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두포채

가정육아 · #11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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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04-23 20:48:41 · 조회 531
오늘 깐두포를 무침해서.. 피쥬하나에다가 했슴다..

어째 사진이 크게 맛이 없어 보이네요..

사실 맛은 괜찮던데.

울 남편 오늘두 11시넘어 들어올것 같슴다..


요즘 회사두 바쁘고.. 쉼터두 열어놓구.. 답글 달새두 없구...

집두 바쁘고..

그래도 점점 일에랑 진척이 생기는 기분 좀씩 좋아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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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미인송 · 2007-04-23 20:50:29
그래 시방 딸랑재 맛으 보기전에 벌써 저기메 피쥬했단말임두 ㅎㅎㅎ 댄대가이 맛있었는매구만 ㅋㅋ
영환맘 · 2007-04-23 20:51:37
플 잽쌈다. ㅋㅋㅋ

울 딸랑재 오길 기다리느라므 내 굶어죽슴다..

먼저 먹구봐야지...ㅎㅎㅎ
미인송 · 2007-04-23 20:55:01
영환맘 ㅎㅎㅎ 나는 피쥬를 미내 못마여서 얼매 섧은지 모름다 ㅎㅎ
영환맘 · 2007-04-23 20:56:03
에.. 언제 만나서 한잔 마주치자 했는데...  ㅠ.ㅠ

싼디두 자꾸 못한다지.. 휴~
미인송 · 2007-04-23 20:57:02
영환맘 ㅎㅎ 내 이전에 술으 잘 마였는데 일본에 와서 몸이 약해지메 미내 못마임더 ㅠㅠㅠ
영환맘 · 2007-04-23 21:00:15
나두 피쥬 한통이무 딱이지.. 기분 좋으면 줄줄 내려가구..
춘 춘 · 2007-04-23 21:01:17
언니; 내 피쥬 잘합다.ㅎㅎㅎ

그리구 나는 일본술두 영 좋아합다.

겨울에 아쯔깡 한잔 하면 죽이지무 ㅎㅎㅎ


영환맘 · 2007-04-23 21:02:18
춘춘..

니 그래 시간내라는데 자꾸 안내면스리...
진희엄마 · 2007-04-23 21:06:23
아줌씨~ 오늘 기분이 좋아보이넹.
맥주까지 한잔 비우고 아들님은 어쩌시고 쉼터 뛰지오?
영환맘 · 2007-04-23 21:08:06
진희어맘.. 울 아들 지 놀이는 놀구 있다..ㅎㅎㅎ

인젠 소로소로 재워야지...
꼴꼴이엄마 · 2007-04-23 21:52:44
영환맘,술 잘하는 매구나......깐두포채 맛있어보이넹..ㅎㅎ
영환맘 · 2007-04-23 21:55:36
꼴꼴이엄마두 한잔 할가요??

꼴꼴이엄마 · 2007-04-23 22:01:37
기회있음 한잔하지므.근데 내 동경아이래서.ㅋㅋㅋ
술은 혼자마시는게 아인디.ㅋㅋ
sandy · 2007-04-24 00:19:08
영환맘//
내 맥주 두개 까지는 한다이.ㅉㅉㅉㅉ
고 간두포 이제 만나게 되믄 만들어 주오.
천사의유혹 · 2007-04-24 07:32:14
깐뚜포 채라고 해서 볶음인가 한게 무침임까?맛있겠다.거기다가 피쥬까지...난 피쥬뗀지 영 오람다..요거 보니까 나뚜 피쥬생각이 남다..요즘엔 다이어트 하느라 그냥 군침만 흘리다 맘다...쪼금 견지한다메 깐뚜포채랑 맨들어 먹겠씀다..근데 요거는 먹어두 될거 같씀다..랭채래서...ㅋㅋㅋ
제비 · 2007-04-24 22:47:45
아무튼 맛있게드시고 무슨일에 바삐돌아야 고민이 적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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