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식구흉을 보는 미친년이라구 욕하지 마시구,
나를 싫어하구 욕할 사람은 내 글을 읽지두 마세요.
--------------------------------------------------------------------------------
지난번 울 엄마한테 욕해버렷음니다.
너무 짜증나구 한심해서......
지난번 울 사촌언니랑 메션져 하면서 들은 말이 화가 나서 참지못하구 욕했음다.
작년 8월에 장춘에 갈때 울 엄마두 장춘으로 오라구 해서 만났는데,
일본돈이 많이 떨어지구 또 은행에서 바꾸면 환룰이 낮으니깐
울 엄마보구 울엄마 돈을 이만원 가지구 오라구 했구
울 엄마 알았다면서 가지구 오구
나는 만나서 이만원 받구 엄마한테 30만엔 주구
이만원에서 쓰구나머지 엄마 다 주구 연길 보낸 일이 있습니다.
그때 일을 울 사촌언니 말하는게 작년 내 장춘에 갈때
울 엄마 이 만원두 없어서 사천원 울 언니보구 꿔달라 해서 빌려 주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알면 난리니깐 절때루 나한테 비밀루 하라구 했담니다.
그러면서 울 언니가 나한테 니는 어째 엄마 상관 안하냐구
니네 엄마 맨날 돈없다 우는소리 한다구 합니다.
그말을 들으니 머리에 피가 꺼꾸로 올라옵니다.
돈이 적어두 내 계산대로 하면 4,5만원 인민페는 있을것인데......
장춘에서 만난건 8월달이구 그 전해 12월에 30만엔 부쳤었구.
그전에 준돈은 적게 쳐두 우리 엄마 약 값다 푼푼히 쳐두 몇만원은 있을껀데,
하나두 없었다는 말입니다.그러니깐 12월에 내가 30만엔 부치지 않았더면 일전두 없었다는 말임다.
통채루 3만원 한번주구 내 통장에 시시껍질하게 있는 돈 다 하면 1만오천원두 되는 돈두 주구
일본왔을때 30만엔 하여간 연길한번갈때면 엄마하구 양아버지 일년 양말 옷 빤쯔 다 사주고
일년 전화비 전기세 물세 통장에다가 두둑히 넣어주구 사발 부터 시작해서 다 사주구....
집장식할때 4만5천원 따루 주구 만날때마다 5천원 정도 주구 ...
받은 사람은 기억을 못하지만 준 사람은 다 기억을 합니다.
지금까지 엄마한테 자립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었읍니다.
자립이란게 별게 아닙니다.
내가 준돈으로 얼마든지 여유있게 저축을 하구 있을꺼라구 믿었는데 없다니?
그리구 내가 전화하면 말로는 투슈비 올랐으니 인젠 돈 부치지 말라하면서,
한쪽으로는 또 돈이 없어서 눅거리 약 먹는다구 말하구......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겟습니다.
나뚜 인제는 내 가정이 있구 내 자식공부두 시켜야 하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는 불시로 아퍼서 입원하면 돈 3만원은 가지구 있어야 하는데
하나두 없어서 어쩌냐구 ,
18살때부터 엄마 빚갚아오구 지금까지 계속 엄마 챙겨주었다구,
인제는 나두 쉬고 싶다구.......
엄마는 딸한테 맨날 없신여김 당하면서 살기 좋냐구
나라면 그게 싫어서두 벌써 자립했을꺼라구.
엄마한테 자립할수 있는 밑천하구 기회를 주었는데 엄마가 놓쳐버렸다구.
더이상 안된다구,일년에 20만엔만 보내구 더 이상은 없으니깐 알아서 하라구 해버렸음니다.
랭정하다구 해두 어쩔수 없습니다.
나보구 차가운 인간이라구 해두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엄마 뒤를 대주다간 나는 내 계획대로 모든걸 진행해나갈수 없습니다.
자립의 기회는 많이 주었습니다.
엄마가 건강할때 상점이라두 하라구 돈대준다구 해두 엄마는 싫다구 하면서
경제적으로 내한테만 의지해서 살아왓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나는 자립을 할려구 합니다.
나이 들어서두 울 아들한테 페끼치기 싶은 생각 없습니다.
울 아들한테 구질구질하게 돈받아쓰기 싶은 생각 없습니다.
내가 내자식을 득보자구 키우는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뻐서 키웁니다.
내가 나이들어서 아플때 쓸돈은 내가 마련합니다.
내가 마련한돈은 누구한테두 주지않구 내자신을 위해서 쓸렵니다.
내 자신의 자립을 위해서...................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들도 자립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경제적으로 만이 아닙니다, 정신적으로도 말입니다.
정신적으로 자립못하면 언제까지나 혈육의 정에 끌려서 자기자신도 돌보지 못하면서 혈육에게 빠지다나면
자기자신은 나이만 먹고 힘든 외국생활에서 서글픔만 남는다는 겁니다.
나이들어서 손에 돈두 없구 아무것두 없을때 부모형제는 님들한테 되려 외국가서 뭐했냐구 따져물을껍니다.
