이래두 고아서 대접해보구..

도움이 안돼서 미안하오.

그리구 우리 언제 또 만나기요.저번에는 저녁두 같이 먹지못하구 먼저와서 미안했소.
울보 · 2007-04-24 11:33:28
맛사지 해주면 잘자요 .우리 실랑은 머리 맛사지하고 허리 맛사지 해주면 정말 잘자요 .나 별써 삼년넘게 해주고 있나 .뭐 매일은 아니지만 .나한테 해줄때도 있고 .부부란 서로 그러면서 사는거 죠
하늘의 언니 · 2007-04-24 12:20:43
지훈이 엄마

몸조리 잘하구 잇소?

우리남편은 어렷을때부터 신경이 약해서 잘자지못하오

막 옆에서 보는게 답답할정도로

몸보신하느라고 인삼이들어간 영양도링그 마시니 막 코피 터지재

열이 넘 쎄서

그럼 닭곰이라고  좀 해먹일가?

닭곰 어떻게 하문 맛잇소?
さくら · 2007-04-24 12:21:21
맛사지해주고 긋스민이란 도린크 사주쇼
아침 일어나면 정신이 바짝 듭데다.
하늘의 언니 · 2007-04-24 12:22:42
울보님 절로 무슨 기게사가지구 매일 하느라고 함다

사그라님......그건 약국가문 잇는가유?
가을락엽 · 2007-04-24 12:27:18
나두 신경이 넘....민감해서...

잠이 없음다 ㅠㅠㅠ
MUN MINA · 2007-04-24 12:29:32
하늘의언니..님..안녕?

열이심한분은...닭곰이..안좋아요.
열을청하니깐요.

신경이예민한것은..원인이있슴다.
스트레스도..일종...원인이구..
힘겨워두...신경이..예민해짐다.

한번...병원에가보시면..어떠십니까??

밀방으로는...오렌지..껍질을..말리워서..머리곁에..두고..잠자는것두..좋아요.
온천에..다녀오시는것두...매우좋을상싶슴다.

참고로해주세욤.
하늘의 언니 · 2007-04-24 12:34:31
문미나님 안녕

내 쉼터올쌔 없어서 물어못보앗는데

울 동창이를 내생각해냇슴다

전학해서 울 반으로 올때 확실히 탄원이랫습다

울 남편은 편할때두 잠못잘자서.........보는게 막 답답해스리

그럼 오렌지 껍지 말리워서 해볼가?



하늘의 언니 · 2007-04-24 12:35:26
가을락엽님두 오렌지 껍질이라 잠자는 도링그 마셔보면

잠못자는것만큼 애나는게 없죠

전 오늘 가는길에 도링그사야겟어요
MUN MINA · 2007-04-24 12:50:08
ㅎㅎㅎ

생각나셔요??
그러구보니,,,울남편이랑두....1년은..동창이시네욤.

만나서..방갑구요...ㅎㅎㅎ..이전부터두...저랑은,,잘알았잖아요.ㅎㅎㅎ

앞으로두...종종..연계합시다.

남편분이...몸건강을..바랍니다.
海虹 · 2007-04-24 13:56:15
안녕? 전번에 잘 놀았소? 사진이랑 올려줄게지 ㅎㅎ.

남편이 속열이 세면 인삼이 들어간 약이나, 닭곰이랑 드리지 마오, 열받아 코피터지고 도리여 몸에 해롭소. 그러고 일도 넘 피곤하게 하지말고, 생각적게 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시간내서 여기저기 유람도 다니고...

지금 세월에 앓으면 돈두 다 들어가고, 본인도 옆사람도 힘들어 지고. 
리락스 리락스...

남편도 저두 재형이두 다 건강하십시요~
가을락엽 · 2007-04-24 15:58:04
저도 오늘 해봐야지 ㅋㅋ

감사하네요~
チュ-リップ · 2007-04-24 16:05:10
울집 애 아빠도 신경이 약하고 수면부족이라서
요즘 養命酒를 사줬음다.
매일 아침 저녁에 한잔씩 마이고 있슴다.
나두 좀 받아 먹어봤는데 그것두 술이라구 좀 취기 있습데다.
마이면 속이 후끈후끈해나는게 저녁에 잠이 잘옵데다.
養命酒어떻슴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울엄마가 일본에 있다가 ..버버리2007-04-24 12:153915
울딸 태여난지 15날 임당ㅇㅇㅇKim사빠!^.^2007-04-24 11:5059227
공기청결기미인송2007-04-24 11:263478
나두 좀 우추부리한것 같네영환맘2007-04-24 11:0066123
애기맘들초보엄마2007-04-24 10:593661
혈압기 말인데요~ 千の葉2007-04-24 10:4836717
남자들이 멋으 따무 어떻게 땀두??치이타2007-04-24 10:3045910
미즈나무침과 두부볶음천사의유혹2007-04-24 09:185139
다이어트 2sandy2007-04-24 08:5053639
가족사진 (재형돐사진 제5묶음)해ㅂrㄹrㄱi2007-04-24 08:1893319
▶ 신경이 약해서 잠을 잘 못잘때하늘의 언니2007-04-24 08:1147613
여기 짜장면도 팔고 있소?ㅎㅎㅎOcean2007-04-24 06:053582
쉼터 김치가을락엽2007-04-24 05:1036111
우에노에서꿀꿀이2007-04-24 04:483533
가정부가 집에서 함께 주숙할때의 곤혹미래에2007-04-24 01:505049
여기 애기나본 어머니들에게--- 우유 ㅠㅠ대마쯔2007-04-24 00:3735413
늦은 밤에 하나 물어보기쇼천연수2007-04-24 00:343826
늦은 밤 한장 올리쟈 ~~ㅎㅎ파란장미2007-04-24 00:0285534
좀 숟고 해주십시오지나2007-04-23 23:513962
마늘 짠지는 어떻게 합니까?지나2007-04-23 23:495853
안유미씨의 생활사진입니다유미네 봄제비2007-04-23 23:3161221
유리아빠~마르보르2007-04-23 23:3139311
오늘저녁 밥상입니다.☞역시만티♬2007-04-23 23:283886
목욕탕 사고사진고향친구2007-04-23 23:075648
崔智雲 열분의 덕분으로 무럭무럭 자람니다.고향친구2007-04-23 22:5651510
정말 웃기는 이야기유리아빠2007-04-23 22:3762923
마늘 좋아해서 고민인데요happy2007-04-23 22:1845715
시집에서 애 봐준대요레이2007-04-23 22:124366
한장 더!행복2007-04-23 22:0653627
시루떡 하구 콩설기를 만드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너만 사랑할거야2007-04-23 22:033722
← 이전208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