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 한국이 교육에 대한...

가정육아 · #11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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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뀨아 · 2007-04-23 17:54:34 · 조회 348
매주 월요일마다 회사에서 아침회의가 잇는데 오늘 그 회의에서 좀 여러가지루 생각하게하는 화제가 나왓어요 .. 발언한 사람의 말루적어볼께요 비슷한거 인터넷에서 이자 뚜져봣지만 없어서 ...여러분들은 어떤 견해는 어떠하신지 ... 회사사람들 거의 중국출장가서 나만 루스반이라 별루 할일두 없어서 적어봐요 ... 나만 받는 특수대우라 할까 ㅎㅎ

이조사는 중국의 상해 북경 일본의 동경 한국의 서울을 대상으루 조사한 결과라구 하는데요

중국부모들은 애들 예술적 재능에 제일 신경쓴다  이로인해 제일 인기가잇는 과외학습은 피아노, 그림그리기,영어회화라 한다 ..중국에서는 공부만 잘하면 선생들의 총애를 받구 이기짱이 된다

한국은 지력개발에 제일 많은 투자를 하구 잇다  발언한분이 한국에 대한 료해가 적어서 한국에대한 견해발표는 적엇는데 .. 여하튼 특장적으루 어린 유치원부터 애들 개별 배능이 시작된단다 ??? 근데 확실히 좀 그렇긴 한가 봐요 중국이구 일본에서 찾아보기 힘든 어린애들 유희싸이트 보면 그래두 한국게 제일 애들 지력발전에 공헌이 많아보엿으니깐요

일본은 가라다 신체건강을 제일 중시한다  제일 많은 학습은 스이민구*수영 체조 뭐 이러한 체육방면이라구 한다  일본에서는 체육잘하면 친구들속에서 인기짱이 된다구 한다 ...

아래껀 발언한분 하구 제의견 보충해서 적어본것인데

보통의상
중국 될수록이면 많이 입힌다 그래야 감기에 안걸린다
일본 보육원이나 소학교 학생 한겨울에두 체육시간이나 그런때는 한소데 한즈봉차림이 많다

병에걸렷을때
중국 부모나 보육원 선생의 부주의 애들 잘 챙기지 못해서 .. 자책감에 눈물 흘린다
일본 애들이 앓는건 응당한거다 보육원 들어가서 20가지 병에 걸릴 준비를 해야 한다 한살부터 보육원 다니는 애는 보육원 다는 때부터 보육원 안다니는 애는 유치원 들어가서부터 유치원두 안다닌 애는 소학교에 들어가서부터 이러저런 20여가지 병을 다 격어야 한다.

학교다닐때 소학교 1학년
중국 거의 모든 학부형 아침에 데려다주구 저녁에 데릴러 간다
일본 학교 데릴러 가거나 하는걸 제창안한다 다 웃학년애들 하구 같이 등교하구 같이 집에 돌아온다

중국 용돈데 대한 제한이 없다 ?? 여전에는 그랫는데
일본 용돈 갓구 다니는걸 학교에서 반대한다 ..

더쓸려햇는데 퇴근 시간 되여가네요 ... 일본에서 애키우게될 여러분 일본에 적응시킬려면 스이민구 이런 학습반 다니게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 저두 국적이 중국이라서인지 애가 지금 피아노 영어 배우구 잇는데 그림그리기는 견학하러 갓다온후 아직 결정내리지 못한 상황이라

그럼 오늘저녁두 맛잇는 반찬에 가족이 단란 행복한 시간 보내시구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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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치이타 · 2007-04-23 18:00:40
나는 쪼꼬말때에 어떻게 자랐는두..

일본애들처럼두 아이 자라구 중국애들처럼두 아이 자라구 한국애들처럼두 아이자라구..

만사형통하리라 · 2007-04-23 18:03:02
언니, 오랫만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아이들을 다른사람보다 더 훌륭하게 키우고싶지만,
지금 애들 보니 불쌍하기도 해요.