남한테 해주는것두 자기자신이 여유가 있을때 해주어야 합니다.
자기두 같이 쓰러질 상황에서 남을 받쳐준다면 결국 두 사람 같이 쓰러지구 말껍니다.
그냥 내 생각을 적어본것입니다.
나는 형제두 없구 혼자자라서 자사자리한면이 많은 사람입니다.
내 주위의 친구들한테두 너무 차가운 인간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두 나는 내 방식대루 내 인생을 꾸며 갈것입니다.
내가 아프고 힘들때 내 대신 아파주구 대신 힘들어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아니,없는게 아니라 내 대신 아파주구 힘들어 해주구 싶어두 누구도 그렇게 해줄수가 없었습니다.
내 아픔은 내 자신이 정리를 해나가야 했었습니다.
그때 나는 자립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것입니다.
나를 싫어하구 욕할 사람은 내 글을 읽지두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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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울 엄마한테 욕해버렷음니다.
너무 짜증나구 한심해서......
지난번 울 사촌언니랑 메션져 하면서 들은 말이 화가 나서 참지못하구 욕했음다.
작년 8월에 장춘에 갈때 울 엄마두 장춘으로 오라구 해서 만났는데,
일본돈이 많이 떨어지구 또 은행에서 바꾸면 환룰이 낮으니깐
울 엄마보구 울엄마 돈을 이만원 가지구 오라구 했구
울 엄마 알았다면서 가지구 오구
나는 만나서 이만원 받구 엄마한테 30만엔 주구
이만원에서 쓰구나머지 엄마 다 주구 연길 보낸 일이 있습니다.
그때 일을 울 사촌언니 말하는게 작년 내 장춘에 갈때
울 엄마 이 만원두 없어서 사천원 울 언니보구 꿔달라 해서 빌려 주었다는겁니다.
그러면서 내가 알면 난리니깐 절때루 나한테 비밀루 하라구 했담니다.
그러면서 울 언니가 나한테 니는 어째 엄마 상관 안하냐구
니네 엄마 맨날 돈없다 우는소리 한다구 합니다.
그말을 들으니 머리에 피가 꺼꾸로 올라옵니다.
돈이 적어두 내 계산대로 하면 4,5만원 인민페는 있을것인데......
장춘에서 만난건 8월달이구 그 전해 12월에 30만엔 부쳤었구.
그전에 준돈은 적게 쳐두 우리 엄마 약 값다 푼푼히 쳐두 몇만원은 있을껀데,
하나두 없었다는 말입니다.그러니깐 12월에 내가 30만엔 부치지 않았더면 일전두 없었다는 말임다.
통채루 3만원 한번주구 내 통장에 시시껍질하게 있는 돈 다 하면 1만오천원두 되는 돈두 주구
일본왔을때 30만엔 하여간 연길한번갈때면 엄마하구 양아버지 일년 양말 옷 빤쯔 다 사주고
일년 전화비 전기세 물세 통장에다가 두둑히 넣어주구 사발 부터 시작해서 다 사주구....
집장식할때 4만5천원 따루 주구 만날때마다 5천원 정도 주구 ...
받은 사람은 기억을 못하지만 준 사람은 다 기억을 합니다.
지금까지 엄마한테 자립할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었읍니다.
자립이란게 별게 아닙니다.
내가 준돈으로 얼마든지 여유있게 저축을 하구 있을꺼라구 믿었는데 없다니?
그리구 내가 전화하면 말로는 투슈비 올랐으니 인젠 돈 부치지 말라하면서,
한쪽으로는 또 돈이 없어서 눅거리 약 먹는다구 말하구......
정말 왜 이러는지 모르겟습니다.
나뚜 인제는 내 가정이 있구 내 자식공부두 시켜야 하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는 불시로 아퍼서 입원하면 돈 3만원은 가지구 있어야 하는데
하나두 없어서 어쩌냐구 ,
18살때부터 엄마 빚갚아오구 지금까지 계속 엄마 챙겨주었다구,
인제는 나두 쉬고 싶다구.......
엄마는 딸한테 맨날 없신여김 당하면서 살기 좋냐구
나라면 그게 싫어서두 벌써 자립했을꺼라구.
엄마한테 자립할수 있는 밑천하구 기회를 주었는데 엄마가 놓쳐버렸다구.
더이상 안된다구,일년에 20만엔만 보내구 더 이상은 없으니깐 알아서 하라구 해버렸음니다.
랭정하다구 해두 어쩔수 없습니다.
나보구 차가운 인간이라구 해두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엄마 뒤를 대주다간 나는 내 계획대로 모든걸 진행해나갈수 없습니다.
자립의 기회는 많이 주었습니다.
엄마가 건강할때 상점이라두 하라구 돈대준다구 해두 엄마는 싫다구 하면서
경제적으로 내한테만 의지해서 살아왓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나는 자립을 할려구 합니다.
나이 들어서두 울 아들한테 페끼치기 싶은 생각 없습니다.
울 아들한테 구질구질하게 돈받아쓰기 싶은 생각 없습니다.
내가 내자식을 득보자구 키우는것이 아닙니다.
