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미씨의 생활사진입니다

가정육아 · #116168

← 가정육아

유미네 봄제비 · 2007-04-23 23:31:34 · 조회 612
그렇게 얌전허던 애가 한번 앓고 나더니만 완전히
180도로 변해서 울남편이 (이건 내가 아는 유미가 아닌데 )하면서
놀라 하잖아요 .9달이 돼서 인제야 엎치고 엄마가 밖에 나가면 같이가겠다고 울고
먹을것을 보면 맘마하구 글쎄 오늘은 만투까지  먹었다나요?
석달두 안된애를 두고온지 어제같은데 벌써 아홉달이라니....아프지않구 이쁘게 자라줘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
이모들 삼촌들 모두들 신체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글구 많이 이뻐해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물방울 · 2007-04-23 23:35:57
넘 귀여워요 유미씨가...
sandy · 2007-04-23 23:36:19
피부가 쌔뽀얗군요.
이쁨니다.
MOON LIGHT · 2007-04-23 23:40:24
온천하고 이쁘네요, 토끼머리 넘넘 귀엽씀다,
우리딸애도 이달 27일이면 9달임다.
행복하세용ㅎㅎㅎ
유미네 봄제비 · 2007-04-23 23:43:12
물방울님 산디님 이뻐해주셔서 고마워요 .
울 엄마가 애피부 하얗다고 얼마나 자랑스러워 하는데요.
유미네 봄제비 · 2007-04-23 23:46:41
새가족님은 아이디를 어떻게 읽어요?영어는 배우지 못해서 약한데 ...
님네 딸도 우리딸하구 비슷하군요 .7월 27일생?
울 딸애는 7월 25일인데 딸님은 일본?
가을락엽 · 2007-04-23 23:50:02
유미는  언제 봐도..귀엽네용

꼴꼴이엄마 · 2007-04-23 23:56:14
이킁..조 머리 봐라.웃는게 넘 기엽당...ㅎㅎ
유미네 봄제비 · 2007-04-24 00:01:58
가을락엽님 언제나 응원해줘서 기쁨니다
귀엽다는 말에 입이 다 짹애집니다
유미네 봄제비 · 2007-04-24 00:05:06
꼴꼴이엄마님 머리 매니까 귀엽죠? 근데 매면 아픈지
못매게해요 .아침에도 아빠가 머리 빗어줬다구 싫어하던데 ....
파란장미 · 2007-04-24 00:12:26


 유미 정말 이쁨다  귀엽그 ㅋㅋ 어느새 많이 컸네요 . 오라지 않으면 돌이 되겟네요 .

  물어봣던지 몰겟습니다만 혹시 순흥안씨입니까 ? ㅎㅎ
꼴꼴이엄마 · 2007-04-24 00:34:36
유미엄마.....애들이야 당연 싫어하죠.우리 꼴꼴이두 머리 매줄라면 달아나서 애먹었슴다.
                 머리 매주면 머리가 빨리 자라요.
유미네 봄제비 · 2007-04-24 00:35:10
파란장미님 이제 올라가서 꼬마장미 사진보구 왔씀다
함께 있어서 매일매일 행복하겠씀니다 .파란장미님두 안씨라 했쬬?
울집  량반이 순흥안씨일꺼래요.정확히는 모르고
울 유미두 생일 세구 데려오려는데 ...
유미네 봄제비 · 2007-04-24 00:39:02
꼴꼴이 엄마님 꼴꼴이는 얼만큼 커요? 이 늦은 밤에
이렇게 놀아도 괞찮아요?
유미 머리를 매줬더니 감아도 중간굼이 간대요 .
꼴꼴이 사진 있는지 찾아봐야지
불씨 · 2007-04-24 08:30:17
유미엄마~애들은 한번씩 앓구나면 재주가 하나씩 늘어난대요.ㅎㅎ

따님 넘 귀여워요~많이 보구 싶겠어요.안아보기 싶구...

