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밥상입니다.

가정육아 · #11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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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만티♬ · 2007-04-23 23:28:14 · 조회 388

  다이찜이 오늘저녁 메인메뉴입니다. 레시피는 한번 올린적이 있는데 검색을 하면 아마도 나올겁니다.
  나머지는 다끼꼬미고항하고 시흐도사라다, 계란부추볶음 그리고 오징어알과 덴쁘라는 슈퍼에서 사온것입니다.
  이 많은걸 두사람이 다 먹었다는게 신기하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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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꼴꼴이엄마 · 2007-04-23 23:45:52
다이찜 먹음직하네요.요리 잘하시네뭐.ㅎㅎ
오징어알이라뇨?
쟈스민 · 2007-04-23 23:47:58
난 저밥이 탐난다 ㅎㅎㅎㅎ
밥을 어떻게 햇어요?
sandy · 2007-04-24 00:14:28
와~!
다끼꼬미 고한이랑 다 할줄 암까?
역시 만티 님은 정말 료리 잘하시구낭.
그래면서 못하는 척은 .............
타이찜 내뚜 한번 해 먹어야지.
미래에 · 2007-04-24 00:22:50
저녁마다 쉼터에서 헤매다 요런 맛있는걸보고 군침만 흘리다 결국엔
우리집삥썅을 뒤져서는 뭔가를 먹고 잔답니다.ㅎㅎㅎㅎㅎ
천사의유혹 · 2007-04-24 08:28:14
와,.다이찜이랑 먹구싶다....넘 넘 맛있어보임다..모든게 맨날 요렇게 정성스레 밥상을 차리고 그램까?울 나그네 요거 보무 나뚜 이렇게 배우라고 난리겠씀다..
그래도 저녁에는 잠 자니까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소화가 잘 안되면 수면에두 영향있씀다..얼굴도 이튿날 붓기고..ㅋㅋㅋ
요리는 일품임다..항상...
☞역시만티♬ · 2007-04-24 14:34:32
꼴꼴이맘님., 오징어 알은 플라스틱통에 담은 노란겜다. 썰은거. 나두 
                 저런거 첨 봐서 샀는데 맛이 있슴다.
쟈스민님, 다끼꼬미고항은 기실 영 간단함다. 쌀을 씻고 물대신에 다시를 
              넣습니다. 평소보다 쪼꼼 더 많이. 그리고 거기다가 료리술, 간
              장을 적당히 넣고 나물을 넣으면 완성임다.
싼디님, 저 료리 못함다. 초보임다.맨날 쉼터에서 뒤져서 만들어 먹는데..
            다끼꼬미고항은 남친의 어머님께서 레시피를 보내줘서 만든검다
미래에님, 저녁식사를 하시기전에 쉼터에서 맛있는걸 보구 만들어 잡수쇼
              자기전에 뭘 드시면 살이 찌는데...얼굴두 붓구..
천사의유혹님, 난 일을 안하니까 할일이 없어서 밥상이래두 열심히 차림
                   다.나두 일으 하무 저렇게 못할겜다.ㅎㅎ..내 얼굴이 만티
                   라서 먹으나 마나 티두 나지 않길래 괜찮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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