내가 이뻐서 키웁니다.
내가 나이들어서 아플때 쓸돈은 내가 마련합니다.
내가 마련한돈은 누구한테두 주지않구 내자신을 위해서 쓸렵니다.
내 자신의 자립을 위해서...................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여러분들도 자립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경제적으로 만이 아닙니다, 정신적으로도 말입니다.
정신적으로 자립못하면 언제까지나 혈육의 정에 끌려서 자기자신도 돌보지 못하면서 혈육에게 빠지다나면
자기자신은 나이만 먹고 힘든 외국생활에서 서글픔만 남는다는 겁니다.
나이들어서 손에 돈두 없구 아무것두 없을때 부모형제는 님들한테 되려 외국가서 뭐했냐구 따져물을껍니다.
남한테 해주는것두 자기자신이 여유가 있을때 해주어야 합니다.
자기두 같이 쓰러질 상황에서 남을 받쳐준다면 결국 두 사람 같이 쓰러지구 말껍니다.
그냥 내 생각을 적어본것입니다.
나는 형제두 없구 혼자자라서 자사자리한면이 많은 사람입니다.
내 주위의 친구들한테두 너무 차가운 인간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그래두 나는 내 방식대루 내 인생을 꾸며 갈것입니다.
내가 아프고 힘들때 내 대신 아파주구 대신 힘들어 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아니,없는게 아니라 내 대신 아파주구 힘들어 해주구 싶어두 누구도 그렇게 해줄수가 없었습니다.
내 아픔은 내 자신이 정리를 해나가야 했었습니다.
그때 나는 자립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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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정말 도리있는 말입니다 .
먼저 자기 자신부터 잘 살아야 남을 도울수 있는것입니다 .
저두 일본와서 다 같이 잘 살아보자구 노력했는데 결국
누구두 잘살지 못합니다 .저두 일본온지 7년반 되는데
집한채 마련못하구 있는터라 요즘은 속이 안달아납니다 .
이대로 가다나면 딸내미 공부도 시켜내겠는지 ?근심이 됩니다 .
빨리 어떻게 집살돈하구 딸래미 학비는 모아나야겠는데 ...
먼저 자기 자신부터 잘 살아야 남을 도울수 있는것입니다 .
저두 일본와서 다 같이 잘 살아보자구 노력했는데 결국
누구두 잘살지 못합니다 .저두 일본온지 7년반 되는데
집한채 마련못하구 있는터라 요즘은 속이 안달아납니다 .
이대로 가다나면 딸내미 공부도 시켜내겠는지 ?근심이 됩니다 .
빨리 어떻게 집살돈하구 딸래미 학비는 모아나야겠는데 ...
언니, 정말 돈이 대세라니깐. 없을땐 없는대로 살지만 있으면 또 이럭저럭 문제도 많고 돈땜에 요즘은 너무 부산해서 막 신경질이 난다니깐.
우리 집은 있는 돈으로 편히 살아줬으면 우리 더 편안하겠것만 아버지 어머니 자꾸 헤매면서 돈번다고 바득바득 해서 속이 타오. 벌지도 말고 그냥 편히 지냈으면 얼마나 좋겠는데. 우리 부모들은 왜 향수할줄 모르는지 정말 궁금하다니깐.
우리 외국에서 사는것도 얼마나 힘들고 돈버는것도 얼마나 힘든지 중국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모른다니깐. 그냥 우리 외국에 나와서 길바닥의 돈을 줏는가 한다니깐요. 어차피 우리 자신도 돈을 많이 아끼고 헛고생하지 않게 많이 노력해야겠소.
우리의 맘고생도 많이 이해해주고 했으면 좋겠소.
자립도 해야하고 돈을 어떻게 쓰는가가 더 중요하지.
우리 집은 있는 돈으로 편히 살아줬으면 우리 더 편안하겠것만 아버지 어머니 자꾸 헤매면서 돈번다고 바득바득 해서 속이 타오. 벌지도 말고 그냥 편히 지냈으면 얼마나 좋겠는데. 우리 부모들은 왜 향수할줄 모르는지 정말 궁금하다니깐.
우리 외국에서 사는것도 얼마나 힘들고 돈버는것도 얼마나 힘든지 중국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모른다니깐. 그냥 우리 외국에 나와서 길바닥의 돈을 줏는가 한다니깐요. 어차피 우리 자신도 돈을 많이 아끼고 헛고생하지 않게 많이 노력해야겠소.
우리의 맘고생도 많이 이해해주고 했으면 좋겠소.
자립도 해야하고 돈을 어떻게 쓰는가가 더 중요하지.
찬성 한표! 추천눌르고 간다 ㅎㅎㅎ
자립이란 말에 찬성합니다.
나이들어서 손에 돈두 없구 아무것두 없을때 부모형제는 님들한테 되려 외국가서 뭐했냐구 따져물을껍니다.남한테 해주는것두 자기자신이 여유가 있을때 해주어야 합니다.
이말이 어쩐지 저를 두고 하는말인것같아서...