그리구 나두 순흥안씨....장미랑 한집안이예요.안유미네두 그럼 순흥안씨?방가워요~
생활 · 2007-04-24 10:31:05
캬~ 이쁘게 웃어주네!
안아달라고 두 팔 벌리고 있나?
안아주자!  뽀뽀두 뽀~~옥!ㅎㅎ
춤추는 노루 · 2007-04-24 11:21:56
이ㅡ쁜 며느리구만.많이 컸네요.환한 웃음 앓고 나면 꾀가 하나씩 생긴다는데 이제부턴 엄마 아빠 마음 쏙 녹이려고 작정했구나~유미야~이뽀!!!자주 놀러 오세요.
은영마미 · 2007-04-24 12:10:58
머리두 길구 피부도 곱구 넘 귀여워요.사진찍는거 아는지 활짝 웃네요.ㅎㅎ.우리딸은 이제곧 8개월이 되는데 칭구해도 되겠네요.돌지나서 데려오면 또 사진 올리세요.잘 보구갑니다.
고향친구 · 2007-04-24 12:42:56
ㅋㅋ 잼있게 생겻네요...귀엽으꾸마.
엄마를 닮았으꾸마 아니면 아버지가 닮았으꾸마?
사진이라도 올려보시지...
아키라 · 2007-04-24 19:06:06
너무너무귀엽고이쁘네요 웃는것도 야무지네요 애기야~건강하게 잘카라..
기 쁨 · 2007-04-25 10:52:49
그래서 애들은 아프면서 큰다구 하는군여~
유미엄마 · 2007-04-27 23:05:01
우리 이쁜 공주가 왔네.
왜 인제야 올렸어요?안유미 너무 보고 싶었는데......
점점 더 이쁘게 번지는 유미 안아주고 싶어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울엄마가 일본에 있다가 ..버버리2007-04-24 12:153915
울딸 태여난지 15날 임당ㅇㅇㅇKim사빠!^.^2007-04-24 11:5059227
공기청결기미인송2007-04-24 11:263478
나두 좀 우추부리한것 같네영환맘2007-04-24 11:0066123
애기맘들초보엄마2007-04-24 10:593661
혈압기 말인데요~ 千の葉2007-04-24 10:4836717
남자들이 멋으 따무 어떻게 땀두??치이타2007-04-24 10:3045910
미즈나무침과 두부볶음천사의유혹2007-04-24 09:185139
다이어트 2sandy2007-04-24 08:5053639
가족사진 (재형돐사진 제5묶음)해ㅂrㄹrㄱi2007-04-24 08:1893319
신경이 약해서 잠을 잘 못잘때하늘의 언니2007-04-24 08:1147613
여기 짜장면도 팔고 있소?ㅎㅎㅎOcean2007-04-24 06:053582
쉼터 김치가을락엽2007-04-24 05:1036111
우에노에서꿀꿀이2007-04-24 04:483533
가정부가 집에서 함께 주숙할때의 곤혹미래에2007-04-24 01:505049
여기 애기나본 어머니들에게--- 우유 ㅠㅠ대마쯔2007-04-24 00:3735413
늦은 밤에 하나 물어보기쇼천연수2007-04-24 00:343826
늦은 밤 한장 올리쟈 ~~ㅎㅎ파란장미2007-04-24 00:0285534
좀 숟고 해주십시오지나2007-04-23 23:513962
마늘 짠지는 어떻게 합니까?지나2007-04-23 23:495853
▶ 안유미씨의 생활사진입니다유미네 봄제비2007-04-23 23:3161221
유리아빠~마르보르2007-04-23 23:3139311
오늘저녁 밥상입니다.☞역시만티♬2007-04-23 23:283886
목욕탕 사고사진고향친구2007-04-23 23:075648
崔智雲 열분의 덕분으로 무럭무럭 자람니다.고향친구2007-04-23 22:5651510
정말 웃기는 이야기유리아빠2007-04-23 22:3762923
마늘 좋아해서 고민인데요happy2007-04-23 22:1845715
시집에서 애 봐준대요레이2007-04-23 22:124366
한장 더!행복2007-04-23 22:0653627
시루떡 하구 콩설기를 만드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너만 사랑할거야2007-04-23 22:033722
← 이전208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