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찌된 영문인지 저녁이면 눈물 참는것처럼 목이 꾹 메면서리 기분이 좀 울울 해 짐다.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는 드라마 보고도 눈물 주르르 흘렸슴다.
별로 답답한 일도 없고 하는일이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긴 하지만 특별히 고민하는 일은 없습니다.
저와 같은 증상 있는 분 계세요? 내 절러두 내가 요즘 이상해서 물어 봅니다.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는 드라마 보고도 눈물 주르르 흘렸슴다.
별로 답답한 일도 없고 하는일이 좀 스트레스 받는 일이긴 하지만 특별히 고민하는 일은 없습니다.
저와 같은 증상 있는 분 계세요? 내 절러두 내가 요즘 이상해서 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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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나두 그런증상있는데 나이 먹어서 그런가구 생각함다. 원래두 잘 울지만 요즘 더 헤퍼졌슴다.
여보야님..엉? 흑흑...
심중한 문제인것 같슴다..
심중한 문제인것 같슴다..
나는 요기다가 글 올리다가두 울음이 나오는데 뭐.....
사람이 살아있는게 울구 웃구 그래면서 사는게 아임까.
한동안은 나두 웃을줄두 울줄두 몰르면서 살았지머.
사람이 살아있는게 울구 웃구 그래면서 사는게 아임까.
한동안은 나두 웃을줄두 울줄두 몰르면서 살았지머.
나는 전번에 쉼터 신년회에서 세룡이가 노래하구 여자애가 피아노치구
뭐 그장면을 보구 감동되여서 울었다 이거 아임까?
내 원 감동받아두 울구 남이 울어두 울구 어제는 노래 들으면서두 울구 ....
어떤땐 정신이 문제가 있나 자기절로도 의심이될정도임니다 .................
뭐 그장면을 보구 감동되여서 울었다 이거 아임까?
내 원 감동받아두 울구 남이 울어두 울구 어제는 노래 들으면서두 울구 ....
어떤땐 정신이 문제가 있나 자기절로도 의심이될정도임니다 .................
나는 맨날 자기전에 울면서 자는디 ㅎㅎㅎ
길가다가 풀을 봐도 눈물나고 꽃을 봐도 눈물나고 병 걸렸어요 ㅎㅎㅎ
길가다가 풀을 봐도 눈물나고 꽃을 봐도 눈물나고 병 걸렸어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