인생근 절반두 안되게 온 싼디님인데 뭐나잘아는
척척박사같아사 저 이제부터 생기는 인생갈등은
다 싼디님한데 물어두 괜찮아요?
나이들어서 손에 돈두 없구 아무것두 없을때 부모형제는 님들한테 되려 외국가서 뭐했냐구 따져물을껍니다.남한테 해주는것두 자기자신이 여유가 있을때 해주어야 합니다.
이말이 어쩐지 저를 두고 하는말인것같아서...
인생근 절반두 안되게 온 싼디님인데 뭐나잘아는
척척박사같아사 저 이제부터 생기는 인생갈등은
다 싼디님한데 물어두 괜찮아요?
울엄마와 같은부모 또있네요 ㅎㅎ 샌디님은 이제부터 생활비만붙여주구 너무나 돈을 많이 주지마세요. 정말로 어머니가 몸이 너무나약해서 입원안했다면 많은돈붙여주면 실례하지만 버릇이되요. 샌디님인생은 어쩌면 저인생과 똑같지 ㅎㅎㅎ 저두 부모빗진돈다같아주구 집사주구 차사주구 생활비다준건만해두 몇백만원넘어요. 근데 그많은돈들을 우리부모둘이서 다 어떻게 썼는지 없어졌단말이에요. 나는일본에서 오가는 개고생다해가면 번돈을...... 어떤때는 자아위안으로 부모없으면 나두없다구생각하면서 괜찮다고 하지만 또 어떤때는 괴심한생각이 들어요. 내가 남자로태여났으면 아무말없겠는데 여자로태여나 부모앞날을 다 채워주려니 정신상으로 육체상으로도 힘들단말이예요. 저도이젠 샌디님과같이 가정도있고 내가정을위해 살아나가야하는데...... 그래서 이제는 부모의 앞날을 남동생한테 다 맏기고 아무일도 신경안쓰고있어요.
샌디님도 마음을 독하게 먹어보세요. 효과가 있을거예요.
샌디님도 마음을 독하게 먹어보세요. 효과가 있을거예요.
너무 동감임다 . 돈을 언제까지 보내주어야하는지 ... 난 그냥 시집가기전에는 내가번돈 전부 부모한테 주려고생각했습다 . 근데 일본에서 한시간 한시간 알바해서 모은돈 그리고 자기자신은 학대에 가깝게 잘 안돌보고 모은돈 을 훌쩍 보내버리고 나면 한동안은 허전하거든요 . 그래도 자식들땜에 모든 고생을 한 부모니깐 응당하다고 생각했어요 .휴 --- .
전 올해 3월까지 모은돈 몽땅 보내면서 당분간은 나도 힘드니 바라보지말라 했어요. 이제 부터 새롭게 시작하려했어요 .
그동안 못한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자신을 위해 살려고 하였는데 어제 금방 신체가 안좋다는 검진을 받았어요 .다시 병원가서 확인은 해바야 하는데 ....이렇게 되고보니 많은게 생각히우네요 . 혹시 병치료하려면 돈도 수요되고 하겠는데 부모한테는 손도 못내밀고 아무말도 못하고 ... 역시 자립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먼저 자신을 돌보세요 자사자리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이 자신을 돕고 가족을 위하는 검니다
서두 없는글 써서 미안합니다 .
전 올해 3월까지 모은돈 몽땅 보내면서 당분간은 나도 힘드니 바라보지말라 했어요. 이제 부터 새롭게 시작하려했어요 .
그동안 못한 공부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자신을 위해 살려고 하였는데 어제 금방 신체가 안좋다는 검진을 받았어요 .다시 병원가서 확인은 해바야 하는데 ....이렇게 되고보니 많은게 생각히우네요 . 혹시 병치료하려면 돈도 수요되고 하겠는데 부모한테는 손도 못내밀고 아무말도 못하고 ... 역시 자립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먼저 자신을 돌보세요 자사자리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이 자신을 돕고 가족을 위하는 검니다
서두 없는글 써서 미안합니다 .
꼴꼴이 엄마님//
이거는 밑빠진 항아리다가 맨날 부어넣기만 하구 정말 짜증이 남다.
이거는 밑빠진 항아리다가 맨날 부어넣기만 하구 정말 짜증이 남다.
유미네 봄제비님//
이제부터라두 늦지 안슴다.
천천히 하면 됩니다.
이제 부터라두 먼저 자신이 일떠세면 됩니다.
일본은 움직이면 돈이 나오는 나라임다.
이제부터라두 늦지 안슴다.
천천히 하면 됩니다.
이제 부터라두 먼저 자신이 일떠세면 됩니다.
일본은 움직이면 돈이 나오는 나라임다.
행복//
정말 일본오면 돈이 길바닥에 널려있는가 한다니깐.
나는 돈하구 건강을 바꾸어 왓는데
지금 자기가 힘드니깐 모든게 다 짜증나는거 있지.
정말 일본오면 돈이 길바닥에 널려있는가 한다니깐.
나는 돈하구 건강을 바꾸어 왓는데
지금 자기가 힘드니깐 모든게 다 짜증나는거 있지.
