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남자의 오줌소리 좀 어떻게 ...남자분들도 좀 보세요.

가정육아 · #11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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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뽀뽀 · 2007-04-23 15:51:06 · 조회 852
열분 좀 메끄껍은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들어왔슴다.
휴,,,,,
우리 사무소 자그마 해서 화장실 보는 소리 다 들림다.
그래서 전 물 랑비해도 어쩔수 없어서
그냥 물 틀어놓고 화장실 보는데
우리 사무소 남잔
언제나 쏴.....따라라.....ㅠㅠㅠㅠ
내 영 메스껍고 신경나고,막 밸이나고,더럽고,,,하여튼 만만찮은 스트레슴다.
그렇다고 앉아서 누라고 말할수도 없고
(자기 남편도 아닌데...)
그런데 남의 남자 오줌소리 정말 메스껍슴다.
내 처럼 이런 혹경 치르는 분들도 있슴둥?
어떻게 저 남자 한테 말할까요?

근데
남자들은 이런데 영 신경 안쓰나요?

좀 조언 부탁합니다.
저 남자 저 소리 없애지 못하면 난 더 이 사무소에서 견지 못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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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이런 · 2007-04-23 16:01:50
프하하하-----도배아이대서 미안함다...ㅎㅎㅎㅎㅎ
치이타 · 2007-04-23 16:03:03
오줌 누는거 상상해서 그렇겠찜...

할일이 없어서 심심해서 그런것두 있구..

뭐 일으 도정신해서 하무야..옆에서 소리체두 못듣겟는데..
단뽀뽀 · 2007-04-23 16:08:27
치이다 님
그런 시시껄렁한 일을 제가 상상해서 올릴 거라면
아예 고민이라고도 하지 않겠슴다.ㅠㅠㅠㅠ
남은 성질나서 죽겠는데ㅠㅠㅠ
분홍 꿀꿀이 · 2007-04-23 16:10:14
총무처에가서 말하쇼,조용히......
아님 여자 동려한테 말해서 방법 생각하든지.............
그 남자 좀 마나가  따라못 가는구만....
단뽀뽀 · 2007-04-23 16:22:25
자그마한 개인 사무솜다.
총무처란게 어디 있슴니까?그렇게 조직도 있고 컸으면 얼마나 좋겠습까?ㅠㅠㅠ
내 그냥 있을데 없어서 이런데 있슴다.ㅠㅠㅠ
마나가 따라 못가는건 이미 점 찍어 놨는데
이렇게 따라 못가는 사람
어떤 방법으로 다스릴까 지금 좋은 궁리 없어서 님들 조언 듣자고요.
백조3 · 2007-04-23 16:32:52
거 상급과 말해서
물르믄 물소리나는거 한나사서 달아라 하쇼
가끔 백화점이람 가믄 소리나는게 벽에 붙어잇재멈다 ?
오줌쌀때 그거 눌르믄 물소리 에 먹히워  오주 싸는소리 아이들림다
휴
벨란 고민잇네요
단뽀뽀 · 2007-04-23 16:37:49
백조님
그게 좋을것 같애요.
정말 희한한 고민도 있죠?나도 생각해도 너무 한심해요.
내가 민감한 놈인지?아니면 그 남자가 무식한 놈인지?ㅠㅠㅠ
아우,생각만 해도 막 속이 메슥거려요 ㅠㅠㅠㅠ
고마워요.
아지랑이 · 2007-04-23 16:49:16
그남자 완전 따발총 갈기는구나....푸하하하

님이 고민하는데 글쓴게 넘 웃겨서 먼저 웃어봤습니다.

그남저 자리에서 일어날때 밖에 나가쇼.그럼 그소리 안들릴검다.

그새에 청신한 공기두 마실겸.....ㅎㅎ
단뽀뽀 · 2007-04-23 16:54:43
금방 아지랑이 님 건망증에 대해 읽기만 하고
돌아왔는데 글 올려 줬네요.감사합니다.
정말 이젠 오줌 눌때 밖에 나갔다 오는 방법도 좀 써봐야 겠네요.
내 그냥 비자 때문에 이런 환경도 다 참고 살아야 하니
차라리 중국 가 버릴까 하루에도 열두번  생각해 봄다.
근데 모두들 애기 중국에서 낳다가 특히 연변
너무 안 좋다는 말 많이 해서 못가고 있슴다.
둘째 여기서 날려고요.
첫째도 여기서 낳지만,
좀 포티,,,
영환맘 · 2007-04-23 21:44:04


나두 오늘 좀 포티해볼가....

오줌쎄기 누는 사람 맥이 좋단데.. ㅋㅋㅋ
사실인지.. ㅋㅋ

내 들어는 못봤지만.. ㅎㅎㅎ

포티해서.. 미안한데.. ㅋㅋㅋ 어째 불시로 그 말이 생각 나서..
단뽀뽀 · 2007-04-24 09:51:27
영환 맘 님
우리 아버지가 그러더라구요.
근데 뭐,남의 남자 맥이 좋은게 나하고 하나도 관계없고
관심도 없어유,
기 쁨 · 2007-04-25 10:09:12
ㅋㅋㅋ  잼잇네요..

무척 신경이 민감한것 같애여~
그리구 배려두 잇구..
꽃파는 총각 · 2007-05-18 21:08:57
일본 변태같은 남자들 혹시 자기 오줌줄기가 기세차다는걸 자랑할려구 일부러 그렇게 하는지도 모릅니다.하기사 남자들 오줌이야 낙차가 크니까 소리가 클수도 있지 ,,,근데 소리 없애는 방법하나 있짐.바로 변기안에있는 물을 피하면 되지.조금 옆으로 묘준하면 소리가 않나는데,,,(그러다가 밖으로 쏘지말것.큰 실수 함)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은 말하기 불편하면 쪽지를 써서 몰래 그 남자 테블이나 호주머니에 넣어 주세요.알아서 처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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