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부가 집에서 함께 주숙할때의 곤혹

가정육아 · #11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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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 2007-04-24 01:50:47 · 조회 504
회사 다닐 때 가정부를 청해서 우리와 함께 생활했다.
내가 하는일이 출장이 잦아서 꼬맹이를 볼 사람이 없으면 안되였기에..
그동안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다.

처음 왔을적
1:아침  잠옷 입고 밥준비 한다.
2:화장실 불을 안켜고 문도 안잠그고 쓴다.
3:침대에 앉아서 쓰레기통을 안고 가래질한다.
4:위생실수건은 항상 와자자하게 걸어놓는다.정연하게 쌓아놓지도 않고..
5:처음 그릇 가실때 씨제찡을 안쓴다.
6:내가 물마이던 고뿌변두리에 립스틱자리가 그대로 남아있다.
7:콩나물채  채 익지않은걸 올려놓는다.
8:저녁에 꼬맹이가 열이 38도까지 나도 모른다.밤중에 내가 돌아와서 이마 만져봐서 알때가 여러번..
9:남자들 양말이랑 뒤집힌대로 씻는다.
10:화이트 샤쯔가 하얓치 않고 누끄무레하다.
11:집안에서 잠옷입고 왔다갔다한다.
12:꼬맹이머리를 풀어서 재우라하는데 머리맨대로 잘때가 푸술하다....
13:집안에서 머리를 빗는다.
14:자기옷과 우리옷을 함께 막 씻는다.


이상 그저 적어보는바입니다.후에는 많이 개변됐지만은 답답할때가 넘 많았답니다.
생활습관상 많이 틀리는데가 있어 그렇지 마음은 선량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파-또로 청하고 있어 불편한 점은 적습니다.물론 사람도다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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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불사신 · 2007-04-24 04:19:07
가정부는 자주 바꾸세요... 경험없는 가정부는 우리가 자꾸 잔소리하메 배워줘야하지만
경험많은 가정부 만나면 오히려 배울것도 많아요.
sandy · 2007-04-24 07:47:00
글쎄 사람하나 쓴다는것두 헐치 않슴다.
잘하는 사람 돈더주구라두 쓰는게 낳습니다.
아이면 지금 같이 파토로 쓰는게 스트레스도 덜 받구.....
예비신부 · 2007-04-24 09:18:55
울 어머니를 꾸햇더면 우에와같은 결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가정부로 일하게할수는없구요.
조금 어머니 자랑 햇습니다.
미래에 · 2007-04-24 10:18:09
뷸사신님//
우에 썼던 가정부는 바꿨습니다.지금 하고있는 가정부는 잘하고 있어요.님말씀대로
 오히려 배우고 있답니다.ㅎㅎㅎㅎ 앵복하세요!!
미래에 · 2007-04-24 10:20:33
싼디님//
네,맞아요.사람쓴다는게 정말 쉬운일이 아닙데다.....파또는 꼭 있어야하고 .아님
내가 일을 할수가 없어서....애가 빨리 크기만을 기대한답니다....ㅎㅎㅎ
미래에 · 2007-04-24 10:24:30
예비신부님///
ㅎㅎㅎㅎㅎ
되게 웃기십니다.....제가 청했던 가정부는 한족이였답니다..ㅋㅋ
지금도 한족 ......ㅎㅎㅎㅎ
행복하세요!!!
기러기 · 2007-04-24 14:49:46
파또로 가격 얼마씩 주세요?
저두 내년되면 부탁할 예정인데요
sunflowers · 2007-04-24 17:48:40
미래에님
가정부를 어디서 어떻게 구하셧는지 상세히 알려주실수 없습니까?
저도 필요해서요.
미래에 · 2007-05-01 02:21:26
기러기님//
sunflowers님//
저는 중국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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