나나//
고마 고마 !
고마 고마 !
글쎄말이유.연변에서 그만한 돈이면.퇴직금도 있으면 저축해놨다가 요긴할때 써야하느데.특히 년세있으면야 꼭 챙겨둬야할돈이지.그래도 친정엄마니깐 막 말할수도 있지 시부모 돼보우.더 신경이 나지...
쟈스민님//
아무때구 수요되면 부르세요.
제 생각이 다 맞다구는 말 못해두
쟈스민님이 믿어준다면 아낌없이 내 생각을 말해드릴렵니다.
아무때구 수요되면 부르세요.
제 생각이 다 맞다구는 말 못해두
쟈스민님이 믿어준다면 아낌없이 내 생각을 말해드릴렵니다.
퀸님//
나뚜 인제는 그 이상 안된다구 했습니다.
집이라두 팔아서 쓰라구 할껍니다.
인젠 수입두 없구 남편 한사람 수입에 매달려 사는 형편이라서
더는 못해줍니다.
나뚜 인제는 그 이상 안된다구 했습니다.
집이라두 팔아서 쓰라구 할껍니다.
인젠 수입두 없구 남편 한사람 수입에 매달려 사는 형편이라서
더는 못해줍니다.
코코아님//
저두 건강하구 바꾸어 온 돈입니다.
인제는 계속 약달구 살아야 합니다.
일년에 약값만두 인민페로 만원듭니다.
그런데 좀 저축이 있는걸 알아가지구 나한테만 의거 하구....
하여간 일본에서 치료못한다는 병이면 한약 쓰면 되니깐.
진단이 내려오면 나한테 쪽지 주세요.
좋은 의사 소개 시켜드릴께요.
저두 건강하구 바꾸어 온 돈입니다.
인제는 계속 약달구 살아야 합니다.
일년에 약값만두 인민페로 만원듭니다.
그런데 좀 저축이 있는걸 알아가지구 나한테만 의거 하구....
하여간 일본에서 치료못한다는 병이면 한약 쓰면 되니깐.
진단이 내려오면 나한테 쪽지 주세요.
좋은 의사 소개 시켜드릴께요.
꼴꼴이 엄마님//
시부모야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
오히려 시부모라면 이렇게 짜증두 안날껍니다.
자기 자식이 아니니깐 아까워 안한다구 생각하면 편할껍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번돈으로 내 엄마 해줫슴니다.
남편도 얼마 해줬는지 몰르구 있습니다.
시부모야 남편이 알아서 하겠지.
오히려 시부모라면 이렇게 짜증두 안날껍니다.
자기 자식이 아니니깐 아까워 안한다구 생각하면 편할껍니다.
나는 지금까지 내번돈으로 내 엄마 해줫슴니다.
남편도 얼마 해줬는지 몰르구 있습니다.
싼디,그만하면 잘한다구 보우.
부모들에 대한 공대야 돈 얼마드려야 된다는 기준 없지만.
그래도 자기 정도에 비추면서 할만한정도까지 하고(글쎄 앓아서 쓰는비용이라면 제외지만),엄마한테 따끔한 소리하는것두 딸이니까 할수있짐.
암튼 정말 늙어서 쓸 돈은 남겨야지.훌훌 내놓긴 좋아두 누구한테 손내밀자면 힘들지.
자립하기우.정말 내 맘속에 와닿는 말이란데..
부모들에 대한 공대야 돈 얼마드려야 된다는 기준 없지만.
그래도 자기 정도에 비추면서 할만한정도까지 하고(글쎄 앓아서 쓰는비용이라면 제외지만),엄마한테 따끔한 소리하는것두 딸이니까 할수있짐.
암튼 정말 늙어서 쓸 돈은 남겨야지.훌훌 내놓긴 좋아두 누구한테 손내밀자면 힘들지.
자립하기우.정말 내 맘속에 와닿는 말이란데..
싼디님//
자립은 꼭해야한다고 봅니다.항상 준 사람은 준 수자까지 기억하지만 가진사람은
힘들지 않았기때문에 기억에 안남는답니다.그리구 가져서 쓰는돈은 아깝지가 않아서
헤프게 나가구요...그리구 뭐니뭐니해도 연길풍습이 문제인것같애요.
집집마다 일본갔소,한국갔소,하면서 누구네는 시어머닌데 뭘 해줬소,돈을 얼마줬소 하면서 자랑하고,비기고...일본에서 돈버는게 쉬운일입니까???? 어찌보면 싼디님과 저의 시누이의 처지가 비슷해서 글을 길게 썼습니다...퇴직비로도 얼마든지 샐활할수 있을거예요. 그리구 생존의식이 부동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옛날분들 언제 우리처럼 먼 장래까지
고려하겠습니까?애교육비,자기양로문제,의료비등등..30대에는 꼭 해결해야할문제인데...님은 꼭 행복할겁니다...
자립은 꼭해야한다고 봅니다.항상 준 사람은 준 수자까지 기억하지만 가진사람은
힘들지 않았기때문에 기억에 안남는답니다.그리구 가져서 쓰는돈은 아깝지가 않아서
헤프게 나가구요...그리구 뭐니뭐니해도 연길풍습이 문제인것같애요.