저는 그냥 딱 한가지, 아이를 甘く키우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중국어는 꼭 할수있도록. 아니면 저의 부모님과의 대화가 전혀 않되어서.

글쎄요, 아무리 바보이고, 왕따당해도 몸건강 하나만 잘 챙기면 저는 만족일것같습니다.
특별히 신경을 써서, 이것저것 시키려고는 하지않겠지만, 아이가 원하는대로, 똑바른 길로 인도하고싶네요.

피아노,그림,발레,수영,과외, 어떻게보면 다 부모자신들이 이루지못했던걸 자녀들한테 강요하는부분도 없지않나 있을것같아요.

그냥 저의 의견이였습니다.

그럼 언니도 몸조심 잘 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미래에 · 2007-04-24 01:29:31
저는 중국입니다.참고로 우리꼬맹이는
피아노와 영어쥬끄에 다니니다,수영은 여름에만 가고.조건상관계로..
소학교일학년이면 학교차가 아파트단지까지 실어다줍니다.
데려가고 데려오는 문제:어른들도 피곤하지만 중국 치안이 말이 아닙니다.
애를 잃어버려도 괜찮으면 혼자 다니게 해두됨....
신강사람 ,외지사람들이 백주에도 강탈하고 뺴앗고 .....할수없어서 데리러 가야 합니다...
얼마나 피곤한 일인데...부모가 짬이 없으면 가정부를 시간당으로 씁니다..
행복한 생활 · 2007-04-24 09:42:03
우리애는 그림그리기 좋아해서 그림반 보내고 싶은데 그런 학습반은 별로 없는것 같아요..피아노는 지금배우고..
뿌리뀨아 · 2007-04-24 10:17:32
치이타님 우리자랄때야 언제 .. 지금 애들 행복한거죠 그때는 5전짜리 삥골두 마음대루 목먹엇으니 ㅎㅎㅎ

형통아 정말 각도 바꾸어 놓구 보면 정말 나자신이 자랄땐 그런 환경이 못돼서 많이 못배웟으니 애한테는 여러가지 많이 배워주구 싶은 욕심이 생기는건지 ,, 근데 왕따 당하면 안되지 몸건강해두 마음이 아프면 안되닌깐 결혼두 당금인데 이쁜 애기 낳아 잘키워 보아야지 ㅎㅎ
뿌리뀨아 · 2007-04-24 10:24:02
미래에님 중국에서 애키우기두 또한 다른 근심이 잇겟네요 일본두 치안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라 래년이면 애가 소학교 가게되는데 정말 많이 근심됨다 .. 중국에서는 그래두 어느정도 수입보장이잇으면 가정부를 시간당으루 쓸수 잇겟지만 일본은 인권비가 너무 비싸서 .. 제친구 애키우면서 매주 5일 2-4시간씩 가정부 쓰구 잇는데 매달 지출액이 15만엔 좌우라 함다 ... 일본 대학필업생 최초공자가 데도리루 18만 좌우이니 ....
뿌리뀨아 · 2007-04-24 10:26:33
행복한 생활님두 일본이세요? 저두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찾아봣는데 집근처에 없어서 포기 햇엇는데 산보하다 우연히 집근처에 그런 학습반 잇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소학교 웃학년애들 많아서 애가 싫다구 해서 현재는 다니지 않구 소학교 들어가서두 그림에 흥취가지면 다시 견학가볼려구 생각하고 잇는 중이예요 ..
행복한 생활 · 2007-04-24 11:41:33
뿌리뀨아님 저두 일본에 있어요...애가 그림그리기 너무 좋아하니까 저도 그림학습반에 보내고 싶긴한데 학부형들과 물어보니까 그런거는 이근처에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지금은 피아노만 배우고 있습니다...장끼 한두가지 정도 있어야 애들의 생활질량도 높일수 있을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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