집집마다 일본갔소,한국갔소,하면서 누구네는 시어머닌데 뭘 해줬소,돈을 얼마줬소 하면서 자랑하고,비기고...일본에서 돈버는게 쉬운일입니까???? 어찌보면 싼디님과 저의 시누이의 처지가 비슷해서 글을 길게 썼습니다...퇴직비로도 얼마든지 샐활할수 있을거예요. 그리구 생존의식이 부동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옛날분들 언제 우리처럼 먼 장래까지
고려하겠습니까?애교육비,자기양로문제,의료비등등..30대에는 꼭 해결해야할문제인데...님은 꼭 행복할겁니다...
꼴꼴이 엄마님//
그 말임다. ㅋㅋ
자립해야 함다.
남편두 자립하면 업신여기지 못하구 자식두 그렇슴다.
우리모두 자립하기쇼.
그 말임다. ㅋㅋ
자립해야 함다.
남편두 자립하면 업신여기지 못하구 자식두 그렇슴다.
우리모두 자립하기쇼.
감명깊게 잘읽고갑니다.
산디님처럼저도 외동딸입니다.그래서 좀 자사자리한점이 많습니다.울아버지 어머니는 항상 지보다도 남을 잘챙기는 편이지만 난 그렇지않습니다.님말씀처럼 자기한테 여유가있어야 남을 돕구싶어도 돕구 할꺼아닙니까?근데 울부모는 입에풀칠하기 바쁠정도여도 형제나 친척을 살리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랍니다.
아버지가그냥 병때문에 시달리다보니 일본에와 있는5년반동안은 학비를 대면서 빡빡끌어서 집에다 돈부치곤했습니다.엄마는 자그마한 장사를 힘들게하면서 그래도 생활을 유지하군합니다.넘 뼈빠지게 일하는게 불쌍해보여서 그만두라고 몇년전부터 얘기했는데 엄마는 싫답니다.하나밖에없는 딸을 어찌부려먹는가면서...벼룩이등을 처먹는같다면서...그러면서 지금도 꼭두새벽에는일어나 준비하고 온종일 밖에서 장사하고 하루에5시간정도도 못자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내가 못난딸이죠...ㅠㅠ
일본에와있는사이에 돈은 부친다해도 사실 얼마부치지는 못했습니다.근데 집에 전화할때면 엄마는 아버지병때문에 돈이 엄청든다,나두 아퍼서 돈을 얼마나 쓰는지몰겠다하면서 우는 소리를 자주했습니다.하나밖에 없는 딸한테나 이런얘기하지 누구하구 하겠는가구 그냥 참고들어만줬습니다.넘 고생도하다보니 어데 하소연할떼 없는거만은 사실이죠..
근데 어제아버지 생일이라서 집에전화하니 엄마가 사실 너한테 감춘거있는데 욕먹겠는지 몰겠다하더라구요.그래서 뭔가했더니 니가 이때까지 부쳐준돈을 본전을 뽑고 나머지는 일전도 안쓰고 다저금해뒀다는겁니다.여태까지 키우면서 옷한벌 반반한걸 입히지못하고 형제도 없는 니가 넘불쌍해서 니가 힘들게 번돈을 내가 어떻게 쓰겠냐하면서 定期저축한게 다음달이면 또우치라는겁니다.그말을 듣는순간 목이메서 말이 안나왔습니다.그렇게 힘들다고 얘기하시던엄마가 ,,,아프다면서 돈이 없다던엄마가 좀 지독해보였습니다.
산디님 어머님도 아마 딸몰래 저금해뒀을지않을까요?부모들은 자식들이 외국에서 힘들게 돈벌고있다는걸 다알고계실꺼라생각합니다.자립을하시더라도 부모를 이해합시다.
산디님처럼저도 외동딸입니다.그래서 좀 자사자리한점이 많습니다.울아버지 어머니는 항상 지보다도 남을 잘챙기는 편이지만 난 그렇지않습니다.님말씀처럼 자기한테 여유가있어야 남을 돕구싶어도 돕구 할꺼아닙니까?근데 울부모는 입에풀칠하기 바쁠정도여도 형제나 친척을 살리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랍니다.
아버지가그냥 병때문에 시달리다보니 일본에와 있는5년반동안은 학비를 대면서 빡빡끌어서 집에다 돈부치곤했습니다.엄마는 자그마한 장사를 힘들게하면서 그래도 생활을 유지하군합니다.넘 뼈빠지게 일하는게 불쌍해보여서 그만두라고 몇년전부터 얘기했는데 엄마는 싫답니다.하나밖에없는 딸을 어찌부려먹는가면서...벼룩이등을 처먹는같다면서...그러면서 지금도 꼭두새벽에는일어나 준비하고 온종일 밖에서 장사하고 하루에5시간정도도 못자는 생활을 하고있습니다.내가 못난딸이죠...ㅠㅠ
일본에와있는사이에 돈은 부친다해도 사실 얼마부치지는 못했습니다.근데 집에 전화할때면 엄마는 아버지병때문에 돈이 엄청든다,나두 아퍼서 돈을 얼마나 쓰는지몰겠다하면서 우는 소리를 자주했습니다.하나밖에 없는 딸한테나 이런얘기하지 누구하구 하겠는가구 그냥 참고들어만줬습니다.넘 고생도하다보니 어데 하소연할떼 없는거만은 사실이죠..
근데 어제아버지 생일이라서 집에전화하니 엄마가 사실 너한테 감춘거있는데 욕먹겠는지 몰겠다하더라구요.그래서 뭔가했더니 니가 이때까지 부쳐준돈을 본전을 뽑고 나머지는 일전도 안쓰고 다저금해뒀다는겁니다.여태까지 키우면서 옷한벌 반반한걸 입히지못하고 형제도 없는 니가 넘불쌍해서 니가 힘들게 번돈을 내가 어떻게 쓰겠냐하면서 定期저축한게 다음달이면 또우치라는겁니다.그말을 듣는순간 목이메서 말이 안나왔습니다.그렇게 힘들다고 얘기하시던엄마가 ,,,아프다면서 돈이 없다던엄마가 좀 지독해보였습니다.
산디님 어머님도 아마 딸몰래 저금해뒀을지않을까요?부모들은 자식들이 외국에서 힘들게 돈벌고있다는걸 다알고계실꺼라생각합니다.자립을하시더라도 부모를 이해합시다.
미래에님//
언제나 감사함다.
우리 엄마는 내보구 돈밖에 몰른다구 그램다.
먹구 살만 하믄 되지 어째 짜꾸 돈돈 하는가 이램다.
하여간 언어가 안통해서.....
내 아들 대학두 보내구
장가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이 어찌 보냄까?
하여간 저축이 좀 있는거 알아가지구는
완전히 다 내한테 짐 메여주면서.... 하여간 짜증남다.
언제나 감사함다.
우리 엄마는 내보구 돈밖에 몰른다구 그램다.
먹구 살만 하믄 되지 어째 짜꾸 돈돈 하는가 이램다.
하여간 언어가 안통해서.....
내 아들 대학두 보내구
장가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이 어찌 보냄까?
하여간 저축이 좀 있는거 알아가지구는
완전히 다 내한테 짐 메여주면서.... 하여간 짜증남다.
하늘님//
ㅋㅋ 그랬으면 정말로 좋갰음다.ㅋㅋ
하늘님은 참 복이 많으심다.
엄마한테 잘해드리세요.
울 엄마는 좀 틀립니다.
한국선교한다구 집에 북조선 사람 끌어들이구
돈두 몇번이나 도둑맞히구,
감옥들어가서 번마다 5천원인가 벌금 물구 나오구,
하여간 울 엄마는 자기 리상을 추구하는 사람이구 자꾸 나한테 의지 함다.
돈관리두 못함다 원래 성격에 .....
고맙슴다. 웃게 해줘서.
정말 그랬으면 내 이렇게 걱정 안하죠.
ㅋㅋ 그랬으면 정말로 좋갰음다.ㅋㅋ
하늘님은 참 복이 많으심다.
엄마한테 잘해드리세요.
울 엄마는 좀 틀립니다.
한국선교한다구 집에 북조선 사람 끌어들이구
돈두 몇번이나 도둑맞히구,
감옥들어가서 번마다 5천원인가 벌금 물구 나오구,
하여간 울 엄마는 자기 리상을 추구하는 사람이구 자꾸 나한테 의지 함다.
돈관리두 못함다 원래 성격에 .....
고맙슴다. 웃게 해줘서.
정말 그랬으면 내 이렇게 걱정 안하죠.
싼디님//
지금세월에 돈이없이 행복할수없어요.내자신이 부유하게 살아야 다른사람 도울수 있고...
자꾸만 드리지도 마세요.어머니 불시로 앓기라도 하시면 그래도 님이 비행기타고 와야하고 치료비 대야하는 신센데...앉아있는 사람들은 오는사람들이 돈을 얼마나 파는지 모른답니다.일본물가가 얼마나 비싼데...밥만 먹는것도 일본이 한달에 생활비 얼마고 중국연길이 얼마 듭니까?먼저 님부터 차리세요.어머님과 함께 행복하시려면
그래도 님이 부자여야잖겠습니까?ㅎㅎㅎ님하고는 항상 연설하고싶어지네요..ㅋㅋ
옆에 있음 좋겠네요..함께 차마시러도 가고..나 이제 동경갈기회가 있으면 꼭 알릴게요.
올해에는 아직일본갈스케쥴이 없지만...ㅎㅎㅎ
지금세월에 돈이없이 행복할수없어요.내자신이 부유하게 살아야 다른사람 도울수 있고...
자꾸만 드리지도 마세요.어머니 불시로 앓기라도 하시면 그래도 님이 비행기타고 와야하고 치료비 대야하는 신센데...앉아있는 사람들은 오는사람들이 돈을 얼마나 파는지 모른답니다.일본물가가 얼마나 비싼데...밥만 먹는것도 일본이 한달에 생활비 얼마고 중국연길이 얼마 듭니까?먼저 님부터 차리세요.어머님과 함께 행복하시려면
그래도 님이 부자여야잖겠습니까?ㅎㅎㅎ님하고는 항상 연설하고싶어지네요..ㅋㅋ
옆에 있음 좋겠네요..함께 차마시러도 가고..나 이제 동경갈기회가 있으면 꼭 알릴게요.
올해에는 아직일본갈스케쥴이 없지만...ㅎㅎㅎ
미래에님//
동경오믄 만납시다.ㅋㅋ
인젠 더 없다구 했으니깐.
근데 자기 엄마니깐
또 마음이 약해져서 주구주구 합니다.
왜 이렇게 애먹이는지 정말루.
날 잡아 먹을려구 이러는지....
내 아무래두 울 엄마한테 전생에 빚을 많이 졌나 봅니다.
동경오믄 만납시다.ㅋㅋ
인젠 더 없다구 했으니깐.
근데 자기 엄마니깐
또 마음이 약해져서 주구주구 합니다.
왜 이렇게 애먹이는지 정말루.
날 잡아 먹을려구 이러는지....
내 아무래두 울 엄마한테 전생에 빚을 많이 졌나 봅니다.
ㅋㅋㅋ.싼디두 재밌게 여러가지 다하면서 사는같은데
어머님두 아주 장렬하게 사시는구먼.아프실것두 모르고 리상추구한다니.ㅎㅎ
결론은:딱 생활할수있는정도만 보내드리고,어머님앞으로 돈 마련해야겠네요.
불시로 아프시면 큰일이니깐.
그리고,장래를 위해서 돼지저금통에 코인도 많이 넣어주구.ㅋㅋ
어머님두 아주 장렬하게 사시는구먼.아프실것두 모르고 리상추구한다니.ㅎㅎ
결론은:딱 생활할수있는정도만 보내드리고,어머님앞으로 돈 마련해야겠네요.
불시로 아프시면 큰일이니깐.
그리고,장래를 위해서 돼지저금통에 코인도 많이 넣어주구.ㅋㅋ
휴
세상에 이런일도 잇는가 봅니다
엄마니깐 글치 ㅈㅈ
한번에 많이 주즈말고
한달에 2만엔씩 보내주믄
퇴직금 잇으믄 그 2만엔으로 약값이 나올겁니다
빠듯해야 딴 생각못합니다
년세들믄 어린애가 되는가 봅니다
세상에 이런일도 잇는가 봅니다
엄마니깐 글치 ㅈㅈ
한번에 많이 주즈말고
한달에 2만엔씩 보내주믄
퇴직금 잇으믄 그 2만엔으로 약값이 나올겁니다
빠듯해야 딴 생각못합니다
년세들믄 어린애가 되는가 봅니다
내 아픔은 내 자신이 정리해나가야 하고.
경제보다...정신적인 자립...........음........
오늘 또...더 한층...느끼구 나가네여~
경제보다...정신적인 자립...........음........
오늘 또...더 한층...느끼구 나가네여~
꼴꼴이 엄마//
결국 그렇습니다.
다 나한테 돌아오게 되여있습니다.
언저는 아들공부땜에 저축이 힘듬니다.
하여간 짜증이 납니다.
결국 그렇습니다.
다 나한테 돌아오게 되여있습니다.
언저는 아들공부땜에 저축이 힘듬니다.
하여간 짜증이 납니다.
백조님//
그래서 일년에 20만엔이라구 결정지었어.
더 이상은 없지머.
나뚜 내 살림 해야 지.
우리 엄마는 맨날 어린애 였다니깐.
철이 든적이라군 없다오.
그래서 일년에 20만엔이라구 결정지었어.
더 이상은 없지머.
나뚜 내 살림 해야 지.
우리 엄마는 맨날 어린애 였다니깐.
철이 든적이라군 없다오.
너겹이//
나이 어릴때 이런 말을 들으면 나하구 상관없다구 생각말구
나겹이 같이 얻어 들을게 있으면 얻어듣는게 현명한거라두 보우.
나이 어릴때 이런 말을 들으면 나하구 상관없다구 생각말구
나겹이 같이 얻어 들을게 있으면 얻어듣는게 현명한거라두 보우.
맞는 말씀입니다,근데 우리 부모는 아프면서도 자식돈 쓰지않을려구 해서
전 마음이 더 아파요.
전 마음이 더 아파요.
쟌님//
부모님한테 쓰시라구 하세요.
너무 안써두 그렇구 너무 써두 그렇구....
하여간 뭐나 적당히가 제일 좋은데 ..............
부모님한테 쓰시라구 하세요.
너무 안써두 그렇구 너무 써두 그렇구....
하여간 뭐나 적당히가 제일 좋은데 ..............
코스모스뚜 잘 읽구 갑니다. ^^
코스모스//
히히히
겡끼????
히히히
겡끼????

자립은 해야한다고 보우.나두 대찬성..
근데 돈이란건,정말 버는것보다 씀쓰기가 더 중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